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v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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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내가 사는 곳의 역사지요. 한귀퉁이...작은 부분일지라도 살아있는 우리모두 이시대의 역사입니다.
우리네 슬픈 역사 얘기네요. 시집이 얼마나 싫음 해방이 좋은지 몰랐다고... 입가엔 미소가. 눈에는 작은 물이 떨어지는 기억. 가슴이 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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