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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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들의 화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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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
얼굴에 자꾸 손을데고 포샵질까지 해놓으니 잘 적응도 안되고 믿지를 못하게쓰...
이쁨의 대명사들..♡
손예진♡
전지현 이영애 화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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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안공갈 공갈!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감기도? 네 걱정 많이 했어요..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입모양) 나도요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응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13년 후 둘이 정통 멜로 또 해줬으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손예진 리즈시절
지금도 너무 예쁜 hand예진이지만, 2003년엔 정말 전설 아닌 레전드 였던거 같아요ㅠㅠ 하지만 지금이나 13년 전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게 함정ㄷㄷㄷ 심지어 영화 클래식이랑 여름향기가 같은 해 작품이에요 2003년은 손예진의 레전드해가 맞을것 같네요♥ 여름향기 드라마 내용은 기억도 안나지만 손예진 예뻤던 것만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여주 원탑으로 회자되는 드라마도 드물것 같아요 청순이란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난 느낌.. 이때 손예진의 나이는 불과 22살 지금의 설현과 같은 나이네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기도 참 잘했어요 스스로 연기에 욕심도 많아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보고, 직접 작품에 10억이란 돈까지 투자하면서 영화 <덕혜옹주>를 찍었는데요~ 이미 10억 회수는 확실하다고 하네요^^ 여주 원탑영화는 정말정말 오랜만인데 흥행해서 다행입니다bb 리즈시절이란 말이 무색하게 지금도 넘넘 예쁘긴 하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보고싶은 배우! 1999년에 데뷔이후로 지금까지 끊임없이 아름다웠으니 앞으로도 함께 나이들어가면 좋겠어요♥ 여름향기의 베스트 컷! 노란 장미가 달린 천장에서 뒤돌아보는 예진핸드! 그럼 안녕 안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금이 기회야! 스타일크루 블랙프라이데이(WOMEN)
드디어!!!!!! 손꼽아 기다려온 블랙프라이데이!!!! 요즘 가장 핫핫 키워드이자 우리가 11월을 가다려온 이유지? 바로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다가왔어 ㅎㅎ (너무 신났나...?) 스타일크루도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엄청난!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그전에! 도대체 블랙프라이데이가 어떤 날이 길래 이렇게까지 할인을 크게 하는 것일까? 사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넷째 주 목요일로 미국에서 가장 크고 역사가 깊은 쇼핑데이지! 블랙프라이데이의 유래는 4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주식 폭락으로 인한 금융 시장 충격과 관련된 이야기 최근에는 블랙먼데이가 더 유명해졌지만 1800년대 월스트리트에서는 2명의 금 거래 업자 때문에 증시가 20% 폭락했고 다른 자산도 50% 폭락하면서 엄청난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이를 블랙브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두 번째는 추수감사절 시즌에 유통 업체들과 관련된 이야기 추수감사절 이후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 소비 패턴을 이용하는 유통 업체들이 1년 내내 적자로 허덕이다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 이 대목에 흑자를 보기 때문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려지게 된 내용 세번째는 노예제도와 관련된 이야기 1800년대 미국 남부의 농장주들이 추수감사절 다음날, 일이 줄어든 이유로 노예를 유지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노예들을 싼값에 처분했기 때문에 흑인 노예 매매를 지칭해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네 번째는육군과 해군 간 경기에 관련된 이야기 1960년대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일요일에 육군과 해군 간의 경기가 있었고 그 기간에 많은 쇼핑객과 관광객이 필라델피아로 몰려들어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지역 경찰들이 엄청난 고생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린 내용 스타일크루 BLACK FRIDAY 스타일크루에서는11.22 ~ 11. 28동안, 1년에 딱 한 번 있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다양한 입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는데!!! 