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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짤방 헌정 [마지막편]
도합 29장의 짤을 그려냈읍니다. 정말이지 드럽게 많군녀 후... 그냥 손이나 풀면서 재미볼라고 했는데 무슨 김성모 만화공장마냥 쿵떡쿵떡 찍어내느라고 상당히 구리게 됐네요 하지만 잼썻슴다 그림 기다려준 모든 이들 R2가또 1. @dbgksmf0415 본인에게 땅으로 억대 사기를 치고 지금도 계속 거짓말을 하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 하지만 미워지고 미워져도 미워하지않으려 노력하는 정신나간 본인을 그려주세요 이 정신나간 요구를 듣자마자 어째선지 마이크로닷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설명 아닌가요? 2. @De9ree 시험기간인데도 공부 1도안하고 놀아서 갑자기 자괴감 오는 고3을 그려주세요 고삼한테 뭐 시험기간이 따로 있습니까. 1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진짜 뒤지게 해야 대학갑니다 3. @jjo3o 팬케이크그려주세요 저도 때론 귀여운 걸 그리고 싶습니다. 위에 안겨있는 아이는 버터조각입니다. 항상 핫케잌 가루 표지에 있는 단아한 핫케익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4. @oloon616 월급 이천마넌 받고도 작다고 짜증내는 저를 그려주세여~~~ 요즘 염따라는 랩퍼의 인스타와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그를 떠올리며 끄적였습니다. 빠끄! 5. @pga5489 된다면 곰이 생선으로 등을 긁으면서 다른 한손으론 코파는거 그려주세요. 얼핏 보기엔 그냥 우리를 후려치려 달려오는 곰돌이같지만 아닙니다. 6. @luiha 중간고사 폭망해서 하하핳..하하핳 웃는게 웃는게 아닌 자를 그러주세요... 중간고사 좀 못 볼수도 있지 뭘 그래요 힘내요 이제보니 밑그림 레이어를 안지웠네요 7. @assgor900 타노스의 힘을 빌리지만 무작위가 아니라 콕 찝어 전세계의 인간쓰레기들을 가루로 맹글어버리는 나! 인간쓰레기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근혜씨에게 딱히 악감정은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비로소 부모님을 만나겠군요 8. @leeuin12 갑질하는 손님한테 똑같이 시원하게 엿맥이고 사이다 날리는 제 모습을 보고싶네요ㅜㅜ 제 소원입니다. 진상 손님한테 패드립으로 응수하기 저에게 저렇게 막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9. @FrenchPie 곧 끝나지만 오늘 생일인데 어울리게 암거나 그려주세여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갠적으로 생일날 케익보다 미역국이 더 좋더라구요. 저 분은 미역국 먹방의 대가 이명박입니다. 10. @leeuin12 당장 일그만두면 회사힘들어지는데 직원의 갑작스런 사직서를 받은 잔소리대마왕사장님 표정 을 보고싶네요 자 이렇게 해서 모든 짤방이 끝났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돌아오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신청 그만해!!!!!! 다음에는 뭔가 집단지성을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를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톡방에서 사람들이 짜주는 스토리대로 만화를 그려본다던가?? 이거 재밌겠죠 재밌겠다고 말해 어서 어찌됐든 조만간 시작해보겠습니다. 빠이짜이찌엔!
5G 시대, 콘텐츠 확보 전쟁
이통사, 5G 대비 OTT 플랫폼 및 유료방송 가입자 확대 나선다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의 M&A...M&A 빅뱅 가속화 지난 달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의 M&A가 최종 확정되면서 넷플릭스가 촉발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경쟁이 격렬해질 전망이다. 가입자 기준 미국 2위 이동통신사인 AT&T의 경우, 대형 미디어 기업인 타임워너(Time Warner)를 인수하기도 했다. 미국 시장의 이런 M&A 트렌드는 우리나라에게 미칠 영향이 크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우 이미 스마트폰을 통한 5G 상용화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5G 초기인 현재, 5G 인프라나 속도에 걸맞는 킬러 앱이나 킬러 콘텐츠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고, 결국 미디어 및 킬러 콘텐츠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각 사업자들의 경쟁력이 된 상황이다. 특히,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 합병 건은 파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디즈니의 영화 시장 점유율이 2018년 말 기준으로 35.1%를 넘어섰으며, 미디어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기업으로 재탄생했기 때문이다. 월트 디즈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작 단계부터 텔레비전이나 영화관, 스트리밍 서비스로 배급하는 최종 단계까지 전 과정에서도 지배력을 높일 것이 유력하다. 특히 하반기 디즈니 플러스라는 새로운 OTT를 출시해 넷플릭스와 정면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알렉시아 쿼드러니 JP모건 애널리스트는 “디즈니 플러스 플랫폼이 미국 내 4500만 가입자를 포함해 세계에서 1억6000만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미디어 시장은 넷플릭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디즈니 플러스 도입에도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국내의 경우 작년 하반기 LG유플러스가 자사의 IPTV 서비스에서 넷플릭스를 도입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신규 고객층이 확대됐고 오리지날 콘텐츠인 킹덤을 송출한 뒤 하루 유치 고객이 3배 이상 늘어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효과로 넷플릭스의 국내 가입자는 2019년, 2월 기준 약 240만명으로 1년 새 3배로 증가했다. '디즈니 플러스' 도입 준비하는 이동통신사...5G 성공 위해 콘텐츠 늘린다 딜라이브 인수 검토하는 KT...이통사, 5G 대비 유료방송 가입자 확보 나서 넷플릭스 대항 '푹+옥수수' 통합법인 출범, 5G 시대 이통사 OTT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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