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082
a month ago5,000+ Views

가파도해물짜장짬뽕

비쥬얼은 짬뽕-좀더 뜨겁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짜장면 진짜 맛있습니다. 곱빼로 드세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박 쪼꼬미 게 데코 시작으로 해산물 한가득이네요 서울에서 먹을 수 없는 맛있텐데 급 배고파 져요....
튀긴건가..
톳일꺼 같은데... 초절임을 한건가요?
와우... 저기에 올라간 분홍색 고명은 뭔가요??
저도 궁금합니다~~~!!
한그릇에 바다를 오롯이 품은 맛일듯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광장해물왕파전 ; 군산 은파호수공원
군산여행 중에 택시기사님이 추천해주신 은파호수공원-! 사실 여행와서 많은 전시 관람을 했지만 휴식도 필요한게 사실이였어요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있는데 비해 조금 떨어진 곳으로 차로 한 30분이 걸리더라구요 잔잔한 호수와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사람이 참 많아요 빛도 있고 산책로도 잘 되어있어서 단순 산책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고 운동하시는 분도 많았어요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 그냥 쉬는 사람 참 다양한 형태로 은파호수공원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사실 택시기사님은 이 안에 있는 포장마차를 가라고 추천해주신거였어요 한참 걷다가 큰 광장 옆으로 서있는 포장마차가 눈에 띄어요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광장해물왕파전으로 들어왔어요 사실 군산와서 크게 입맛이 없었지만 그래도 이 분위기를 즐기고자 들어온 곳이에요 일단 막걸리 한병에 안주하나만 시켰는데 밑반찬이 많이 나왔어요 그냥 멸치 하나만 주셔도 감사했을텐데 진짜 다양한 안주가 나오더라구요 막걸리도 괜히 서울에서 못 본 보리막걸리를 시켰는데 참 꼬수웠어요 가볍게 먹고자 도토리묵을 주문했는데 진짜 양이 어마어마했어요 근데 맛도 참 있더라구요 광장해물왕파전은 이름도 이름인 만큼 파전도 먹고싶었는데 다음번에 가면 꼭 파전도 먹을꺼에요 은파호수공원은 분위기도 좋았는데 맛과 풍류도 있는 곳이라 진짜 또 가야해요-! 광장해물왕파전 ; 군산 은파호수공원 http://alvinstyle.com/221492395822
용두동 / 나정순 할머니 쭈꾸미
보글보글.익어가는 중 매워서 기침 나올.수 있음 건더기만 먹음 덜 맵고 맛나서 푸파 찍을 수 있는데 국물 숟가락으로 떠서 한입.먹음 바로 느낌 온다 ㅎㅎㅎ 2시간 전에.....카드발행 했는데... 오잉 ಠ‸ಠ  ಠ‸ಠ  ಠ‸ಠ  오디간거니???? 혹시 몰라 동영상 부터 추가 후 다시 쓰는 중 ㅎㅎ 여긴.혼밥.불가 기본 2인 부터 판매 2명 가면 알아서 한판 주심 메뉴도 쭈꾸미 단일 메뉴 쭈꾸미 장인 포스 뿜뿜 난 늘 포장만 해서 먹다 오늘 5시반에 칼퇴근 후 왔더니 테이블 여유 있고 웨이팅 안 해도 되서 너무 좋았다 테이블 옆에 간단한 추가 재료들 놓여 있다 마늘 듬뿍 넣어줌 깻잎 & 천사채 오늘의 포인트 마.요.네.즈 ㅋ 직접 챙겨 갔다 얼마나 매운지.아니 겁나서 챙겨 갔는데 매장서 직접 먹으니 맵지 않음 생각해 보니 소스 안 떠먹으니 안 매운거 같음 포장해서 먹을 때는 육개장 컵라면 작은것을 넣어 먹는데 그게 진~~~~짜~~~!!! 기절하게 맵다!!! 중간 쯤 먹어가는데 옆 테이블 다른 손님들 옴 서빙 이모님께 자기네도 마요네즈 달라고 요청 함 이모 왈 우리는 마요네즈 없어요(왜 달라는거지)이런 표정 ㅋ 옆 테이블에서 나의 마요네즈 콕 찝어 이건 뭐예요??