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um14
a month ago1,000+ Views

직장신입, 인턴이 많이 하는 실수 5

나보려고 쓰는 카드~
지만 같이 봅시다!
대학내일에서 가져온 직장신입이 가장 많이하는 실수5에요.
누구나 다 실수한다지만 실수안하고 싶은게 신입이의 마음ㅜㅜ
이거 보고 실수를 줄여봅시다

➊ 호칭 편 : 과장님께 대리님이라 불렀지만 부장님이었다

출근날, 인턴이 처음 맞게 되는 건 바로 명함들이다. 그것도 수많은! 다양한 직급의 명함이 당신을 환영할 텐데, 대체로 명함을 받는다면 업무 중 한 번은 마주칠 확률이 높다. 이름만 부른다면 편하겠지만 그 뒤의 직급까지 외워야 하는 게 현실.
정말 못 외우겠다면 명함에 얼굴을 그리자. 파마머리, 안경 같은 특징을…. (최대한 들키지 말고) 추가로 사원에게는 ‘사원님’이 아닌, 그냥 ‘OO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다. 간혹 ‘OO씨’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존칭은 맞지만 회사에선 대체로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이니 주의.



➋ 메일 편 : 안녕하세요 서류 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학점 정정 메일은 숱하게 보내봤지만, 상사에게 메일 보내는 건 처음일 인턴들. ‘안 그래도 바쁘실 텐데 짧게 보내야지’라며 정말 용건만 간단히 보내는 과한 배려(?)는 넣어두자. 업무 메일에는 나름의 공식이 있다. 제목은 인사가 아닌, 용건이 담긴 짧은 문장으로 쓸 것. (Ex. 하반기 매출 통계 조사보고) 다음으로 메일의 서두에 드러나야 하는 건 내가 누군지다.
첫날이라면 ‘오늘 OO팀의 인턴으로 근무를 시작한 OOO입니다.’로 소속을 밝히자. ‘다름이 아니라~’로 시작해 용건을 명료하게 정리한다면 금상첨화. ‘감사합니다. OOO 드림.’으로 마무리하면 메일 때문에 실수할 일은 없다.



➌ 전화 편 : 여보세요? 어…. 저 아닌데요….

자리에 앉자마자 울리는 책상 위 전화를 맛본다면, 갓-챠. 등 뒤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경험의 시작이다. 상사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여도 경험상 (네가) 받으라고 할 확률이 높다. 무의식적으로 “여보세요”라 하지 말자. 메일에서도 말했듯, “네. OO팀 인턴 OOO입니다. 어떤 일로 전화 주셨나요?”처럼 내 소속을 먼저 밝힌 후 용건을 물어야 한다.
인턴 첫날이라면 다른 분을 찾는 전화일 확률이 높은데, 절대 수신자의 이름만 외우고 끊어선 안 된다. 상사가 “누구한테서 전화 왔는데요?”라 묻는다면 식은 땀 두 배로 흘리게 될 테니.



➍ 카톡 편 : 과장님~ 주무세요?

인턴 초반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다. 외워야 할 것도, 익혀야 할 것도 많기 때문. 미숙한 업무 탓에 칼퇴를 못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늦게 끝난 업무를 보고하겠다며 상사의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는 건 금물.
“아니 누가 그래?”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1) 메일로 보내면 확인 못 하실까봐 2) 전화는 부담스러울까봐 3)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보낼 수도 있다. 카톡은 보통 문자보다 사적인 영역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일을 끝냈다면 메일로, 뭔가를 잊었다면 문자로, 혹은 내일 다시 여쭤보자. 궁금한 걸 ‘퇴근 후 카톡’으로 물어보는 열정 인턴은 no no.



➎ 동기 편 : 글쎄,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인턴은 크게 정규직 전환형과 계약직으로 나뉘는데, 아무래도 정규직 전환형 인턴은 소수의 합격자를 위해 동기끼리 피 터지게 싸운다. 하지만 휴학 후 경험을 쌓기 위해 도전한 계약직 인턴이라면 동기를 믿자. 같은 편이다. 회사에서 얻게 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인연을 이어가면 좋다.
