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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가 바이오라고?
마니커 많이 갈수 있을까??? 18년 6월 12일 기준 마니커는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인데 그 이유를 찾아 보자. CJ제일제당이 8일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마니커의 2대주주 가 되었고 그 기대감에 마니커는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CJ제일제당이 2대 주주가 될지 누가 알았을까? 그건 몰라도 왜! 마니커에 투자했을까 를 알아야한다!!?? 마니커의 최대주주는 지분 22.81%를 보유한 모기업 이지바이오(035810)다. 현재 이지바이오는 영업이익 314억 원, 시장 전망치 상회. 올해 영업이익 1268억 원 전망. 사료 부문 기저 효과 있음. 이라는 충분히 좋은 기업가치를 키워 가고 있다 이지바이오그룹 은 마니커 뿐만 아니라, 우리손 F&G, 팜스토리, 정다운, 마니커 외 상장예정인 옵티팜,이앤인베스트,이지팜스 의 대주주 이기도 하다. CJ제일제당이 닭고기 장사하려고 마니커의 최대주주가 된것이 아니라는 것 이고 1월 31일 뉴스를 보면 이미 CJ제일제당은 종합바이오 기업을 꿈꿔왔다… 여기에 한발을 더 내딛게 된것이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마니커를 살수 있는 기회는 없었을까? 아니다. 차트와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이미 매수기회는 충분히 있었다.. 다만 아쉬워 하시는 분들은 관심이 없던 기업이거나,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던 거겠지….. 아쉬워 할게 아니라 CJ제일제당, 이지바이오, 마니커 앞으로 이 세 개 회사를 눈여겨 보자. 다른 업종 또한 같다. 조금씩 배워나가며, 우리도 상한가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신과함께 2 ;인과연 1000만 넘을까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신과함께'가 2018년 8월 1일 2편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마동석 그리고 궁금증을 자아냈던 삼차사의 과거 등을 들고 말이다.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안착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으로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이하 신과함께2)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판권구입부터 촬영, 개봉까지 무려 6년의 시간 만에 탄생한 '신과함께'는 국내 최초 1, 2편 동시 촬영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총 400억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그에 부흥하는 '역대급' 흥행으로 지난해 한국 영화계를 강타했다. 한국 영화 최초로 판타지 장르의 첫 천만, 웹툰 원작 첫 천만,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첫 천만, 김용화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 중 첫 찬만 등 유의미한 기록을 써내려갔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지만 '신과함께'는 각색의 맛으로 영화적 재미를 더했다. 웹툰 속 변호사 진기한과 삼차사 강림을 합쳤고,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자홍을 화재 현장에서 숨진 '귀인' 소방관으로 바꿨다. 2편은 삼차사의 과거를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삼차사는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로 1편에서 덕춘(김향기)은 계속해서 자신의 과거를 궁금했다. 이미지로 살짝 보였던 강림(하정우)의 과거 역시 궁금증을 높이기 충분했다. 저승 삼차사 강림, 해원맥(주지훈), 덕춘 사이에 숨겨졌던 비밀과 물론 1편의 흥행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수홍(김동욱)이 저승에서 펼칠 활약 역시 기대를 모으는 요소 중 하나다. 무엇보다 '신과함께2'에는 '부산행' '범죄도시' 등으로 완전한 '대세'로 떠오른 마동석의 본격 합류가 예고됐다. 마동석은 1편의 쿠키 영상에 짧게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승의 새로운 얼굴, 성주신으로 활약할 마동석은 '신과함께2'의 커다란 관전 포인트다. 일찌감치 촬영을 완료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었던 '신과함께2'였지만 출연 배우였던 오달수, 최일화의 '미투' 논란으로 인해 제작진은 과감하게 이들의 촬영분을 편집하고 새로운 배우들을 캐스팅, 재촬영을 감행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개봉하게 된 '신과함께2'가 대중들의 기대 속 또 다른 흥행 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과 함께' 제작사 덱스터, 中 완다그룹과 57억 콘텐츠 계약 영화 '신과 함께'의 김용화 감독이 이끄는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다롄완다그룹과 57억 원가량의 계약을 체결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1일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인 중국 다롄완다그룹의 쿤밍 테마파크에 527만 6814달러(한화 약 57억 원) 규모의 체험형 대형 어트랙션 콘텐츠를 납품하기로 지난 5월 31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완다 측이 덱스터스튜디오가 보유하고 있는 원스톱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했다. 이에 광저우, 우시 지역에 이어 쿤밍의 테마파크까지 협업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완다그룹에 한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지난 4월에 계약한 헝다그룹처럼 다양한 고객군으로 확장하고 있고, VR 콘텐츠, 테마파크 등 국내외 미디어 산업 전반으로 수익모델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로템, 대아티아이 다시 가나요
