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u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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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이 제 등기부등본을 떼봤어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에요
다소 긴글, 맞춤법에 맞지 않는 글 양해부탁드립니다.

작년에 한 회사에 취업을했는데 회사 내부 분위기, 연봉, 상사분들 모두 참 좋은 곳이라 생각했어요 다만 다양한 사람들이구나~ 성격이 다다르구나~ 정도??
그래도 서로 선은 지켰어요...


제가 입사하고 두달 후 후임이 들어왔는데 저보다 나이도 많고 한두달이 경력이 되나 싶어 동기처럼 지냈어요ㅜㅜ(사실 그게맞기도하구요)

그러다 가족 이야기가 나왔고 솔직히 회사사람인데 이런이야기까지 해야하나 좀 아닌데....싶을만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불편한 티를 냈는데 눈새인지 아님 그냥 캐묻는건지..

그 중에 제일 아니다 싶었던게 지금 사는집이 본가냐 자취냐 전세?월세? 이러는길래 딱 정색하면서

"@씨 그걸 묻는 의도는 뭔가요 왜 그런걸 궁금해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했고 그러자 그 사람은 농담을 하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더라구요... 그때부터 기분이 묘했는데 역시나 였어요ㅜㅜ


다다음날인가? 무심하게 정말 티도안나게ㅜㅜ

"밤늦게 여자 혼자 들어가면 위험하겠다"라며 집근처까지 같이 간적이 있어요

가다가 이상한 느낌에 뒤돌아보니 제가 집들어가는걸 보고 들어가더라구요
아 잘들어가나 봤나보다 했는데...ㅜㅜ 크나큰 착각이었어요....


다음주쯤 다른 동기들 다있는데서 저만 들리게 한다고 한건지(속닥인다곤 했는데 사실 다듣기는정도였어요)뭔지 새로 산 코트이야기를 하고있는 저를 보고는(매장 오픈 전 청소하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쓰니씨 돈 그렇게 헤프게쓰면 어떡해.....집 월세아니야? 보통 부모님 다계시는 본가는 자가거나 전세던데.....쓰니씨도 나처럼 부모덕은 없나부다~~~"

미친......순간 뻥져서 네? 그게 무슨말씀이세요? 하고 멍하니 있으니,

"아니 나 요즘 방알아보잖아~ㅎㅎ 쓰니씨 집이 aa아파트 00동 0호아냐?? 등기부등본 떼봤지~ 불법도아닌데 혹시 기분나쁜건아니지?? 나도 그쪽으로 찾아보려구~~~"

헐..ㅜㅜ 네 물론 불법은 아닙니다만.. 남 가정사 파헤지고.. 사는 집이 자가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제가 멍청하고 예민해서 그런건지 너무 속상했어요

우리 부모님 저 키우느라 열심히 사셨고 또 지금도 열심히 사시는데 내가 못나서 우리 부모님 얼굴에 먹칠해야하나 싶어요.. 진짜 상상도 못해봤어요

그 날 그냥 뻥져서 @@씨는 제가 많이 만만하신가보네요 선은 지킵시다 서로 얼굴붉히고 뭐하자는 겁니까? 라고 쏘아붙이긴했는데 이게밖에 못했나싶고ㅜㅜ...

더 화나는건 그사람은 별거 아닌걸로 그런다는식.... 농담으로 넘기려하고 다른사람들은 눈치보다 슬쩍 빠지더라구요

너무 속상하네요 혹시 저 같은분 있으신가요



추가글


+)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저만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던게 아니군요ㅜㅜ
댓글에 여자다 남자다 말이 많으시던데...남잡니다ㅜㅜ
게다가 결혼한 남자 직원......
집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 저도 알고싶어요ㅜㅜ 하....

