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a month ago10,000+ Views

윌 스미스의 <알라딘> 실사판 메인 예고편 공개

돌아온 램프의 요정
디즈니 <알라딘> 실사 버전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채로운 색채로 완성된 영상은 지금껏 본 적 없는 환상적이면서 마법 같은 장면들이 즐비하다. 특히, 전설로 전해져 오던 가상의 아그라바 왕국 거리의 모습부터 신비한 동굴의 묘한 무드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탄탄한 액션 연기부터 순수한 매력까지 완벽히 소화한 ‘알라딘’ 역의 메나 마수드와 호기 넘치는 ‘자스민 공주’의 만남, 윌 스미스가 맡은 ‘지니’의 위트 있는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 풍성한 재미가 가득하다. 더불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휩쓸고, 그래미 올해의 노래상을 석권한 OST [A Whole new world]가 등장해 전율을 예고하기도. 화려한 부활을 기대케 하는 <알라딘>은 오는 5월 24일 개봉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완전 기대되는데요...
봐야지
아니! 뭐 저리 잘 어울려?!!
윌스미스 ㅋㅋㅋㅋ 왜 얼굴만 봐도 웃기지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화감독으로 돌아오는 이 배우는 누구?
거칠고 무심한 역할로 주로 영화계에 등장해온 이 배우. 세상 무서운 조선족으로 나와서 뼈다구를 몽둥이마냥 휘두르다가도 때론 푸근하게 국밥 한그릇 사주는 아저씨 같기도 한 이 배우!!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야 4885 너지? 등의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배우. ⭐️김윤석⭐️배우입니다. 영화 <미성년>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감독을 맡았는데요. 배우 염정아와 함께 출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월에 개봉하는 영화 <미성년>입니다.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석 감독은 “화목했던 가족 사이를 균열 시키는 것은 비밀과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그 비밀과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배우들이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우와의 교감을 중요시했다.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셨다”,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셨다”며 김윤석 감독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준은 “저를 꿰뚫어보고 계셨다.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박세진은 “감정 씬의 경우, 제 속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알고 계셨다”며 감독으로서 배우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는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불행을 마주한 한 가족이 어떻게 균열해가는지를 다루는 영화인 듯 합니다. 영화감독으로 활약한 배우는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와 <허삼관>을 연출했 하정우 감독으로 먼저 데뷔한 양익준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유지태 배우 등이 있네요. 김윤석 배우의 영화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배우들 연기하는데 굉장히 배려를 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연기와 연출을 동시에 해낸 하정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데뷔작! 기대하겠습니다 줄거리 출처 네이버영화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전 세계 셀럽들과 똑같이 생긴 동물들ㅋㅋㅋ
by 꼬리story 살면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범위를 동물들로 넓혀보면 어떨까용? 해외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선별된 '유명인과 가장 닮은 동물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보겠습니다! 10위. 힙합 대부 '스눕독'을 닮은 독  닮음 점수: 175점 '와썹 듀드' 할 것 같은 표정에서 스웨그가 뿜뿜하는 댕댕이가 10위입니다ㅋㅋㅋ 9위. '도날드 트럼프' 닮은 애벌레... 닮음 점수: 181점 하필 닮아도 벌레를...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를 닮은 애벌레 캐터필라가 9위입니다. 8위. 배우 '론 펄먼'을 닮은 댕댕이 닮음 점수: 197점 8위는 영화 ‘헬보이’와 ‘에일리언4’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배우 '론 펄먼'의 도플갱어입니다. 콧웃음이 나올 정도로 매우 닮았네요! 7위. 배우 '윌리암 H. 머시'를 닮은 댕댕이 닮음 점수: 200점 국내 팬들에게는 코엔 형제의 영화 ‘파고’로 유명한 '윌리암 H. 머시'를 닮은 댕댕이입니다. 축 처진 눈매와 인상에서 네티즌들에게 높은 점수를받아 7위에 랭크했습니다. 6위. 사업가 '리처드 브랜슨'을 닮은 개 닮음 점수: 205점 버진 그룹의 회장이자 괴짜 CEO로 유명한 영국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을 닮은 댕댕이입니다. 좀... 좀 그래... 5위. 배우 '존 트라볼타'를 닮은 핏불 닮음 점수: 207점 영화 ‘펄프 픽션’과 ‘페이스 오프’로 유명한 배우 '존 트라볼타'의 도플갱어가 5위입니다. IngridPopovici 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개인적으론 이게 1위'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강렬한 눈빛과 두꺼운 하관이 똑같이 생겼네요ㅋㅋㅋㅋ 4위. 냥틀러 닮음 점수: 209점 안타깝게도 '히틀러'를 닮은 고양이가 4위입니다. 불명예스럽네요. 3위. 배우 '사무엘 잭슨'처럼 노려보는 개 닮음 점수: 222점 국내 네티즌들에게 영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의 닉퓨리로 친숙한 배우 '사무엘 잭슨'입니다. 놀라지마세요 아직 3위입니다ㅋㅋㅋㅋ 2위. 힙합 대부 '스눕독'을 닮은 독2 닮음 점수: 223점 스웩 뿜! 10위에 이어 2위에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1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닮은 개 닮음 점수: 262점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보이며 1위로 뽑힌 푸틴 닮은 개입니다. Lina Cruz라는 닉네임의 해외유저가 '불쌍한 댕댕이'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물과 셀럽이 제일 닮았다고 생각하시나요? 
