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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e 의 House & Tech House & Future House 추천 20 곡! 2019.03.09

* Carta & Ares Carter - Faking (Official Lyric Video)



* Fanatic Sounds - Oxygen
* Pete Dash - Urbino (Extended Mix)
* Fatboy Slim - Gangster Trippin (Dan Aux Remix)
* Jack Back - (It Happens) Sometimes (OFFAIAH Club Mix)
* Tough Love - Power (Original Mix)
* Dual Beat, Yvvan Back - Para Bailar
* Yvvan Back - Rhythm in the House

* Ben Remember - EF2MOZ (Original Mix)
* Stisema - Waiting For You ft. Jack Wilby
* Mr. Belt & Wezol - The Rhythm
* Martin Ikin - No No
* GLN & Mark Vox - By My Side (Extended Mix)
* Hoxton Whores X HXTN & James Hurr - Real Life (Original Mix)
* Gorgon City - Lick Shot (Extended Mix)
* Sonny Fodera, Biscits - Insane (Extended Mix)
* Dombresky - Soul Sacrifice
* Fedde Le Grand - All Over The World (Official Music Video)
* Kideko & Simon Kidzoo - Shake That (Official Music Video)
* Leandro Da Silva, Divolly & Markward - Roadrunner (Official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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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s Eisler : Kalifornische Ballade
이 음반은 아이슬러가 1929 ~ 34년에 썼던 라디오, 연극, 영화, 음반을 위한 작품들을 모은 컴필레이션 음반입니다. https://vin.gl/p/3108032?isrc=copylink 아이슬러의 음반이 점점 품절이 돼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여러장 데리고와서 최근엔 아이슬러 많이 듣고 있답니다. 01 Kalifornische Ballade Op.47 : I. Ballade vom eigenen Frieden 02 II. Ruf des Westens 03 III. Gross sind die Schatze der Erde 04 IV. California Song 05 V. Ballade vom Zug nach dem Westen 06 VI. Die Vernichtung Johann August Suters 07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1 08 Unterhaltungsmusik 2 09 Die Letzte Nacht: Anfang 10 Kriegsberichterstatter 11 Untergang (Teil 1) 12 Presseball (Walzer) 13 Hyanen 1 - Hyanen 2 14 Kamrad Kasper: Overture 15 Draw the Fires: Overture 16 Quick March 17 Funeral March 18 Kuhle Wampe: Die Spaziergange Op.27 No.1 19 Vier Wiegenlieder fur Arbeitermutter Op.33: No.1 Als ich dich in meinem Leib trug 20 No.2 Als ich dich gebar 21 No.3 Ich hab dich ausgetragen 22 No.4 Mein Sohn, was immer auch aus dir werde 23 Es War Einmal: O Fallada, da du hangest (Ein Pferd klagt an) 24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2 25 Kalifornische Ballade Op.47: I. Ballade van de eigen vrede 26 II. De roep naar het Westen 27 III. Groot zijn schatten der aarde 28 IV. De nieuwe volksverhuizing (California Song) 29 V. Ballade van de tocht naar het Westen 30 VI. Ballade van de vernietiging van J.A. Suter 31 California Song 1932년 오트발트는 아이슬러와 함께 이 음반의 제목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발라드" 라는 라디오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음반 재킷 그림인 골드러시를 촉발시킨 인물 요한 아우구스트 수터... https://youtu.be/mJbSZnH5zEk 18번 트랙, 영화 "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중... 기젤라 마이는 동독 최고의 브레히트 가곡 가수로, 한스 아이슬러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특별한 헌정을 받곤 했다고 합니다.
