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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모태솔로가 여친 찾는 만화

*영상재생 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짤툰 갤러리 : 짤툰작가

다들 봄인데 연애도 하고 썸도 타고 합시다...
#나는나와연애한다 가 생겼으니...거따가도 좀 넣어봐야겟네요...


*현재 웹툰 관심사 2대 프레지던트 모집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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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여친을 찾긴 왜 찾나여 인생은 어차피 혼자인거슬...
짠해~😢😢😢
그럴 줄 알았어 ㅡ ㅡ;;;
남일같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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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오랜만에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 일찌감치 누운 안 방과 거실,  그 사이에 놓인 선풍기만이 번갈아 고개를 대며 서로의 온도를 섞었다 그리하여 그 밤은 끝내 표준시 아침을 안 먹으니 우유라도 마시라며 그는 부지런히 자전거를 타고 가 우유 두 갑을 사들고 왔다 난 속이 좋지 않다며 마시지 않았다 우리는 텅 빈 고깃집에서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었다 대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었다 새로 생긴 성당의 구조나 갈려나간 교구, 교무금을 3분 1이나 때어 준 통이 큰 주임 신부님 자세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는 된장을 기다리다 그만 배가 불러와 밥은 두 세 숟갈만 입에 덜었다 왜 이렇게 못 먹냐고 그는 어째 익숙한 음에 기대더니 어릴 때 내가 이유식을 세 되씩이나 먹었다고  자다가도 배가 고파 울고 엄마가 지친 밤 본인이 직접 타 준 이유식을 혼자 들고서 잘 먹었다고 남은 밥알을 긁으며 늦은 감상을 들려주었다 늦은 만큼 길게 웃었다 이쯤 하면 하고 시계를 보았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해봐라 갈 거라면 일찍 가라며 남은 밥알을 입에다 다 털어 넣곤 그는 마스크를 꺼내 젖은 입을 가렸다 네하고는 나도 마스크로 덜 삼킨 입을 가렸다 더 가는 팔로 굳이 내 짐 가방을 들고 가는 그를 따라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고서 나는 지하철 개찰구로 내려갔다 카드는 미리 찍었는데 그의 입은 안즉 멈추질 않네 들썩이는 개찰구 멈칫하는 사람들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충분했다고 이제 다시 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그가 개찰구 앞에서 한 이야기가 뭐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주임신부님 얘기보단 더 민망한 얘기였던 거 같은데 참 W 레오 2020.07.02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짤줍_732.jpg
굿모닝 에브리원 오늘도 꾸물꾸물하네영 시원하구 딱좋당 사계절이 있다는 건 참 축복받은 일이지만 그래두 더운게 싫은걸 어째여 시러!!!!!!!!!! ㅋ 오늘은 시원하니까 신나게 짤 기기할게영 기기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니 나나연 명예회원하세여 진짜루 참고로 위자보드는 분신사바 같은거할때 필요한 판이라고 생각하면 되심 그니까 할무니 말을 한국사람 버전으로 다시 쓰자면 "내 나이에 옛날 친구들을 만나려면 분신사바 같은 걸 해야 한다구!" 드립력 찢었다 ㄷㄷ 2 마쟈마쟈..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쓴 줄 4 세상에!!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맞네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슨과 기영이의 동맹 ㅋㅋㅋㅋㅋㅋ 7 아니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오늘도 모두 잘 버티시규 아니 어제 저 넘모 놀랫지 뭐예영 인터넷할때 타이핑 안하구 검색해서 들어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단 말에 컬처쇼크 검색사이트에서 - 검색하고 - 클릭하는 걸 전 스탭이 두번 있는거라고 생각해서 주소창에 바로 주소를 타이핑해서 들어가는거였거덩여 그게 하다보면 훨씬 빠른데 전 빙글도 매번 타이핑해서 들어온다규여 이제 vi까지만 쳐도 자동으로 vingle.net 이 만들어 지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은거였구나 나같은 새럼... 이렇게 오늘도 사람을 알아갑니다 ㅋㅋㅋㅋ 제가 스마트폰보다 컴퓨터로 인터넷을 먼저 접해서 그른가봐여 ㅋㅋ (거짓말 쬐끔 보태면 하이퍼터미널 세대임) 암튼 할매미 짤둥쓰 허리 아프니까 (골골) 이만 (골골) 간다우 (골골)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