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a month ago1,000+ Views

톨스토이 인생의 여자들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당신의 인생을 위해 톨스토이가 하는 말

인생이 묻고, 톨스토이가 답하다
> 자세히 보기 >> https://goo.gl/fKjjzc

지금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goo.gl/fKjjzc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펑펑 울고 싶을 때 읽으면 10초만에 눈물이 나오는 책추천!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처럼 찬바람도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이유없이 우울해지곤 하는데요. 하지만 괜히 눈물을 흘리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괜히 더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눈물을 참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눈물이 꼭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해요! :) 눈물을 흘릴수록 혈압과 심박수가 낮아져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고,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같이 배출되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울고 싶을 땐 펑펑 울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딱히 슬픈일은 없지만 괜히 울고 싶어지는 늦가을, 펼치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이야기를 추천해드립니다! 눈물이 펑펑나는 이야기와 함께 곧 끝나버릴 아쉬운 가을을 즐기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상처와 슬픈은 늘 아프기만 한 걸까? 상처투성이 세여자의 짧지만 가슴 울리는 여행 기록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감동 스토리 두근 두근 내 인생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진정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형수가 된 남자와 냉소적인 여자가 함께 나눈 시간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 걸까?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의 슬픈 이별 이야기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마 정도일까?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를 향해 써 내려간 그녀의 편지 환상의 빛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 더 알아보기 >> https://goo.gl/4vEnBx
정욱 중덕 (程昱 仲德) A.D.141 ~ 220
난 여기 접속해서 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대략 평균 연령대가 어찌 되는지를 잘 모르겠다만... 삼국지를 좋아하되,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이면 왠지 삼국지를 처음 책(만화책)으로 접했을 확률이 높겠고, 나이가 좀 적은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게임으로 먼저 접하다 흥미가 커지며 그 후에 책을 접하지 않았을까 싶다. 난 삼국지를 처음 책으로 접하다 꽤 시간 흘러 게임을 해보게 되었는데(KOEI 三國志2) 당시 상당히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능력치" 였다... 사실.. 게임속 인물들의 능력치를 접하기까지 책이나 만화속에서는 일정 레벨 이상의 네임드 인물들의 우열을 가려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주유와 순욱 중 누가 더 뛰어난지, 장료와 방덕 중 누가 더 대단한지, 이건 알길이 없고 저마다의 상상과 추정으로 가려진다. 그러니 토론도 가능했다. 헌데 이 능력치가 매겨지며 내신등급처럼 인물들의 우열이 가려지게 되었고 이 기준은 투명하지 않음에도 게임 접해본 이들은 이 능력치로 인물들을 판단하게 된다. . . . 오늘의 주인공 "정욱" 역시 그런 능력치 시스템의 나름 피해자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긴 서론을 써본다. 수 많은 삼국지 게임들 있으나 가장 흥한 일본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를 예시해보자면 책사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능력치인 "지력"부문에서 정욱은 평균 90~91 가량인데, 그럼 과연 그는 동게임내 지력 평균치가 93~94인 순유나 95~96의 서서나 종회, 가후 등보다 못한 책사였을까?.... . . . 