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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를 촉구합니다 !!!

지난 1월 27일 광화문에서 세계시민인권연대(GCHRC) 를 주축으로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서연), 부패방지국민운동 범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오향열), 국제청년평화그룹 청년인권위원회 (운영회원 서민혁), 세계불교정상회의 (한국대표 혜원스님)등 약 100여개의 시민단체, 3만여 명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집회 내용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체코, 루마니아,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남아공 등 16개국 ABC, NBC등 주요언론 보도 897건 및 뉴스 6건이 보도되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각 계 각 층의 시민들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적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해체를 촉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 등의 유죄판결을 받은 점 △일제강점기 당시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 단체인 점 △ 이 단체의 회장선거와 목사 자격증이 돈으로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점 △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란 사실 △돈벌이 강제개종 사업으로 2명이 사망하는 사건, 1,400여명이 납치, 감금, 폭력 등의 인권유린을 당해온 사실 등등 입니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건에도 한기총에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다들 눈 감고, 귀 닫고, 입을 막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1천명 시위에 합류했던 아코스타씨는 “한기총의 범법행위와 허위보도는 기독교의 이념과 목적을 더럽혔다” 며 “한기총이 폐쇄되지 않는다면 이들과 연계된 재미 한인사회 및 미주교회에도 악영향이 끼쳐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와 시민사회 모두 한기총의 심각한 문제를 인식하고, 적폐세력 한기총이 해체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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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핫이슈네..
빤스목사가 대표인 한기총아닌감~?
으휴 한기총..
해외에서도 난리네..
못된 짓만 골라서 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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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 연예IS] 전효성, 꿈꾸는 라디오 직전 왓츠인마이백 내돈내산 찐템들 공개
전효성이 자신의 가방 속 내돈내산 찐템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전효성이 개인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전효성’을 통해 ‘왓츠인마이백(What's in my bag?)’ 콘텐츠를 공개했다. ‘왓츠인마이백’ 콘텐츠는 평소 가방 안에 무엇을 들고 다니는 자신의 아이템을 공개하는 콘텐츠로, 전효성은 “외출할 때마다 뭘 가지고 다니는지 보여드리겠다”며 본격적으로 가방 속 아이템 소개했다. 먼저 전효성은 “가방이 바뀌어도 얘만 가지고 다니면 괜찮다”며 ‘라디오 세트’라고 부른다는 파우치를 꺼내 들었다. 전효성의 ‘라디오 세트’에는 방송국 출입증과 목 관리를 위한 스프레이형 프로폴리스, 손 세정제, 커스텀 인이어가 들어있었다. 특히 라디오 DJ 특성상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제일 중요한 찐템인 프로폴리스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많은 프로폴리스를 만났지만 얘가 진짜 최고더라”며 “진하고 효과가 너무 좋아서 약간 목이 간질간질하다 싶으면 이거 딱 뿌려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효성은 소문난 ‘코스메틱 덕후’다운 화장품으로 가득한 또 다른 파우치를 꺼내서 들고 다니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기본 메이크업을 위한 쿠션 파운데이션과 팬에게 선물 받은 꽃이 들어가 있는 립 오일 틴트, 직접 구매했지만 한 번도 사용해 보지 못한 토일렛 퍼퓸까지 소개했다. 팬에게 선물 받는 립 오일 틴트에 대해서는 “입술이 건조해서 요즘 자주 바른다”며 “색깔이 진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티가 나는 느낌인 데, 맛은 별로지만 너무 촉촉해서 바른다”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또한 남다른 사이즈의 텀블러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려 800ml의 대용량 텀블러를 공개하며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재치 넘치게 장점을 덧붙였다. 이밖에도 재사용 화장 솜을 샀다가 사은품으로 받은 빨래망에 물건 넣고 다니는 알뜰함을 보이기도 하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들고 다니는 보조배터리의 때탄 것까지 보여주며 찐템임을 보여줬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전효성은 숄더백, 프로폴리스, 인이어, 쿠션 파운데이션, 틴트, 향수, 텀블러, 지갑,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찐템’을 소개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전효성이 진행하는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전효성 #꿈꾸는라디오 #내돈내산 #찐템 #왓츠인마이백 #블링달링전효성 #전효성유튜브 #프로폴리스 #틴트 #텀블러 #보조배터리 #라디오세트
노회찬 없는 정의당, 정치개혁 어떻게 밀고 나갈까?