한가지 걸리는건 집을 데려다 준적이 있다고 했는데 그때 아파트 복도 창문? 엘리베이터 맞은편 조그만 창문이요 거기로 갔나?싶어 밖을 봤는데 아직 있더라구요 심지어 그 놈이 손까지 흔들었어요ㅡㅡ;;(저희집 12층입니다)

등기부등본떼본건 그놈이 흘리듯 이야기 했고 월세 전세는 어떻게 알았을까....그날 잠도 못자고 고민했는데 한가지 밖에 집히는게 없어요.
그놈이 자기 집알아본다고 국도교통부 실거래가....그곳에 자주들어가다가 상사분한테 한번 혼난적있거든요
그곳을 이용했나 싶고ㅜㅜ
지금 잠을 못자서 머리가 어지러워요ㅜㅜ
그리고 가족 이름은 매장에서 이벤트 한적이 있는데 회원가입을 한 고객대상으로 무료로 물품을 지급했었는데.... 이것 또한 짐작이지만, 그 놈이 당시 그 이벤트 담당자였어요ㅜㅜ
고객이 직접와서 응모하는 방식이라 부모님과 제가 같이 왔구요....(아버지는 그 놈이 같이 도와줌ㅜㅜ)
부모님께 말하는건 아버지가 요즘 몸이 안좋으세요 듣고 놀라실까봐.....
멀리 사는 오빠가 이 이야기 듣고 죽여버리겠다는걸 진정하라고 말리고 일단 본가로 와달라했어요
천성이 순하고 착한사람이 그렇게까지 날뛰는건 처음봤어요 회사찾아가서 다 뒤집을거라고ㅜㅜ
저는 또 그 사람 하나 문젠데 다른 팀원들까지 피해보는건 아닌 것 같아서 어찌해야할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ㅜㅜ
상상도 못한 일이에요.
어머니한테 슬쩍 이글을 보여드리면서 세상 이상한 일 많다 라고 하니
저도 처음듣는 사실인데 요즘 학부모들 그런걸로 많이 싸운다고 같은 아파트 살면서 등기부등본떼서 저집은 어떻고 저 집애는 저래서 저렇다고..... 그렇게 싸운답니다ㅜㅜ 가정교육이 제일 첫번째인데 뭘보고배우겠냐고....
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세요.
이걸보니 요즘 애기 낳기도 무섭습니다ㅜㅜ 없이 사는게 죄인지... 부모님께 더욱 미안해요



출처 네이트판


등기부등본이란?