How To End Disney Movies In 30 Seconds
Classic Disney movies all roughly fell into a similar formula. The main character fell in love, wanted the other character to fall in love with them too, had a huge secret, and well, the big reveal climax got all sorts of complicated. It's something that's worked for filmmakers and often satisfied the typical 90-minute film length. However, an artist has reimagined just how easy it would have been to end the main character's plight in 30 seconds or less. Movie: 'The Lion King' (1994) Plight: Scar kills Simba's dad; Simba goes on a soul-searching journey. Suggested Solution: Simba could have spared himself the journey and just tell everyone that Scar was the one who did it. While this makes for a pretty hilarious comic, Simba didn't actually know that Scar was the one who did it until he was much older and Scar confessed. So this one probably wouldn't have worked. Movie: 'Aladdin' (1992) Plight: The Genie says that Aladdin has three wishes, but he cannot wish for love, the resurrection of someone who died, or additional wishes. Suggested Solution: Aladdin wishes for lust, retroactive immortality, and 100 more genies. I... have never noticed how glaringly obvious the decision to wish for more genies was until now. Aladdin, why didn't you wish for more genies? Are you insane?! Movie: 'Cinderella' (1950) Plight: Prince Charming forgets who Cinderella is and hunts her down by trying to place her glass slipper on the feet of all the single ladies. Suggested Solution: Prince Charming asks her for her name and actually remembers what she looks like. How much of a doofus could you be, Prince Charming?! I mean, you spend a whirlwind romantic evening with a mysterious lady, and you don't even ask her what her name is? Movie: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937) Plight: The Evil Queen feeds a poisoned apple to Snow White, and she falls into a deep sleep. Suggested Solution: Snow White bribes the Queen's court attendants with the dwarfs' diamonds and gets the Evil Queen locked up. Am I the only one who doesn't understand this one? How did Snow White figure out what the Evil Queen was up to? Is this post-apple or pre-apple? A girl's got questions. Movie: 'Mulan' (1998) Plight: Mulan fights for the Chinese military on behalf of her father - disguised as a dude. Suggested Solution: Mulan confesses to being a woman, wows her casual misogynist comrades with her epic pet dragon. This could probably work, but wasn't Mushu kind of a wimpy dragon? I've only seen 'Mulan' once, but I'm pretty sure those same dudes were making fun of him for being hella weak. Movie: 'The Little Mermaid' (1989) Plight: Ariel (a little mermaid) sacrifices her voice in exchange for legs in order to meet the hunky sailor she saved from drowning, struggles pretty hard in finding ways to communicate. Suggested Solution: Ariel finds a pen and paper and lets him know what's up. THIS IS THE MOST OBVIOUS SOLUTION OF ALL TIME. Remember when Ariel signs Ursula's contract? I mean, CLEARLY Ariel knows how to write. I'm shaking my head. Anyway, what do you guys think? Do you think you can come up with any others?
31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