Cong Mo Canh Tay Don King Gates Tot Nhat Thi Truong
Nguyên lý hoạt động Cổng mở cánh tay đòn King Gates Hệ thống cổng mở cánh tay đòn king gates được tính toán ngoài mặt để có thể đóng mở cổng mang một cánh cổng với khối lượng tối đa lên đến cả tấn và chiều dài đến 2m.  Động cơ dùng nguồn 24VDC, an toàn cho giai đoạn sử dụng nhưng vẫn đảm bảo hoạt động xác thực Hoạt động đóng mở cổng an toàn hơn nhờ bộ truyền động ko đảo chiều Hệ thống cảm biến phát hiện vật cản để tránh va chạm Hệ thống khóa an toàn cho phép đóng mở cổng bằng tay Đóng mở bằng điều khiển từ xa với thể cài đặt những chế độ mở 1 cánh hay mở 2 cánh Vỏ sản phẩm làm hoàn toàn từ nhôm đúc, những cơ phận cũng được chế tạo từ thép và đồng. Đảm bảo hoạt động bền chắc và chống chịu mọi chiếc điều kiện môi trường Xem thêm thông tin: https://legrand.vn/ Hai cơ cấu cánh tay đòn được lắp đặt lên hai cánh cổng, lúc cái điện được cung cấp cho 2 cơ cấu này thì tạo ra lực kéo cánh cổng mở ra hoặc đóng lại. mang những bộ phận như bo điều khiển được lắp đặt lên trụ cổng đây là thiết bị để cài đặt các thông số kỹ thuật như thời kì, tốc độ đóng mở cổng và kết nối mang remote điều khiển. Để cho thiết bị hoạt động tin cậy, chúng ta cần chú ý tới vật tư chất lượng của những hãng thiết bị điện cao cấp và cách thức lắp đặt như dây điện đúng đề xuất nhà cung cấp, ống luồng dây bằng PVC uốn cong, dây điện không nối lúc đi ngầm, bắt bách sắt gắn motor cứng cáp… thì đồ vật đóng cỏng tự động mới bền lâu. Tuy nhiên nên chú ý đến việc thẩm mỹ khi lắp đặt cổng cánh tay đòn như lắp vị trí bo điều khiển gần sở hữu cổng và 2 cơ cấu tay đòn phải đối xứng nhau, dây điện ngầm, phần dây gắn mang bo mạch phải gắn ống thép lò xo mềm để đảm bảo được đẹp mắt. Cập nhật chi tiết: https://legrand.vn/cong-tac-o-cam-legrand/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내적 댄스'유발자, 페데 레 그랑!
페데 레 그랑과 함께 EDM 입문하는 방법 3 흥은 많지만 끼가 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내적 댄스’ 유발자. 페데 레 그랑은 몸치도 춤추게 한다! ‘내적 댄스’가 대체 뭐야? 마음은 춤추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도 출 수 있는 춤이야. 댄서처럼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상상만으로 비트에 몸을 맡길 수 있어.너도버스안에서이어폰으로음악을들을때은연중에‘내적댄스’를 춘 적 있을 거야. 너무 신나는데 주위 사람들의 눈이 있으니 티 나지 않게 손가락만 까딱까딱, 신발 속 발가락만 꼬물꼬물, 어금니만 탁탁 부딪쳤던 경험은 누구나 있잖아? 아...나도 그런 적은 있어! 그럼 ‘내적 댄스’ 추기에 좋은 음악 좀 추천해줄래? 세상엔 수많은 음악이 있지만, EDM만큼 신경 세포를 건드리는 음악이 또 없지. 그래서 내가 쉽게 EDM에 입문할 수 있는 방법을 세 가지 준비했어. 첫째,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풀버전을 감상한다 EDM이 클럽에서 사랑받는 장르라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는 페스티벌 현장에 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가 아주 중요해. 세트 리스트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곡과 곡 사이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클러버들과 어떻게 ‘밀당’하는지는 무대 위에서만 평가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어떤 DJ를 좋아하게 됐다면 그 사람이 페스티벌이나 클럽 무대에서 플레이한 풀 세트 동영상을 감상하는 걸 추천해. 