부동산에 관한 권리관계 및 현황이 등기부에 기재되어 있는 공적장부



정말 소름돋아요
남의집 등기부등본을 왜 떼보나요?
회사사람이 저 혼자사는 집 등본 떼보고
어디사는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00씨 **빌라 $동 $호 살죠? 하면 핵소름 돋을것 같아요;;
물론 떼보는게 불법은 아니죠.
근데 보통 집계약하거나 이럴때나 확인차 떼보는거지
동료 뒷조사 하려고 떼보다니 이게 스토킹이 아니고 무엇..?!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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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등기부 등본이 정확히 뭐더라...'하던 타이밍에 소름돋게 알려주는 친절함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미쳤다...
어우~ 소름... 이상한 사람 진짜 많구나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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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우리회사의 당찬 신입사원 미경이
어느날 우리회사에 면접온 친구가 있었음 면접온날부터 다른사람과는 많이 달랐던친구였음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예를들어 이름이 미경이라하면 미경이!!! 면접와떠여!!!! 다들안녕하십니까!!! 라고 우렁차게 소리치던 되게 이쁘게 생긴 친구였음 당차던 친구였기에 면접에 합격했음 그후 첫출근날 다시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신입사원 미경이!!! 출근해떠여!!! 라고 소리침 사무실 사람들이 워낙 조용조용하고 말이 없기에 그친구가 굉장히 놀랍고 때론 부담스러웠음 첫출근하던 그날 그만두던 친구가 회사사람들에게 그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전에 자기 혼자 여기저기 자기소개하러 다니기 바빴음 조용했던 사무실은 그친구가 오고나서 시끄러워짐 다같이 떠들어서 시끄러운게 아니라 혼자 떠듬. 사무실 직원중에 누구하나 벨소리가 울리면 그 노래를 혼자 따라부름. 기본벨소리여도 따라부름 하도 큰소리로 따라부르기에 이사님이 다들 일하는데 뭐하는거냐고 시끄럽다고 한소리함 그뒤로는 노래는 안부르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조용히 춤을 추던 아이였음 직원들은 벨소리로 해놓던 핸드폰을 하나둘씩 진동으로 바꾸기 시작했음.. 그친구가 대학교 방학때 바리스타를 배웠다함 커피를 정말 맛있게 잘 만듬 밀크커피자판기만 있던 탕비실에는 그친구가 오고나서 뭔 이상한 기계들이 들어오고 커피도 종류별로 이상한것들이 많이 생겼음 회사에 가끔 사장님친구들이나 옆회사 사장님들이 놀러오시면 밀크커피,녹차 드릴까여 아니면 미경카페를 이용해보실래여??????? 라고 넉살좋게 웃으며 얘기를함. 다들 미경카페가 뭐냐고 그랬더니 언제 메뉴판을 만든건지 가지고가서 보여드림 그렇게 팔았던 커피값을 차곡차곡 모아서 신년 추석 설날 크리스마스와 망년회때 사무실사람들끼리 게임을 할때 사용하게됨 마니또게임이라했나 그 마니또게임도 직원들에게 하자고 한달을 조름 사장님까지 조름 결국 다같이 하게된 마니또게임 물론 진행은 그친구가함 하기싫어 억지로했던 게임이 어느순간 우리회사에서 중요한 게임이 되어버림 다들 마니또게임하기 한달전부터 뭐살까라고 고민하고 떠들기 시작함 아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니또게임할때는 그친구가 어디서 가지고온건지는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트리도 가지고옴 그 조그만한 몸으로 저렇게 큰 트리는 어찌 가지고온건지 다들 신기해함 조용하고 지루하던 사무실 분위기는 매일아침 우렁찬 미경이의 인사소리와 함께 많이 시끌벅적 해졌음 미경이의카페는 직원들도 개인돈으로 각종커피와 과자들을 사와서 채워놓고 정말 초라했던 탕비실이 많이 변했음 미경이의 일화는 정말 많음 그만큼 여러모로 대단한친구였음 그친구와 함께했던 3년 어느날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친구 그친구가 떠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남. 그후로 탕비실 아무도 안감 아니 못감 그친구 흔적이 제일 많이 남아있어서 못가겠음 탕비실안에서 커피타면서 대리님 한잔콜?이라고 웃으면서 말할것만 같아서 너무 보고싶어서 못가겠음 아직 그친구 자리는 그대로 있음 사장님이 치우지말라함 그친구 자리에는 그친구 사진과 그친구가 좋아했던 커피 과자들만 놓여있음 그친구가 그렇게 떠난후 사무실은 다시 조용하고 지루해졌음 항상 네이트판에서 뭐보고와서 헐 대리님대박 과장님대박 이사님대박 이러면서 혼자 쫑알쫑알 얘기하고 욕하고 그랬던게 생각나서 여기에 글써봄 정말 매일아침마다 그친구가 문열고 들어와서 우렁차게 인사할것만 같음.. 