물론, 명확한 정답이야 없겠지만 내 생각에는 저 질문의 대답은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이며, 소설 속이나 게임 속 정욱이 아닌 역사 속의 정욱에 대해 한 번 이야기 해보기로~ 정욱(程昱)은 본명이 아니며, 본명은 "정립(程立)". 그러나 정욱이란 이름이 차명이나 가명은 아니고, 중간에 개명을 한건데 욱은 주군 조조가 지어준 이름! 어차피 당시는 이름으로 부르기보다 주로 자를 불렀으며 연의에는 이런 디테일한 스토리는 안나오니 정욱의 개명전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엥간한 삼국지 빠돌이여도 거의 없다. 정욱 자체가 본인의 활약 및 능력과 별개로 별 다른 팬덤도 없는 비인기 인물이라 더욱...(T-T) . . . 현재의 중국 허난성의 구석진 작은 동아현이란 곳이 정욱이 나고 자란 고향이며, 황건적의 난 당시 지략으로 고향을 지켜내 이미 허난성의 당시 지명이던 연주에서 유명인사였다. 집안도 비교적 괜찮던 부유층이였고 본인의 학식과 지략도 출중하며 당시로는 진짜 어딜 가도 눈에 띄는 "거한" 이였는데.... 역사기록을 보면 8자 3촌으로.. 당시의 도량형을 참고, 현재의 수치로 환산해보면 거의 2m에 가까운 거인이다. 당시에는 좀 키가 꽤 크다 싶으면 일종의 감탄사처럼 "8척 거한"이란 표현을 썼기에, 사료에 8자(척)라 해서 건강검진 때 디지털 신장측정기로 잰거마냥 정확한 8자는 아니였겠지만, 정욱의 기록에는 굳이 8자 뒤에 "3촌"이라는 추가 단위가 붙은 것으로 볼 때 거의 정확한 신장측정이 맞다고 보고 있다. 심지어 덩치도 상당히 좋았다고 하니 지금으로 치면 하승진같은 정도의 덩치로 보였을 듯.. 보통 삼국지보면 힘쓰는 장수들이 덩치좋고 머리쓰는 책사들은 왜소하고 그럴거 같은데, 정욱은 본인이 임관해 있을 당시의 어지간한 위나라 무장들보다 체격이 컸을 듯 싶다. 연주의 유명인사다보니 일찍부터 여기저기서 오퍼를 받았고 첫번째는 후한 말 연주자사였던 "유대" 였는데, 당시의 유대는 한나라의 칙명을 받고 부임한 그냥 공무원 도지사같은 개념으로 와있었고 당시 원소나 공손찬같은 자기의 세력적 홈그라운드에서 터잡은 군벌은 아니였다. 당연히 별 큰 능력이나 야망은 없었고 정욱 역시 아쉬울게 없어 오퍼를 거절한다.(나같아도...;;;) 이후에 유대가 원소와 공손찬이라는 당시의 두 고래 사이에 끼어 난감한 상황 속에 정욱에게 자문 구하고 정욱이 해준 조언을 따르자 어려움 피한 일이 있었는데, 이에 재차 유대는 정욱에 스카웃 제의하나 역시 거절... 이후 유대가 황건적 잔당들 토벌 중 사망(...)하고 비어있던 연주에 진입한 조조가 정욱에 오퍼넣자 바로 응하는데, 이 당시 정욱은 꽤 비판을 받았고 이유는 유대의 청을 두 번이나 거절하며 내세운 이유가 "재야에 그냥 남고싶다" 라는거였는데 조조의 청은 거절없이 바로 응했기에! (나같아도...;;;) 그런데 이미 이때 정욱은 나이가 꽤 있었다. 이 당시가 거의 190년대 중후반이고 정욱은 조조보다 무려 14세 연상이이였으니 거의 50대 초중반의 나이. 후한 말 ~ 삼국시대의 높은 영유아 사망률 탓이라곤 해도 역시 노인사망률도 높아, 평균 수명이 50 안팎이던 시기인점 감안하면 거의 인생 끝자락에 사회생활 시작... . . . 조조가 직접 스카웃한만큼 시작부터 제법 높은자리서 시작은 물론, 초장부터 대활약한다. 여러가지 크고 작은 활약들이 있고 공적을 세우지만 그런건 삼국지 읽어보면 대강 다 비슷하게 실려있고 이 칼럼은 그런 삼국지를 읽어도 잘 모르겠고 세세히 안나오는 개인적 성향 위주니까 안쓸란다ㅋㅋㅋ 게임만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의아할 수 있지만 정욱은 그냥 안전한 후방의 주군곁에서 이런저런 꾀만 내는 전형적인 책사타입이 아니였고, 본인이 직접 전장에 나가 상황 판단하여 병력을 통솔하는데에도 상당한 소질이 있었다. 조조의 네임드 책사들인 순욱, 순유나 곽가와 가후 등이 대개 후방책사들이였던 점으로 비춰, 이는 정욱만의 특징. 임관 초기의 조조는 아직 원소에게 쫄려가며 여포에게 시달려가며 유비를 신경쓰며 원술도 그냥 넘겨볼 수는 없던.... 비록 포텐은 충만할지언정 당장의 세력이 큰 시절은 아니였고 조조가 초기거점 삼은 연주 자체가 사방으로 교통 트인 평야지대라 처신 잘못하면 여러 세력의 다굴을 당하기 최적인 곳이여서... 초반의 정욱은 본인도 전장에 나가 직접 적진을 살펴가며 참전해 공을 쌓았다. 일단 본인의 피지컬도 상당하다보니 무예가 출중하진 않더라도 워낙 또 시기가 시기다보니 어느정도의 기본 호신은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 . . 조조 휘하의 대표적인 반유비파 책사였다. 그것도 아주 급진적이라 아직 세력이 크지 않을 때 일찍 유비를 죽여야(?!)한다는 주장을 해왔고, 당시는 뭐든 일단 명분이 중요했는데, 정욱은 그런 명분이 없더라도 일단 찬스오면 죽이고 보자는 식으로 유비에 대한 경계가 극심했는데... 유비의 세력이 소수의 어설픈 떠돌이집단이던 시절부터 줄창 유비살해주장론자였던걸 보면 사람보는 안목도 굉장했다는 증거! 정욱이 조조 휘하에서 공은 정말 많이 세웠다. 그런데 이게 확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정욱은 타자로 치자면 홈런을 치는 슬러거가 아닌 주로 안타와 타율 위주의 교타자같은 타입에 기인한다. 정사내 정욱전이나 여러 위와 관련된 사료들에는 정욱이 결코 순욱, 순유, 곽가, 가후 등에 뒤지는 책사가 아닌데도 삼국지연의 상에서 이렇다할 기억남는 대활약이 없기 때문에 저평가가 되는것 같은데... 연의는 다 알듯 소설이며 팩트전달보다 재미가 먼저다. 