곡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관객들의 반응처럼 너의 춤추고픈 욕망도 제어가 불가능해질 거야. 만약 단 한 명의 DJ를 꼽으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페데 레 그랑(Fedde Le Grand, 이하 ‘페데’)을 추천하겠어. 1977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페데는 2002 년부터 DJ 활동을 시작해 수많은 페스티벌에 참여 한 베테랑이야.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 제일 사랑 받는 하우스 뮤직 쪽에서도 페데를 단연 첫 손에 꼽는 사람들이 많지. 페데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2006년 ‘Put your hands up 4 Detroit’가 히트하면서부터야. 이듬해에는 「DJ 매거진」에 서 매년 뽑는 Top 100 DJ 순위에 22위로 입성했고, 그후로 꾸준히 상위권에서 내려오질 않고 있지. 경력이 오래된 만큼 찾아볼 수 있는 영상의 수도 많고 다양해. 2009년에 첫 솔로 앨범 <Output>을 64개 국에 발매한 이후 ‘Coachella’, ‘Ultra Music Festival Miami’, ‘Tomorrowland’, ‘Electric Zoo’, ‘Electric Daisy Carnival’처럼 큰 무대에서 헤드라이너급 DJ로 활동 했거든.라이브 영상을 보면 그가 데뷔 후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켜 왔는지 알 수 있을 거야. 더군다나 요즘의 페데는 그 어느 때보다 무대 프로덕션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거든! 둘째,다른 뮤지션과의 결합에 주목한다 EDM 아티스트들은 장르의 특성상 특히 다른 아티스트의 음악을 자신의 음악과 합치는 ‘매쉬업’을 자주 해. 시작점이 되는 원곡이 뿌리라면, 수많은 리믹스 버전들이 가지가 되는 거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들은 다른 아티스트들이 어떤 곡을 발표했고, 각각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항상 주시해야 해. 그래야 자신의 음악 폭 또한 넓힐 수 있으니까. 페데 역시 다른 DJ들과 꾸준히 협업했어. ‘Keep on believing’은 페데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데, 지난 5월 말에 RAIDEN이 자신의 새 앨범에 ‘Keep on believing’의 리믹스 버전을 수록했어. 다른 장르였다면 ‘울궈먹기다’, ‘지겹다’는 등의 비난을 들었을 법도 한데, EDM에서는 어떤 비트에 어떤 리듬을 썼는지가 특별히 더 중요하기 때문에 RAIDEN 팬들은 물론 페데의 팬들도 반기는 분위기야. 그리고 EDM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두 곡을 연달아 들어보면 다 비슷비슷하게만 들리던 EDM 아티스트들이 각각 어떤 개성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될 거야. 그럼 본인에게 맞는 아티스트를 찾기도 한결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다른 장르에 익숙한 사람들도 페데와 쉽게 친해질 수 있을거야. 사실 데뷔 초만 해도 페데의 음악 스타일은 ‘일렉트로 하우스’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등 하우스 뮤직에 국한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최근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더욱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거든. 콜드플레이, 마이클 잭슨, 샤키라 등 다른 장르 유명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들도 페데의 손을 거쳐 하우스 스타일로 재탄생했지. 콜드플레이의 ’Paradise’,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페데가 어떻게 자기만의 관점으로 해석해냈을지 궁금하지 않아? 셋째,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현장에 가본다 언제까지 ‘내적 댄스’로만 만족할 거야? EDM은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지 않으면 안 되는 음악이라고! 클럽이 좀 부담스러워서 아직 못 가봤다면 울트라 코리아 음악 페스티벌을 추천할게. 6월 11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데, 거기엔 ‘다른 목적’으로 와서 집적대는 사람들보다 억눌러왔던 자신의 흥을 발산하기 위해 용기 낸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야.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최근 국내에 재발매된 앨범 <Something Real>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서 벌써부터 페데의 팬들은 큰 기대를 품고 있어. <Something Real>은 지난 1월 발매된 페데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페데가 DJ로 데뷔한 후 음악적으로 얼마나 발전해왔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지. 