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cko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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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여행

#LG
#V30
#SONY
#a6000
#sel18105g
#사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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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요기 제대로 하네요...
색감이 이렇게 이쁠 수가 있구나... 대박이네요
사진 잘 찍으시네요?파란하늘🎵 파란하늘꿈이🎶그리운 푸른언덕에🎵일상에서의 탈출^^
몇시간 걸리시던가요 하와이까지요^^ 직항인가요 아님 환승?
@jjackoace 하, 꼬맹이 데리고 가기엔 쉽진 안겠군요 ㅡ..ㅡ
네 많이 지루하죠...
네 많이 지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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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애플 아이폰X 차기작 3D 안면인식 모듈 'L21' 생산 채비
LG이노텍이 애플의 아이폰 차기작을 위한 3차원(D) 안면인식 모듈(모델명 L21) 생산 채비에 들어간다. L21은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X’용 안면인식 모듈(L10)과 비교하면 외곽 크기가 10% 정도 줄고, 접합(본딩) 공정 일부가 바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이르면 이달부터 L21 생산을 위한 장비 경북 구미공장 ‘리빌딩(개조)’ 작업에 착수한다. 5월 안에 생산 채비를 마치면 5월 말 초도물량을 생산한 뒤 6월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접합공정 일부 변경...크기도 10% 안팎 줄어 L21은 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할 아이폰 차기작용 안면인식 모듈이다. 아이폰의 안면인식 모듈(페이스ID)은 적외선카메라와 투광 조명센서, 도트 프로젝터 등 3개 부품으로 이뤄져 있는데 LG이노텍은 이 중 도트 프로젝터 조립을 담당한다. 도트 프로젝터는 점광원인 ‘수직표면광방출레이저(빅셀, VCSEL)’와 이를 3만개로 분산시켜주는 ‘광회절장치(DOE)’를 오차 없이 접합하는 게 핵심 기술이다. LG이노텍은 경북 구미 공장 등에 애플 안면인식 모듈 생산라인을 52개 보유하고 있으며, 1개 라인에서는 시간당 800여개의 도트 프로젝터가 생산된다. 특히 L21은 기존 L10과 비교하면 모듈 크기가 10% 정도 줄어든다. 모듈 크기가 줄어들면 아이폰 상단 베젤인 ‘노치(notch)’ 크기를 줄여 화면에 더 많은 공간을 할애할 수 있다. 혹은 내부 부품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거나 투광 조명센서, 스피커 크기를 키울 수도 있다. L21은 핵심인 접합 공정도 일부 개선된다. 그동안 LG이노텍은 도트 프로젝터 내부 소재?부품을 이어 붙이는 데 솔더볼(납구슬)을 이용했다. 각 부품이 붙는 부분에 솔더볼을 올려 놓고, 순간적인 열을 쬐어 접합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L21부터 접합공정에는 솔더볼 대신 저온 솔더가 사용된다. LG이노텍 관계자는 200마이크로미터(μm) 크기의 솔더볼을 6군데에 놓고 순간적으로 접합하는 과정이 매우 까다롭고, 잦은 불량이 발생한다. 저온 솔더는 175도(℃) 이하 낮은 온도에서도 접합성을 갖는 합금으로, 솔더볼과 비교하면 컨트롤하기가 용이하다. 종전 솔더볼을 이용한 방식과 비교했을 때, 저온 솔더를 이용한 공정의 수율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생산성은 더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정 변경은 LG이노텍 자체 판단이 아닌 애플측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LG이노텍이 장비 리빌딩 작업을 한 달여 앞당길 가능성도 있다. 최근 아이폰X 판매 부진에 따라 공장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일부 장비 먼저 개조 작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현재 52개의 작업라인 중 5개 정도만 상시로 돌아가고 있으며 작년 12월까지 풀가동 후 1월부터는 가동률이 크게 떨어졌다. LG이노텍은 구미 공장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지난해 대규모 고용했던 안면인식 모듈 라인 계약직 직원들에 대한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지난달 설 연휴 직전 1500여명의 계약직 생산 직원들이 회사를 떠났다.
