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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 x 리복 ‘스파이크 러너 200’ 출시

레트로 스포츠의 정수.
베트멍(VETEMENTS)과 리복(Reebok)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간다. 바로, 베트멍이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한 리복과의 협업 스니커 ‘스파이크 러너 200’를 출시한 것.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해당 스니커는 네온 컬러의 라이닝과 메쉬 소재 그리고 합성 패널이 조화롭게 뒤섞인 점이 특징이다. 컬러 선택지는 세 가지. 블루&레드, 블랙&블루, 실버로 구성됐다. 베트멍 x 리복 ‘스파이크 러너 200’은 지금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무려 한화 104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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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MCM이 작정하고 만든 ‘힘멜’ 스니커즈
+ 국내 익스클루시브 제품 정보 MCM이 19 봄, 여름 시즌을 기점으로 스니커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9 봄, 여름 루프트(Luft) 컬렉션을 통해 일부 소개되기도 한 힘멜 스니커즈는 독일어로 ‘하늘’ 또는 ‘우주’를 뜻하는 단어 ‘힘멜(Himmel)’에서 이름을 따왔다. 어퍼 부분은 스웨이드와 나파 가죽, 작은 타공으로 통기성을 강조했고, 메시 소재 라이닝을 더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한편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토끼를 잡았다. 또한, 곡선과 양감이 부각된 솔 부분은 구름의 곡선과 MCM 로고의 월계관을 함께 연상시키며, 이름처럼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발바닥과 옆면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디자인과 초경량 소재의 솔을 적용했다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는 MCM의 비전과 혁신을 담은 힘멜 스니커즈는 독특한 컬러웨이와 함께 MCM만의 시그니처 소재 비세토스와 스웨이드 조합을 담아 하이탑과 로우탑 디자인으로 글로벌 발매된다. 국내에서는 로우탑 디자인 제품을 8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 특히, 베를린에서 익스클루시브로 공개된 네온 컬러 라이닝 포인트의 제품은 국내 MCM 공식 온라인 스토어(kr.mcmworldwide.com)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해두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푸마 ‘라이트 샌들’ 출시 정보
때론 샌들로, 때론 슬라이드로.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인 입하(立夏)를 이주일 남짓 앞두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대비해야 할 때가 찾아온 것. <아이즈매거진>이 간편한 착용감으로 매 시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샌들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푸마(PUMA)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라이트 샌들(YLM LITE SANDAL)’을 공개했다.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성을 지닌 라이트 샌들은 탈부착이 가능한 힐 스트랩을 사용하여,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올 시즌 트렌드인 네온 컬러를 반영해 통통 튀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한 베이직 컬러로도 출시돼 세련된 어반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컬러 선택지는 네온,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총 다섯 가지. 모두 남녀공용 제품으로, 4만 9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어린 학생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푸마 라이트 샌들의 다섯 가지 컬러 중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컬러 제품은 현재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 및 전국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온 컬러 제품은 다가오는 25일 출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봉사하며 욕먹는 사람들, 캣맘과 캣대디를 아시나요?