페데 스스로도 10년 전 ‘Put your hands up 4 Detroit’ 때와 비교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이 앨범을 통해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을 정도니까. 모험적인 시도와 14년차 DJ의 관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니, 가장 최신 버전의 페데를 만나보고 싶다면 6월 2일에 한국에서 재발매되는 이 앨범을 꼭 들어봐야 할거야. 11일 울트라코리아가 끝난 후 옥타곤 클럽에서는 애프터 파티 겸 페데의 앨범 릴리즈 파티가 있다고 하니,그곳에 가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페데를 보고 그의 음악을 느낄 수 있겠지? 지금 「대학내일」 페이스북에서 6월 2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페데 따라 울트라코리아 가자> 이벤트에 응모 하면 UMF 백스테이지에서 페데와 셀카도 찍고 직접 스테이지에 서서 함께 외적 댄스를 즐길 수도 있대. 그러니 어서 응모해봐, Hurry up!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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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ải pháp công nghệ NTM là công ty chuyên cung ứng các vật dụng cổng tự động cho quý khách tại những tỉnh giấc miền Tây. Không chỉ cung cấp lắp đặt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mà công ty chúng tôi còn chuyên phân phối các công tắc ổ cắm Legrand . Tin tức: https://legrand.vn/cong-tac-o-cam-legrand/ Lắp Đặt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Lắp Đặt Cổng Tự Động tại Miền Tây Địa chỉ lắp đặt tại Cần Thơ: 366 cách thức mạng tháng 8, xã Bùi Hữu Nghĩa, Q.Bình Thủy, TP. Cần Thơ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Ngày nay, phường hội ngày một vững mạnh dẫn đến nhu cầu của con người càng nâng cao. vì thế các vật dụng tự động dần chẳng thể thiếu đối với quý khách.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King Gates là 1 nhãn hàng cổng tự động nức danh ở Ý. sở hữu hơn 10 năm kinh nghiệm trong việc chế tạo, vững mạnh các trang bị cổng tự động, tổ chức đã cho ra đa dạng sản phẩm chất lượng khác nhau: Motor cổng tự động,.Cổng mở cánh, Cổng tự động âm sàn, Cổng trượt tự động, Barrier tự động, Cửa cuốn tự động cửa gara thích hợp có từng ngôi nhà của khách hàng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những loại Cổng Trượt Tự Động Dynamos được sử dụng sở hữu điện áp 230VAC, với thể chịu được có sức nặng của cổng lên tới 2500kg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Đối mang các Cổng Tự Động Cánh Tay Đòn thì dùng cho cổng rộng tối đa 6m và chịu cất sức nặng lên đến 750kg/1 cánh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Về phần Cổng Âm Sàn phục vụ cửa cánh chịu được sức nặng của cổng lên đến 650kg/1 cánh sử dụng công nghệ lai ( thủy lực và điện áp thấp) tự động dò hành trình, gặp vật cản thì nó sẽ ngừng lại. Chi tiết: https://legrand.vn/ Đặt biệt: những loại cổng này sở hữu thể mở bằng tay hoặc bằng chìa khóa khi mất điện. Tại Cần Thơ, doanh nghiệp chúng tôi đã lắp đặt cổng âm sàn Intro. công đoạn lắp đặt diễn ra dễ dàng và khách hàng đã giám định cao về chất lượng sản phẩm.