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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1편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to부정사에 대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게요.

한 번에 다 배우게 되면 양이 많을 수 있어서
조동사는 1,2편으로 나누어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간에는 조동사의 종류 간단하게 살펴보고
긍정문, 의문문, 부정문 문장에서 조동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봅시다.


먼저 가장 기본! 조동사 뒤에는 꼭 동사 원형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어나 시제에 따라서 동사의 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can
~ 할 수 있다.

will
~ 할 것이다

과거형

will의 과거형 : would
can의 과거형 : could

must
~해야한다, ~에 틀림 없다

may
~일지도 모른다.

should
~해야한다

다음 시간에 조동사별 예문을
좀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문장 구성부터 배워보도록 해요.
먼저 긍정문입니다.

주어 + 조동사 + 동사원형의 형태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사는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반드시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He cleans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한다.

He must clean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해야한다. 


It will be cloudy tomorrow.
내일은 흐릴 것이다.

He may mistake the number. 
그는 번호를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We should be kind to old people. 
우리는 노인에게 친절해야한다.

의문문은 조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

It will be rainy tomorrow.
내일은 비가 올 것이다.

Will it be rainy tomorrow?
내일 비가 올까요?


Must we go? 
우리가 가야하나요?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도 되나요?

Where should I get off? 
나는 어디에서 내려야하죠?


마지막으로 부정문은 조동사 뒤에 not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주어 + 조동사 + not + 동사원형

You should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해야한다.

You should not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I can not eat that much. 
나는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없다.  

You should not throw it away. 
당신은 그것을 버리면 안됩니다. 