by 꼬리스토리 통화 연결음이 길어질수록 기자의 손에 땀이 차올랐다. 나중에 다시 전화할까 고민하던 찰나, 수화기 너머로 공손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자신을 운동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평범한 캣대디라고 소개한 그는 살짝 긴장한 목소리로 기자의 취재에 응했다. 캣맘과 캣대디는 퉁명스러울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기자는 오히려 그의 긴장한 목소리를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 캣맘과 캣대디에 대한 오해를 벗겨내자는 취지로 취재를 요청했으나, 사실 기자부터가 그런 오해로 똘똘 뭉쳐있었던 것이다. 평소엔 물어보기 힘들었던,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궁금증들을 모두 솔직하게 건네보기 했다.  “캣대디 활동을 하신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가벼운 질문을 던지고는 다음 질문을 준비하고 있던 기자에게 남성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2010년부터 집 앞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챙겨줬어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 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7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뻔한 답변에 기자가 다음 질문을 던지려는 찰나, 그가 말을 덧붙였다. “단 하루도 빼먹은 적이 없어요. 7년 동안요(웃음).”      하루도 빼먹은 적이 없다는 말에 놀란 기자는 그의 답변을 앵무새처럼 되묻고는 준비한 질문지를 제쳐둔 채 즉석에서 질문을 이어나갔다. 그의 직업과 생활패턴에 방해되지는 않는지. 정말 단 하루도 쉬고 싶었던 적은 없는지. 사생활은 어떤지가 궁금했다. 퇴근할 때마다 녹초가 되는 기자로서는 그게 가장 궁금하기도 했다. 그는 일하면서도, 명절이나 휴가철에도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매일 3시간 30분가량 길고양이들을 돌봐왔다고 한다. 이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7년째 해왔다. 매일 6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들을 돌봐왔으나 정작 자신의 삶은 여유가 없었다. 친구들과 약속이라도 있는 날에는 미처 돌보지 못한 고양이들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약속 자리를 서둘러 일어날 때도 잦았다. 이후로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는 일과를 좀 더 일찍 시작하거나, 아이들을 충분히 돌보지 못할 것 같으면 약속을 미루곤 했다. 당연히 그에게 섭섭함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의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졌다. 씁쓸할 법도 하지만, 그는 친구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며 그들을 이해한다는 듯 덤덤하게 말했다. 그의 말을 집중하며 듣던 기자는 살짝 무례한 질문을 던졌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한 달에 얼마인가요? 벌어들이는 수입에 비하면 좀 벅차지 않나요?” 약간의 침묵이 이어진 후에야 기자는 무례한 질문을 했음을 깨닫고 사과를 건넸다. 그러나 그는 민망해하는 기자를 달래며 말을 이어나갔다.      “예. 많이 부담됩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데에만 매달 100만 원 이상 지출하고 있습니다.”      임시보호하고 있는 14마리의 고양이들에게 50만 원. 그리고 길고양이들에게 사용하는 금액이 50만 원이다. 모두 고양이 사료와 모래 그리고 습식캔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이며 아픈 고양이들을 돌볼 때는 병원비로 인해 100만 원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는 5마리의 반려묘도 돌보고 있는데, 물론 이 금액에는 자신의 반려묘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뺀 것이다. 즉, 그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에만 순수하게 매달 100만 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었다.  정말 다행히도 성실하고 꾸준한 그의 봉사활동이 길고양이와 유기묘 돌봄 커뮤니티에 조금씩 알려지며, 2017년 8월 7일 첫 후원물품을 받았다. 이후로 사료와 간식을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후원자들이 생겼고, 2018년 11월 22일에는 후원계좌를 통해 병원비도 모금 받기 시작했다. 좋은 사람들 덕분에 예전보다는 수월하게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되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기자는 그에게 캣대디 활동을 하며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고,  그는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강력 범죄 용의자로 의심받아 경찰에게 검문당한 적이 있어요.”   사연은 이렇다. 평소 어두운색 옷을 즐겨 입는 그는 항상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산에 오른다. 그가 관리하는 고양이 급식소가 32곳인데, 그중 한 곳이 산 중턱에 있으며 그곳에 도착할 때 즈음엔 항상 해가 저문다. 어둠 속에서 커다란 캐리어를 들고 묵묵히 산을 오르는 그를 보고 누군가 경찰에 신고했다. 자신과 캐리어를 보며 섬뜩한 상상을 했다는 사실에 그는 기분이 썩 나쁠 법했으나, 그는 신고자가 그럴 수 있다고 또다시 이해심 넓은 웃음을 터트렸다. 물론, 경찰 2명이 다가와 그의 묵직한 캐리어를 열었을 때 나온 것은 사람 시체가 아닌 고양이 사료 더미였다. 계속 사람 좋은 웃음을 터트리는 그에게 기자는 노골적으로 물었다.   “캣대디 활동을 하며 화가 나는 일은 전혀 없었나요?”      그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웃음을 거두고는 진지하게 답변했다. 그가 느끼는 문제점은 크게 3가지였다. 