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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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를 못한 노인들의 삶

당신이 사는 쪽방에 자식들을 절대 못오게 한다는 할아버지
젊을 때 배구선수로 활동하시다가 일찍 퇴직하시고 노후준비를 못하셨다는 할아버지
결국 할아버지는 수술비때문에 수술을 포기.
30대가 된 아들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부모를 돕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여전히 아내와 아들을 돌보는건 할아버지 몫.
요즘은 젊은이들이 트럭을 몰고다니면서 박스를 수거해가서
더욱 경쟁이 치열함.
기초연금 20만원주고 수급비에서 20만원 떼가지만
어쨌든 주긴 줬음;;;
-추적60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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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해외 출장비만 줄여도 노인들 몇 명은 살리겠네
아 무섭다
그놈의돈이뭔지~ㅜㅜ에휴
...
뭘하든 중간에 때먹는게 많으니 저런곳에 투자를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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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인 오키나와에서 맥주를 만든 이야기...
태평양전쟁에서 승리한 미군(극동군 총사령부)은 오키나와에 ‘류큐열도미국민정부’(琉球列島米国民政府)를 설치해 그곳을 통치했다. 1957년 어느 날, 미군의 민정관(民政官) 보나 F. 버거 준장은 오키나와의 상공회의소에서 강연을 했다. 그는 “앞으로 오키나와 산업의 기둥은 ‘시멘트’와 ‘맥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매체 ITmedia 비즈니스) 시멘트는 건물이나 도로 등을 건설하는 ‘하드’ 측면, 맥주는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주는 ‘소프트’ 측면을 의미했다. 당시 이 강연을 주의 깊게 듣고 있던 한 경영인이 있었다. 구시켄 소세이(具志堅宗精:1896~1979)라는 사람으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된장, 간장 회사(具志堅味噌醤油)를 경영하고 있었다. 전후(戰後) 복구 차원의 새 사업을 구상중이던 그는 때마침 버거 준장의 말을 듣고 맥주사업을 실현에 옮겼다. 1957년 5월 구시켄을 필두로, 지역 유지들이 힘을 모아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세웠지만 곧바로 맥주를 생산해 낼 수는 없었다. 왜 그랬을까.  사실, 아열대의 오키나와에서 맥주 산업을 일으킨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었다. 더군다나, 오키나와의 수질도 문제였다. 오키나와는 산호초가 융기한 섬이어서 토양이 알칼리성으로, 경수(硬水)가 주를 이뤘다. 그런데 이 경수가 맥주 제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구시켄은 오키나와 각지를 현지 조사한 끝에, 산이 있는 나고(名護) 지역에서 맑은 연수(軟水)를 찾아냈다. 그는 그곳에 공장을 세웠다. 2년에 걸친 수질 조사와 공장 건설을 통해 마침내 회사가 설립됐다. 회사 설립 발기 당시, 사명은 ‘오키나와 기린 맥주 주식회사’였다. 본토 맥주 대기업 기린과 기술 제휴를 도모했던 것. 하지만 협상이 무산되면서 기린이라는 이름을 떼고 ‘오키나와 맥주 주식회사’가 됐다. 기업 브랜드 네이밍의 경우, 창업자의 의지가 반영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에는 뭔가 특별한 게 필요했다. 회사는 1957년 11월, 신문에 파격적으로 현상 공모 광고를 냈다. 1등 당선 상금은 83달러 40센트로, 당시로서는 상당한 고액이었다. (이 돈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1958년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80달러였다.) 공모 결과, 현민들로부터 2500여 건이 접수됐고 그 중에서 별자리(별 3개) ‘오리온’이라는 이름이 선택됐다. 오리온 맥주 홈페이지에는 당시 선정 이유가 올라와 있다.  “첫째, 오리온은 남쪽 별이라는 점에서 (열도의 남쪽인) 오키나와의 이미지와 일치한다. 둘째, 별은 사람들의 희망과 동경을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3번째 이유가 흥미롭다. “당시 오키나와를 통치하고 있던 미군...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 ) <이재우 기자‧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IN신문] 쉽고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력…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 [동의대학교 BI ②]
선생님은 칠판에 수업내용을 적고, 아이들은 공책에 내용을 받아쓰는 과거의 수동적인 교육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최근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구를 활용,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 등 다채로운 실습 콘텐츠들도 운영 중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쉽게 가르쳐주는 동시에 교육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다. I.O.Tech라는 기업 이름에는 It’s ours technology 즉, ‘우리의 기술이다’라는 의미가 내포돼있으며, ‘어디에서든 자사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포부도 담겨있다. 현재 학교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용 교구는 상당히 많다. 이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과 연계된 강의도 직접 진행해 차별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선생님들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강의를 제공해 아이들이 보다 수준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품은 학교를 중심으로 판매된다. 학교에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것이 가능한 것도 이 기업만의 경쟁력이다.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좋은 평을 받고 있다. I.O.Tech 김완우 대표는 “당사는 전자공학과 출신들로 구성돼있으며, 어려운 코딩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구를 개발하려는 취지로 창업했다”며 “직접 강의를 했던 학생들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작은 사무실을 운영 중이지만, 향후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강의 및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학교에서 강의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서도 체험학습이 가능한 곳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프트웨어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교구 #소프트웨어교구 #강의 #소프트웨어교구체험학습 #체험학습 #소프트웨어강의 #강연
[부산IN신문] 기록을 통해 즐거운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트라이아웃’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⑤]
야구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로 손꼽힌다. 프로야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사회인 야구단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야구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도 급증하는 추세다. 야구를 즐기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기록이다. 실력이 있어도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수행 능력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것은 물론, 선수 구성에 있어서도 공정성을 잃게 될 수 있다. 이에 실시간 온라인 기록 시스템을 개발해 순수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트라이아웃’이다. 트라이아웃은 스포츠업계에서 순수하게 선수의 기량을 보고 뽑는 것을 의미한다. 경력과 인맥 중심의 스포츠 경기가 아닌 순수한 기록을 기반으로 선수를 선발, 공정하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를 내포한다. 현재 이 기업은 즐거운 스포츠 문화를 더욱더 즐겁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에 주력 중이다. 트라이아웃은 온라인 실시간 기록지 서비스를 제공, 누구나 상시 기록이 가능해 기록에 대한 접근성을 낮췄다. 또한 입력된 데이터를 분석,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호회 스포츠 팀의 목적에 따라 트레이드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실제 프로 스포츠와 기록을 비교도 가능하다. 스포츠에 재미와 오락성을 더해 꾸준히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끈다. 기업 관계자는 “야구를 좋아해 자주 즐겼지만, 정확한 데이터 기록이 어려워 경기 출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며 “정확한 기량 측정에 대한 니즈를 느껴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제품을 제작 준비 중으로, 정확한 반응을 알기는 어렵지만 자신의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이 기업은 MVP 모델을 빠르게 제작해 야구팀이나 지인이 소속된 야구팀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후 점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문화 #스포츠 #데이터기록 #온라인기록시스템 #문화 #기록 #온라인기록 #스포츠기록 #데이터 #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