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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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ToT

안녕..

나도 모를
이름 모를

너란 봄 꽃 마음이

나에게 인사를 하듯
너의 꿈에 잠이 들었다

깨어버린 일상에서
고마워.. 진심어린 말

그 마음에
그 표현 하나까지도

살아줘서..
내 곁에 있어줘서

너로 인해 피어진
마음이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주어서

이렇게 다시 피는
너를 만나는 계절이

행복하다.♧.
곱게도 핀..

화사한 사랑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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