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a month ago10,000+ Views

남자 배우들 데뷔 일화.txt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류승범 데뷔일화가 젤 졸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 양아치가 tv보고 있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찍은 데뷔영화가 바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류승범 = 양아치인건가요.....ㅋㅋㅋ
류승범씨는 양아치 역할을 많이 맡았고 양아치 연기도 잘한다고 느꼈는데... 설마 일상생활 자체가 양아치라 그런가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화가 너무 반전이라 개봉당시 결말 지킴이 운동까지 했던 영화(스포주의)
영화 마지막 10분이 너무 반전이라 네티즌 스스로 개봉당시 영화 후기글도 올리지 않음 영화가 막을 내린후에야 후기를 올림 귀신이 보이는 상만(차태현) 무속인은 귀신들이 원하는거 들어주면 떨어져 나갈거라함 이 귀신들이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 단거 좋아하는 초딩 귀신 소원은 영화 태권V 같이 보는것 꼴초 귀신 소원은 자신이 예전에 운전 하던 택시 찾아 드라이브 하는것 또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울보 귀신 소원은 사랑 하는 사람과 같이 장보고 같이 밥 한끼 먹는것 그렇게 제멋대로 찾아온 귀신들 소원 모두 들어준 상만 소원 들어 줬잖아 이제 제발 가줘요 다음날 상만은 김밥을 싸서 연수를 찾아감 보통 김밥 쌀때 시금치 넣잖아요 상만씬 미나리를 넣네요? 아 그거요? 어릴때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김밥쌀때 미나리 넣으셨;; (순간 잃어버린 기억을 찾은 상만) 미나리가 피에 좋아 우리 상만이는 언제같이 나랑 장볼수 있을까?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기억을 잃기도 한대요 상만이와 영화보려 모은 돈 중학생들에게 뺏긴 형 형이 나중에 꼭 보여줄게 개인 택시 뽑은 이버지 우리 내일 바다로 드라이브 가요 할아버진 친구 카메라 빌려옴 내가 꼭 돌려줄게 상만아 아빠가 수영도 가르쳐 줄게 바다로 가던도중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상만이만 구조됨 어딨어?가버린거야? 제멋대로 와버려서 자기들 원하는거만 이루고 가버리는게 어딨어? 가지마 형 상만아 로보트 인형은 놓고 간다 형은 유치해서 싫어 다른애들 주지말고 너만 가지고 놀아 할아버지 아빠 키가 이제 아빠보다 더 크네 아빠가 운전도 알려줄게 아빠 운전 잘하는거 알지? 우리 상만이 사고 안나게 아빠가 옆에서 운전해줄게 지켜줄게 엄마 우리 상민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끝까지 못알아 볼까봐 걱정 했는데 너무 고마워 이못난 엄마 알아봐줘서 (상만은 외로워 자살시도 계속했었으나 매번실패 그 이유가 가족들이 지켜줘서 였음 고아로 자란 나는 늘 혼자였다 유치원 졸업식에도 대학교 졸업식에도 아니 넌 혼자가 아니었어 우리가 항상옆에 있었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나쁜결심까지 한 곽도원의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지방공연 가있던 사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심. 어머니 임종도 못보고 그러고 나선.. 그때부터 양말도 팔러다니고 이것 저것 다함 새벽에 일어나서 딱 보인게 그 책 책을 딱 펼쳤는데 머리말이.. 이게 나의 책이다 생각하고 그 날 한번에 다 읽고 책이 시키는대로 하기 시작함 1번부터 30번까지 썼음 30개가 넘던 고민이 6~7줄로 정리 됨. 그리고 내린 결론이.. 영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찾아간 충무로 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립영화 했던 후배가 생각남 학생들이 만드는 단편영화에 프로필을 올려보라고 함 ★KBS에서!!!★ 3편을 방영 했는데!!!!!! 다들 옆에서 박수치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상업영화 오디션 보러 오라고 연락이 오기 시작함.. 그후 상업영화 오디션을 다니면서 아저씨, 마더, 황해, 심야의 FM등에서 단역을 시작하게 되고 그러다 범죄와의 전쟁이 빵!!! 변호인이!! 곡성까지!! 모든것이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포기하지않고 다시 일어난 본인의 의지와 그 의지를 뒷받침해주는 실력이 있으니까 지금의 위치까지 온거겠죠? 제일 어두울때 빛이 시작된다더니.. 정말 대단하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감독으로 돌아오는 이 배우는 누구?