내가 한번 보니까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 할인을 하고 있더라구 ㄷㄷ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적용 브랜드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발급 받을 수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 전용 15%, 20% 할인 쿠폰까지 받는다면 엄청난 특가로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구~~~ㅊㅊ [블랙위크] 아우터 [블랙위크] 상의 [블랙위크] 하의 [블랙위크] 원피스 아우터 제품부터 잡화 제품까지, 총 9개의 카테고리 속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고 크루들 중에 평소 스타일크루에서 구매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었거나 고가 제품이어서 망설였던 제품이 있다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을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event/459?affiliate=naver_DA3 잠깐!!! 에어팟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구~ 응모기간:2021.11.22 ~ 221.11.28 당첨발표:2021.11.30 포인트지급:2021.12.01 경품발송:2021.12.06 경품구성:[선정회원] 에어팟 1대, 포토프린터 5대 / [참여회원] 적립금 1,000원 재미있는 댓글만 입력하면 다양한 경품이??? ㅎㅁㅎ https://www.stylecrew.co.kr/event/479?affiliate=naver_DA3
모델 '한혜진'이 선택한 가방 브랜드가 뭐길래?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에게는 가방조차 계절이 있다고 할 정도로 가방도 코디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는데, 칙칙하고 투박한 옷이 많아지는 이번 겨울에는 우리 가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 흠... 그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들은 겨울 시즌 어떤 가방을 매는지 보자구! 연예계 내놓으라는 패셔니스타들이지? 차정원과 레드벨벳 슬기, 혜리, 효민 등 코디한 옷 컬러감에 맞춰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매칭을 했는데, 색감 포인트를 잘 잡았기 때문에 가방들이 옷 컬러에 묻히지 않고 가방 그대로의 멋스러움이 느껴지는군...ㅇㅈ!!! 이번엔 반대로 수지와 아이유, 류수정, 슬기는 반대로 옷 컬러와 대비되는 가방으로 코디에 포인트를 주었어.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가방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보이는데, 자세히 보시면 입은 옷과 완전히 다른 색이 아니라 비슷한 계열의 톤인 것을 알 수 있지! 디테일 조차 놓치지 않는군..... 우리도 뒤처지면 안돼! 패셔니스타까진 아니더라도 이번 겨울은 작년보다는 나아야지!!! 그래서 내가! 크루들을 위해 겨울철, 다양한 코디에 매칭할 수 있는 가방 브랜드를 추천 해줄게ㅎ HOZE 실용성을 바탕으로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HOZE는 사용하기 편하고 오랫동안 곁에 둘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해. 또한 천연가죽만을 사용하여 디자인과 패턴, 소량의 'Limited line'을 생산하는 핸드메이드 디자인 브랜드라고 보면 됩니다요~ 이번 컬렉션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패션 모델계의 거물!!! '한혜진'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는 점이야. 그녀가 착용한 베스트 제품들은 호재만의 미니멀함과 편안함을 보여주며,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의 다자인으로 겨울 시즌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지 ㅊㅊ VALLUV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구조와 고급스러운 미적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감각의 디자인으로 균형의 조화를 선사하고, 보편적인 의미에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발걸음을 지향하는 밸럽 이번 컬렉션의 백들은 곡선형 오픈 및 클로징 구조로 빈티지한 크랙이 가미된 소가죽 제품으로 F/W 시즌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딥한 색상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반영했으며, 내부에는 지퍼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들을 수납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에 평소 짐이 많은 분들께 추천! ※현재 스타일크루에서 밸럽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 구매 시 아래의 사은품을 랜덤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NILLRING 닐링은 가방/핸드백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일상에서(시간대에) 느껴지는 감정을 베이스로, 그 순간의 감성을 담아낸 제품을 통하여 힐링, 행복감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도록 제품명을 해당 시간대로 표현하고자 해! 닐링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오후 한시 가방은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의 가방으로 쁘띠한 사이즈로 겨울철 딱딱할 수 있는 코디에 포인트를 주기 좋지! 그리고 열두시백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와 푹신한 터치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이며, 수납력이 우수한 가방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위 소개한 가방 브랜드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참조 :) https://www.stylecrew.co.kr/event/447?affiliate=naver_DA3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