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Giả dụ khách hàng quý khách thích sản phẩm cổng tự động tại Cần Thơ của tổ chức chúng tôi thì hãy legrand việt nam ngay cho chúng tôi để được tư vấn và hỗ trợ. Cổng tự động vật dụng tự động không thể thiếu cho mọi công trình cao cấp. Hãy liên hệ với chúng tôi để biết thêm về các thiết bị điện cao cấp cũng như công tự động đến từ các thương hiệu nổi tiếng. Hot: https://legrand.vn/thiet-bi-dien-cao-cap/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FKJ
얼마 전, Cercle에서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FKJ 라이브를 촬영한 비디오가 올라왔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우유니 소금사막과 FKJ의 조합이라니! FKJ는 프렌치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인데, 칠링하기 좋은 트랙들을 많이 내놓는것으로도 유명하고, 재능이 느껴지는 라이브 세션으로도 유명해요. 여러 악기를 잘 다루는 것도 대단하지만, 하얀 캔버스에 색을 입혀가는 과정이 자연스레 떠오르거든요. (프랑스의 자부심)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죠? 한번 보시죠! :) FKJ live @ Salar de Uyuni for Cercle https://youtu.be/sCNlt5nvSI8 그리고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듯한 느낌을 느끼기 좋은 라이브 세션은, 아래 두 비디오가 제일인 것 같아요! Fkj Live at La Fée Electricité, Paris https://youtu.be/xuc9C-C6Ldw SKILLS: the secret technique of FKJ https://youtu.be/PmATlGuMOqc 발매하지 않은 미공개 트랙이나, 즉흥 연주,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많은데요. 이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는 Tom Misch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있고, Fkj & Tom Misch - Losing My Way https://youtu.be/X4Q7d0CtYyk 필리핀계 미국인 가수인 June Marieezy ((((O)))) 라는 예명을 쓰기도 해요) 과의 콜라보레이션, June Marieezy & Fkj - Amsterjam https://youtu.be/Rw-hw7rVOrA Fkj - Vibin' Out with ((( O ))) https://youtu.be/9Gq9N-sPdYg June Marieezy - Fly (FKJ Remix) https://youtu.be/1tUzT84HSzE 그 외 다양한 라이브 세션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것을 추천해요! Fkj & Masego - Tadow https://youtu.be/hC8CH0Z3L54 Fkj & Pomo - Lucky Star (live) https://youtu.be/ioA5SVVgGd4 FKJ 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kOxQYocXRtSqlotgXh7w
Holger Falk, Hanns Eisler : Lieder Vol. 2
네, 이번에도 아이슬러입니다. 딸이 "아빠는 왜 똑같은 것만 들어?" 하고 이야기할 정도로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ㅋ 저 Lieder는 전통 독일가곡을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음, 근데 2집이라면 1집도 있다는 말. 근데 2집부터 소개를 ㅡ..ㅡ 네, 1집이 이렇게 품절이 되서 2집부터 소개를 하게 됐습니다. 이 곡들은 아이슬러가 10년이 넘는 미국 망명길에서 돌아온 1948년부터 그가 사망하는 1962년까지 쓴 곡들로, 브레히트를 비롯해 괴테, 투콜스키, 하이네, 마야코프스키 등의 시와 텍스트를 가사로 삼아 만든 곡들이라고 합니다. 39곡이나 되지만 그 길이는 대개 1~2분 정도로 짧아서 지루하지는(?) 않답니다^^ 계속 들으니 점점 더 좋아지네요... 아이슬러와 브레히트... 아이슬러와 독일의 시인 요하네스 R. 베허... 1집... 우측 바리톤 홀거 파크는 엠데게 레이블에서 사티, 풀랑크, 림, 아워 등의 가곡들을 담은 8종 이상의 앨범을 발매한 간판스타라고 합니다. 좌측은 그와 늘 함께 하는 작곡가겸 피아니스트 슈테판 슐라이어마허이고 반주를 맡았습니다. https://youtu.be/bCs9qcm4CeA https://youtu.be/Rmt024TL2rU 이제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것 같네요. 여름이 오긴 왔었나 했는데 태풍이 몇개 지나가고 비가 억수처럼 내리고나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여름은 왠지 어어 하다가 놓친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ㅡ..ㅡ 요즘같은 날씨에 들어선지 더 좋네요...