동기가 구원 요청을 하는데도 괜한 경쟁심에 “나도 잘 모르겠는데?”라고 답한다면,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내게도 같은 답이 돌아온다. 그러니 인턴 동기가 도움을 청할 때 재빠르게 도와주길. 우린 모두 회사 생활이 처음인 새내기 인턴이니까.


출처 대학내일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우리회사의 당찬 신입사원 미경이
어느날 우리회사에 면접온 친구가 있었음 면접온날부터 다른사람과는 많이 달랐던친구였음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예를들어 이름이 미경이라하면 미경이!!! 면접와떠여!!!! 다들안녕하십니까!!! 라고 우렁차게 소리치던 되게 이쁘게 생긴 친구였음 당차던 친구였기에 면접에 합격했음 그후 첫출근날 다시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신입사원 미경이!!! 출근해떠여!!! 라고 소리침 사무실 사람들이 워낙 조용조용하고 말이 없기에 그친구가 굉장히 놀랍고 때론 부담스러웠음 첫출근하던 그날 그만두던 친구가 회사사람들에게 그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전에 자기 혼자 여기저기 자기소개하러 다니기 바빴음 조용했던 사무실은 그친구가 오고나서 시끄러워짐 다같이 떠들어서 시끄러운게 아니라 혼자 떠듬. 사무실 직원중에 누구하나 벨소리가 울리면 그 노래를 혼자 따라부름. 기본벨소리여도 따라부름 하도 큰소리로 따라부르기에 이사님이 다들 일하는데 뭐하는거냐고 시끄럽다고 한소리함 그뒤로는 노래는 안부르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조용히 춤을 추던 아이였음 직원들은 벨소리로 해놓던 핸드폰을 하나둘씩 진동으로 바꾸기 시작했음.. 그친구가 대학교 방학때 바리스타를 배웠다함 커피를 정말 맛있게 잘 만듬 밀크커피자판기만 있던 탕비실에는 그친구가 오고나서 뭔 이상한 기계들이 들어오고 커피도 종류별로 이상한것들이 많이 생겼음 회사에 가끔 사장님친구들이나 옆회사 사장님들이 놀러오시면 밀크커피,녹차 드릴까여 아니면 미경카페를 이용해보실래여??????? 라고 넉살좋게 웃으며 얘기를함. 다들 미경카페가 뭐냐고 그랬더니 언제 메뉴판을 만든건지 가지고가서 보여드림 그렇게 팔았던 커피값을 차곡차곡 모아서 신년 추석 설날 크리스마스와 망년회때 사무실사람들끼리 게임을 할때 사용하게됨 마니또게임이라했나 그 마니또게임도 직원들에게 하자고 한달을 조름 사장님까지 조름 결국 다같이 하게된 마니또게임 물론 진행은 그친구가함 하기싫어 억지로했던 게임이 어느순간 우리회사에서 중요한 게임이 되어버림 다들 마니또게임하기 한달전부터 뭐살까라고 고민하고 떠들기 시작함 아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니또게임할때는 그친구가 어디서 가지고온건지는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트리도 가지고옴 그 조그만한 몸으로 저렇게 큰 트리는 어찌 가지고온건지 다들 신기해함 조용하고 지루하던 사무실 분위기는 매일아침 우렁찬 미경이의 인사소리와 함께 많이 시끌벅적 해졌음 미경이의카페는 직원들도 개인돈으로 각종커피와 과자들을 사와서 채워놓고 정말 초라했던 탕비실이 많이 변했음 미경이의 일화는 정말 많음 그만큼 여러모로 대단한친구였음 그친구와 함께했던 3년 어느날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친구 그친구가 떠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남. 그후로 탕비실 아무도 안감 아니 못감 그친구 흔적이 제일 많이 남아있어서 못가겠음 탕비실안에서 커피타면서 대리님 한잔콜?이라고 웃으면서 말할것만 같아서 너무 보고싶어서 못가겠음 아직 그친구 자리는 그대로 있음 사장님이 치우지말라함 그친구 자리에는 그친구 사진과 그친구가 좋아했던 커피 과자들만 놓여있음 그친구가 그렇게 떠난후 사무실은 다시 조용하고 지루해졌음 항상 네이트판에서 뭐보고와서 헐 대리님대박 과장님대박 이사님대박 이러면서 혼자 쫑알쫑알 얘기하고 욕하고 그랬던게 생각나서 여기에 글써봄 정말 매일아침마다 그친구가 문열고 들어와서 우렁차게 인사할것만 같음.. 너무 보고싶다 출처 네이트판 ㅡㅡㅡㅡㅡㅡㅡㅡ 아갑자기 너무 슬프잔아요...ㅜㅜ 저렇게 밝은 사람이면 평소에 회사밖에서도 항상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었을텐데.. 왜 좋은 사람은 항상 먼저 가버리는 걸까요? 나쁜사람만 데려갔으면 좋겠는데 항상 세상은 좋은 사람 먼저 데려가버리네요 슬푸다..