그러길래 ㅎㅎㅎㅎ 제껍니다 ㅋㅋ 집에서 갖고 온겁니다 말하니 터짐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눠드림 ㅎㅎㅎ 아주 좋아라 하며 맛나게 찍어 먹는 모습에 뿌듯했음 그 사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 볶음밥도 먹을 생각에 양념을 넉넉히 남기고 빨리 불 끄는게 좋다 센스쟁이 이모들이.적당히 남았을때 한쪽으로 모아주고 밥 몇개.볶을까요~??물어본다 참기름 한번 더.둘러주세여~~~ 김가루 많이요~~~ 요청 함 마무리 펴서 누룽지 살짝 생기게 기다리다 먹었다 천사채 쭈꾸미 쌈장 천사채 쭈꾸미 마늘 버섯 마요네즈 천사채 쭈꾸미 마늘 락교 마요네즈 천사채 볶음밥 쭈꾸미 쌈장 밥.주문하면 된장찌개 바로 나온다 카운터에 할머니 앉으셔서 계산 중 오랜만이 와서 잘 먹고 간다고 인사드리니 구석에서 꺼내서.주심♡ 주소 연락처 남기고 나왔다 배불러 다 못 먹음 귀요미 쭈꾸미 동상 신발은 봉지에 싸서 갖고 들어가야 됨 즐거운 수다와 맛난 음식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ヾ(๑╹◡╹)ノ"
안젤라분식 ; 전북 군산
전북 군산맛집 검색하면 신기하게 분식집이 참 많이 나와요 덕분에 1일 1분식을 하는 것 같네요 안젤라분식도 그 중 하나였어요 영화시장 안쪽에 있는 분식집인데 사람들은 여기를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그저 신기하네요 일찍 문이 닫을 때도 있다고 해서 서둘러 찾아왔어요 블루리본서베이 2016 2017에도 수록된다고 하니 뭔가 기대가 됐어요 잠깐 줄을 서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렇게 깨끗하거나 깔끔하지 않은.. 음 진짜로 옛날 장터 한구석에 있는 그런 식당 느낌이에요 안젤라분식은 비빔잡채와 떡볶이가 맛있는 분식집으로 유명했는데 백종원 3대천왕에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오뎅에는 계란도 크게 한알 들어가있어요 파에 하트모양있어서 이것도 괜히 찍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그릇에 2,000원이구요 할머니 두분이 하시는데 뭔가 정신이 없어 보여요 주문한 것도 자꾸 까먹으시고 계산도 헷갈리셨...근데 이게 다 뭔가 정겹게 보이기만 했네요 떡볶이는 3,000원이였는데 생각보다 푸짐해요 달짝지근한 맛이 감도는 떡볶이였어요 제가 또 면덕후니깐 시켜본 메뉴에요 잡채 4,000원이라고 되어있지만 약간 부산 비빔당면같은 느낌이였어ㅓ요 고소한 맛이 감도는 비빔면인데 뜨끈하지도 그렇다고 시원하지도 않은 뜨뜨미지근한 면이에요 거기에 콩나물과 오이로 아삭함을 주니 참 새로워요 원래 여기에 김밥까지한 set메뉴가 팔고있긴 한데 다 못먹을꺼같아서 요정도만 시켰어요 만남분식보다 저렴하고 양도 딱 적당해서 둘이 먹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못먹은 김밥맛을 한번 보고싶네요 아, 안젤라분식 화장실은 정말 비위좋은 사람도 못가는 정도다꼭 화장실은 이용하고 올 것-! 안젤라분식 ; 전북 군산 http://alvinstyle.com/221499793970
만남스넥 ; 전북 군산
이번 전북 군산여행하면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음식점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분식류가 좀 많이 나온 편인데 저도 분식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토속음식?같은게 딱히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그 중에 인기가 있어보이는 만남스넥으로 향했어요 아직 식사시간이 덜 됐는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약간 옛날 다방?