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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도 없다가 갑자기 연락…‘이 잔치’는 특히 부담

결혼과 출산이 더는 의무가 아닌 시대, 경조사 문화에도 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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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은 원래 갑작스러운 거지만 최대한 방문하려고 하고 결혼식은 상황에 따라 축의금만 전달하기도 하고.. 돌잔치는.. 애기 내복 한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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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안젤리나 졸리의 인생을 바꾼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
Maddox Jolie-Pitt 2001년 캄보디아 출생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 UN 난민대사로 임명되어  에라 리온, 탄자니아 등지의 고아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시작함 그러다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러 간 캄보디아에서  안젤리나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한 아이를 만나게 됨 "그 아이를 오랫동안 안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가 잠에서 깨어나 나를 쳐다보더군요.  우리는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았죠.  난 갑자기 울기 시작했고 매드(매덕스 애칭)는 미소를 지었어요.  신을 느낀 순간이었죠. 그때까지 난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불편했거든요.  항상 난 너무 어둡다고 비난 받았고 아이들을 기쁘게 해줄수 있으리라 확신하지 못했죠.  비록 원한다 해도 내가 누군가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지 의문이었어요.  그러나 이 아이가 내게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몇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난 그를 기쁘게 해줄수 있었고 우리는 가족이라 생각했어요"  안젤리나는 까다로운 캄보디아 입양절차를 걸쳐  매덕스의 입양에 성공하게 됨 그러나 당시 언론과 할리우드는 안젤리나의 행보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이었음 친아버지 존 보이트와의 가정 불화, 10대부터 시작된 우울증과 자살충동, 마약 등  온갖 기행을 펼치며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악동이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기 때문 당시 안젤리아의 남편인 밥 손튼 역시 입양에 강력하게 반대했으며 둘의 이혼 계기가 이 때문이라고 함 하지만 우려와 달리 싱글맘이 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 함께 한 이후부터 이전의 불안정한 모습과 달리 훨씬 안정적이게 되었으며 인권과 세계 난민 문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 이런 계기 때문인지 안젤리나와 매덕스 둘 사이에는 좀더 끈끈한 애정이 돋보이는듯 또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의 만남 이후 꾸준히 캄보디아와의 인연을 함께 하고 있는데 작년 안젤리나는 캄보디아의 인권운동가 로운 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촬영함 "저는 캄보디아에 대해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어요.  캄보디아의 역사를 정중히 대하고 싶고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필름에 옮겨, 단순히 전쟁의 험난함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의 존엄성과 스스로 일어서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매덕스와 저는 이 영화를 함께 준비할 예정이고, 캄보디아에 대한 역사를 함께 배울 생각이예요.  매덕스는 다음 주에 14살이 됩니다.  지금은 매덕스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해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매덕스는 제 아들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의 아들이기도 하니까요. 이 이야기는 매드와 우리가족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 될 거에요."  "He changed everything, but in the most wonderful way.  Everything that should matter, matters.  He’s absolutely the center of my life." 최근 안젤리나와 매덕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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