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dongGurry
5,000+ Views

펌)사상 최대의 해킹범이 온다

슬슬 퍼올 만화가 없다...누가 웹툰 좀 그려주라...
출처는 디씨 카연갤 라면이조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킹송 생각나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스릴.서스펜스 지리고 오지네‥ 저런놈들은 잡혀도 지가 잘못한줄은 모르고 재수없어서 잡힌줄 안다. 크면 딱 양진호같이 될놈.😠😠😠
아니 일반인을 털어서 뭐 해먹을게 있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환경컷툰 ㅡ 환경성적표지마크
[아마릴라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2화 '환경성적표지마크'] . 안녕하세요 에코프렌즈 8기 환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 오늘은 아마릴라가 알려주는 '환경성적표지마크'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 보았어요!! 아마릴라가 설명해주는 "환경성적표지마크"에 대해 알아볼까요??그럼 고고씽~ . 횐경성적표지마크는 제품의 원료채취에서부터 생산, 수송,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이 제품이 환경을 얼마나 생각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마크를 붙여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 이 마크는 크게 7가지의 환경영향을 표시하고 있는데,그 종류로는 탄소발자국, 물 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자원발자국이 있어요!!♻️ . 이 제도는 총괄 운영은 환경부가 하고 있고, 대상제품을 선정하거나 인증기관을 선별하는 거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보전협회가 나눠서 담당하고 있다고 해요! . 법적으로 강제하는 제도는 아니지만 환경성적표지 마크가 붙어 있는 제품은 환경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정부가 직접 공인해 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 게다가 혜택도 아주 많은데, 환경성적표지 마크가 붙어 있으면 녹색제품으로 반영, 지방자치단체의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물론 공공기관 포상에 추천될 수도 있다고 해요>< 정말 좋은 점이 많죠~??☘ . 컷툰으로 보는 환경성적표지마크는 어떠신가요?? 이제 이 마크들에 대해 잘 아시겠죠오??⭐ .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인거 아시죠! .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환경에.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T & Toy
예술과 장난감의 경계. 난 내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이 예술품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내가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하나의 예술이라 말해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무언갈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감정. 언젠간 내가 만드는 작업물들에 들어가는 재료비와 그에 필요한 내 생활비 보다 내 작업물들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온 1년.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사랑해주는 많은 개인 콜렉터 & 회사들이 늘어났다. 내 아집과 고집들이 스며들어 , 아집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졸작들이 "작품"이라며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거래까지 되는 것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곰팡이가 쓸어버린 반지하 골방 작업실에서 막붓 두자루 , 싸구려 물감세트와 아이소 피으 몇장을 가지고 시작했던 그 선택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국내부터 해외까지.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 국내에서 그치지않고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사람들이 생겼다. 그때쯤부터 국내 방송사와 꽤나 이름난 유튜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이젠. 재료비를 아끼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시작되었다. 상처투성이 내 작업물들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새롭게 시작한 제2의 인생. 그 시작을 내 작업물들과 내 작업을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손가락에 꼽힐만한 위대한 피겨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하는 찰나의 예술. 그들과 6개월을 교류하며 피규어 조형부터 페인팅 , 그리고 의상을 직접 제작하여 그것을 나의 디오라마에 세운다. 그것으로 영화의 순간.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나의 아니 , 우리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팀에 응해준 제이콥 라미에르 작가님의 작품 머리카락 한올부터 모공 한땀까지 담아내는 12인치의 예술. 그들의 배경까지. 2년안엔 작은 전시를 한번쯤 열어보고 싶다며 달려온 1년. 이제 곧 그 꿈이 실현될 것 같다. 이것을 함께 즐겨주는 분들과 함께. 곧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