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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함벨라 G1 내추럴, 아보카도 샌드위치

... 오늘도 WBrC2016 @tetsukasuya 님의 4:6 브루잉 방식으로 커피를 내려 봤어요. 향미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중간에 다른 서버에 옮겨 내리고 각각 맛을 보고는 모두 섞어서 마셨지요. 요 커피는 홍콩 @caferevol의 에티오피아 함벨라 G1 내추럴이예요. 베리류, 베리잼, 살구, 밀크초콜릿, 부드러운 과일산미와 바디감, 식으면서는 블루베리향미가 선명해지는 굿밸런스하네요. 로스팅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커피를 갈때부터 베리베리할 것 같아요.. 올해 수확한 이 커피가 어떨지 궁금해 집니다. 아무쪼록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다요~!!! ... Good morning coffee ☕️ Hambela G1 Organic, Ethiopia : berries, berry jam, apricot, milk chocolate, soft fruity acidity, smoothy body, good balance. 👍👍 Have a good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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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기농 커피농장 fazenda Bela epoca
... 2018.7.21 브라질 커피연수 마지막 10번째로 방문했던 유기농 커피농장 @fazendabelaepoca ~!! 이곳 방문를 위해 호텔서 5시간 이동 그리고 이곳을 끝으로 7시간 걸려 상파울루공항에 도착 12시간 비행,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공항 환승 대기 4시간, 인천으로 12시간 비행...출발 당일에 방문했던 농장이고 한국 도착까지 연속된 이동 40시간의 지루하고 지칠 수 고 있었을텐데도 이 곳 농장에서 경험했던 순간들이 귀국길의 힘듦을 잊게해 주었던 추억으로 생생하네요~ㅎㅎ 시간적 여유가 없는 우리 일행이 도착하자마자 한국식스낵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환영을 시작으로 유기농법으로 커피를 재배하고 있는 농장에 대해 전반적인 브리핑이 이어졌어요.. 유기농 인증 씨앗과 묘목 생산, 커피 생산 전과정에 화학물질이 없는 커피를 만드는 얘기를 듣기도하고 아주 일부는 직접 경험 하도록 배려를 받았지요..모든 커피 모든 과정의 추적이 가능한 이곳에서의 커핑에서도 커피가격 정보까지 공개하고 있었 커피무역 공부까지 하는 것 같았어요~ㅋㅋㅋ 입추가 일주일 지났는데도 폭염이 가시질 않네요.. 아무쪼록 건강 먼저 챙기시길요~~!!! I had the great time to study organic coffee and experienced special coffee:))👍👍☕️☕️🙏🙏🙏 #커피#커피타임#커피한잔#커피스타그램#데일리커피#슬로우라이프#미니멀라이프#일상의소소한행복#소박한일상#소확행#스페셜티커피#브라질커피연수#브라질커피산지#브라질세하도#커피산지#커피투어#유기농커피 #coffee#coffeegram#coffeestagram#dailycoffee#specialtycoffee#brazilcoffeefarm#brazilspecialtycoffee#origintour#cerradominero#fazendabelaepoca#organiccoffee
오늘의모닝커피는 에티오피아 #모카하라르G4 . 역사상 최초의 커피 무역이 이루어진 항구 이름이었던 ‘모카’라는 말이 초콜릿 그 자체를 의미하게 된 데에는 예멘의 커피와 에티오피아 동부 고원지대인 하라르의 커피가 있었죠. 정확히 오늘날 우리가 아는 초콜릿 소스의 그 맛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하라르의 커피는 일단 초콜릿처럼 짙고,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가볍고 산뜻하고 화려한, 일반적인 에티오피아 커피와 확연한 차이가 있죠. . 초콜릿의 풍미도 그렇지만, 모카 하라르에는 설명하기 힘든 오묘~한 아우라가 있는 것 같아요. 초콜릿 껍질 안에 아주 건조한 흙바람에 내놓고, 꼬들꼬들 말려 놓은 검붉은 열매가 들어 있는 것처럼, 한 때 날카로왔던 생기가 꺾이고 숨이 죽어, 부드럽게 눙쳐진 산미가 은근히 올라오는 게, 아주 잘 익은 술같기도 하고요,.. 엄밀히 말하자면 선별이 고르지 못하고, 가공이 세련되지 못한 탓이겠지만, 들쑥날쑥 거치른 향미가 이게 또 매력이거든요. 저는 달리 이 느낌을 표현할 길 없어서 ‘짐승같은 맛’이라고 합니다만요..…ㅋ . 이 거치른 맛을 내는 결점두를 다 골라 낸다면 더 훌륭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만, 우리가 과연 그 커피를 모카 하라르라 할 수 있을까..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점점 생산량이 줄고 있어서 더 안타깝고 아깝고, 소중한 커피.. 결점마저 사랑하게 되는 커피가 바로 모카 하라르가 아닐까 싶습니다. . . #오늘의모닝커피 #커피 #커피스타그램 #맛있는커피 #스페셜티커피 #커피큐레이터 #디스프루따커피 #원두추천 #모닝커피 #홈카페 #홈바리스타 #원두커피 #모카하라G4 #MochaHarrarG4
