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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잤을 뿐인데 이득’ 낮잠이 주는 의외의 효과

회사나 학교에서 낮잠을 잘 때는 책상에 엎드리기보다 의자에 기대는 게 척추 건강에 좋고, 쿠션이나 목베개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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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효과~~wow !
낮잠효과~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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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헤어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ㅎ 오랜만에 쪽지로 상담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쪽지 주고받으며 대화를 잘 끝냈어요 제일 처음받은 쪽지는 당사자 허락하에 글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 헤어짐을 고민하는 분들에겐 처음하는 말이 있어요 연인은 꼭 서로 싫어서만 헤어지는게 아니다.. 한명이 배신하고 감정이 식고 그래야만 이별이 오는건 아니라고.. (쪽지로)“빙빙 둘러 얘기안할게 언니가 동생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편히 솔직히 얘기할게 연애상담을 신청하는 사람 대부분이 이미 자기 자신이 그 끝을 알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아 니가 더 잘 알잖아 이미 헤어져야한다는걸 헤어짐이 망설여지고 이별 후 한동안 괴로운건 지극히 정상이야 누군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내 전부인듯 아꼈던 사람인데 추억이나 좋았던 감정들이 남는건 당연하지 그래도 아직 좋아한단 이유로 서로가 서로에게 독이 되면서 만나는건 바보같은 짓이잖아 그리고 ‘헤어져야할까요’는 의문문이 아니라 ‘헤어지는게 맞는데 당장 힘들까봐 못하겠어요’ 이거잖아 좋아해서, 슬퍼서, 우리 둘 사이엔 문제가 없는데 여러 이유를 대지만 다 핑계잖아 당장 외로우니까 매일 전화하고 알콩달콩하던 상대가 없으니까 커플이다 혼자인 일상이 익숙치않고 허전하니까 그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 되기 싫으니까 누가 잘못하거나 배신을 한게 아닌데 조금 힘들다는 이유로 헤어지자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될까봐 자기 자신한텐 조금 더 솔직해지자 현재도 계속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한때 좋아했던 사람이라 굳이 싫어질만한 이유가 없어서 그냥 그렇게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는건지 서로 좋아서 시작하는게 연애지만 서로 이해와 배려를 해주려 노력을 해야하지만 내가 힘들고 상처받고 괴로워진다면 과감하게 끝내는 나를 더 아끼고 사랑하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
복잡한 얘기
올해 17세가 된 고딩 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관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A:전여친B:여사친C:여사친 남친 이렇게 되구요. 여자친구는 있었는데 1월쯤에 헤어졌습니다 서로 성격차이하고 A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는데 전 끝까지 버텨줄 자신이 없었거든요. (저까지 나락으로 끌려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친했던 B와 C하고 자주 놀았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고 서로 같이 노는게 재밌어서 자주 같이 놀았는데.A가 항상 못마땅 해 하더라구요 A-B 이렇게도 친한 관계 였는데도 약간 시기하는거 처럼보이더라구요 저랑 ABC다같이 해서 논적 있는데 항상A는 피곤하다고 집에 먼저 들어가고 BC는 저랑 같이 놀았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B한테 들었는데 A가 자기한테 그랬다 그러더라구요 내가 헤어지는이유에 너가 20~30%정도 영향이 있다고. 그러고 결국 B-C커플도 깨져버리고 몇일전부터 B한테 연락이 계속 오더라고요 자기 C가 계속 생각난다며 저보고 뭐 좀 물어봐 달라고 그러더군요. 새벽에 전화도 오고 끊으려 하면 못끊게 해서 몇일전에는 새벽 4시까지 통화하다 잤습니다ㅠ B가 자기가 나쁜년이라면서 자책하는데 (B가 자기가 고백하고 찼습니다) 뭘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모르겠고 어제도 2시간 가량 통화하고 잤습니다. 그러고 얘기하는게 자기 통화할 사람이 저밖에 없다면서 자기 얘기좀 들어달라해서 요새 잠줄이고 들어주는 중입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이겁니다. 1.B가C에 대한 집착이 너무너무 심하다 (나중에 더큰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2.자기 자신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괜찮다고 타일러도 보고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그만 잊어버리라고 해도 계속 그럽니다) 3.언제까지 들어줘야하나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새벽까지 통화하는 일이 잦습니다. 어저께 화를 냈더니 조금 일찍 끊더라고요.언제까지 하소연하는걸 들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조언 많이 부탁드리고요 조언많이 달아주시면 이후 나머지 얘기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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