회사사람이 제 등기부등본을 떼봤어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에요 다소 긴글, 맞춤법에 맞지 않는 글 양해부탁드립니다. 작년에 한 회사에 취업을했는데 회사 내부 분위기, 연봉, 상사분들 모두 참 좋은 곳이라 생각했어요 다만 다양한 사람들이구나~ 성격이 다다르구나~ 정도?? 그래도 서로 선은 지켰어요... 제가 입사하고 두달 후 후임이 들어왔는데 저보다 나이도 많고 한두달이 경력이 되나 싶어 동기처럼 지냈어요ㅜㅜ(사실 그게맞기도하구요) 그러다 가족 이야기가 나왔고 솔직히 회사사람인데 이런이야기까지 해야하나 좀 아닌데....싶을만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불편한 티를 냈는데 눈새인지 아님 그냥 캐묻는건지.. 그 중에 제일 아니다 싶었던게 지금 사는집이 본가냐 자취냐 전세?월세? 이러는길래 딱 정색하면서 "@씨 그걸 묻는 의도는 뭔가요 왜 그런걸 궁금해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했고 그러자 그 사람은 농담을 하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더라구요... 그때부터 기분이 묘했는데 역시나 였어요ㅜㅜ 다다음날인가? 무심하게 정말 티도안나게ㅜㅜ "밤늦게 여자 혼자 들어가면 위험하겠다"라며 집근처까지 같이 간적이 있어요 가다가 이상한 느낌에 뒤돌아보니 제가 집들어가는걸 보고 들어가더라구요 아 잘들어가나 봤나보다 했는데...ㅜㅜ 크나큰 착각이었어요.... 다음주쯤 다른 동기들 다있는데서 저만 들리게 한다고 한건지(속닥인다곤 했는데 사실 다듣기는정도였어요)뭔지 새로 산 코트이야기를 하고있는 저를 보고는(매장 오픈 전 청소하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쓰니씨 돈 그렇게 헤프게쓰면 어떡해.....집 월세아니야? 보통 부모님 다계시는 본가는 자가거나 전세던데.....쓰니씨도 나처럼 부모덕은 없나부다~~~" 미친......순간 뻥져서 네? 그게 무슨말씀이세요? 하고 멍하니 있으니, "아니 나 요즘 방알아보잖아~ㅎㅎ 쓰니씨 집이 aa아파트 00동 0호아냐?? 등기부등본 떼봤지~ 불법도아닌데 혹시 기분나쁜건아니지?? 나도 그쪽으로 찾아보려구~~~" 헐..ㅜㅜ 네 물론 불법은 아닙니다만.. 남 가정사 파헤지고.. 사는 집이 자가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제가 멍청하고 예민해서 그런건지 너무 속상했어요 우리 부모님 저 키우느라 열심히 사셨고 또 지금도 열심히 사시는데 내가 못나서 우리 부모님 얼굴에 먹칠해야하나 싶어요.. 진짜 상상도 못해봤어요 그 날 그냥 뻥져서 @@씨는 제가 많이 만만하신가보네요 선은 지킵시다 서로 얼굴붉히고 뭐하자는 겁니까? 라고 쏘아붙이긴했는데 이게밖에 못했나싶고ㅜㅜ... 더 화나는건 그사람은 별거 아닌걸로 그런다는식.... 