‘일본 브랜드 네이밍’ 이야기/ 커피(상)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가 제임스 R. 그레고리(James R. Gregory)는 그의 저서 ‘브랜드 혁명’(최원주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기업 브랜드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 있다고 했다. <강력한 기업 브랜드는 괄목한 만한 수많은 이익을 가져다 준다. 그것은 프리미엄 가격을 책정할 수 있게 하며, 위기를 견뎌내고 보다 쉽게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마케팅 활동에 좀 더 힘을 더해주며, 그 결과에 있어서도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강력한 기업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의 침식을 느리게 할 수도 또는 멈출 수도 있다. 그것은 재능 있는 인재를 끌어 모으는 것을 쉽게 하며, 재정 그리고 투자 시장에서 기업을 보다 많이 어필하게 만든다.(같은 책 3페이지 인용)> 기업 브랜드가 이런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그 첫 단계인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 작업부터 잘 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네이밍은 해당 상품의 정보와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읽고 부르기 쉬워야 하며, 또한 긍정적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본 브랜드 네이밍’ 이야기 2편은 1편 카레에 이어 커피다. 일본 커피 체인점들(도토루, 고메다, 사자 커피)과 커피 가공 회사들(키커피, UCC, 이시미츠쇼지) 등 6곳의 브랜드 네이밍 역사를 살펴봤다. 인구 1억2700만 명의 일본은 커피 소비 대국이다. 전일본커피협회에 따르면 한해(2017년) 커피 소비량은 46만 4686톤으로, 국민 1인당 일주일에 11.09잔을 마신다. 커피 수입량은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5위다. 세계 커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스타벅스 진출도 빨랐다. 도쿄 긴자에 스타벅스 1호점이 들어선 건 1996년. 미국, 캐나다를 제외하곤 첫 해외 매장이다. 서울 1호점(이대점)은 그 3년 뒤인 1999년 오픈했다. 일본에서 커피 매장이 가장 많은 체인점은 ᐅ스타벅스, ᐅ도토루(DOUTOR) 커피, ᐅ고메다(コメダ) 커피 순이다. 스타벅스 매장은 1300개에 이르고, 도토루는 1100여 개, 고메다는 76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스타벅스는 뱃사람 이름에서 따왔다. 허먼 멜빌의 소설 ‘백경’(Moby Dick)에 등장하는 피쿼드(Pequod)호의 일등 항해사 이름이 스타벅스다. (기사 더보기 아래 URL)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 <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이재우 기자>
[다이어트식] 곤약 시리즈 3 : 실곤약 잡채
드디어 실곤약 득도하다!! 그간의 실곤약과의 사투에 종지부를 찍는 순간이다! https://www.vingle.net/posts/2598290 https://www.vingle.net/posts/2601988 Tip 앞서 누차 강조했지만 실곤약은 식감이 문제다. 광클릭, 폭풍검색으로 알게된 사실! 실곤약을 데칠때 식초를 조금 넣으면 부드러워 진다!! 오오... 실로 그러하다. 훨씬 부드럽다. 그럼에도, 그 식감이 우리가 흔히 먹던류의 면과는 다르기 때문에, 어울릴 만한 요리법을 집요하게 찾았다. 그러던 중, 혹시 잡채?! 네이년을 훑어보니 이미 선구자들이 있더라. 괜찮은 반응인 듯 하여 시도해봄. 준비물 * 실곤약 * "잡" "채" 를 위한 "잡다한" "채"들 나는 개인적으로 부산오뎅이 빠진 잡채를 싫어한다. 시금치도 꼭 들어가야 한다. 소고기 역시 중요하다. 팽이버섯도 아작거려 실곤약의 식감을 죽이기 좋을 듯. 다만 시각적으로는 조금 지저분해질 수도. 요리법 1. 실곤약을 식초물에 데친다. 2. 잡다한 채들을 원하는 기름 약간만 두르고 볶는다. 3. 데친 실곤약을 넣고 살짝 섞어주는 듯이만 같이 볶는다. 4. 마지막에 들기름 있으면 살짝 넣어 섞어라. 없으면 참기름 OK. 귀찮으면 스킵해도 됨. 끝 잡채는 요리법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잡다한 채를 준비하는 것이 곤욕이다. 그래서!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Tips 1. 어묵 채썰어 놓은거 온라인 쇼핑몰에 팔더라. 2. 소고기도 잡채용으로 채 썰어 놓은거 팔더라. 3. 당근채도 팔더라. 다만 이건 장기 보관이 힘들어서 나는 패쓰. 1, 2 를 사서 냉동 보관해 놓으면 일이 엄청 줄어들 듯. 두둥~ 넘나 맛있음!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배 터지게 먹어도 칼로리 얼마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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