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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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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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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19 가을, 겨울 컬렉션 패션위크 TOP 7
Editor Comment 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패션위크 역사상 이름을 남길만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부터 새로운 수장 루이스 트로터를 영입한 라코스테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루이비통을 끝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기나긴 대장정이 막을 내리고 각기 다른 매력에 베스트 컬렉션의 우열을 가르기 어려울 정도다. 뿐만 아니라 패션계의 지속 가능성을 대변하며 트렌드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번 시즌. 수많은 브랜드 중 <아이즈매거진>이 지난 패션위크의 특별한 컬렉션 TOP 7을 모아봤다. 과연 에디터가 주목한 인상적인 브랜드가 무엇일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샤넬 파리 시내의 그랑팔레에서 개최된 흰 눈이 소복이 쌓인 샤넬(CHANEL)알프스 산장.설원 위 런웨이에 앞서 샤넬의 오랜 수장이었던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음성 인터뷰가 흘러나온 뒤 그의 마지막 컬렉션이 시작됐다.화려한 트위드와 순백의 컬러로 물든 쇼.제품군은 칼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드레스와 헤비 코트,오간자 셔츠,골드 액세서리,페도라 등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피날레에서는 그간의 헌정을 향한 경외심을 담아 박수 소리가 런웨이를 가득 채우기도.칼의 손길이 닿은 마지막 샤넬은 단연코 이번 시즌 최고의 쇼일뿐더러 패션계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셀린느 ‘셀로랑’이라는 오명으로 셀린느(Celine)의 오랜 팬들을 실망케 했던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새롭게 돌아왔다.보란 듯이 두 번째 시즌 만에 다시금 그의 저명을 입증한 이번 컬렉션.톤 다운된 스타일의 롱 드레스와 체크 재킷,케이블 스웨터,롱부츠 등 골드,브라운,블랙의 컬러 팔레트로 물든 쇼는70~80년 대 프랑스 부르주아 풍의 클래식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따분한 로고 플레이도 그만의 감성으로 탈바꿈한 백 시리즈까지.어딜 봐도 예전의 논란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충실히 재현한 런웨이였다. 발렌시아가 미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이 여전하다.프린트나 장식은 배제하고 과장된 벌룬 어깨와 특이한 재단 방식으로 완성된 제품군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레더 코트와 더블브레스트 재킷 등.블랙,그레이의 모노톤 베이스에 핑크,레드,블루의 채도 높은 컬러가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했다.다양한 크기의 쇼퍼백과 크로스백을 양손 가득 든 스타일과 정연한 블랙 웰링턴 부츠로 마무리된 자태가 잔상을 남기기도. 스텔라 매카트니 퍼와 가죽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로 저명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이번 시즌 그녀는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강력하고 명확히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모델들의 목,손,귀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의미를 담은 것. ‘#ThereSheGrows’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Vegan’, ‘There is No Planet B’, ‘SOS’등의 문구로 생태계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또한 빈티지 티셔츠로 제작된 드레스와 이전 컬렉션에서 사용된 패브릭으로 탄생한 멀티 컬러의 실타래, 클립 귀걸이 등으로 업사이클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자크뮈스 이탈리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컬렉션을 전개한 자크뮈스(Jacquemus). 특유의 낙천적인 색감과 여유로운 감성이 어우러진 런웨이는 오렌지, 블루, 핑크 등 다채로운 색감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시즌 포인트는 동전 하나 들어갈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백의 가방 시리즈.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할지 의문이 드는 초소형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앙증맞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니트 팬츠, 맥시 드레스 등 페미닌한 스타일에 자연 소재의 디테일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마무리된 컬렉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는 쇼를 완성했다. 보테가 베네타 밀라노 패션위크의 최고 기대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를 영입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첫 데뷔전은 가히 성공적이었다. 블랙 가죽 탱크 원피스로 시작된 쇼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기법을 새롭게 구현한 스타일에 해체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오래된 패션 하우스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제품군은 우아한 세련미를 과시하는 인상적인 숄더 라인의 재킷, 컷 아웃 코트, 비대칭 스웨터 등. 친밀하고 정제된 럭셔리룩을 완성한 보테가 베네타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모습이다. 마린 세르 퓨처 웨어의 모토를 지속하는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이번 컨셉은‘방사능’.환경의 종말을 가정한 이들은 네온,핑크,그린의 컬러의 사이키델릭 톤 베이스에 시그니처 로고로 무장한 스카프와 보디슈트,체크 패턴의 판초 등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복면,야광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린 세르식 퓨처리즘은 폐기물 소재로 제작된 드레스,조개껍질과 동전을 재활용해 만든 액세서리로 또 다른 미래를 향한 강렬한 염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IMAGE CREDIT : Vogue Runway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한 ‘유니클로 UT’
Editor Comment 지난 19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가 참스(Charms) 쇼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달리, 주말 양일 모두 패션위크 기간에 포함돼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나날이 높아지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트렌드의 현주소라 할 수 있는 이번 시즌 서울의 스트릿 패션은 어땠을까.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네온 컬러를 활용한 룩은 물론, 체인과 같은 액세서리를 겹겹이 레어이드한 스타일,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 등이 강세를 보였다. 그리고 크게 눈에 띈 한 가지. 스트릿 패션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래픽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이다. 그래픽 티셔츠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무엇보다도 간편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점에서 큰 매력을 가진다. 그럼,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된 수많은 그래픽 티셔츠 중 어느 브랜드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을까? <아이즈매거진> 레이더망에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유니클로(UNIQLO)’다. 유니클로는 2003년부터 그래픽 티셔츠 라인인 UT를 선보이면서 매 시즌 다양한 협업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19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UT 컬렉션 라인업에는 뉴욕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부터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로봇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인 미니언즈, 폭스바겐과 베스파 같은 다양한 모빌리티 브랜드, 페즈 캔디(PEZ CANDY), 컵 누들(Cup Noodle), 레고(LEGO) 등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고있는 다양한 분야의 특징을 살린 티셔츠도 포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폭넓은 카테고리를 아우른 UT의 무한한 매력. 올 10월에 열리는 20 S/S 시즌을 기약하며 ‘유니클로 UT’로 스타일링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을 공개한다. 스타일링 참고 시 보기 쉽게 남, 여로 구분해두었다. MEN WOMA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리셀 사이트에서 가장 비싼 제품은?
