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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인정받는 떡볶이 레시피

떡볶이 장인이 6년동안 연구했다는 인생떡볶이 레시피



꼭 해먹어야겠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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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이랑 카레가루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두요~~
감사합니다. 요대로 한번 따라해 보겠습니다
해먹어 볼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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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전 이 후 국대선수들을 비판한 기성용
이번 시리아전은 홈경기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실망적인 부분이 있었죠. 기성용 선수가 주장으로서 할 말은 확실히 해줬네요. 특히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선수들의 태도에 대한 부분을 기주장이 확실히 찝었습니다. '뭔가가 지금 문제가 있는거 같다.. 나라를 대표해서 뛰는건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감독이 주문한 전술 이행을 못한다는게 단순히 이들의 경기력 혹은 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뛰는건데 간절함이나 애국심, 소중함이 없다는 거죠. 이는 곧바로 경기장에서 우리가 지겹게 들었던 '투혼'으로 투영됩니다. 단순히 경기력을 넘어 이기려는 의지와 나라를 위해 뛰는 투지가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 사이에서 느껴지지 않는다는거죠. (움짤, 이미지 출처 - 펨코) 박지성, 이영표 같은 레전드들과 함께 대표팀 생활을 해봤던 기성용에게 지금 상황은 몹시 분노를 느끼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사실상 월드컵 최종예선으로 가는 길에서 미끄러질 수 있었던 오늘 시리아와의 홈경기에서도 선수들의 투지를 함께 뛰는 자신도 못느꼈으니 말이죠. 역시 거대한 영향력의 뒤에는 그만큼 큰 후폭풍이 따르는 것일까요... 선수들의 열정이 느껴졌던 국가대표 경기가 오늘따라 그립네요.
빵 & 저녁메뉴
왜용아 아무것도 없어 엄마가 다 봤어 ;;; 천장에 벌레 있는줄 알고 저렇게;;; 망부석이 되버린 왜용이 크크크 소리도 내보고 으르렁?? 거려도 보고 ㅎ 이미 벌레는 날아가버렸는데 .... 좀 더 놀게 놔둬야겠어요 버터와 우유 소진을 위한 카스테라 ❤️ 버터랑 우유랑 카놀라유 넣구 가열~ 🔥 버터를 80%정도만 녹이고 불에서 내립니다 잔열로 마무리하시면되요 살짝 식혀주시고 버터 다 녹으면 소금 바닐라익스트렉 박력분 ㄱ ㄱ 또 좀 더 식으면 노른자 섞섞 냉장고에 모셔줬던 흰자 머랭을 쳐봅니다 럭셀 너무 오랫만이네;;; 반갑다 😘 설탕을 3번 나눠가며 머랭을 올립니다 큰거품때 한번 고운 거품에 한번 은은한 윤기가 돌때 한번 설탕 넣는 타이밍~ 내 머랭 스탱그릇이 아닌데 ㅜㅜ 그립감이 이상한데 하고 봤더니만 묵은지가 자고있네요;;;; 😅 묵은지는 내일 반찬으로 만나자 좀 전에 제가 담가놨는데 벌써 까묵었네요 ㅋㅋㅋㅋㅋ ㅜㅜ 아무튼 머랭은 뿔이 살짝 꼬부라질 정도 새부리 요정도면 되영 희생 머랭을 한두어번 넣고 아까 그 데워줬던 반죽에 섞어줍니다 머랭이 가벼운데 갑자기 무거운 질감에 반죽과 섞이면 거품다 꺼져서 먼저 조금 덜어서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질감은 맞춰주는거에요 머랭 죽으묜 안돼~ 살살 주걱을 세워서 들어올리는 형식으로 섞어주어요 뜨거운물에 받치고 중탕으로 오븐 ㄱ ㄱ 한시간 굽습니다 바로 저녁 준비 들어갑니다 이것은 위샹로스 소스입니다 언제 샀는지 가물가물한데 일단 올해 10월까지 유통기한이라 먹어야겠어요 두개로 나눠져있으나 다 사용예정 채소들 준비~ 돼지고기 가지 볶음 