농담으로 넘기려하고 다른사람들은 눈치보다 슬쩍 빠지더라구요 너무 속상하네요 혹시 저 같은분 있으신가요 추가글 +)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저만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던게 아니군요ㅜㅜ 댓글에 여자다 남자다 말이 많으시던데...남잡니다ㅜㅜ 게다가 결혼한 남자 직원...... 집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 저도 알고싶어요ㅜㅜ 하.... 한가지 걸리는건 집을 데려다 준적이 있다고 했는데 그때 아파트 복도 창문? 엘리베이터 맞은편 조그만 창문이요 거기로 갔나?싶어 밖을 봤는데 아직 있더라구요 심지어 그 놈이 손까지 흔들었어요ㅡㅡ;;(저희집 12층입니다) 등기부등본떼본건 그놈이 흘리듯 이야기 했고 월세 전세는 어떻게 알았을까....그날 잠도 못자고 고민했는데 한가지 밖에 집히는게 없어요. 그놈이 자기 집알아본다고 국도교통부 실거래가....그곳에 자주들어가다가 상사분한테 한번 혼난적있거든요 그곳을 이용했나 싶고ㅜㅜ 지금 잠을 못자서 머리가 어지러워요ㅜㅜ 그리고 가족 이름은 매장에서 이벤트 한적이 있는데 회원가입을 한 고객대상으로 무료로 물품을 지급했었는데.... 이것 또한 짐작이지만, 그 놈이 당시 그 이벤트 담당자였어요ㅜㅜ 고객이 직접와서 응모하는 방식이라 부모님과 제가 같이 왔구요....(아버지는 그 놈이 같이 도와줌ㅜㅜ) 부모님께 말하는건 아버지가 요즘 몸이 안좋으세요 듣고 놀라실까봐..... 멀리 사는 오빠가 이 이야기 듣고 죽여버리겠다는걸 진정하라고 말리고 일단 본가로 와달라했어요 천성이 순하고 착한사람이 그렇게까지 날뛰는건 처음봤어요 회사찾아가서 다 뒤집을거라고ㅜㅜ 저는 또 그 사람 하나 문젠데 다른 팀원들까지 피해보는건 아닌 것 같아서 어찌해야할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ㅜㅜ 상상도 못한 일이에요. 어머니한테 슬쩍 이글을 보여드리면서 세상 이상한 일 많다 라고 하니 저도 처음듣는 사실인데 요즘 학부모들 그런걸로 많이 싸운다고 같은 아파트 살면서 등기부등본떼서 저집은 어떻고 저 집애는 저래서 저렇다고..... 그렇게 싸운답니다ㅜㅜ 가정교육이 제일 첫번째인데 뭘보고배우겠냐고.... 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세요. 이걸보니 요즘 애기 낳기도 무섭습니다ㅜㅜ 없이 사는게 죄인지... 부모님께 더욱 미안해요 출처 네이트판 등기부등본이란? 부동산에 관한 권리관계 및 현황이 등기부에 기재되어 있는 공적장부 정말 소름돋아요 남의집 등기부등본을 왜 떼보나요? 회사사람이 저 혼자사는 집 등본 떼보고 어디사는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00씨 **빌라 $동 $호 살죠? 하면 핵소름 돋을것 같아요;; 물론 떼보는게 불법은 아니죠. 근데 보통 집계약하거나 이럴때나 확인차 떼보는거지 동료 뒷조사 하려고 떼보다니 이게 스토킹이 아니고 무엇..?!
