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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기황후’, 기황후 인기가 오를수록 걱정되는 한 가지!

왕유(주진모)는 연철(전국환)을 제거하기 위해 약한 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결국 명종의 혈서가 나오면 피바람이 불거라는 상소를 올려 연철을 흔들 계획을 세우는데, 승냥(하지원)이 상서를 바꿔치기하는 중책을 맡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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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하지원의 SNS
1995년 사극 <용의 눈물>로 데뷔해 올해로 40살이 될때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또 미모또한 쉴새없이 아름다운 배우 조인성이 <무한도전>에서 함께 작업했을때 가장 괜찮았던 여배우를 묻자 망설임 없이 가장 착했다고 지목했던 배우 2PM 멤버 옥택연의 오래된 이상형이며 요즘 핫한 배우 지창욱의 이상형이기도 한 배우 바로 하지원씨 입니다♡ SNS속의 하지원씨의 모습은 어떤가요? 말그대로 "나 착해요" 하고 있는 모습이라 웃음이 나네요♡ 몸매도 건강해 보이고, 삶도 건강한 느낌이랄까?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팍팍 느껴져요! 또 팬들한테 엄청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죠ㅋㅋㅋ 팬들도 배우를 닮아 항상 기부 활동,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하지원씨도 팬들과 연탄 배달, 벽화 그리기 등등 뜻깊은 일을 함께 하고 있어요 (매년 10월은 하지원씨와 팬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달이라고 합니다) 외모도 너무너무 아름답지만 외모가 인성을 못쫓아오네요ㅠㅠ 마음씨가 고와서 그런지 세월도 하지원씨를 빗겨가는것 같아요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외모는 그때 그모습 그대로 인것 같지않나요? 갈수록 더 이뻐지고 건강해지는 하지원씨♡ 멋진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하지원씨 (어디서 만난건진 따로 언급이 없네요ㅠㅠ) 하지원씨는 MBC 새 수목극 <병원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요! 하지원과 메디컬 드라마라니..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니 기대가 되네요 갈수록 더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하지원씨 SNS엿보기 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레드 립스틱
TV에서 본 여배우들의 레드 립스틱, 진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도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게 만들었었던, TV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여배우들의 립스틱 찾기.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코랄 립스틱] 저번 글 반응이 너무 좋아 또 올려 보는, 대망의 2탄입니다. 1. 김소은, 밤을 걷는 선비 =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미스테리어스 레드 (35,000) NARS의 립 펜슬은 정말 안 끼는 곳이 없지요! NARS의 미스테리어스 레드는 배우 김소은이 '밤을 걷는 선비'에서 바른 컬러, 또 NARS 2013 F/W 컬렉션의 컬러입니다. 제품 본통에 있는 컬러만 봤을 때는 버건디 컬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쎄보이는데 김소은씨의 캡처를 보면 아시겠지만. 막상 발라보면 피부가 더 밝아 보이는 마법의 레드입니다. 매트하면서도 얇고 밀착감있게 발려서 쓰면 쓸수록 좋아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강추강추 :) 2. 하지원, 너를 사랑한 시간 =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402 (40,000) 너를 사랑한 시간, 속 하지원의 립 메이크업 제품들은 지난 번에 올리기도 했던 제 글(하지원의 '완판' 립스틱이 궁금하다면?)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는데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제품들 특유의 선명한 컬러에 맑으면서도 약간 오렌지가 섞인 듯한 발색으로 사악한 가격이지만 탐나게 만든 바로 그 제품입니다ㅠ.ㅠ 3. 김성령, 여왕의 꽃 = 슈에무라 라끄 슈프림 RD01 아카 레드(37,000) 여왕의 꽃이 방영하던 당시, 슈에무라의 립제품 화보에서 종종 보였던 배우 김성령. 드라마 여왕의 꽃 첫 회에서부터 슈에무라의 립스틱을 바르는 PPL로 조금은 노골적인 PPL이 아닌가, 하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런 저런 보도 자료에 의하면 김성령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강렬한 컬러 덕분에 슈에무라 매장에서는 오히려 반응이 좋았다고 하네요. 라끄 슈프림 라인의 메인 컬러답게 두루두루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 4. 아이유, 프로듀사 =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19,800) 아이소이는 아이유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지요! 아이소이의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는 흰 쿨톤의 피부인 아이유와 더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 원래 컬러 립밤으로 나온 제품인듯 한데, 발색이 선명한 건지 왠만한 립스틱처럼 표현이 되네요. 프로듀사에 출연한 아이유의 경우엔 풀립으로 바르면서 또 그라데이션처럼 표현했는데, 입술 안 쪽에는 여러 차례 덧발라서 더욱 붉게 만들고 립 브러시나 면봉으로 경계선을 희미하게 만들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유는 진한 립을 그라데이션하는 메이크업이 정말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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