그렇다보니 잘잘한 활약이 많은 정욱이 돋보이기에 불리할 수 밖에 없다. . . . 인성이 존니 별로였는지, 내부의 적이 상당히 많았다.... 애초에 연주의 호족집안 출신, 게다가 본인의 능력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주군인 조조보다도 14살 연상이니 그가 임관한 당시 어지간한 조조의 휘하들은 문무막론 정욱보다 많이 어리다보니 거기서 오는 꼰대기질... 작전회의시에도 누군가 자기의 의견을 반박하면 대놓고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으며, 상대를 비꼬듯 말하기도 잘 했다. 딱히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이도 없었고 자기와 격차가 좀 난다 싶은 이들은 아주 하대했다. 그러다보니 임관 초기부터 위가 건국된 이후까지도 주위의 이런저런 비판상소가 조조와 그 후의 조비에까지 계속 올라왔다. 물론, 일만 잘 하면 여타 프라이빗한 부분은 일절 노터치였던 조조는 흘려들었고 정욱에게도 이와 관련 일절 말이 없었다. 그런 못되먹은 성깔에서 기인한건지 모르겠지만, 조조의 책사들 중 책략에 있어서 가장 인정이 없었다고 한다. 지가 주위 평판 신경 안쓰고 막 산다고 남들도 다 그런줄 아나, 세상의 평판을 무시한 지극히 실리적인 제안을 많이 했다. 당장 위에 언급된 유비살해만 봐도 그냥 일단 죽이고 보자는 식이였는데... 조조 역시 전형적인 실리주의자라고는 해도 그때껏 자기와 자기세력에게 별 악영향도 없고 인망도 높던 유비를 다짜고짜 죽였다가는 뭔 소리를 들을지 몰라 속으로는 맞다고 여겨도 감히 실행에 옮기진 못 했다. 정욱이야 아무리 날고 긴들 그냥 지금으로 치면 "직원", 조조는 "사장" 이였던건데, 직원과 사장은 능력여하 떠나 서로의 시야나 관점이 다를 수 밖에 없다.. . . . 그리고 그 당시에 세상의 "평판"은 정말... 상상 이상으로 중요하디 중요한 요소였다. 저 당시 중국은 무정부상태나 진배없던 후한 말, 그리고 황건적의 난과 각지의 군웅할거 등 삼국시대 정립이 되기까지 말 그대로 "개판 of the 개판" 이였기에 사람들이 막 살았다. 그렇기에 그 와중에도 대의명분과 정의 등의 고결한 가치를 소신삼아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가 위험해 지더라도 저런 신념을 지키는 이들은 존경과 우러름을 받았다. 그리고 나름의 인재라 불릴만한 이들 역시, 자기한테 얼마줄지, 뭐해줄지 못지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옳은 주군 아래, 바른 일을 한다는 명분을 따라 임관하는 경우도 많았다. 당연히 세력이 엇비슷하면 무조건 반드시 꼭 명분이 앞서고 평판이 좋은 이를 따랐다. 더구나 무장들보다 많이 배우고 공부한 문관들의 경우, 이런 현상이 심했으며, 아무리 무력이 중요하던 시절이나 현실은 게임과 달라 좋은 무장보다 더 필요하고 또 부족했던게 좋은 문관(행정가, 책사 등)이였다.. 예를 들어, 장수가 오호대장군 + 책사가 당신네 회사의 당신 맞고참인 쪽과 장수가 당신네 회사의 당신 맞고참 + 책사가 제갈량 & 방통이면 후자가 전투에서 승리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다. . . . 그러다보니 평판이 나쁘면 인재가 모이지 않고, 병력징집에도 어려움을 겪으며, 호족들의 물질적 지원 및 백성들 대상 세수확보까지 여러모로 어려움이 따른다. 게다가 전황이 불리해지면 이탈자나 배반자도 높은 확률로 다수가 생겨나 조금만 불리해도 세력와해가 가속된다. 심하면 군주의 신변안전도 보장이 어려워진다. 이렇게 평판이 몹시 중요하던 시기에 그런건 싹 치우고 목적지향성이 과도한 경우가 많았던 정욱의 책략이 반려되거나 다른 책사의 보완책과 더불어지는 경우가 꽤 있었던거 같다. 그러고보면 정욱도 주인을 잘 만난거다. 유비나 손권 휘하였다면 중용받지 못했을거고 원소나 원술을 모셨으면 본인의 목숨도 위험한 상황을 맞았을 수 있었겠으며 동탁을 따랐다면 인성개막장의 동탁에 인정없는 정욱의 책략이 더해지며 레드스컬 아래의 졸라박사같이 되었을 듯.... 늦은 나이에 조조 휘하에 들어가긴 했으나, 그만큼 또 오래 살아서 일흔 아홉에 사망하여 천수를 누렸다... 인성 더러운 이들이 한때는 잘 나가다가도 막판에 험한 꼴 겪거나 비참한 말로를 겪는 경우가 있지만 다행히 정욱은 본인이 권력을 잃거나 하진 않아 고위직에 몸 담다 편히 죽었다. . . . 우리 주위에도 돌아보면 정욱같은 타입의 모진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 정욱처럼 실력과 재능이 겸비되면 뒤에서나 속으로는 욕해도 앞에서는 모두 그와 친하게 지내려 하거나 잘 하려고 한다. 역시 정욱같은 이들도 자신이 부진해지는 순간 바로 나락이란 걸 알기에, 더 악착같이 일하고 목표를 향해 수단방법, 물불 가리지 않고 나아간다. 그러다보니 계속 평판이 좋을 수 없는 악순환이..... 어쩌면 그 능력과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의에서 좋은 대우를 못 받고 또 그 탓으로 현세에도 비인기 인물이 된 것 역시 그의 인성탓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육아 초보가 지금 당장 읽어야 할 책5