너무 보고싶다 출처 네이트판 ㅡㅡㅡㅡㅡㅡㅡㅡ 아갑자기 너무 슬프잔아요...ㅜㅜ 저렇게 밝은 사람이면 평소에 회사밖에서도 항상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었을텐데.. 왜 좋은 사람은 항상 먼저 가버리는 걸까요? 나쁜사람만 데려갔으면 좋겠는데 항상 세상은 좋은 사람 먼저 데려가버리네요 슬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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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려고 쓰는 카드~ 지만 같이 봅시다! 대학내일에서 가져온 직장신입이 가장 많이하는 실수5에요. 누구나 다 실수한다지만 실수안하고 싶은게 신입이의 마음ㅜㅜ 이거 보고 실수를 줄여봅시다 ➊ 호칭 편 : 과장님께 대리님이라 불렀지만 부장님이었다 출근날, 인턴이 처음 맞게 되는 건 바로 명함들이다. 그것도 수많은! 다양한 직급의 명함이 당신을 환영할 텐데, 대체로 명함을 받는다면 업무 중 한 번은 마주칠 확률이 높다. 이름만 부른다면 편하겠지만 그 뒤의 직급까지 외워야 하는 게 현실. 정말 못 외우겠다면 명함에 얼굴을 그리자. 파마머리, 안경 같은 특징을…. (최대한 들키지 말고) 추가로 사원에게는 ‘사원님’이 아닌, 그냥 ‘OO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다. 간혹 ‘OO씨’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존칭은 맞지만 회사에선 대체로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이니 주의. ➋ 메일 편 : 안녕하세요 서류 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학점 정정 메일은 숱하게 보내봤지만, 상사에게 메일 보내는 건 처음일 인턴들. ‘안 그래도 바쁘실 텐데 짧게 보내야지’라며 정말 용건만 간단히 보내는 과한 배려(?)는 넣어두자. 업무 메일에는 나름의 공식이 있다. 제목은 인사가 아닌, 용건이 담긴 짧은 문장으로 쓸 것. (Ex. 하반기 매출 통계 조사보고) 다음으로 메일의 서두에 드러나야 하는 건 내가 누군지다. 첫날이라면 ‘오늘 OO팀의 인턴으로 근무를 시작한 OOO입니다.’로 소속을 밝히자. ‘다름이 아니라~’로 시작해 용건을 명료하게 정리한다면 금상첨화. ‘감사합니다. OOO 드림.’으로 마무리하면 메일 때문에 실수할 일은 없다. ➌ 전화 편 : 여보세요? 어…. 저 아닌데요…. 자리에 앉자마자 울리는 책상 위 전화를 맛본다면, 갓-챠. 등 뒤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경험의 시작이다. 상사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여도 경험상 (네가) 받으라고 할 확률이 높다. 무의식적으로 “여보세요”라 하지 말자. 메일에서도 말했듯, “네. OO팀 인턴 OOO입니다. 어떤 일로 전화 주셨나요?”처럼 내 소속을 먼저 밝힌 후 용건을 물어야 한다. 인턴 첫날이라면 다른 분을 찾는 전화일 확률이 높은데, 절대 수신자의 이름만 외우고 끊어선 안 된다. 상사가 “누구한테서 전화 왔는데요?”라 묻는다면 식은 땀 두 배로 흘리게 될 테니. ➍ 카톡 편 : 과장님~ 주무세요? 인턴 초반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다. 외워야 할 것도, 익혀야 할 것도 많기 때문. 미숙한 업무 탓에 칼퇴를 못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늦게 끝난 업무를 보고하겠다며 상사의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는 건 금물. “아니 누가 그래?”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1) 메일로 보내면 확인 못 하실까봐 2) 전화는 부담스러울까봐 3)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보낼 수도 있다. 카톡은 보통 문자보다 사적인 영역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일을 끝냈다면 메일로, 뭔가를 잊었다면 문자로, 혹은 내일 다시 여쭤보자. 궁금한 걸 ‘퇴근 후 카톡’으로 물어보는 열정 인턴은 no no. ➎ 동기 편 : 글쎄,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인턴은 크게 정규직 전환형과 계약직으로 나뉘는데, 아무래도 정규직 전환형 인턴은 소수의 합격자를 위해 동기끼리 피 터지게 싸운다. 하지만 휴학 후 경험을 쌓기 위해 도전한 계약직 인턴이라면 동기를 믿자. 같은 편이다. 회사에서 얻게 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인연을 이어가면 좋다. 동기가 구원 요청을 하는데도 괜한 경쟁심에 “나도 잘 모르겠는데?”라고 답한다면,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내게도 같은 답이 돌아온다. 그러니 인턴 동기가 도움을 청할 때 재빠르게 도와주길. 우린 모두 회사 생활이 처음인 새내기 인턴이니까. 출처 대학내일