(펌)연봉, 호봉, 상여금 등 기본적인 연봉상식.txt
사실 저 도비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그런지라 맨날 들어도 들어도 연봉 시스템은 헷갈리는 바람에... 어렸을 때는 연봉 3000이면 딱 12로 나눠서 깔쌈하게 주는 줄 알았는데 어째선지 벌기 시작하니 형편없는 금액만 찍혀대는걸 보고...현타가 지리게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참에 좀 빙글에 묵혀놓고 헷갈릴 때마다 볼 겸 해서 기사를 퍼왔씁니다. 원출처는 한국경제매거진입니답 -------------------------------------------------------------------------------------- 연봉이 3600만 원이면 내 월급은 300만 원? 나중에 월급 통장 붙들고 ‘이건 내 월급이 아닐세’라고 외칠 ‘연봉 무식자’ 같으니라고! 높은 연봉 따지기 전에 연봉 개념부터 숙지하고 가자. 취업 전 필수로 알아야 할 연봉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통장에 찍힌 월급, 내 계산과 다른데? 많은 학생들이 ‘연봉 무식자’가 되는 이유는 연봉액과 실수령액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연봉이 1200만 원이라면 월급 통장에 매달 100만 원이 찍힐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진짜 내 통장에 찍힌 월급, 즉 실수령액은 절대로 100만 원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지금부터 천천히 따라오면서 연봉 개념을 익히면 한방에 이해 가능하다. 팔로 팔로 팔로미~ A씨 연봉 계약서 : 연봉 3000만 원, 상여금 400% 포함(8회 지급), 성과급 미포함, 퇴직금 별도 문제 - A씨의 월급은 얼마일까요? Step 1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이 뭐야? 일단 연봉 계약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봉 계약서를 보면 나오는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 등에 대한 개념부터 공부할 것! 상여금이란 일정 생산액 이상 성과를 올린 경우에 지급되는 임금의 할증분이다. 우리가 ‘보너스’라고 말하는 그 돈을 말한다. 상여금은 강제성이 없는 임금이기 때문에 기업의 판단에 따라 지급되며, 지급되는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포함된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공개하는 연봉은 이러한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성과급은 개인 혹은 집단이 달성한 성과 또는 능률을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보수. 지급 기준 및 기간은 기업에 따라 다르며, PS와 PI로 구분된다. PS(Profit Sharing)는 일정기간 동안 목표한 성과를 초과 달성했을 때, 초과이익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보상해주는 것으로 회사 전체에 나누어 지급된다. 반면, PI(Productivity Incentive)는 업무별 생산성 기준을 정해 이를 달성했을 때 보상해주는 것으로, 기업에 따라 개인적 혹은 집단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기업이 상여금을 연봉에 포함하는 것과 달리, 성과급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퇴직금은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경우에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평균 임금의 30일분을 지급받는 것이다. 쉽게 말해, 1년 일하면 1개월분의 평균 임금을 퇴직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평균임금에는 기본금, 본봉, 연장수당, 상여금, 연월차 수당 등 근로 대가로 지급되는 모든 금액이 포함된다. Step 2 연봉 개념 탑재! 계산은 식은 죽 먹기 ① 평달의 월급여(상여금 없는 달) 연봉 3000만 원÷16 = 약 187만 원(세전 금액) 보통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면 기본급을 알 수 있는데, 상여금이 400% 포함됐기 때문에 연봉/16이 필요하다. 이 금액은 상여금을 받지 않는 달의 월급여. ② 상여달의 월급여(상여금 있는 달) 약 187만 원+상여금 약 93만 원 = 280만 원(세전 금액) 왜 상여금이 93만 원이냐고? 상여금 100%라는 말은 월급여가 한 번 더 나온다는 말. 그러니 상여금 400%라는 것은 ‘월급여×4’라는 것이다.상여금이 총 8번 지급되기 때문에 400%의 상여금을 8로 나누어 나오는 93만 원이라는 금액을 평달 월급여에 더하면 된다는 말씀. 