안녕하세요! 좋은 책을 추천하는 플라이북입니다. :) 오늘은 일하랴 육아하랴 정신이 없다는 초보워킹맘의 고민을 받아 육아 초보라면 꼭 읽어야할 책 5권을 추천해드려요! 한 아이의 세상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고귀한 일이지만, 그 무게만큼 어렵고 힘든 일이죠. 이 책들을 통해 육아 고수로 거듭나길 바랄게요! :) 누구보다도 소중한 내 아이의 두뇌와 신체가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게 도와주는 실전육아비법 3~7세 기적의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Hm99U 내 아이를 누구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을 때 뇌과학으로 배워보는 스마트한 육아법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자세히 보기>> https://goo.gl/zHm99U 일과 육아에 힘들어하는 초보 워킹맘들에게 워킹맘 선배가 전하는 따뜻하고 친절한 육아안내서 나는 워킹맘입니다 자세히 보기>> https://goo.gl/zHm99U 행복하고 즐거운 육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아이, 엄마, 가족 모두가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법 프랑스 아이처럼 자세히 보기>>https://goo.gl/zHm99U 남들의 이야기에 휘둘리는 초보맘들에게 전하는 부모 욕망이 아닌 아이 욕구에 충실한 육아법 남들처럼 육아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s://goo.gl/zHm99U 무료 앱다운로드 >> https://goo.gl/zHm99U
감정 컨트롤이 안될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 오늘은 사소한 일에도 화가 치밀고, 참지 못해 결국 폭발해 힘들다는 사연을 분의 사연을 받아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해 드리려고해요! 살다보면 늘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만 만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 것들과 맞딱뜨리게 될 때, 되도록이면 상처받지 않고 또 타인에게도 상처입히지 않는 기술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것 뿐아니라 자신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서도 정말 중요한 일인데요.  여러분은 부정적인 감정에 지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감정 사용법을 통해 매일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의 감정을 능숙하게 컨트롤하고 싶을 때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 빡치는 순간 나를 지키는 법 > 자세히 보기 https://goo.gl/BuBY7U 내 안의 감정에 휘둘려 힘들고 답답할 때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만드는 감정 정리법 이기적 감정 정리법 > 자세히 보기 https://goo.gl/BuBY7U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방법 나의 슬기로운 감정생활 > 자세히 보기 https://goo.gl/BuBY7U 타인의 감정에 휘둘려 나다움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무너지지 않는 자존감을 만드는 감정 정리 사용법 나는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기로 했다 > 자세히 보기 https://goo.gl/BuBY7U 무례한 사람들을 만나 감정 컨트롤이 되지 않을 때 우아하고 세련되게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자세히 보기 https://goo.gl/BuBY7U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H4zEc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작품성 있는 소설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재미있고 작품성있는 소설을 읽고 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의 사연을 받아 오늘은 작품성이 돋보이는 소설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해마다 전 세계에서는 그 해의 문학상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는데요. 그 때마다 상을 받은 작품들이 주목을 받곤 합니다. 이렇게 작품성을 인정받는 소설을 만나게 되면 삶의 세계관이 넓어지게 되는데요. 이런 이유때문에 우리는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각자의 이야기와 함께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현대인들은 권태로운 현실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권태'에 포위당한 현실을 탐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권태로운 자들, 소파 씨의 아파트에 모이다 자세히 보기>> https://goo.gl/iDJgPB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산 사람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삶의 고통을 이야기하는 어느 코미디언의 마지막 공연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자세히 보기>> https://goo.gl/iDJgPB 참혹한 전쟁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가는가? 