It will not be rainy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기초영문법강의 : 조동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1편
밀가루쌤 | 조동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내용이 많아 1,2편으로 나누어 설명해드릴게요. 오늘은 간단하게 종류와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에 대해 공부합니다. 조동사뒤에는 동사 원형이 옵니다. 조동사의 종류 can ~ 할 수 있다. will ~ 할 것이다 과거형 will의 과거형 : would can의 과거형 : could must ~해야한다, ~에 틀림 없다 may ~일지도 모른다. should ~해야한다 1. 긍정문 주어 + 조동사 + 동사원형 동사는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반드시 원형을 사용합니다. He cleans his room. He must clean his room. It will be cloudy tomorrow. 내일은 흐릴 것이다. He may mistake the number. 그는 번호를 실수 할지도 모른다. We should be kind to old people. 우리는 노인에게 친절해야한다. 2.의문문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 조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합니다. It will be rainy tomorrow. Will it be rainy tomorrow? Must we go? 우리가 가야하나요?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도 되나요? Where should I get off? 나는 어디에서 내려야하죠? 3. 부정문 주어 + 조동사 + not + 동사원형 조동사 뒤에 not을 넣습니다. You should use it. You should not use it. I can not eat that much. 나는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없다. You should not throw it away. 당신은 그것을 버리면 안됩니다. It will not be rainy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tv.naver.com
기초영문법강의 : 조동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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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아기들은 넘나 불편했을 것 같긔....jpg
안냐세여? 그림 구경을 하다 호기심이 생겨서 글을 쓰게 됐어여 제가 보던 그림은 이건데여 네덜란드의 화가 브뢰겔의 Massacre of the Innocents라는 그림입니당. 우리나라에선 영아학살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있지여 영아학살..? 제목 한번 어마무지하긔 줜내 살벌 근데 자세히 살펴보시면 그림 속에 영아라고 할법한 애긔들은 없긔 농민들의 식량 꾸러미를 수탈해가는, 커다란 개를 끌고가는, 거위의 목덜미를 쥐고 자르려는 기사들만이 존재해여 사람들은 두손을 붙잡고 애원하거나 가져가지 말라고 말리거나.. 혹은 하늘을 보고 울부짖고 있습니당. 학살이라기보단.. 걍 농민들 삥뜯어가는 느낌..? 게다가 학살이라 하면 되게 피범벅..우울하고,,어둡고,.그럴거 같은데 핏자국도 하나 없냄.. 하늘은 또 엄청 샛파랗네..이상타 그림 지적 전에 영아학살이 뭔지부터 짚고 넘어가겠읍니다! 부처님급 초이스는 아니지만 매해 12월마다 우리에게 즐거운 휴일을 선사해주시는 예수님은 국적이 이스라엘이에여 겨우 2018년전 탄생했으니 그때 이스라엘은 이미 왕국도 있고 노예도 있고 상인도 있고 그랬겠져? 사람들 사이에 계급이 생긴건 청동기 시절 때부터쟈나~ 예수가 태어났을 적엔 이미 한 나라가 존재했을 때쟈나~ 예수 탄생시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헤롯왕입니당. 이 사람이 영아학살을 주도했지여. 글차나욥 내가 이 나라 정통왕인데 신의 자손이라는 애가 태어날거래..뭔데 시벌..반란인가..아님 사이비..? 나라도 혼란해질 거구 자기 권력에 위협을 느낀 헤롯왕은 화가 났어욥 그래서 2살 이전의 애기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기에 이릅니다. 근데 정작 예수는 이집트로 도망가서 살아남음..ㅎ 가장 왼쪽에 아기들을 죽이라 명령하는 헤롯왕이, 가운데엔 죽어가는 아이들의 시체가, 오른쪽엔 절규하는 부모들을 확인할 수 있읍니당 헤롯왕의 영아학살. 이 이야기는 성경에 기록되었기에 후에 많은 화가들이 그림으로 남겼어여 양인애들 그림이 글쳐 뭐 그리스로마신화 아님 성경말곤 그릴것도 없음 아마도 가장 유명할 루벤스의 그림 당시의 처절함과 슬픔, 고통과 잔인함이 역동적으로 표현되어있지요 헤롯왕과 날뛰는 기사들, 아이를 감싸는 부모들 헤롯왕 바로 밑, 중간에 노란색 옷을 입은 남자가 칼을 들고 내리치려는 장면이 보이실거긔 엄마는 아이를 끌어안고 애원하고 있고요 이렇게 상황과 구도, 그림체, 화가만 다를뿐 영아학살은 굉장히 많이 그려진 종교화 중 하나인데여 실제로 헤롯왕이 죽였는지 아닌지는 모릅니당 의견이 분분해여 모든 위인들의 탄생설화가 그렇듯 헤롯왕의 영아학살도 예수의 탄생을 강조하려는 거짓말일수도 있져 세상은 태평성대하였ㄷr 그래서 예수가 필요없었ㄷr..보다는 아이들을 무참하게 죽일 정도로 엄청난 폭군이 나라를 다스렸ㄷr 예수만이 구세주였ㄷr..이런쪽이 좀더 설득력있자나욤. 하여튼 저는 탈덕한 구개신교신자라 종교화도 잼나게 보는데 이 그림은 참 이상한거긔 바로 위에 올린 세 영아학살과는 많이 다르져? 학살보다는 수탈에 가깝게 묘사됐긔 피도 울부짖는 부모들도 없고 무엇보다 아이가 없긔! 이유는 바로 이 사람, 신성 로마 황제 루돌프 2세 때문인데욤 평소 정치보다 예술과 과학에 몰두했던 루돌프 2세는 그림을 보고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긔뚤 그래서 어두운 하늘을 밝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닭이나 개 등으로 바꿔 그리게 한 거긔 그림은 캔버스 위에 유채물감으로 그려졌으니 얼마든지 위에 덧칠할 수 있었겠져? 수정되지 않은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당 같은 그림, 구도, 사람들인데도 분위기가 확 달라졌죠 이 그림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소장되어있어여 아들이 아빠 작품을 따라 그린 모조작이져. 