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10+ Views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를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그가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어쩌다 그가 나를
모질게 떠나 간데도
그가 내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 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마음을 어긋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날에
어려운 날에
외로운 날에
정말 좋지 않은
날들 일수록
정말 몹쓸 환경에
처 할 수록
우정이 더
돈득해지는
너와 나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세상살이』-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남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10가지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동글 #명언 #명언모음 #성공명언 #어록 #오늘의명언 #인생명언 #자기계발 #좋은글 #짧고좋은글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
아껴읽고 싶은 책 속 나와 너의 이야기:1
다른 SNS에 책의 문장과 그에 따른 제 생각을 적곤 합니다. 책을 접할 일이 많은데다 좋아하기까지 하는 저에게 글을 읽고 쓰는 일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여태까지 올렸던 게시물들을 이 곳에도 조금씩 옮겨 적겠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진동이라도 일으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은 어제에서 오늘로 파도처럼 이어지고, 30대와 40대가, 50대와 60대가 딱 자르듯 달라지지는 않는다. 비슷비슷한 경험과 실수의 파도를 반복하면서 우리 안에는 어떤 무늬가 짜여나가고 있을 테고, 그 무늬는 드러나 빛을 발하든 그렇지 않든 나름대로 아름다울 것이다. #힘빼기의기술#김하나#시공사 아무도 모르겠지만 나의 생은 그런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떨림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들과 그들이 주고 간 여운, 혹은 망각. 삶은 계속되고, 살아가는 동안 아무것도 되풀이되지 않는다. 입 안의 달콤함과 원두의 향이 가시기도 전에 급작스레 내린 비에 온 몸이 젖은 채 귀가했다. 비에 젖은 옷의 감촉을 느끼며 오늘이 준 여운 혹은 망각_ 그 중간의 감정을 머리를 타고 흐르는 물방울과 함께 느껴본다.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황경신 #소담출판사 한 알의 연꽃씨가 꽃을 피우기위해 흡집이라는 상처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저도 인간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 같은 상처를 필요로 합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칼'이라는 어떤 사람, '톱'이라는 어떤 상황에 부딪쳐 상처를 입는 까닭은 바로 인간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제 삶의 씨앗에 상처가 나는 순간이야말로 생명의 물이 흘러 들어가 인내의 꽃이 피어나는 순간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 마디#정호승#비채 아침 햇살이 작은 창에 비쳐 들면 어둑하던 방 안이 밝아지면서 환한 빛 줄기속에 부유하는 먼지들이 보인다. 어둠 속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다. 우리 마음도 지혜의 밝은 빛이 비추지 않으면 어두컴컴한 무지 속에 탐욕과 아집이 도둑처럼 숨어 살아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래서 자기 내면은 보지 못하고 바깥세상만 보는 사람들은 마음을 헐떡이며 한사코 세상을 원망하여 스스로 불행해지고 만다. #냉담가계#이상하#현암사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문장 자체만으로도 마음은 미세하게 떨려져온다. 하나하나의 활자들이 천천히 마음으로 걸어가 진동을 일으킨다. 내가 꽃을 보는(생각하는) 마음으로 누군가 나를 바라봐준다면 매일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꽃을 보듯 너를 본다#나태주#지혜 나는 하늘의 한 구역을 골라 뚫어져라 쳐다보며 유성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유성이 내게 오길 기다렸다. 언니들이 유성을 봤다고 신나서 소리를 질러댔을 땐 내가 택한 구역이 잠잠한 것에 실망했고, 화가 났다. 하나의 영역을 고르는 대신 캔버스 전체를 향해 나 자신을 무차별적으로 열어야 한다는 걸 그 땐 몰랐다. 초점을 포기하고 확장을 선택해야 한다. 기도 시간을 알리는 노래처럼. 노래는 우리를 위쪽으로, 또 바깥쪽으로, 삼차원으로, 사차원으로 이동시키고 확장시킨다. 노래는 우리에게 시야를 넓히라고 말한다. 고정된 위치에서 벗어나라. 끝없이 움직여라. 밤하늘 전체를 가질 수 있는데 어째서 한조각만을 선택하는가? 나는 지평을 넓힌다. #죽은 숙녀들의 사회#제사 크리스핀#창비 우리가 지내온 청춘엔 두서가 없다. 그것은 내일을 알 수 없는 오늘이었고, 맥락에서 어긋난 지금만을 표류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순서가 없는 청춘의 날들을 방황하며 그 대책없는 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살아버리는 바보들이었다. #청춘의 낙서들#도인호#앨리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주 핫플 모음!
잔고는 0원이지만, 그래도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제주 무료 여행지! 살랑이는 제주 바람 맡으며, 그저 보기만 해도 참 아름답죠? 부담없이 걷고, 사진 찍기 좋은 제주 명소입니다! #닭머르길 #오설록 #사려니숲길 #아침미소목장 아는 사람만 안다는, 잘 알려지지 않는 제주 노을 맛집! 닭머르길. 이곳은 네비게이션으로 닭머르길 또는 해안누리길50코스를 입력하면 된답니다~ 닭이 흙을 파헤치고 있는 형상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여유롭게 바다를 보며 걷기 딱! 좋은 곳이에요~ 시원한 제주 바람 맡으며 제주 바다를 보고 걷는 올레길 코스에요! 제주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한번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주 여행지, 사려니숲길이에요! 선선한 가을도 좋지만, 눈 온뒤의 겨울의 모습도 너무 멋있는 곳이에요! 커다란 나무들 사이 숲속을 걷는 느낌이 힐링 그 자체랍니다 사려니숲길 입구 쪽 대나무들 앞에서 사진 찍으면 굉장히 멋있답니다 (강추!!!!) 입장료는 물론 무료에요~ 입장은 무료지만,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에 매주 화요일은 문을 닫고 있어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문을 여는 아침미소목장은 외부음식물/ 외부쓰레기 반입금지랍니다! 참고해주세요! 구석구석 귀여운 사진 찍기 예쁜 포토존들이 가득해요~ 한라산이 보이는 각도로 만들어진 포토스팟도 있었답니다 날씨 좋은날 한번 다녀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넓~은 녹차밭이 인상적인 제주 오설록이에요! 오설록 티뮤지엄 옆 주차 후 도보 1분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해있답니다 초록초록 녹차밭과 푸르른 제주의 하늘이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