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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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뜬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포스터.jpg

후달달달 이 영화가 언제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얼마 안남았네요..시간 참..ㅠ0ㅠ
이 투샷을 보게 될 줄이야...ㅠㅠ 경이로움...
끄엏엏엏ㅇ 트레일러도 나왔따리...!!!!!!ㅠㅠㅠ

2019년 7월 26일 개봉!

라인업 : 알 파치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로비
타란티노에 의하면 펄프픽션이랑 비슷한 분위기가 날거라고 해서 팬들이 욘나리 기대중이라능!!
시놉시스 : 한물간 TV 서부극 시리즈의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오랜 스턴트 파트너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주인공인 이 영화는 히피문화가 최고조에 달한 1969년로스 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다. 릭 달튼과 클리프 부스는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할리우드에서 더 이상 그들을 알아주는 이는 없다. 그러나... 릭 달튼의 옆집에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 사는데, 그 사람은 바로 샤론 테이트(마고 로비)다.
참고로 샤론테이트는 로만폴린스키 감독의 아내였고 당시 임산부 였던 샤론테이트는 찰스 맨슨 추종자들에게 살해를 당하게 되죠. 처음에 영화 제작 소식이 들렸을때는 찰슨맨슨 사건을 다루는게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는데 타란티노가 사건 자체가 등장할 수는 있지만 그 이야기가 중심으로 다뤄지는 것도 아니고 영화의 주제는 당시 영화계를 비롯한 미국 사회의 모습 자체를 다뤘다고 정정했어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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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 오빠 영화는 다 잼나는데 기대합니당🤗
뭐지 이 엄청난 영화는
이 투샷을 보다니..
다리만 봐도 멋짐이 느껴진다...
으와~~~~!!!!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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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작이 세개 뿐인 데뷔차 11년 감독
글씨가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감독겸 각본가 나홍진. 추격자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을 비롯하여 황해, 곡성의 연출가이자 각본가. 엄청난 완벽주의의 소유자로 자기 자신도 영화 제작을 위해서 혹사시키는 인물. 연출작 모두가 염세주의와 폭력성이 짙은 분위기가 강하고, 감독의 집착이 묻어나오는 디테일과 완성도를 전제로 일 관된 분위기가 깔려있음. 영화 평론 듀오 이동진 평론가와 김태훈 칼럼니스트 曰 " 생선 가시에 달라붙은 살 하나 남기지 않고 꼼꼼하게 바르고, 입가심을 선짓국으로 할 인물. 만나기가 주저되는 피하고 싶은, 무서운 감독." 디즈니와의 합병이 되기 이전의 20세기 폭스에서 나홍진 감독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연출자로 내정하기 위해 꾸준히 러브콜을 불렀던건 유명한 이야기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꼽은 한국 영화가 '추격자'였었던 등의 사례에서 보이듯이 박찬욱&봉준호 못잖게 해외에 인지도가 꽤 높은 한국 영화 감독. 본래 나홍진 감독이 20세기 폭스와의 영화 연출 계약을 맺을 당시 인기 블록버스터 작품의  후속작을 연출하기로 내정했었는데, 황해가 자신의 생각보다 흥행이 미진하고 완성한 뒤의 만족도 또한 성에 차질 않아서  한국 영화 한 편 더 찍겠답시고 6년 동안의 집념으로 붙잡아 만든 것이 곡성이라고 함.   자신의 작품들 모두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전부 기립 박수를 받았는데 황해는 무려 15분 기립 박수를 받았었음. 곡성 또한 로튼 98% 신선도, 81%의 팝콘 수치라는 어마어마한 평점을 자랑하며, 외국 영화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음. 이런 완벽주의 덕분에 연출작이 데뷔차 11년임에도 세개 뿐임에도, 작품 하나하나가 굵직하다 볼 수 있겠다.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나홍진의 단편영화 <완벽한 도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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