윤소하 의원 원내대표 대행체제 노회찬의 숙원 '정치 개혁' 전열정비 원내교섭단체 복원 필요성...무소속 의원 접촉 가능성 지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은 빈소 모습. (사진=황진환 기자) 노회찬 대표의 별세 뒤 정의당이 숨고르기에 나선 가운데, 교섭단체 복원 등을 통한 정치개혁의 활로 모색에 나설 전망이다. 정의당은 이번 주까지 추모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당 안팎을 다독이고, 내주부터 교섭단체 복원을 통해 노 의원의 숙원인 정치개혁 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우선 이정미 대표는 감사 기자회견을 한 데 이어 31일 노 전 의원의 지역구인 경남 창원에 내려가 지지자들을 위로하며 숨고르기에 나선다. 이 대표는 장례기간 국민 성원에 대한 감사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1차적으로 노 원내대표님의 지역구인 창원 성산구에 내려가 장례기간 힘써준 시민, 사회단체를 찾아 뵙고 지역주민과 인사를 나누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교섭단체 복원에 대해" 의총서 논의 시작하고, 평화당과 정식으로 얘기 해봐야 한다"면서도 "논의 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노회찬 의원이 주장해온 선거제도 개혁, 특활비 폐지 등의 쟁점들을 이슈화 시키기 위해 교섭단체 재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의당은 같은날 비공개 의총을 열어 윤소하 의원을 노 원내대표의 대행으로 선임하고, 차기 원내대표 선출 등 전열 정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윤 원내대표 대행은 이번 주말 또는 다음주 부터 교섭단체 복원을 위해 무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설득작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의와 평화 의원 모임은 과거 국민의당 출신인 무소속 손금주, 이용호 의원 등을 물밑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의당 관계자는 "노 대표의 유지를 받들고, 원내에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원내교섭단체가 돼야 한다"며 "내주 평화당과 함께 무소속 의원들을 접촉하며 설득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교섭단체 복원은 말처럼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일단 무소속 손금주, 이용호 의원의 경우 정의당과 색깔이 맞지 않는데다, 평화당과도 과거 국민의당 이후 사이가 안 좋은 터라 설득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의원 측 관계자는 "계속 무소속으로 남아있을 순 없다"면서도 "아직 결정된 바 없고, 정계개편이 일어나면 그때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노 의원이 빠지면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은 의원 19명으로 교섭단체가 깨진 상태다. 원내 교섭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3당만이 진행하고 있다. 때문에 교섭단체 구성을 해야 원내대표단 내에서 선거구제 개편 등 정치개혁에 관한 목소리를 꾸준히 제기 할 수 있다. 또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몫으로 배분된 정치개혁 특위 위원장 자리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원내교섭단체 간 협의로 정의당 몫의 위원장 자리를 유지하기로 했지만, 교섭단체 지위를 못 찾아온다면 특위 내에서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작아 질 수밖에 없다. 어렵사리 교섭단체 복원을 한다면 정의당과 평화당은 연동형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정치개혁 과제를 우선 목표로 삼을 예정이다. 심상정 의원이 새로 설치하기로 한 정치개혁특위위원장을 맡기로 했고, 특히 정개특위가 입법심사권을 가지기로 해 더 큰 추진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정의당은 보고 있다. 정의당 핵심 관계자는 "정개특위에서 선거법 개정 논의를 진척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민주당도 의원 선출의 비례성을 담은 개헌안 좌초로 동력을 잃은 상태지만 바른미래당, 평화당, 정의당의 요구가 계속 있는 한 논의를 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일각에서는 청와대가 지난 23일 협치 내각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표명하면서 정의당의 입각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어떤 방식이든 내각에 입각하게 되면 정책 실현에 있어 존재감이 커질 수 있어 또 다른 활로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입각의 경우 노동계에 친밀한 정의당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을 주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현재로선 '어떤 물밑 조율도 없는 불투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 현 정부 노동정책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속도조절론' 등 우클릭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노동계 중심으로 나오고 있어 정의당이 흔쾌히 내각 참여를 결정하기도 어렵다. 게다가 민주당 내에서도 정책 연대를 통해 교감을 이룬 뒤에나 협치 내각을 할 수 있어, 지금으로선 내각 참여도 성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노회찬 없는 정의당이 마주하고 있는 정치 현실은 녹록치 않다.