매번 북한의 반대로 무산되었던 입회가 이번에는 북한의 찬성표를 얻어 국제철도협력기구  (OSJD:OrganizationforCooperationofRailway)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7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OSJD장관급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우리나라가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하네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화해 기류가 조성됨에 따라 북한이 전향적인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른 철도주들!! ※ 현대로템, 에코마이스터, 대아티아이등철도주들의 반등이 기대됩니다.  게다가 오늘 12일 북미회담을 앞두고 남북경수혜주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인프라 확충 및 산업기반 시설정비로 수혜를 볼 수 있는 건설주, 신규 철도차량, 철도운용시스템 수주를 진행할 철도주를 경협 초기국면 수혜주로 보고 있는만큼 더욱 기대됩니다. OSJD는 유라시아 대륙의 철도 운영국 협의체로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포함한 28개국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중국횡단철도(TC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 몽골종단철도(TMGR) 등 유라시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모든 국가가 회원입니다. 옵서버 7개국 철도회가를 비롯해 코레일을 포함한 44개 기업으로 구성된 제휴회원도 두고 있습니다. OSJD정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한국은 중국횡단철도(TC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포함해 28만㎞에 달하는 국제노선 운영에 참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가입으로 우리나라는OSJD가 관장하는 국제철도화물운송협약(SMGS), 국제철도여객운송협약(SMPS) 등 유라시아 철도 이용에 중요한 협약들을 다른 회원국들과 체결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됐습니다. 화물운송 통관절차에서도 회원국 간 우대를 받을 수 있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를 활용한 물동량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남북은 최근 고위급 회담을 열어 남북 열차와 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실무 분과회의를 이달 말 개최하기로 한다고 합니다. ★
김정주 회장이 넥슨을 매물로 내놨다? 넥슨 “상황 파악중”
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가 회사를 판다는 매각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넥슨은 “현재 상황 파악중” 이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국경제는 2일, 김정주 NXC 대표가 최근 자신과 특수 관계인이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의 지분 전량을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김정주 대표는 도이치증권과 모건스탠리를 공동 매관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이르면 다음달에 예비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정주 대표는 현재 NXC의 지분 67.49%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부인 유정현 NXC 감사가 보유한 지분(29.43%), 김 대표의 개인 회사인 와이즈키즈가 보유한 지분(1.72%)까지 합치면 모두 98.64%에 달한다. 매각설이 사실이라면 사실상 NXC의 지분 전부가 매물로 나왔다고 봐도 되는 것이다. NXC는 일본에 상장한 넥슨의 지주 회사로, 현제 넥슨의 지분 47.98%를 보유하고 있다. 넥슨의 시가총액은 2019년 1월 3일 기준으로 약 13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NXC가 보유한 지분의 가치는 단순 계산만으로도 6조원이 넘는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실제로 NXC의 매매가 이루어진다면 경영권 프리미엄 및 브랜드 가치 등을 더해 거래액이 1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참고로 10조원이 넘는 M&A(인수합병)는 우리나라 전체 시장을 봐도 ‘매머드급’ 이라고 평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로, 범위를 국내외 게임 업계만으로 한정해도 단연 최대 규모에 달한다. 그렇기에 업계에서는 실제 NXC의 M&A가 이루어진다면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인수자를 찾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만약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업체인 넥슨이 중국이나 해외 게임사에 인수된다면 그 후폭풍은 가늠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XC의 매각설에 대해 넥슨은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어떠한 코멘트도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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