영국에서 인기정상이었던 스타의 인생을 바꾼 최대최악의 실수
Blur 당시 블러는 이미 성공한 3집밴드로 브릿어워즈에서 무려 최우수 밴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싱글, 올해의 앨범 4관왕을 차지하며 그 해 가장 성공한 스타였음. 당시 오아시스는 비틀즈의 기록을 깨고 데뷔한 슈퍼신인으로 브릿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 중산층출신, 고학력, 대형레이블 소속인 블러와 달리 오아시스는 노동계급출신, 없다시피한 학력, 인디레이블 소속에다가 이미 각종 사건사고와 특유의 태도로 타블로이드지의 먹이감이 되고 있었음 브릿어워즈 4관왕을 차지한 블러의 수상소감으로 영국은 이미성공한 스타인 블러vs신인 오아시스의 구도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 시작함 그러던 중 사고가 터짐 블러가 갑자기 싱글 발매일을 늦춘거임 이미 싱글레코딩을 완벽하게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오아시스 싱글 발매일에 맞춰 연기해 버림 그 동안 오아시스는 1집의 기하학적인 성공을 등에 업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엄청난 성장중이었음 그동안 비틀즈이후 큰 성과가 없었던 영국음악계는 이로인해 매우 씐났음 결국 이 라이벌 구도는 뉴스에까지 등장하는 말그대로 전쟁이 됨 거기다가 리더 데이먼 알반이 뉴스 인터뷰에 까지 등장하며 이 전쟁은 점점 절정으로 치솟기 시작함 이후에야 나온 얘기지만 블러로 부터 시작된 이 브릿팝남북전쟁은 당시 정상의 인기를 지속시킬 필요가 있었던 블러와 이슈를 원했던 음악산업으로 부터 시작됬다고함. 결국 싱글 전쟁에서 블러는 1위를 오아시스는 2위를 차지함. 하지만 블러 싱글앨범의 가격이 오아시스 싱글의 절반정도 밖에 안됬었고, 두 버전으로 출시 됬기 때문에 열성팬이 두장을 모두 샀다는 설이 제기 되며 전쟁이 끝나기는 커녕 점점 수습하기 힘들정도로 커짐. 그리고 드디어정규 앨범이 발매됨 블러의 4집앨범 The Great Escape 과 오아시스의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oasis의 2집 MG는 앨범판매순위에서 비틀즈, 퀸 다음에 위치하고 있으며, 얼마전 브릿어워즈 30주년 시상식에서 지난 30년간 최고의 앨범상을 수상함 2집 발매이후 당시 인기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친 오아시스는왕족을 비난하고 마약과 막말을 하고 온갖 사건사고에 휘말려도 용서받을 수 있는 말그대로 특수계층이 되버림 이 후 데이먼 알반은 인터뷰에서 "우리와 오아시스의 유일한 공통점은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이다"라고 언급 그 다음날 오아시스가 빌보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미국진출에 성공 비틀즈이후 가장 성공한 영국밴드라는 수식어를 달며 브릿인베이션을 일으킨다. 이 사건으로 인해 데이먼 알반은 정신과 치료를 받음ㅠ 아직까지도 잡지에 나오는 '만약 ~했더라면 '같은 코너에서 만약 블러가 싱글발매를 늦추지 않았더라면?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옴 ㅠㅠ 이후 데이먼은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함 하지만 2003년 해체하기 전 까지 블러는 꾸준히 실험적이고 성공적인 좋은 앨범을 발매했고 데이먼 알반은 고릴라즈와 뮤지컬등 솔로활동으로 미국진출에도 성공 모범적인 행보를 보여줌 최근에는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와도 화해를 하고 노엘이 훌륭한 작곡가라고 언급을 하는 등 두 밴드 사이에 있던 앙금이 없어진 듯 오아시스가 해체한 2008년 블러는 재결합을 해 재결합 콘서트를 하기도 했음 사실 9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블러가 오아시스보다 인지도가 훨씬 높았음 일단 오아시스의 사건사고를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ㅋㅋㅋㅋ 당시 한국음악 대세는오아시스 스타일보다는 블러에 가까웠음 앨범도 블러가 더 많이 팔리고 어쨌는 한국시장에서는 블러 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내한도 했었고 데이먼이 태권도도 배웠었음 주변국인 중국이나 일본쪽에서는 오아시스 완승이었지만 아무튼 한국에서는 블러짱이었음 2000년대 이후에는 급격히 오아이스가 인지도가 올라갔음 델리스파이스 고백 - 오아시스 all around the world 표절의혹도 한 몫 한 듯 아무튼 마지막은 블러의 프론트맨 데이먼 알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 오아시스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ㅊㅊ: 펨코 모얔ㅋㅋㅋㅋㅋ 이런 tmi들 넘나 재밌지 않아? ㅠㅠ 중산층 출신 vs 워클 출신이라 이 구도가 더 타올랐던거같음ㅋㅋ 난 갠적으로 두 밴드 다 살앙훼용 ^^** 블러도 화해했는데 느그형제는 왜 화해 안하냐! 재결합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