거칠고 무심한 역할로 주로 영화계에 등장해온 이 배우. 세상 무서운 조선족으로 나와서 뼈다구를 몽둥이마냥 휘두르다가도 때론 푸근하게 국밥 한그릇 사주는 아저씨 같기도 한 이 배우!!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야 4885 너지? 등의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배우. ⭐️김윤석⭐️배우입니다. 영화 <미성년>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감독을 맡았는데요. 배우 염정아와 함께 출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월에 개봉하는 영화 <미성년>입니다.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석 감독은 “화목했던 가족 사이를 균열 시키는 것은 비밀과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그 비밀과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배우들이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우와의 교감을 중요시했다.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셨다”,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셨다”며 김윤석 감독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준은 “저를 꿰뚫어보고 계셨다.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박세진은 “감정 씬의 경우, 제 속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알고 계셨다”며 감독으로서 배우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는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불행을 마주한 한 가족이 어떻게 균열해가는지를 다루는 영화인 듯 합니다. 영화감독으로 활약한 배우는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와 <허삼관>을 연출했 하정우 감독으로 먼저 데뷔한 양익준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유지태 배우 등이 있네요. 김윤석 배우의 영화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배우들 연기하는데 굉장히 배려를 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연기와 연출을 동시에 해낸 하정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데뷔작! 기대하겠습니다 줄거리 출처 네이버영화
곡성 촬영 중 단체로 귀신 본 사연
예의를 갖추며 촬영한 곡성 요래요래 움직이면 그림자가 움직이잖아요? 촬영하는데 계속 그림자가 왔다갔다 함 이상해서 쳐다봐도 아무것도없음.. 그 세트장이 엄청 컸는데 배우 얼굴에 계속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하니까 첨엔 장난인 줄 알고 저랬는데.. 감독은 조명팀 불러서 왜 이러냐 하는데 조명팀도 명분을 모르고 근데 기사분도 무서우니까 차마 고개를 못 내밀고 카메라만 들고 저렇게 360도로 찍음 기승전 잘생김으로 마무리! 양수리 세트장, 평소와 다름없이 촬영을 진행하고 있던 무렵 모니터를 하던 의상팀장이 갑자기 "왜 저거만 저렇게 흔들거리지?" 라고 말해서 주변 스탭들 시선이 다 천장을 향했다. 높은 천장위 달린 많은 조명등 중에 유독 구석에 있는 등 하나만 흔들 흔들 좌우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 귀신아니냐는 주변 스텝들의 반응에 그 자리에 있던 현장 스틸팀에서 조명등 위쪽을 사진찍어 오기로 하고 천장으로 올라갔다. 한참잊고 촬영하다가 천장에 올라갔던 스틸팀에서 보여준 사진 속에 딱! 혼자 흔들리던 그 조명쪽에 희미한 사람 형상이 딱!! 다들 진짜 귀신이 나왔다고 사진을 돌려보며 얼마나 놀랐던지... 사실 영화관계자들 사이에서 양수리 세트장은 귀신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영화 현장에 귀신이 등장하면 대박난다는 이야기도 있고. 어쨌든 놀라고 신기한 마음에 스탭들이 조심조심 돌려보던 그 사진, 오늘 모두에게 공개한다. by. 조감독 최차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까리한 여자 악역의 대명사 정마담