할라했는데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 가지 표고버섯 당근 피망(파프리카보다 피망이 좋아요) 오이 까먹고 양파를 안넣었는데 안넣어도됩니다 오히려 양파를 무르지 않게 볶는게 어려워 안넣으시는게 좋을지도 몰라요 약불에 파를 넣고 천천히 향을 뽑아줘용 어느정도 파가 익으면 중불로 올려서 마늘 추가 목살 냉동실에 있던거 냉장실에서 해동하고 우유+생강에 재워놨다가 소금+후추 밑간 했습니다 생고기로 하시는 분들은 앞에 귀찮은거 다 필요없이 밑간 좀 해서 바로 볶으시면 됩니다 이래서 고기는 남겨서 냉동하게되면 안되는겁미다 다음에 요리할때가 넘넘 귀찮음입니다 고추가루 한스픈 넣어줘요 (사실 위샹로스 소스있는거 모르고 양념할라고 하다가 ..... ㅋㅋㅋㅋ) 소스를 넣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반정도 익으면 채소를 조금씩 넣어줍니다 아까 썰어둔게 다 안들어가요 더 더 큰 웍이 필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지만 채소들은 사기꾼들이라 익으면서 숨이죽어요 팍 쪼그라들죠 조금씩 추가해봅니다 다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소스도 약간 기름기가 있고 아까 파기름도 있고 고기에서도 좀 나왔을테죠 천천히 볶으세요 물 넣으면 맛이 없어지더라구여 나는 너무 승질이 급해서 안되겠다 물 넣어야겠다 하시는분들은 완성 전에 전분물 넣어서 농도 조절해도되영 위샹로스 (고기와 채소들이 丝는 아니지만 ㅋㅋㅋㅋ) 덮밥식으로 먹어보아요 쌀+찰보리+곤약쌀 섞었어요 ....... 저 기름진 음식에 곤약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위안을 위해 🤣 금동이는 곤약을 먹으면 안되기땜에;;; 냄비밥을 했습니다 (햇반 떨어짐 😭) 그사이 카스테라도 완성입니다 원래 내일 먹으려던 카스테라는 ...... 저녁 디저트로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 금동이랑 남편이 생크림까지 올려서 야무지게 다 드셨네요 ㅎ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맛집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아홉산숲맛집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주말 토요일,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부산기장 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영상도 감상해요. * *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대나무숲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며칠 전 부산 여행 다녀오다 넘어져서 무릎을 펼치지 못하고 한걸음 딛기 힘들었는데 지금 훨씬 좋아졌어요. 붓기도 빠지고 걸음은 약간 불편하지만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회복되었네요.여러분의 염려 덕분입니다. 감사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은 부산 기장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아홉산숲과 이번 여행에 함께 해주신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김영숙 사장님의 식당을 소개합니다. 부산 가볼만한곳 기장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부산 기장 맛집 철마 아홉산 근처 맛집 구지뽕 상계탕(삼계탕) 부산 기장군 철마면 철마로 480 전화: 051-722-4592 운영시간: 매일 09:00 - 20:00 아홉산구지뽕상계탕은 삼이 들어가지 않아 삼계탕이 아닌 상계탕이라고 불린답니다. 구지뽕을 비롯해서 다양한 한약재를 넣고 잡곡을 이용해서 요리한 보양식입니다. 특허받은 SY-1000 활성수 설비로 음용수와 모든 음식에 사용합니다. 2. 부산 기장 철마 아홉산 3. 부산 기장 아홉산숲 수목원.