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상구뮤직♪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이번 주말은 세계적인 축제의날! 크리스마스이죠. 그래서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노래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 '러뷰 액츄얼리'에 나온 노래이자 가장 사랑받는 노래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르기도 한 노래죠 ? All You Need Is Love~ 두 번째 노래는 다들 익숙한 곡일 거에요! 두말할 필요가 없는, 크리스마스 노래의 대명사!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입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이 노래 하나만으로 5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다죠..! 세 번째 곡은 2010년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꾸준히 발매해오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젤리 크리스마스 의 2016년 노래'니가 내려와'입니다. 서인국, 빅스, 구구단,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지율 까지 총 21명..이 노래를 부릅니다! 네 번째 곡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노래!! 2012년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니까'입니다.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부르는 노래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드는 노래입니다~~ 빙글 친구들 모두 행복한 주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라며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지나칠 수 없을걸? 농염한 Black Muzic
안녕,빙글러들! 빨간 날(맛)! 궁금해 허니~~❤️ 하루 잘 쉬었니?ㅎㅎ 아무리 주중이라지만 하루 쉬고 다시 출근해서 1 하는 ㄱㅓ..넘 가혹하지 않ㄴl,, 난 머 그렇게 생각하l,, 출처 - giphy (https://giphy.com/) 무튼~! 오늘은 너희의 나른하고 지친 몸!!!을 좀 더 나른~~~하고 끈적끈적스🎼 하고 농염하게 풀어줄🎼 🎧블랙 뮤직🎧을 가지고 왔어!! 그럼 바로 만나봐^~^ - 1.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가 오드 퓨처의 수장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그리고 전설로 불리는 펑크 베이시스트 부치 콜린스(Bootsy Collins)와 호흡을 맞춘 싱글 “After the Storm” 의 오피셜 비디오!! 본격적인 레트로 무드를 추구하는 칼리 우치스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한 부치 콜린스와 익살스러운 분장의 타일러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닥우~ 2. NEW GEN - New Generation 라디오헤드(Radiohead)와 킹 크룰(King Krule)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식 음반사로 대중에게 알려진 “엑셀 레코딩스(XL Recordings)”에서 발매한 프로젝트 앨범 <NEW GEN>의 공식 영상이야. 디제이와 래퍼를 비롯해 다양한 영국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 “NEW GEN”의 공개된 본 영상은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영국에 만연하는 흑인 사회의 전반적인 이슈를 16분의 러닝타임에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마치 한편의 단편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자아내!! 런던의 유스 컬처 무드와 더불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영국 아티스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바로 재생 버튼 ㄱㄱ~~~ 3. Janelle Monáe – Django Jane 미국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뮤지션인 “자넬 모네(Janelle Monae)”가 발매한 싱글 “Django Jane”의 뮤직비디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이전 남성들의 전유물로 불렸던 슈트 스타일링을 비롯해 여성으로서의 당당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온 그녀~! 지금 당장 걸크러쉬 오지는 자넬 모네를 확인해봥.ㅎㅎ 4. Kelela - Frontline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케레라(Kelela)의 뮤직비디오스는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아티스트 본인의 모습을 비롯, 전체적인 세계관을 유명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SIMS)”에 영감을 받은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스토리에 초현실성을 부여하며 본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했어. 진짜 잘 만들었어 ㅎㅎ 심즈 좋아하면 꼭 봐야할 뮤비수>< 5.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영국 출신의 R & B 뮤지션 조자 스미스(Jorja Smith)의 타이틀 곡 “Teenage Fantasy”!! (제목부터 판타지,,판타지,,ㅎ ㅎ)는 재즈에 영향을 받은 곡으로 10대 시절의 순진무구함과 상실을 언급하고 있어. 또한, 영화 감독 라시드 바비커(Rashid Babiker)가 파리 스타일의 아파트에서 촬영하여 끈적끈적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벌임!! - 난 갠적으루 마지막 조자 스미스가 완존니 내 스퇄스인데 너희는 어떻니? 오늘 날씨두 꾸리꾸리스 하구,, 이런 흐림스한 날씨를 제대루 타구 싶다면 너희에게도 이번 뮤직 비디오 리스트가 도움이 될고얏!! 모두 귀가 즐거운 행복한 감~상~ 🔥💥 - 위의 소개한 뮤직비디오스를 힙합퍼에서도 만나봥~!~!~!~!><!!! ▶ [Weekly Video] Vol.3 :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 https://bit.ly/2HLM8n3 ▶ [Weekly Video] Vol.4 : NEW GEN - New Generation : https://bit.ly/2LNYb5t ▶ [Weekly Video] Vol.7 : Janelle Monáe – Django Jane : https://bit.ly/2LPzgym ▶ [Weekly Video] Vol.8 : Kelela - Frontline : https://bit.ly/2l6P9p1 ▶ [Weekly Video] Vol.22 :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 https://bit.ly/2JIkclz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