같은 느낌의 쇼파들이 즐비한 공간에는 가벽도 있어서 옆 자리랑 분리되어 있어요 메뉴가 참 다양했는데 유명하다고 하는거 다 시켜보기로 했어요 이건 기본으로 나온 오뎅탕이였어요 서비스라고 하기엔 양도 많고 푸짐해요 맛은 딱히 잘 모르겠... 약간 느글느글한 맛이 나서 입맛엔 안맞았어요 이게 만남스넥의 시그니처 메뉴인 잡탕인데 2인분이에요 떡 만두 라면 등등 진짜 많은게 들어있어요 그래서 잡탕이라는 이름이 붙었나봐요 "와 엄청 맛있다"보다 그냥 이걸 먹고 자란 사람들의 추억의 맛?! 그런 느낌이였어요 김밥은 딱 기본적인 것으로 이뤄져있는데 신기하게 초장이랑 같이 주더라구요 특이한 맛이긴 했는데 익숙하지 않다보니 한 점으로 만족했어요 산미가 강한 김밥이에요 잡탕 국물이나 이따 소개할 순대볶음에 찍어먹기도 했어요 순대볶음은 한접시에 8천원이였어요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약간 맵단인데 매운맛보다 단맛에 너무 집중되어 있어요 제가 단맛에는 취약하다보니 많이 먹을 수가 없었어요 만남스넥에서는 너무 욕심만 부렸네요 둘이서 3가지 메뉴를 먹기엔 무리였어요 일단 잡탕도 2인분이였는데 김밥에 순대볶음까지라....너무 아깝지만 거의 다 남겨버렸네요TAT 그래도 뭔가 학교앞 분식점 생각나고 추억을 돌아보기 좋을 장소였어요 만남스넥 ; 전북 군산 http://alvinstyle.com/221490648542
장미칼국수 ; 전북 군산
군산에서 꼭 가야한다는 장미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이름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장미'에 슬픈 사연을 듣고 나니 이제는 숙연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그냥 예쁘다고만 생각되서 기쁜마음으로 다녀왔어요 식사시간보다 빨리왔는데 일단 사람이 참 많았어요 식사를 다 하고 나올때 보니깐 줄까지 서있더라구요 섞박지와 겉절이가 나왔는데 진짜 비주얼부터가 그냥 맛있어 보였어요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는 그런 비주얼이에요 겉절이는 그날 만드는게 아니라 그때마다 만드시더라구요 테이블에 손님이 들어오는 동시에, 또 "더 주세요"하는 순간에 만드셔요 숨이 죽어서 맛이없어진다고 겉절이 맛을 살리는 노력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름답게 칼국수를 하나시켰어요 7,000원에 고명도 예쁘게 올라가고 양념장이 있어서 살짝 붉은 칼국수였어요 멸치다시마 향의 깔끔한 맛에 오통통한 면빨이 매력적이에요 얼큰칼국수처럼 많이 맵지도 않고 흔히먹는 칼국수와는 살짝 다른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칼국수도 좋았지만 이 돌솥밥에 정말 놀랬어요 7,500원에 비주얼도 참 좋았고 양도 많았는데 맛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계란 노란자가 과하지 않고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남아있어요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요 진짜 군산에서 계속 입맛이 없었는데 다 싹싹 긁어먹었어요 40년 가까이 사랑받는 이유를 먹으면서 느꼈어요 먹을때 보니까 보통 관광객들이 우리처럼 시키고 현지인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콩국수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가면 칼국수대신 콩국수를 먹어봐야겠어요 장미칼국수 ; 전북 군산 http://alvinstyle.com/221493216840
7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