LG G6, 美 스프린트에서 10만원대에 판매
360달러 할인돼, 120달러에서 판매 블랙 모델만 이 가격으로 구매 가능 LG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던 G6가 미국에서 큰 폭으로 가격이 떨어져 졌다. 미국 이통사인 스프린트는 G6를 360달러(한화 약 39만4000원) 할인해 약 120달러 (한화 약 13만2000원)에 판매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6는 미스틱 화이트,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라티늄(백금) 색상으로 출시됐지만 이같은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서는 블랙 모델만 사야 한다. 24개월 할부 조건으로 G6를 스프린트에서 구매할 경우 월 납부 금액은 4.99달러(한화 약 5500원)이다. 한 달에 4.99달러를 24개월간 납부할 경우 G6의 총 구매가격은 120달러가 되는 것이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이용자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던 G6의 재고를 목두 처분하고 싶어 한다. LG G6을 판매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가격을 인하하는 밖에는 없다. 이 조건으로 G6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베스트 바이를 통해 구입해야 하며, 사전 지불은 필요하지 않다. LG G6는 5.7인치 QHD+(2880X1440) 해상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통해 1인치 당 화소수(PPI)를 564개로 높였다. G6는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적용하는데 광각 카메라와 일반각 카메라 모두 동일하게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담았다. 후면 광각 카메라에 125도 화각을 적용했는데 실제 보는 것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V20에 사용됐던 쿼드 DAC을 업그레이드해 G6에 담아냈다. 신형 쿼드 DAC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사운드 균형감을 높이고 잡음을 줄였다. LG G6는 4GB램, 일체형 3300mAh 배터리, IP68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갖췄다. G6는 지난 3월, 국내에서 89만9800원에 출시됐다.
세계 3대 박물관_루브르 박물관
이번 포스트는 방대한 양의 이미지가 첨부되어있어요-!! 호화롭고 화려한 팔레 가르니에(오페라 하우스)와 샹젤리제의 중심이자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콩코르드 광장을 지나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했어요. 박물관의 외관과 주변의 모습들을 전반적으로 보여드릴게요. 1989년에 나폴레옹 광장에 에이오 밍 페이가 설계한 유리 피라미드의 모습이에요.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 거려요~>_< 외관부터 입을 저절로 벌어지게 만드는 스케일이었어요. 동서로 약 1km, 남북으로 약 300m에 달하는 규모의 루브르 궁전에 30만점의 작품이 소장된 박물관의 내부를 보여 드릴게요. 루브르 궁 건물은 ㄷ자를 거꾸로 뒤집은 모양이며 세 변에 각각 쉴리, 드농, 리슐리외 관이 자리잡고 있어요. 3개의 관은 각각 반지하층에서 3층까지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 구역의 총 면적은 약 6만m²에 이른다고 해요. 미술관에서 나누어주는 안내도에 섹션별로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대략적인 위치도 알 수 있으니 챙기시는걸 추천할게요. 모든 작품을 보려면 일주일 이상이 걸린다는 이 곳에서 전 주요작품만 보고 나왔어요. 제가 층을 나눠서 보여드릴거지만 헷갈려서 섞일 수도 있다는걸 미리 말씀 드릴게요ㅠㅠ 반지하층에 있는 중세 성채의 유물이에요. 리프 2세부터 샤를 5세 시대까지의 성채 흔적으로 공사중에 발견되었다고 해요. 그 때 당시의 모습과 변모되는 모습을 시뮬레이션으로도 보여주고 있어요. 리슐리외 관 동쪽 끝의 12실은 고대 오리엔트, 이슬람 부문의 이슬람 미술 전시실이에요. 1층은 5세기부터 근대까지의 유럽 조각 작품과 고대 미술을 볼 수 있어요. 루브르에서 가장 유명한 전시품 중 하나인 밀로의 비너스에요. 아름답고 완벽한 균형을 가진 몸매로 인히니 미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사방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격의 바다속에...사진으로만 보던 예술품을 실제로 보게 되니 진짜 감격스러웠어요!! 밑의 천장 사진들은 이동하면서 찍은건데 너무 아름다워서 홀린듯이 보고 또 보았어요. 짧은 목을 힘껏 뒤로 젖히며 다녔어요ㅎㅎ 2층으로 이동하는 계단을 오르다보면 드농관의 큰 계단 난간에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있어요. 헬레니즘 시기를 대표하는 조각이라고 해요. 