Editor Comment 희소가치가 높은 제품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당연지사. 흔히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알고 싶다면 리셀 시장을 봐라”라는 말처럼 품절보다 리셀가가 인기 척도를 대변하는 시대가 왔다. 수요와 디자인, 수량에 따라 천차만별로 상이하게 측정되는 리셀 가격. 실착러에겐 전쟁과도 같은 해외 상거래 사이트 스탁엑스(StockX)에는 지금껏 수많은 아이템이 오르내렸다. 과연 이중 가장 비싼 값에 책정된 제품은 무엇일까? 비록 엄두조차 내기 어려운 고가품이지만, 보는 이들에 기가 막힌 놀라움을 자아낼 한정판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의류 슈프림 x 루이비통 후디 & 데님 트러커 재킷 세기의 협업이었던 슈프림(Supreme)과 루이비통(Louis Vuitton). 총 50가지의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컬렉션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은 모노그램으로 물든 박스 로고 후디와 데님 트러커 재킷이 선정됐다. 인산인해를 이루던 발매 현장에 이어 여전히 그 진가를 보여주는 하우스 브랜드와 스트릿신의 만남. 당시 출시됐던 트렁크 백은 현재 무려 2억 8천만 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출시일ㅣ 2017년 6월 발매가ㅣ후디 130만 원대, 재킷 180만 원대 리셀가ㅣ900만 원대 키스 x 마스터마인드 재팬 ‘골든베어 봄버 재킷 키스(KITH) x 마스터마인드 재팬(mastermind japan)의 합작으로 탄생한 ‘골든베어 봄버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양털 카라에 프리미엄 소가죽 100%로 제작돼 꾸준히 활용 가능한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등판의 커다란 클래식 해골 로고 패치와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밑단에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반영된 모습. 출시일ㅣ 2019년 1월 발매가ㅣ285만 원대 리셀가ㅣ310만 원대 신발 나이키 ‘에어 맥 전 세계 100족 미만 극히 한정된 수량의 나이키(Nike) ‘에어 맥(Air MAG)’은 영화 <백 투더 퓨쳐2>에 출연한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매력적인 스니커다. 2011년 첫 발매 시에는 슈레이스가 자동 조절 가능한 ‘파워 레이싱’이 없고, 이어 2016년에 영화와 동일한 오토 시스템과 LED 점등 등 다양한 기능이 장착된 모델이 등장했다. 당시 로터리 티켓을 통해 추첨으로 발매되고, 모든 금액은 파킨슨병 연구에 기부돼 더욱 의미가 깊은 제품. 출시일ㅣ 2016년 10월 발매가ㅣ1만 원대의 로터리 티켓 리셀가ㅣ5,600만 원대 에어 조던 4 레트로 ‘월버거스 에어 조던(Air Jordan) 마니아인 영화 <트랜스포머4> 주인공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가 디자인한 에어 조던 4 레트로 ‘월버거스(Wahlburgers)’. 푸릇한 그린 컬러의 어퍼가 매력적인 스니커는 설포에 새겨진 W 로고가 인상적이다. 약 1만 원대의 기부금을 지불한 뒤 추첨으로 이루어진 판매는 모든 수익금이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피해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됐다. 출시일ㅣ 2018년 12월 발매가ㅣ1만 원대의 기부금 리셀가ㅣ1,500만 원대 루이비통 x 칸예웨스트 ‘제스퍼 루이비통(Louis Vuitton) x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합작품인 ‘제스퍼(Jaspers)’는 칸예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을 본따 명명된 스니커다. 뒤축에 프리미엄 가죽과 누빔이 부착된 패치워크와 벨크로 스트랩이 특징인 제품은 핫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아웃솔에 모노그램이 새겨진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시일ㅣ 2009년 7월 발매가ㅣ12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샤넬 x 퍼렐 ‘휴 NMD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온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여기에 퍼렐과 절친한 사이였던 샤넬(CHANEL)의 칼 라거펠트가 합류한 ‘휴 NMD(Hu NMD)’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스니커를 탄생시켰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조합에 오른쪽 ‘CHANEL’, 왼쪽 ’PHARRELL’이 새겨진 어퍼로 트리플 협업의 아우라를 톡톡히 발산하는 모델은 단 500족 한정 판매에 이름값 하는 리셀가를 형성했다. 출시일ㅣ 2017년 11월 발매가ㅣ12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액세서리 카우스 x 디올 옴므 ‘BFF 인형 카우스(KAWS)와 킴 존스(Kim Jones)가 이끄는 디올 옴므(Dior Homme) 협업의 앙증맞은 ‘BFF 인형‘는 보는 순간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특유의 시그니처 페이스가 매력적인 제품에 디올 슈트를 입은 캐릭터는 디자이너만의 세련된 감각이 제대로 구현된 모습. 