[나는차였어] NO개조 + 본인 운전실력만 있으면 되는 차박
개인차 + 트레일러만 있으면 개조 안해도됨 (물론 해도 됨) 나 이런거 처음봤잖아요.. 세상 왜이렇게 빨리 좋아져..? 트레일러는 변신과정이 중요 첫 번째 대형 트레일러 (이거는 1000키로 넘음) 천장을 밀어냅니다 어닝 설치하고 수납장 내리면 끝 이렇게 첫 세팅은 1분 54초ㅋㅋㅋㅋ (참고로 이분 직업 외식업종) 수납장엔 조리도구, 소스 등등이랑 모든 식기가 다 이미 세팅되어 있고 안에 50인치 티비 반대편엔 싱크대랑 크기별 커피포트.. 아 진짜 부럽.. 대형트레일러의 조건 = 2000cc 이상 차, 트레일러가 750kg이 넘기 때문에 소형견인차 면허가 있어야함 주행질감도 나쁘지 않고 잘 꺾여서 운전이 어렵지 않다고 두번째 중형 트레일러 자동(=오토폴딩)으로 펼쳐지는거라 주인도 일단 구경해야함ㅋㅋㅋㅋ 공기주입 으로 텐트 뚝딱 이건 2분 34초 걸림 이분 거의 감성캠핑 끝판왕인게 랜턴&조명만 15개가 넘음 ㅋㅋㅋㅋㅋㅋ 안에는 정혁(=184)이 누워도 엄청 낭낭하게 남고 큼 이거는 650kg 이어서 견인면허 필요없고 1800cc 이상 중형차면 가능하대 마지막 미니 트레일러 사다리 걸쳐서 쭈욱 내리시더니 2분 37초 끝! 끈만 없었어도 1분대 쌉가능 타프(=큰 지붕) 설치후 책상 몇 개 뚝딱뚝딱 놓으면 세팅도 끝 이분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 설치하지 않고 차 따로 텐트 따로 한건데 (보통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를 올려놓고 다님 ▽) 근데 차량 위에 루프탑텐트+어닝 설치를 하면 차타고 장보러를 못나가는 단점 때문에 차량따로 텐트따로 하게 됐다고함 (오.. 꿀팁.. 면허도 없는데 적어갑니다..) 이건 190kg 이라서 소형차도 견인 가능하고 견인면허 당연 필요없음 이건 엠씨들꺼 이것도 오토폴딩! 자동으로 올라가고,, 스마트폰으로 조절 가능해 하.. 오늘도 면허따고 돈벌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맨날 보면서 캠핑 뽐뿌만 오지게 오는중
잃어버린 딸을 만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왕밍칭은 2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과일 행상을 하던 그가 손님과 흥정하던 사이 딸이 실종된 것입니다. ​ 이후 왕 씨와 아내는 전국의 경찰서와 보육 시설, 병원을 다 뒤졌지만, 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전단을 돌리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습니다. ​ 영아 납치와 살해가 빈번한 중국에서 몇십 년 전에 잃어버린 딸을 찾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았지만, 왕밍칭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대륙을 누비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 20년 넘게 딸을 찾을 수 없었던 왕 씨는 지난 2015년, 마지막 방법으로 택시기사로 취직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 딸을 찾아다닐 수 있었기에 택시기사가 된 것이었습니다. ​ 왕 씨는 택시를 운전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잃어버린 딸의 사진과 인적사항이 적힌 카드를 보여주고 혹시 이 아이를 아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 왕 씨는 거의 5천여 명이 넘는 승객들에게 딸의 행방을 묻고 다녔습니다. ​ “저에게 가장 큰 소원이 하나 있다면, 내 딸이 차에 앉아서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 그의 절절한 사연은 언론에까지 소개됐습니다. 이후 전국에서 쏟아진 제보로 DNA 검사를 했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 ​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길림성에 사는 27세 여성이 왕 씨에게 소셜 미디어로 연락을 해온 것입니다. ​ 그리고 DNA 검사를 시행한 결과 그 여성이 바로 왕 씨 부부의 실종된 딸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 24년 동안 서로의 생사조차 모르고 살았던 부모와 딸은 드디어 지난 2018년 봄, 눈물의 재회를 하면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나도 이제 부모님이 있어요. 부모님이 없는 아이가 아니에요.” ​ “딸아 용서해다오, 나를 용서해다오. 우리 아가야 우리 아가야.”   ​ 실종자 가족들은 아무리 긴 시간이 지나도 가족들의 시간은 자녀가 실종되던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부디 더 많은 실종 가족분들의 진심이 하늘에 도달해서 재회의 기적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   # 오늘의 명언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 마리 퀴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