승리의 여신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상을 보고있노라면 승리와 성취감으로 가득차 있는 얼굴을 하고서 손은 하늘로 향한 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층으로 넘어가서 작품들을 보여 드릴게요. 루브르에서 이 그림을 보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알려진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라고 해요. 수많은 인파속에서 사진을 찍느라 삐뚤하게 찍혔어요..진짜 사람이 많았는데 특히 모나리자앞은 인산인해의 끝판왕이었어요. 아래부터는 의식의 흐름대로 사진들을 첨부했어요(양해부탁드려요ㅠㅠ) 이 작품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되게 비싸게 팔린 작품중의 하나라고 해요. 일본 관광단체가 작품설명을 듣고 계셔서 같이 찍었어요. 비너스와 에로스의 모습인데 몸의 선과 색이 곱디 고운것 같아요. 몽환적인 느낌이에요. 죽음의 나락에서 나무가 꺾이도록 부인을 꽉 잡고 있는건 죽기싫어서 일까요, 부인과 헤어지기 싫어서일까요...? 창문 밖 풍경도 하나의 작품같이 느껴졌어요. (루브르에 푹 빠져버렸다는게 느껴지시나요?ㅎㅎ) 전 이 작품을 보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가시관을 쓰고 무거운 십자가를 진 채 고행길을 걷는데 그 와중에도 괴롭힘을 당하고 피투성이가 된 채 그 모든걸 감내하신 모습을 보는데 음..눈물이 날 것 같아서 작품을 보다가 고개를 돌렸었던 기억이 나요. 나폴레옹 1세의 재관 작품이에요. 1804년,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펼쳐진 나폴레옹 재관식을 묘사한 대작이에요. 재력가의 이 분은 수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하였다고 해요. 현재 기술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정밀하고 세심히 세공된 작품들을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어요. 이건 바닥에 있는 작품이에요.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이쯤에서 마무리 지을게요. 정리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하다보니 뒤섞인 기억과 지침속에 엉망이 되어버려서 결과적으로 아쉬운 포스트가 되어버렸어요ㅠㅠ 여행기를 쓴다는게 힘들다는걸 다시금 깨달은 순간이에요.....흐헝.. 다음 글은 질서정연하게 정리하여 올릴거라는 말씀과 함께 급하게 마무리를 지어볼게요;;
LG 차기 프리미엄폰 ‘G7’ 렌더링 등장
베젤 줄고, 홍채인식 카메라 탑재 LG전자가 올해 3월경 선보일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의 렌더링이 등장했다. 베젤(화면 테두리)가 더 줄었고, 전면 카메라 옆에 홍채인식 카메라로 추정되는 모듈이 보인다.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13일(이하 현지시간) LG G7로 추정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작 G6과 같이 화면 종횡 비율이 18대 9이며, 베젤은 더 줄여 화면이 차지하는 크기를 최대로 키웠다. 전면 카메라 옆에 홍채인식을 위한 카메라로 보이는 모듈이 눈에 띈다. 홍채 스캔 전용 카메라는 적외선 스펙트럼에서 파장을 포착할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하다. LG전자는 두 카메라를 활용해 홍채인식 기술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폰아레나는 LG전자가 홍채인식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홍채인식은 사람의 눈에 있는 홍채의 모양과 색깔, 망막 모세혈관의 형태소 등을 구분하는 기술이다. 홍채인식이 오인식률은 20억분의 1인 반면, 지문인식은 5만분의 1로, 보안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다. G, V 시리즈 브랜드 변경할 지 주목 LG전자는 G7에 퀄컴의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45을 얹을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3월 G6 출시 당시, 최신 칩셋인 스냅드래곤 835 대신 한 단계 낮은 스냅드래곤 821를 탑재해야만 했다. 스냅드래곤 835의 초기 물량을 삼성전자가 독차지한 탓이다. 삼성전자는 퀄컴 칩셋을 위탁생산업체여서 갤럭시S8시리즈에 스냅드래곤 835를 조기 탑재할 수 있었다. G, V 시리즈 버리고 새 브랜드 찾나 국내외 IT 전문 외신과 업계는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G’ 브랜드를 버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8서 “필요하다면 브랜드 이름을 바꿀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이 발단이다. 조 부회장은 신제품의 크기 등에 변화를 주고, 출시 시기와 제품 스펙도 필요에 맞게 변화를 주겠다고 예고했다. 삼성전자 등 글로벌 경쟁사와 같이 상반기 G 시리즈, 하반기 V 시리즈를 출시하던 관행을 따르기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2015년 2분기부터 11분기 적자를 내고 있다.