안녕하십니까! 2대 프레지던트입니다!
후후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난몰랑입니다 😎 오늘은 카페투어 카드도, 직장썰도 아닌 '공지 카드'로 여러분께 인사드리네요! 굉장히 오랜만에 공지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된 이유는 바로바로... 제가 2대 프레지던트에 당선되었습니다! 프사때문에 1도 안신나 보이지만 저 지금 굉장히 기분이 조씁니다 꺄르륵! 정말 많이 부족한 저지만..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연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오지게 박고 열심히 하겠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후 요즘 좀 나태해진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시 으쌰으쌰 해볼게요! 앗 맞당! 오늘은 드릴 말씀이 하나 더 있어요! 뭐 거창한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후후 2대 프레지던트로써 제가 혼자 몇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어필) 여러분도 함께 해주시면 너무 너무 좋을 것 같아서요 히히 자 그럼 지금부터 저의 소소한 프로젝트를 소개해보겠씁니다 :) 1. 우리 점심시간과 일상을 공유해요☕️ 이것은 바로 무엇이냐! 우리 직장인들 커피 없음 죽잖아요! 출근과 동시에 점심 뭐먹지 고민하잖아요! 오늘 하루 뭐했지.. 일기 안쓴지 오조 오억년 됐잖아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직장인 빙글러들 어디 없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저와 함께 #일상 카드를 작성해보지 않으시겠어요? 후후 그냥 뭐 거창하게 쓸 필요없이 사진 한 두장과 간단한 멘트만 적어도 좋아요! 전국 각지의 직장인들의 카페, 점심맛집 빅데이터를 공유해봅시다! 아.. 난 카드 쓰는거 귀찮은뎅.... 일도 바쁜데 뭔 카드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톡방에서 서로 맛집 공유를 해봅시다 껄껄! 모두 드루와 드루와 2. 우리 소소한 취미를 공유해요! 🏊‍♀️ 매일 회사 - 집 - 회사 - 집 ........ 지겹지 않나요...? 지긋지긋한 삶의 굴레 속에서 여러분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취미! 꼭 많은 시간이나 돈을 요구하는 취미가 아니여도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준다면 다 좋아요! 주말이면 맛있는 디저트 카페 방문하기, 하루에 30분 헬스, 영혼의 동반자 댕댕이와 놀기, 유유자적 낚시하기, 쓱싹쓱싹 그림 그리기, 퇴근 후 맥주 한 잔 ... 소소한 꿀팁을 공유하거나 내가 만든 멋진 작품 자랑, 오늘의 운동 인증 등 빙글러들과 함께 즐겨봅시다요 👍 혹은 마음이 맞는 빙글러들과 함께 출사를 나가거나 운동을 하는 등 '정모'를 할 수도 있고요! (지난번에 정모를 현피라고 썼던 기억이 나네요 후후...) 여러분이 원한다면 취미별, 지역별 톡방을 만들어서 함께 놀 수 있죠 😎 Q. 앗.. 나는 진짜 취미가 없는데... 그러면 톡방에 못들어가나요? 왓?!?!!?!? 그럴리가요! 한번쯤 배워보고 싶었던 취미가 있는데, 혼자는 부끄러워 시작하지 못했던 빙글러도 환영합니다 :) 다양한 빅데이터를 가진 빙글러들과 소통하다보면 분명 여러분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취미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까요 후후후..... 걱정말고 드루와요.... 자, 긴글 요약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깔끔하게 3줄 요약 드루갑니다. 1. 2대 프레지던트로 뽑아주셔서 감솨합니닷! 2. 점심, 일상공유 나와 시작하지 않겠나? 3. 우리 취미 공유할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있을까..싶지만 읽어주셨다면 캄솨캄솨 🙇‍♂️ 톡방에 놀러와주신다면 2차 캄솨캄솨 🙇‍♂️💕 앞으로도 열심히 빙글하는 난몰랑이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열분덜 사랑해염!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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