보통 8번에 나눠 상여금이 지급될 경우, 격월로 지급되고 나머지는 설, 추석 등의 명절에 지급되는 경우가 많은 편. Step 3 세금 떼고 받는 진짜 실수령액은 얼마? 상여금, 성과급 계산 확실히 했는데 월급 통장에 찍힌 돈은 왜 이래! 위에 계산 금액은 세전 금액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우리 통장으로 들어오는 금액은 계산된 월급여에서 세금을 공제하고 입금되는 금액이다. 기업에서 제시하는 연봉에는 기본적으로 세금과 준조세가 포함된다. 세금은 소득세, 주민세를 말하는 것이고 준조세는 4대 보험 중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 고용보험, 국민연금을 말한다. 소득세는 부양가족수와 20세 이하 자녀수에 따라,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자료를 기준으로 공제되고, 주민세는 소득세의 10%를 공제한다. 4대 보험은 조금 더 복잡하다. 건강보험은 2.82%,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의 6.55%를 공제한다. 국민연금은 4.5%, 고용보험은 월급여의 0.45%를 공제한다. 단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비과세액을 제외한 과세금액에서만 세액이 공제된다. 여기서 비과세액이란 급여액 중 세금을 공제하지 않는 금액으로 식사대, 출산·보육수당 등이 해당된다. 산수에 자신 없다면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봉계산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 연봉과 퇴직금, 비과세액, 부양가족수 등만 기입하면 예상 실수령액을 알 수 있다. 연봉제와 월급제(호봉제)의 차이는? ●연봉제 : 개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매년 임금 수준을 결정하고, 이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는 급여제도. ●월급제(호봉제) : 시간임금제의 일종으로 1개월을 단위로 지급하는 급여제도. ※ 연봉제는 사원에 대한 신뢰성이나 사원의 실적에 비례해 봉급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반면 월급제는 한번 월급이 정해지고 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월급이 줄어들지 않는다. 연차별 호봉을 두어 자동 인상되도록 하기도 한다. 공무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은 연봉제를 택하고 있다. ---------------------------------------------------------------------- 뭐랄까... 상여금 제도는 뭔가 조삼모사처럼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원숭이가 된 기분이야.
직장인의 투잡과 관련된 소소한 팁.txt
안녕하세요 도비입니다. 몇몇 분들은 저의 연륜이 느껴지는 말투에 최소 30대 쯤으로 저를 추정하시는 듯 하나 놀랍게도 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ㅎㅎ... 입사한지도 얼마 안됐다는 사실 월급은 중소다보니 당연히 쥐꼬리쓰... 이걸론 입에 풀칠 좀 하고 나면 저축도 얼마 못해... 그래서 요즘 투잡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좀 돈 쉽게 벌만한... 이전부터 해왔던 학원 일이나 과외를 해보려구요 아무래도 신입사원이다보니 회사 일도 아직은 그닥 힘든걸 주지 않고...돈은 벌고 싶고 하니까여... 근데 좀 찾아보니까 불법이네 아니네가 되게 핫하대?? 아니 왜 내가 내 돈 벌겠다는데 내가 공무원도 아니고 으 쓰벌.. 그래서 몇 가지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저기 짜깁기한 지라 정확한 정보인지는 불확실하니 만약 투잡을 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실제로 과외 교습 신고가 필요 없는 대학생과 달리 직장인은 교육청에 신고를 하지 않고 과외교습을 하면 학원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고발이 아니면 직장인 과외를 단속할 방법이 없지만 최근 들어 적발 건수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직장인 불법 과외 및 무허가 학원 단속 건수는 2006년 182건에서 2008년 436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아아아아아니 세상에... 이 놈들 세금을 뗘먹으려고 기를 쓰는구나...! 어찌됐던 세금을 떼긴 하지만 지역 교육청에 신고만 한다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이면 소득공제율이 높기 때문에 납부할 세금이 많지 않습니다. 