발매 당시에도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현재까지도 가장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출시일ㅣ2019년 1월 발매가ㅣ80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슈프림 ‘큐피드 조각상 명불허전의 저력을 보여주는 슈프림(Supreme)이 올해 선보인 액세서리 중 하나인 큐피드 조각상은 18세기부터 이어온 유서 깊은 도자기 제조업체 마이센(Meissen)과 작업한 피규어다. 1860년 대 디자인에 슈프림 박스 로고 티셔츠를 추가한 점이 특징. 수제 공정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출시부터 어마어마한 값을 호가했다. 출시일ㅣ2019년 1월 발매가ㅣ450만 원대 리셀가ㅣ870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팔로우미11> 성분까지 챙기는 '깐깐보스' 임보라의 꼼꼼한 야외 선케어 TIP!
봄과 함께 찾아 온 <팔로우미11> 요즘 같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더 꼼꼼하게 챙겨할 건 모다?!! 바로, 썬케어 죠! 민낯 같이 자연스럽지만 할 건, 다 한다는 임보라의 썬케어 메이크업!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얼른봐요현기증난단말이에요) 오래 기다린 갓퍼플언니 임보라의 꿀 팁 공유 타임~!  우와~~~ 갓퍼플이다!! (얼마 만에 보는 퍼플언니 민낯이야...ㅠㅠ♡) 선크림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른다는 보라 ('기초의 마지막 혹은, 색조의 시작이랄까...?) 시작하자마자 띵언 남겨주시는 갓퍼플 님ㅋㅋ 안 바른다고하면 아주 호~온 날 것 같은 희진언니의 질문ㅋㅋㅋ  당연! 팔로우미11 MC들은 챙겨 바르고 있지요~ 모두들 아시죠? 건성피부+ 민감성피부 = 보라 피부  보라의 선크림 고르는 기준, 저도 무척 궁금한데요 ^.^?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1 -화장품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이용해  주의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한다.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2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촉촉하지만, 유분기가 적은 제품을 선택한다. 이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선크림을 발견했다는 보라 에센스 타입의 선크림이라, 촉촉하고 발림성이 아주 좋다고 해요! ( 발림성. 선크림이 갖춰야 할 미덕 아니겠읍니까?) 목에도 부지런히 선크림을 바른다는 보라 팔로우미10에서도 유독 신경쓰던 목 주름 관리여전하네요ㅎㅎ (오늘도 퍼플언니에게 배워야 할 것이 이렇게나 많아요^.^ 허허) 자, 본격적으로~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1 -얼굴 전체에 선크림을 바른 후,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은 덧 바른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선크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희진언니 생각 = 내 생각 ^.^ (선크림만 발랐을 뿌닌데... 피부가 완성되어 버렸네??) 아이브로우 키트로만 눈썹을 그린다는 보라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2 -케이크 타입의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의 빈 부분을 가볍게 채워준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3 -무거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CC쿠션을 얇게 올려,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한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4 -칙칙해 보이는 부위에는 컬러 베이스를 발라서, 피부톤을 밝혀준다. - 여기서 잠깐! 믿고 보는 갓퍼플언니의 꿀 팁! - 그린 컬러 베이스 - 홍조 있는 붉은 피부 퍼플 컬러 베이스 - 노랗게 뜨고 칙칙한 피부 핑크 컬러 베이스 - 혈색 없고 칙칙한 피부 (다들 필기 했죠? 넘어갑니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5 -립은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발라준다. 민낯 메이크업이지만, 포기할 수 없는 뷰러 장전!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6 -뷰러로 컬링한 속눈썹에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고정력을 높인다. 이렇게! 보라의 자외선 걱정없는 민낯 메이크업 완성! 뭐지? 얼굴에 조명을 켠 것 같은 이 느낌? 기분 탓인가...♡ -밖으로 나간 보라- 잘 먹은 화장 덕분에 오늘도 미모갱신 성공이네요^.^!! 더 자세한 보라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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