식물원 대나무숲 산책 전화: 051-721-9183 위치: 부산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운영시간: 매일: 09:00 - 18:30-18:00-입장마감 입장료: 5,000원 아홉산숲은 9대 째 지켜낸 사유지 숲으로 특히 대나무숲이 유명해서 드라마 영화 촬영지입니니다. 금강송과 편백나무 숲을 산책하기 좋고 산 자락 전체를 자연 그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희귀목인 구갑죽도 있어요. 힐링 산책하기 좋은 곳이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부산아홉산숲 #부산기장아홉산숲 #기장아홉산숲 #철마아홉산숲 #부산수목원 #부산사진찍기좋은곳 #부산갈만한곳 #부산기장 #기장대나무숲 #기장여행 #부산기장여행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기장삼계탕맛집 #부산기장맛집 #기장상계탕 #아홉산숲맛집 #아홉산숲근처맛집 #아홉산
하이면 순창식 명인 비빔냉칼국수
간만에 비빔냉칼입니다. 이번엔 순창식… 비빔냉칼이라고하는걸 근래에 경험해봤기 때문에 솔직히 홍천식 첨 먹었을땐 맛은 좋았지만 비주얼도 그렇고 적잖이 당황했었습니다. 이런게 비빔냉칼이구나 하는 정도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순창식 비빔냉칼을보고는 뭔가가 딱 떠올랐습니다. 네, 순창하면 떠오르는 고추장^^ 드디어 이제껏 생각해왔던 비빔면 스탈의 비빔냉칼이 등장하는구나 했습니다 ㅎ 역시 고추장 소스가 있군요. 음, 이번에도 끓는물에 넣었다 꺼냈습니다. 이제껏 먹었던 하이면면들은 모두 이런 스탈이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한가지 좀 아쉽다고 해야되나 하고 생각되는게 있어서요. 끓는물에 면을 넣고 1분후에 저어서 풀어주라고 써놨거든요 하이면은요. 음, 근데 이 면들이 1분이 지나도 떡처럼 서로 엉겨 붙어서 그냥 슥슥 저어서는 풀어지지 않는다는겁니다. 진짜 떡이에요 떡 ㅡ.,ㅡ 그래서 풀어 준다기보다 젓가락을 넣어서 찢어준다는 표현이 더 맞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도 면의 식감이 퍼진 칼국수를 식혀서 비벼먹는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ㅡ..ㅡ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와, 고추장 소스가 한가득… 이게 비빔냉칼국수 비주얼이지 암 ㅋ. 홍천식에선 좀 놀랬지요^^ 첫맛은 단맛이… 그러다 단맵단맵 하네요^^ 홍천식은 홍천식대로 순창식은 순창식대로 맛있더라구요…
참기름 김치볶음면
아침부터 거실이 소란합니다. 그리곤 이내 조용해지네요. 꿈인건가 뭐지 하고 나와봤더니 아침에는 잘 만나지 못하는 고1이 아직 집에 있네요. 아침에 잠깐 소란했던 이유는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우리집 고1은 10시면 무조건 고투벧하러 갑니다. 셤기간에도 마찬가집니다. 근데 어제도 아무일없이 자러 들어갔던 고1이 밤새 잠을 설치고 심지어 이젠 두통까지 있답니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이게 뭔일… 서큘을 켜고 자서 그런건가 ㅡ..ㅡ 암튼 고1은 약을 먹고 좀더 잤다가 괜찮아지면 학교에 가겠다는거였고 저와 와입의 생각은 일단 등교를 하고 바로 조퇴를 맞고 집에 와서 푸욱 쉬자는거였습니다. 고1은 마뜩찮은 표정이었지만 그렇게 하기로… 키와 덩치는 저보다 한참 큰놈이 벌써 질병 결석이 2일이나 있어요 ㅡ..ㅡ 첨으로 고1 학교에 와봤습니다. 담임쌤한테 조퇴를 맡는데 쌤도 부모님의 의견에 동감한다고 했답니다… 오, 점자… 밥맛도 없고 그냥 면식수햏 하기로… 오늘따라 이지락이 말을 듣질 않네요 ㅡ..ㅡ 끓는물 넣고 3분후 물을 버리고 액체스프와 챔기름 투하… 그리고 슥슥슥 저어줍니다. 그런후 전자렌지에 30초 들어갔다옴. 아, 맛있다… 그래서 양이 더 아쉽다 ㅡ..ㅡ 그래 화이팅~~~ 참, 고1은 집에 오자마자 다시 자러 들어갔습니다. 근데 오후 1시쯤 됐나 바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한결 나아진 면상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고1. 앤성 두개 끓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