전쟁에서 살아남은 두 청년이 세상을 향해 벌이는 복수극 오르부아르 자세히 보기>> https://goo.gl/iDJgPB 인간은 주어진 운명을 피해 갈 수 있을까? 신화와 삶, 운명과 의지가 뒤섞인 신비로운 이야기 빨강 머리 여인 자세히 보기>> https://goo.gl/iDJgPB 당연히 주어진 '자유'를 우리는 어떻게 누려야 하는가?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만 했던 노예 소녀 코라의 탈출기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자세히 보기>> https://goo.gl/iDJgPB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소설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들의 상상력과 뛰어난 상황 설정에 가끔 놀래곤 하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작가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이렇게 일상 속에서 상상해보았던 것들을 만날 수 있고, 또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겠죠. 작가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이야기와 함께 일상의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기억하는 시간들은 얼마나 완전한가?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시간과 기억에 관한 이야기 보르헤스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논쟁 > 자세히 보기 https://goo.gl/xUBrKt 만약 신이 있다면, 신도 우리처럼 고민이 있을까? 고민 많은 신과 심리치료사가 나눈 대화의 기록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 자세히보기 https://goo.gl/xUBrKt 우리가 한 번쯤 상상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일상 속 판타지를 유쾌하게 담아 낸 농담같은 이야기들 13일의 김남우 > 자세히 보기 https://goo.gl/xUBrKt 우리가 사는 세상의 시계가 거꾸로 간다면? 늙은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한 남자의 인생 이야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자세히 보기 https://goo.gl/xUBrKt 만약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면?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게 된 그녀의 인생 이야기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goo.gl/xUBrKt 더 알아보기 >> https://goo.gl/iaf7um
[책추천] 노트르담 대성당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3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마에 휩싸이며  이를 지켜보는 프랑스 시민들은 물론 세계인들의 마음이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빅토르 위고, 마르셀 프루스트 등  문학의 거장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던 노트르담 대성당. 여기, 노트르담 대성당을 만날 수 있는 세 권의 책을 추천하며 하루빨리 그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길 기도해봅니다. 01. 파리의 노트르담 빅토르 위고 | 민음사 15세기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카지모도와 집시 처녀 라 에스메랄다의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소설입니다. 02. 로맨틱, 파리 데이비드 다우니 | 올댓북스 미국에서 태어나 파리의 매력에 빠져 이주해온 저자가 낭만주의 예술가들의 삶과 사랑을 주제로 노트르담 대성당을 비롯한 파리의 곳곳을 돌아보며 쓴 여행기입니다. 03. 화가들이 사랑한 파리 류승희 | 아트북스 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등이 화폭에 담은 노트르담 대성당 등 명화 속 장소들을 둘러보며 화가들의 작품 소재로 즐겨 다뤄진 파리의 매력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대한 더 많은 책을 추천받고 싶다면 - >> http://bit.ly/2ILW8AS
8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