<타짜> (2006년 作, 감독 최동훈) 영화 자체가 '정마담의 갤러리'로 회자될 만큼 강력한 비쥬얼을 선보인 캐릭터 정마담 관련 tmi 모음집.txt (12년전 영화이지만 안봤거나 앞으로 보실 분은 스포 주의 하세요;) 감독 최동훈은 각본을 쓸 때부터 정마담 역에 친분이 없던 김혜수를 점찍어 놓고 작업을 했으나 강인하면서도 낭만이 있는 정마담을 표현하기 어려워 난관에 빠져 있었는데 우연한 자리에서 김혜수를 마주치게 되고 김혜수가 앞자리에 앉은 사람과 조근조근 이야기를 하는 말투나 나긋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바로 이거다! 하면서 쭉쭉 정마담의 캐릭터를 완성시켜 갔다고 함. 그러나 정작 대본을 받아 든 김혜수의 반응은 의외였는데 자신에게는 정마담처럼 '도도한 페르시안인 척 하는 뒷골목 고양이' 같은 기질이 없다며 정마담을 매우 어려워하고 난감해 했다고 함. 김혜수의 전라 노출을 본 사람들이 감탄하며 최동훈 감독에게 "김혜수 몸매 CG로 했냐" 하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자기는 아직 그렇게까지의 컴퓨터 그래픽은 할 줄 모른다고 함. (때는 2006년임) 고니가 정마담을 찾아가 꼬셔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 장면에서 조승우와 김혜수 둘 다 본인의 연기가 너무 느끼했다며 괴로워하자 듣고있던 아귀 역의 김윤석이 귀여워하며 "둘 다 하나도 안느끼해~" 하고 정리해줌. 극 중 정마담과의 약속을 어기고 다른 판때기(도박판)에 가서 도박을 하고 온 고니에게 화를 내는 정마담. "내가 다른 판때기는 가지 말라고 했지?" 조승우는 이 장면을 찍을 때 실제로 정마담이 너무 무서웠다고 말함. 영화에는 정마담이 워킹하듯 걷는 씬이 자주 등장하는데 최동훈 감독이 실제로 김혜수의 걷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함. "혜수씨는 참 성의있게 걸어요. 발목과 무릎이 꺾이는 모양이 참 성의있어요."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정마담 씬의 의상은 원래 무릎까지만 튿어져 있는 치마였는데 더운 날씨에 반복되는 촬영으로 걸으면 걸을수록 트임이 점점 찢어져 허벅지까지 드러나게 됐다고 함. 스탭들 사이에서 니키타 쇼트라고 불린다는 정마담 목욕씬은 "아, 담배 끊어야지" "먹고 살기 힘들다 고니야" 하는 대사로 정마담의 진짜 속내가 드러나는 유일한 장면인데 배우 김윤석 왈, "남자들은 '먹고 살기 힘들다 고니야' 저런 말 들으면 정말 훅 들어가..." 그렇다고 합니다. - 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본 타짜중에 최고에요. - 근데 화투판에서 사람 바보 만드는게 뭔지 아세요? 바로, 희망. - 고니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이란 말도 못했는데. 영화 전반에 흐르는 정마담 나레이션 씬은 촬영 계획이 없다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고 함. 정마담이 평경장에게 따귀를 맞는 씬에서 백윤식은 때리지 못하겠다며 미안해했고 김혜수는 자신있게 "선생님, 때리세요!" 했으나 한 대 맞고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함. 도박씬을 공들여 찍느라 이틀내내 찍기도 하고 매번 길어졌는데 나중엔 배우들 모두 할 수 있는 리액션이 떨어져 할 게 없으니 다들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함 ㅋㅋ 촬영이 어느정도 진행 된 상태에서 합류하게 된 김혜수는 빠르게 돌아가는 촬영장의 분위기에 당황하다가 "사람이 쉽게 변하나요?" 하는 대사를 하면서 바로 감을 잡고 몰입할 수 있었다고 함. 원래는 정마담이 욕을 하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김혜수에게 욕을 시켜 본 최동훈 감독이 당황하며 욕 대사를 대부분 없앴다고 한다. 실제로 김혜수는 욕을 안해서 잘 못한다고 함. 영화에서 정마담이 "마음이 좀 딸랑딸랑~ 하게?" 하는 대사는 유해진이 동네 아줌마와 대화하면서 아줌마에게 들은 말을 나중에 써먹으려고 적어뒀는데 얘기를 들은 최동훈 감독이 옳거니! 하고 정마담 대사에 써먹어버렸다고 함. 정마담이 호구와 통화하는 씬은 호텔에서 최동훈 감독과 김혜수가 실제 전화기에 대고 통화하며 촬영했는데 프론트에 있는 직원이 계속 "네?" 하면서 끼어들었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웃겼는데 그 와중에도 김혜수는 굳건히 연기하고 있었다고 함. 실제 김혜수 대사 "오머~ 그걸 다 잃었어요? 하지 말라니까아~" 듣고 있던 호텔 프론트 직원 "????????" 아귀가 정마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끌어 내리며 희롱하는 장면 여기서 김윤석은 "내가 감히 김혜수한테..." 하는 걱정에 긴장을 심하게 해서 땀을 비오듯 흘렸고 찍고나서 3kg 정도는 빠진 것 같을 정도로 앓았다고 함. 어쩔줄을 몰라하면서 계속 엔지내다가 김혜수한테 맞는 김윤석 본인 말로는 영화 초짜였던 시절이고 상대가 김혜수라 긴장을 안할 수가 없었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정마담이라는 여자가 악역같긴한데 매력적이고 묘한 분위기 때문에 관객들이 저 여자가 과연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모호하게 느끼길 원했다고 함. (이 의도가 성공한건지 마지막에 고니가 공중전화로 연락하는 사람을 정마담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영화에서 고니가 정마담에게 화내며 윽박지르는 장면들이 있는데 이 때 김혜수가 실제로 조승우를 무서워하며 온 몸이 소름이 올라왔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사실 혜수씨가 무서워하는게 조금 즐거웠어요." 하면서 리얼함에 만족감을 나타냈고 김혜수는 작게 "감독님은 변태" 라고 읉조리는걸로 응수함. ---- 출처 : 네이버이미지, loves-all-of-you.tistory.com, 조승우갤러리, 김혜수갤러리, extmovie.maxmovie.com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