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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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에서 갑자기 들어가는 남성


화재 진압현장 뜨겁게 타오르는 불 구덩이로 갑자기 뛰어든 한 남성.
소방관의 만류에도 남성은 다급하게 불길 속으로 달려간다.


그런 남성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소방관들과 구경하던 시민들...


잠시 후 남성은 군데군데 불길에 그슬리고 화상을 입은 모습으로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나왔다.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지만 자신의 반려견을 위해 맨몸으로 불길에 뛰어든 남성의 모습에 코끝이 찡해지네요 😢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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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도 저거 알꺼다ᆢ자기 구해준걸 ᆢᆢ집사야 ᆢ찬물에 샤워하고 가라ᆢ더위 먹는다ᆢ
wensTOP
멋집니다 형님
가기전에 소방호스로 샤워라도 하시지ㅜ
개 : 시바ᆢᆢ디질뻔했눼ᆢᆢ😳😳😳
흑흑 갬덩..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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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한 이야기, 코로나 때문에 버려지는 반려견들
지난 3월 말,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가정집 앞에 입마개를 쓴 핏불 한 마리가 묶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핏불을 발견한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어이없다는 탄식이 나왔습니다. 녀석은 얼마 전에 이사 간 이웃집의 반려견 링컨이었습니다. 핏불 옆에는 아래와 같은 쪽지가 적혀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급히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제 링컨을 잘 보살펴주리라 믿어요. 혹은 좋은 보호자를 찾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여성은 즉시 플로리다 지역 보호소 TPPCF에 도움을 요청했고, 자원봉사자 메이슨 씨가 출동해 링컨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한순간에 사랑하는 보호자에게 버림받고 밤새 나무 아래 묶여있다 낯선 곳으로 옮겨진 링컨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혼란스러워할 뿐이었습니다. 메이슨 씨는 공을 던지며 링컨의 기분을 풀어주려 애썼고, 그녀의 노력 덕분에 링컨도 조금씩 기운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행히도 얼마 지나지 않아 링컨을 입양하겠다는 새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최근 버려지는 반려견이 급증하고 있다는 상황과 링컨이 입양률이 현저하게 낮은 핏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운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메이슨 씨와 그녀가 봉사하는 보호소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습니다. 최근 링컨과 같은 아이들이 쏟아져 나오며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었죠. 메이슨 씨는 페이스북에 링컨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링컨의 이야기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코로나를 핑계로 반려견을 버리고 보호소에 찾아와 안락사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메이슨 씨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이사를 하거나 실직을 하는 등의 이유로 수많은 개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기견 수가 급증하는 반면, 보호소는 오히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자원봉사자의 수가 급감해 역대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들려드리는 링컨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지금도 여러분의 근처에서 보호소에서 유기되는 수백수천 마리의 아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유기를 멈춰주세요." P.S 애초부터 더런 핑계대는 사람들은 동물을 못 키우도록 걸러낼 제도가 필요한데. 하..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