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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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모태솔로가 여친 찾는 만화

*영상재생 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짤툰 갤러리 : 짤툰작가

다들 봄인데 연애도 하고 썸도 타고 합시다...
#나는나와연애한다 가 생겼으니...거따가도 좀 넣어봐야겟네요...


*현재 웹툰 관심사 2대 프레지던트 모집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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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여친을 찾긴 왜 찾나여 인생은 어차피 혼자인거슬...
짠해~😢😢😢
그럴 줄 알았어 ㅡ ㅡ;;;
남일같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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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역사툰]백정의 사위가 된 이장곤 이야기.jpg
조선 시대에는 천인은 아니었지만 천인 취급을 받았던 이들이 있었다.  조례(皂隷)⋅나장(羅將)⋅일수(日守)⋅조졸(漕卒)⋅봉수군⋅역졸(驛卒) 등 이른바 ‘신량역천(身良役賤)’층이 그들이다. 이들은 신분상으로는 양인이었지만 하는 일이 천하다고 하여 천인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보다 더 천하게 여겨진 부류도 있었는데 그 대표적인 이들이 바로 백정(白丁)이다. 백정은 본래 고려 시대의 여진족 출신 재인(才人)과 화척(禾尺)을 세종(世宗, 재위 1418~1450) 대에 하나로 합쳐서 부른 이름이다. 고려 시대의 재인과 화척은 유목 생활을 하던 여진족의 후예로 천인 취급을 받았다.  세종대왕께서는 이들을 사회 구성원으로 통합하기 위해 천하게 불리던 재인이나 화척 대신에 고려 시대의 일반 백성을 뜻하는 백정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아울러 백정들에게 호적을 만들어 주고 평민과 섞여 살게 하는 등의 조치도 취하였다. 이렇게 하여 백정은 호적을 갖게 되었고 신분상으로는 양인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조치와 상관없이 사람들은 그들을 ‘신백정(新白丁)’이라 부르며 계속 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양반이나 관료들은 노비처럼 멋대로 부리기까지 하였다. 한편 화척의 후예인 백정들은 재인들과는 달리 마을에 거주하며 도살이나 유기(柳器) 제조 등에 종사하였다. 유기를 만드는 사람들은 유기의 우리말인 ‘고리’를 붙여 ‘고리백정(古里白丁)’이라고도 불렀다.  이들 백정은 다른 마을 사람들로부터 심한 멸시를 받았다.  1809년(순조 9) 개성부의 한 백정이 혼인을 하면서 관복(冠服)을 입고 일산(日傘)을 받쳤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관복을 빌려 준 사람을 난타하고 백정의 집을 부순 후 개성부에 호소한 사건은 백정들의 처지가 어떠하였는지 잘 보여 준다.  마을 사람들은 심지어 관청에서 그 죄를 엄히 다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성부 건물에 돌을 던지며 소란을 피우기까지 하였다. 성대중의 아들 성해응(成海應, 1760~1839)에 따르면 백정 가운데 고리백정이 소를 잡는 백정보다 더 천시받았고 그 때문에 주현에서 사형시킬 죄수가 있으면 그들에게 형 집행을 맡기기도 하였다고 한다.(『연경재집』 권59, 「楊禾尺」) 자료에 나오는 백정이 고리백정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부당한 처사에 맞섰던 데서 백정들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백정들의 그러한 모습은 다음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천한 자는 백정이다. 그렇지만 가장 두려워할 만한 자도 백정이니, 그들이 가장 천하기 때문이다. 문경의 공고(工庫)에 소속된 종이 백정을 구타하였는데, 백정이 죽자 재판을 하여 그를 사형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관아에서 종의 편을 들까 염려한 나머지 온 군내의 백정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칼날을 세우고 몰려와서는 마치 자신들의 원수를 갚듯이 하여, 기어이 직접 그의 사지를 갈가리 찢어 버리겠다고 관문에서 시끄럽게 굴었다. 이에 관아에서 간곡히 타이르니 그제야 돌아갔다." 성대중(成大中, 1732~1809), 『청성잡기(靑城雜記)』 지방 관아에 소속된 종이 백정이 구타를 당해 죽이는 일이 발생하자 백정들이 억울하게 죽은 동료를 위해 집단행동까지 불사했던 것이다. 관노비에게 맞아 죽을 만큼 백정의 처지는 열악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출하고 있었다.  백정들의 의식이 변화했다고 해서 당장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결국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때 자유의 신분이 될 수 있었다. 물론 사회적 차별은 여전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다시 사회적 차별에 저항하는 운동을 벌여 나가야 했다. 조선 시대에 백정은 가장 긴 고난의 길을 걸었던 부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전체 출처] 디시인사이드 카툰-연재 갤러리 [역사툰] 백정의 사위가 된 이장곤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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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웃긴대학 // 아프리카 바리스타 옆자리에 앉은 직원이 코를 너무 판다... 어느정도냐 하면은, 비주기적으로 옆을 돌아보면은 80%는 코를 후비고 쳐 앉아있다 말을 안해봤냐고?ㅠㅠ 당근 했지... "너 이러는거 습관이다, 거래처와 미팅에서 본인도 모르게 그럴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코 파는 습관은 어릴적 애정결핍이다...우리가 듬뿍 사랑해줄테니 제발 자중좀 하자ㅋㅋㅋ" 처럼 돌려서 얘기하기도 수없이 했었고 물론 직접적으로 코좀 파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한적도 많다. 그럴때마다 너털웃음을 지으면서 "괜찮아~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떠는데 진짜 죽빵 날리고싶은거 겨우 참고있다. 근데 이게 그냥 일반 사람들처럼  어 코가 좀 불편하네? 그런 생각이 들때 표정변화 거의 안주고 후비는게 아니고 굉장히...뭐라그래.....그.. 표정을 최적화한다고 해야하나? 너무 속상해서 아래에 대충 그려봤어 아 그린거 보니깐 또 빡치네 여튼 입을 다문상태에서 입을 최대한 벌리고 입술을 아래로 힘껏 내리면 저렇게 인중이 코를 당기면서 코평수가 상하로 길게 넓혀지거든? 저게 세팅상태야 근데 저 세팅자세를 맨날 옆을 돌아볼때마다 쳐 보니깐 내가 화딱지가 나는겨  이게 또 옆모습이 가관인게 보통 모니터를 보면서 일하는데 시력이 애매하게 안좋으니깐 자꾸 눈을 치켜떠 근데 정면을 봐야하니깐 턱살이 접히도록 한껏 당기는거야 그러다보니 최종 세팅표정이 아래처럼 나와 심지어 그냥 주먹쥔 상태에서 새끼손가락만 조신하게 나와서 코를 파면 "본체는 저따구여도 손꾸락은 예의를 좀 아는구나" 라고 생각할텐데 아 ㅅ비발 무슨 손가락이 유니버셜발레단인것마냥 수치심없이 쫙 펴고서 코를 파는거야 심지어 손가락 돌리는것도 스냅이 찰지는게 더 짜증나 가끔 사무실에 귤이나 과일같은거? 그리고 김밥같은거 들어오면은 나름의 친절함이랍시고 직접 봉지나 껍질 까서 나한테 건네주는데 진짜 미쳐버리겠다.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냐? -------------------------------------------------------- 그림 졸라 웃기게 그렸네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직원 있으면 어떡하지...콧구멍을 막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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