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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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뮤니티 이벤트] 마- 내가 빙글의 이동진이다

봄이 와요 봄이 와~~
극장에도 봄이 왔는지 이번달에 새로운 개봉작이 우르르르 쏟아졌지 뭐에요.
미세먼지 때매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이런 날 영화라도 봐야 되잖아요.
아니 영화는 언제봐도 재밌지 암암.

그래서 말이에요. 우리 영화 한편 보고 친구랑 수다 떨듯이 리뷰를 나눠보는거 어때요?
이 영화 좋은지 별론지 노잼인지 존잼인지!!!

요즘 영화 재밌는거 너무 많아서 리뷰 보고 선택하고 싶은 맴..
영화관 가서 소중한 내 시간, 내 돈 허비하고 싶지 않은 이맴..
우리 다 같은 맴이니까 영화 리뷰 같이 나눠보자구요!!

후후 물론 맨입으루 아니죠

[리뷰쓰면 영화예매권]

영화 커뮤니티 후레지던트인 제가
임기 마감을 앞두고 준비한 특별 이벤트!!!ㅎㅎㅎ


좋은게 좋은거라고 영화 커뮤에 애정이 생겨부러서 좋은글 써주는 여러분께 무언가 주고싶은 맘에.. 요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리뷰 영화는
상영중인 영화도 괜찮고, 집에서 본 영화(넷플릭스, 왓챠, vod 등등)
다 상관없습니다!! 영화 커뮤니티는 여러분의 카드를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벤트 참여 특전
👉 이벤트 기간동안은 리뷰카드에 특별히 '리뷰이벤트' 라벨을 달아드리고,
오직 리뷰카드만!!! 오로지 이벤트 참여하는 카드만!!! '피쳐' 해드립니다 ㅎㅎ


<이벤트 참여 방법>


방법: 영화리뷰를 #영화 관심사에 발행한다.

기간: 오늘 당장부터 ~ 2019년 4월 10일까지 (3주간)
선정기준: 좋아요 ❤️+ 클립수📎 가장 높은 카드 1명
(TIP. 영화 티켓 사진, 영화 보는 노트북 화면 등이 있다면 좋아수가 더 늘어나겠쥬?)
상품: 맴을 촉촉하게 적셔줄 영화예매권 1매

여러분의 많은 리뷰 기다릴게유~~~
영화 커뮤의 첫 이벤트가 흥하길! 많이 참여해주세요!!🙏
영화예매권 받아서 4월에 어벤져스 보러 가면 딱일듯 ㅎㅎㅎㅎ
제 큰그림입니다 껄껄


그리고 추가로!!!!

리뷰카드 올린 사람 중 랜덤추첨으로 음료 기프티콘🥤

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가 없어도!!! 대충 쓴 카드도!!!
음료 기프티콘을 받을 기회를 받는 거라구욧 ㅎㅎㅎ
이동진은 못돼도
아 이영화 존잼입니다 제발 보세여ㅜㅜㅜㅜ
라고 아무말 동네방네 소리치고 싶은거 다 압니다
이벤트 참여 많이 해주십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럼 안녕!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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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짐 폭발 프레지던트님 파이팅,하세요🤗🤗
빠이팅~~!👏
소환은 안 놀랐는데 댓글 쓰러와서 놀랐어요😯😯 아뒤 하나하나 직접 입력하신거죠??? 소환도 정성이군요 👍👍👍👍
넵 제 눈과 맞바꾼 소환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우왕~~~~이런 방법도 있군요 🤗🤗 퇴근 후 다시.또 읽어 보고 가능하면 번쩍 손들어 참여 한번 해보겠습니다o(^^o)(o^^)o
손번쩍~~~! 꼭 참여해주셔요👋
후후후후후...그간 귀찮아서 영화 리뷰는 안쓰고 있었지만...이렇게 된 이상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후후 호락호락하지 않을거에요
띠용 저참여할래여
레츠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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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문학 소설같은 영화 <1917> 스크립트
블레이크와 스코필드가 발사 발판을 올라간다. 스코필드가 블레이크를 보고는 살며시 묻는다. 스코필드: 진짜 갈 거야? 확신은 없지만 블레이크는 고개를 끄덕인다. 블레이크: 응 블레이크가 발판을 오르자 스코필드가 그를 잡는다. 스코필드: 장유유서지 스코필드가 주변을 살핀다. 우물 근처에 길게 풀밭이 보인다. 스코필드는 블레이크의 몸을 들어보지만 싸늘해진 그를 들어올리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사랑하던 사람의 시신보다 더 무거운 것은 없다. 하얀색. 꽃잎이 떠있다. 퀼트 담요에 수놓인듯. 벚꽃잎이다. 스코필드는 하얀 꽃잎들을 지나쳐 떠내려간다. 스코필드는 물에 잠겨있던 팔을 들어올려 그에게 붙은 꽃잎들을 쳐다본다. 블레이크다. 스코필드가 숲 가장자리에서 멈춘다.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들이 산자인지 죽은자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 자신이 유령 중 하나인지도 모르겠다. 그는 나무 하나에 기대어 사람들 바깥쪽에 주저앉는다. 음악이 그에게 밀려온다. 날이 밝아온다. 그는 눈을 감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 블레이크 중위: 톰이 왔다고? 어딨지? 스코필드가 그를 본다. 블레이크의 미소가 사라져간다. 침묵이 흐른다. 스코필드: 편히 갔습니다. 블레이크가 받아들인다. 스코필드: 유감입니다. "꼭 돌아와” 그가 사진을 들여다본다. 그의 얼굴에 나타난 고통이 사라지며 그리움이 된다. 사랑. 그는 눈을 감은채 얼굴에 내려앉는 햇살을 느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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