원본은 맨 위처럼 하늘색 하늘로 덧칠이 되어서 찾아볼 수 없긔뚤 분위기말고 뭐가 달라진거냐? 비교를 해보자면 수정버전에선 거위나 꾸러미였던게 모두 아이의 시체라는게 보이실 거긔 끌려가던 개는 사실 어린아이였고.... 조그만 크기인데도 엄마를 바라보며 어쩔줄 몰라하는 아이가 느껴지시죠 이외에도 죽은 아이, 끌려가는 아이를 찾아볼 수 있읍니당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의 중심. 기사들에게 단체로 죽임당하던 닭과 거위들이 바로 어린아이들이었는데요 좀 더 크게 보시면 이런 장면임을 확인하실 수 있긔 제가 의문스러웠던게 바로 저거긔.  으아니 애긔들이 너무 딴딴히 묶여있는거아니냐. 아니..글차나욥..넘나 피라미드 속 파라오처럼 보따리처럼만 그려놓은것.. 진짜 뜬금없는 포인트에서 호기심이 생겼긔뚤 특히 중세시대는 어린아이에 대해 굉장히 무지했을 시기쟈나요  아이는 그저 '조그만 어른'으로만 취급했을 때쟈나  그래서 갓 초등학교에 들어갈 유아도 코르셋을 착용했고요? 그러니 영아라고 뭐가 달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당 복지가 몬데..했던 시절의 아기들이라.. 조아 찾아보자 클릭클릭 검색검색 영어는 못하지만 단어는 알긔 구글로 검색하면 구글이 너 혹시 이거 찾는거 아니니?? 하고 자동교정도 해주고요? 올ㅋ 뭐가 막 나온다 나와 첫번째 페이지 Surviving Infancy in the Middle Ages는 "중세시대에 살아남는 아기들"로 해석할 수 있겠긔 live도 아니고 survive..으아니..무시무시한 단어선택이다 클릭 올ㅋ 클릭하자마자 처음 본 그림이쟈나!!!!! 엄마 옆에 누워있는 아기 보이시냐긔!!! 여기서도 팔다리를 꽁꽁 싸매고 있내..! 유레카!!!!!!!!!!!! 영알못이지만 번역기를 돌려가며 기사를 읽어봅니당 Life for the Infant Folklore has it that the medieval child spent his first year or so wrapped in swaddling, stuck in a cradle, and virtually ignored.  민속학에 따르면 중세시대의 아이는 태어난 후 1년 동안 감싸여있고(wrapped) 요람에 갇히고(stuck in a cradle) 사실상 무시당했다(and virtually ignored.) 오호........!!!!!! 애긔는 체온조절을 못하니까 보자기에 감싸져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져 근데 궁금한점: 중세시대 때도 지금 애긔들에게 쓰는 부드러운 순면이 있었을까? 지금이야 이렇게 포근폭신한 천으로 감싸놓지만 과연 중세시대 유럽은 어땠을까염.... 비단은 귀족들에게도 비싼 원단이었을거고 순면은 있을리가 없고.. 과연 평민들이 저런 부드러운 천을 쓸 수 있었을까..? 스와들링(강보) 다크에이지로 검색ㄱㄱ 뙇. 그렇읍니당. 중세시대 때 아기들은 감싸여있었다기보다 거의 묶여있었어여. 팔다리를 곧게 펼쳐놓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긴 천으로 꽝꽝 짬매는거긔(??) 물롱 애기옷이나 기저귀 없이 천으로요.. 저 천 안에서 온갖 일..해결하고..네..위생 바이 21세기의 눈으로 보면 모냐 시벌..? 하고 뜨악할만한 일이 또 농민계층의 어머니라면 농사일, 집안일에 전념하느라 아이를 볼 시간이 없었을거긔 애가 뒤집거나 기어다니다가 요람에서 떨어지면 큰일나내.. 차라리 꽉 짬매두고 요람에 눕혀두면 전래 편하내.. 위 그림처럼 운반;하기도 쉽고요 밭매러가거나 일하러갈때는 나무에 기대세울수도 있고요. 약간 요느낌..?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귀족들은 어땠을깡..? 글쎄염..귀족 아기라고 해서 다를 바는 없었을거긔 육아라는 개념자체가 없던 시대..! 애긔는 유모가 돌보던 시대! 놀아주는 하인과 유모로 보아 귀족집 아이들인걸 알 수 있는데도 꽉꽉 묶여있져 여기서도 장식만 화려할뿐 단단한 스와들링은 달라지지않았긔 그리고 중세시대는 '어린아이'라는 개념이 없던 때긔 서양의 소파 방정환, 루소가 등장할때까지 어린애는 그냥 '덜 자란 어른'이었긔뚤 아이들을 위한 바느질, 자수, 이런게 존재할리 없고요? 그러니 어린애의 활동성을 중시한 옷, 편안한 옷 그런거 없이 어른옷의 치수만 줄인 코르셋을 입혔던거겠죠 애기옷이란게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애기를 벗겨둘 수는 없어..추워.. 그래서 스와들링, 강보가 발달하게 되었읍니당  심지어 아기 예수를 묘사한 그림에서도 스와들링이 나타나지여. 엄마 마리아와 아기예수긔 요기서도 요기서도 보이는 단단한 스와들링. 화가도 그림체도 모두 다르지만 머리에 쓴 천으로 성모마리아라는걸 알수있긔뚤 성모 마리아랑 아기예수 그림 다른버전 이렇게 보니 애기를 완조니 미라처럼 묶어뒀다는게 확 와닿으시져? 영유아 사망률이 하늘을 찌를만도 한것.. 한창 커야할 시기에 저랬으니 얼마나 괴로웠겠긔뚤 물롱 중세시대라고 해서 애긔들을 전부 묶어둔건 아니고요. 자유롭게 활개치는 애기들도 있었을 거예여 그러므로 이 그림에서의 아기들도 2살 이하가 맞으며 당시의 풍습대로 단단히 스와들링되어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당 위키백과 영어에 따르면 서양에선 스와들링 문화가 사라졌지만 몇몇 동양국가에선 여전히 애용 중이라고 하네욤. 근데 그게 중세시대처럼 무식하게 짬매는게 아니고.. 속싸개라고 부르더라구여 (아니 근데 여기 사진속 인물들은 죄다 서양인인데 서양에서 스와들링 문화가 사라졌다는건 대체..?) 12개월 미만 애긔들은 자다가 자기 손짓에 놀라서 깰때가 있으니 움직이지 못하게 감싸야한다네요 이게 바로 21세기의 스와들링!!! 속싸개!!!!!!!! 크흡 자기 손에 놀라는 애기라니 넘나 귀엽긔 ㅠㅠㅠ 오잉또잉 나한테도 팔이? 다리가? 이러는 거잖아욥 ㅠㅠㅠ 전래 겹냉..  하여튼 속싸개는 사실 되게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근데 옛날에는 지금처럼 애기를 돌본다는 개념이 없어서 걍 꽉꽉 묶어뒀고 당연히 천을 갈아준다거나 그런건없었고.. 지금처럼 애기들이 불편해하면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거 없었고.. 이게 영아 사망률에도 한몫했을거고.. 머 그렇다는 글이었긔.. 음 약간 밑도끝도없는 결론.. 출처 오잇..? 정말 그런건가!!!! ㄷㄷㄷㄷ 첨 알게된 사실!!!!!!!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미국 명문대 MIT 강의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는 방법
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