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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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시절 함께 일했던 동료와 통화한 류진 아내 이혜선

아침 7시부터 일어나 애들 밥하고, 간식 차리고, 학교 태워주고
또 둘째 학원 태워주고, 간식 차려주고, 류진 밥 챙기고, 청소하고
또 데리러 가고, 하루종일 앉아있을 시간이 없는 류진의 아내.

둘째 학원 마칠 때까지 밑에서 기다리다가 잠시 짬이나서 통화.
오래 쉬다가 이제 용기를 갖고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용기 좀 내게 응원 해주지..
아내가 있었기에 류진이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면서도 일을 할 수 있었을텐데 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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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중인 육아맘으로써 완전 공감되네요. 아이는 키워야하고 자아정체성은 찾고싶고..
일에 대한 커리어도 20년 같은일 하다보니 그냥 일상의 한부분이라서 그냥 쉬고 싶네요 쉬면 또 일하고 싶겠죠?ㅎ
울 엄마도 나 갖고서 일 그만 두셨는데....
아내의 하나뿐인 편이 되어주지못할망정 남보다못하게 답하네 하..
내남편이였으면 얼굴에 생수한잔 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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