파나소닉과 산요는 ‘매형&처남’ 회사였다
마쓰시타전기(지금의 파나소닉)의 창업주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1894~1989)가 누나의 중매로 ‘이우에 무메노’라는 여성과 결혼한 건 1915년이다. 스무 살이 갓 넘었을 무렵이다. 마쓰시타는 1917년 다니던 회사 ‘오사카전등’을 그만두고 독립해 ‘마쓰시타전기기구제작소’를 세웠다. 직원은 아내와 처남 이우에 도시오(井植歳男), 달랑 세 사람이었다. 이듬해 3월 7일 오사카의 2층집을 월세로 빌려 ‘마쓰시타전기’라는 간판을 달았다. 당시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23세, 아내는 21세, 처남 이우에 도시오는 15세였다. 마쓰시타전기가 오사카에서 만든 개량형 전기 소켓이 히트치자 도쿄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마쓰시타는 처남을 도쿄에 상주시키면서 도쿄 시장 개척에 나섰다. 마쓰시타가 비록 회사를 세우긴 했지만, 본가(本家)의 도움은 전무했다. 아버지, 어머니는 마쓰시타가 독립하기 전에 사망했다. 2명의 형과 5명의 누나가 있었지만 그들 역시 젊은 나이에 병사했다. 마쓰시타가(松下家)의 피를 물려 받고 살아남은 것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유일했다. 하지만 그 역시 몸이 약했다. 그런 탓에 아내와 처남 이우에 도시오에게 크게 의지했다. 태평양전쟁 패전으로 마쓰시타전기 역시 재벌해체 대상으로 지정됐다. 자산 동결과 오너 가족 경영 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어쩔 수 없이 1947년 처남 이우에 도시오는 일부 공장과 직원 15명들을 데리고 나와 별도의 회사를 세웠다. 이 회사가 한때 일본 가전업계에서 이름을 날렸던 산요전기(三洋電機)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처남 이우에 도시오(1902~1969)가 산요전기의 창업주인 것이다. 마쓰시타전기와 산요전기는 이렇게 매형과 처남간의 인척회사였다. 마쓰시타는 독립하는 처남을 ‘빈손’으로 ... <김재현 기자>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소니도 클래식 대열에 합류!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12월 3일 출시
[자료제공: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오리지널 PlayStation®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20개의 오리지널 게임을 탑재한 소형 콘솔 게임기 'PlayStation®Classic'을 2018년 12월 3일(월) 118,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발매한다. 1994년 12월 3일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오리지널 PlayStation®은 3DCG 렌더링 지원, CD-ROM 도입 등의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1990년대와 그 이후의 게임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제품이다. 'PlayStation®Classic'은 버튼, 컨트롤러는 물론이고 제품 상자의 디자인까지 오리지널 PlayStation®과 유사하게 제작되었다. 제품의 크기는 오리지널 PlayStation® 대비 너비는 약 45%, 부피는 약 80% 더 작아졌다. 'PlayStation®Classic'에는 <파이널 판타지 7>, <점핑 플래시!>, <R4 릿지 레이서 타입 4>, <철권 3>, <와일드 암즈>를 포함한 20가지의 PlayStation 게임이 탑재되어 있다. 'PlayStation®Classic'은 현재 PlayStation® 팬을 비롯하여 오리지널 PlayStation®을 즐겼던 팬, PlayStation®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1990년대의 고전 PlayStation® 게임을 경험하고 싶은 새로운 팬을 위한 완벽한 제품이다. 'PlayStation®Classic'에는 TV 모니터와 같은 외부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기 위한 HDMI® 케이블과 상용 USB AC 어댑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전원 공급용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일부 타이틀에서는 본체에 포함된 2개의 컨트롤러를 사용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SIEK는 앞으로도 더 많은 유저가 PlayStation®만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타이틀 라인업 및 PlayStation® 플랫폼 확대를 강력하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Hiking the Kalalau Trail on the island of Kauai, Hawaii
The Kalalau Trail is a trail along Nā Pali Coast of the island of Kauai in the state of Hawaii. The strenuous trail runs approximately 11 miles (18 km) along the island's north shore from Keʻe Beach to the Kalalau Valley. Expert hikers can complete the round-trip 22 mile trek as a day hike, but the average hiker requires a two-day minimum and will camp along the trail. Camping is only permitted on the beach at Hanakoa Valley (6 mile mark) and Kalalau Beach. The trail is notable for its remoteness, beauty, difficult terrain and dangers. Backpacker Magazine listed it as one the "10 Most Dangerous Hikes" in the US. Outside magazine rated it as one of "The 20 Most Dangerous Hikes" in the world. For those with weak ankles or a bad sense of balance, perhaps this isn't the best trail for you. And, you can forget about bringing a baby stroller with you and leave your pets at home! But for those hikers willing to brave the occasional sheer cliff that drops hundreds of feet to the rocky, crashing ocean shore below, they're rewarded with some of the most stunning vistas anywhere on the planet. From azure and turquoise ocean waters to thick, green forested canopies, almost all who hike the trail will say it was well worth the sweat and fears. I recommend starting your hike early in the day so that you needn't worry about running out of daylight. There are countless places along the trail where you'll want to sit, relax and enjoy the breathtaking scenery. Some sections of the trail are easier to navigate than others, especially if the weather has been dry for the previous couple of days. As anyone who has hiked this trail will tell you, bring plenty to drink! It gets very hot and muggy along the trail as much of it is shielded from the cooling breezes that offer respite, and there are no water fountains or springs from which to drink, along the path. This is not a trail one should attempt with their everyday sneakers. It's highly recommended you wear sturdy hiking boots, securely laced, they may save your ankles and balance more times than you'd expect! Simple, flat dirt sections are easy enough in dry weather, but shortly after a rainfall even these segments of the trail can become treacherous, especially when you consider that a steep cliff awaits you on one side! So, if you get a chance to visit Kauai and if your physical abilities permit, I highly recommend giving the Kalalau Trail a try. It's an experience you'll remember for the rest of your life. Kauai and the Kalalau trail awaits you! (All photos shared in this article are from the author's personal trip to the Kalalau Trail in February 2015 and may be re-us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