우선 첫 번째 문제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착한 일을 하는데도 주변 눈치를 보면서 봉사하는 사람들을 보자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익숙하니 괜찮아요. 하지만 봉사자들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소비하면서까지 좋은 일을 하는 데에도 욕을 먹는 것을 보면 제가 괜히 미안하고 섭섭하기도 합니다. 물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말이에요.” 그리곤 두 번째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길고양이 급식소에 음식물을 가져와 두고 가는 캣맘과 캣디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선의로 하신 행동이기에 이런 말이 매우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아무리 깨끗한 음식을 가져온다 하더라도, 다음날이 되면 냄새가 나고 벌레가 꼬이며 자극적인 악취를 유발합니다.” 그는 이점에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잠시 숨을 고르고는 말을 이어나갔다. “근데 바로 이게 문제가 됩니다. 주변 주민들은 고양이 급식소에서 냄새가 난다고 착각하거든요. 당연히 벌레와 악취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주민들로서는 고양이를 오해하고 싫어할 수밖에 없어요.”     그는 캣맘과 캣대디 그리고 고양이를 돕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변 주민들과의 공존을 위해 기본적인 것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선의라는 이유만으로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해 주민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주민을 위해서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마지막 문제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나라는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적, 법적 차원의 대처가 미흡합니다. 저와 같은 개인이 열심히 봉사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관련 부처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자의 무례한 질문에도, 화가 날 법한 에피소드에도, 가볍게 웃음을 터트리며 대답했던 그였다. 그러던 그가 이번 순간 만큼은 웃음기 없이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유쾌하고 즐거웠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무거운 공기로 가득찼다. 그러나 그의 배려있는 성격을 파악해서인지 기자는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가 말한 문제점을 함께 곱씹어 보고 있었다. 고백하건대 기자는 평생동안 유기견 보호소로 봉사활동을 딱 세 번 다녀왔다. 고작 세 번의 봉사활동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며 주변 지인들에게 공적을 어필하기도 했다. 하지만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했다던 그를 취재하고 그간 겪어온 봉사자들의 고충을 듣자 기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나’와 ‘우리’가 그리고 ‘우리 사회’가 자원봉사하는 선한 사람들을 매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단지 캣맘과 캣대디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노력을 몰라 준 것은 아닐까. 확실한 것은 오늘도 지금 어디에선가 캣맘과 캣대디들은 눈치를 보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가 캣맘과 캣대디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이 캣맘과 캣대디에 대한 불편한 시선을 거두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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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Drake)의 저주가 시작 됐다.
AS 로마 트위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 축구계 레전드로 불리는 브라질의 신화 전 축구선수 펠레의 저주를 아는가? 펠레의 저주는 그가 축구팀, 축구선수를 극찬하는 순간 정반대의 불미스러운 일을 겪는다 하여 펠레의 저주라 불린다. 그가 극찬한 선수가 사망하는 일까지 생겨 웃지못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펠레의 저주를 바톤 터치할 새로운 인재가 나타났다. 바로 힙합계 거물 드레이크(Drake)가 그 주인공이다. 자신도 모르게 저주를 이어 받았은것, 실체는 이러하다. 드레이크는 인맥왕이라 불란다. 음악계는 물론 패션, 모델, 배우 등 많은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 당연 스포츠도 포함된다. 최근 드레이크는 파리 셍제르망 수비수 라이빈 쿠르자와(Layvin Kurzawa)와 사진을 찍은 4월 15일 다음날 축구팀 릴에게 후반전 연속으로 다섯골을 내주면서 오랜만에 참패를 당했다. 드레이크의 저주 일까? 아스날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Pierre Aubameyang)은 드레이크 런던 공연에 참석하여 기념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3일 뒤 에버튼과 경기에 0 대 1로 패배하고 말았다. 도르트문트 제이 든 산초와 촬영후 바이에른 뮌헨에게 0 대 5 참패, 멘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역시 드레이크와 촬영후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토트넘에게 0 대1로 패배했다. 그의 효과를 알아본것일까? 이탈리아 명문 클럽 AS 로마 트위터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고 보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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