과외소득이 연간 2400만원 이하이면 소득의 70% 이상을 공제 받을 수 있는데요. 소득이 2400만원 이하인 경우 적용 받는 '단순경비율(일반율)'은 74.5%이며 만일 본인의 자택에서 과외를 하는 경우 74.2%(자가율)를 적용합니다. 과외소득이 2400만원을 넘어서면 경비율이 떨어집니다. 이 때는 단순경비율이 아닌 ‘기준경비율(일반율 18.9%,  자가율 19.3%)’을 적용하며 사업용 고정자산 임차료, 교재비 등 거래증빙이 있으면 추가로 비용을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과외소득이 연간 3600만원이면 최대 96만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한편 세법상 사업자등록 의무와는 별개로 과외강사는 관할 교육청에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과외신고제(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제14조의2)에 따르면 부정기적인 과외강사라도 관할 교육청에 교습자의 인적사항, 교습과목, 교습장소 및 교습비를 신고해야 합니다. 기사를 토대로 제 상황을 생각해볼 때 제 수준에서 퇴근 후 / 주말에 하는 과외는 기껏해야 둘~셋 정도의 개인 과외나 그룹과외로 진행할 텐데 정말 운 좋게 두 세팀이 모두 그룹과외가 아닌 이상 연 2400은...꿈도 못꾸고 헤헤... 아마 인당 30~40 선에서 받게 될텐데 그래봤자 내는 세금은 연 10만원에 불과하군요. 그래도 사실 낸다는 거 자체가 짜증나는 일이지만... 하지만 다들 암암리에 다들 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들 잘 하고 계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 욕망이 없진 않으나... 소시민인 관계로 전 절차를 지킬 것 같네요. 사실 이런 건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절차의 미칠 듯한 귀찮음 때문이죠. 물론 이렇게 신고 다 하고 합법적으로 과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해도 현재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 따라 제약을 받겠죠? 공무원이야 당연히 걸리면 끽- 공기업 역시 걸리면 쓱-싹- 이 두 부류는 정말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하지만 민간기업들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공무원/공공기관/공기업을 제외하고, 겸직 여부는 모든 국민의 직업 선택의 자유이기 때문에 헌법으로 보장되는 권리입니다. 즉 내가 다니는 회사의 계약서에 겸직/투잡 금지 항목이 들어가 있다? 그거슨 무효라는 말씀. 위헌이라는 말씀. 그러니 안심하고 투잡을 뛰셔도 됩니다! 여러분! 하지만 이렇게 딴 일을 하느라고 근태가 아주 개판이 된다면? 그것은 법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너님은 짤리게 될 것. 투잡의 허용은 어디까지나 두 업무를 모두 성실히 이행할 때 가능한 얘기고, 근무 태도가 나빠진다면 이는 당연히 업무에 대한 성실의무의 위반이므로 명백한 징계사유...ㅠ 그리고 동종업계의 겸업도 안됩니다! 시시각각 한국/일본 기업의 기술을 노리는 화웨이마냥 기업 비밀 노출의 씨앗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 당연히 안되겠죠? 그 외에도 직종에 따라서 (그 일을 한다는 사실만으로) 회사 명예를 실추시킨다는 판단이 드는 일이라면 징계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 문제 없는 직종에 투잡을 뛰더라도 이런 저런 이유를 지멋대로 붙혀가며 징계를 먹일 수도 있습니다. 징계가 아니더라도 눈치를 준다던지, 무리한 업무를 던져주면서 둘 중 하날 포기하게 만든다던지. 그런 경우에는 노동청과 함께 지구 끝까지 싸울 기세로 싸우면 되겠지만... 그렇게 해서 남는게 무엇이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투잡뛰기 더럽게 힘드네요. 안해 씨바 안해
펌) 회사 생활하며 느낀점 몇가지
1. YES맨 = 호구 물론 뭐 시킬때마다 싫다고 하면 회사에서 왕따가 됩니다. 하지만 정해진 틀 내에서 자기의 목소리를 낼 줄도 알아야 회사에서도 나라는 존재를 인식합니다. 저같은 경우 일을 한번 잘하기 시작하니 계속해서 더 시키길래 술먹고 팀장님한테 내가 남들 똥치워주는 사람이냐고 회사 때려칠꺼니까 제 후임이나 구할 준비나 하시라고 얘기했습니다. YES맨은 호구로 생각하고 이것저것 잡다한 일을 다 떠맡을수 있으니 주의 2.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회는 몇번 안올 겁니다. 저같은 경우 회사생활 시작하고 약 1년후 이태리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이태리 현지 사장, 담당자 등등 이 왔을때 그 앞에서 영어로 PPT하고 저희 사장님 옆에 붙어서 통역 몇번 했더니 사장님이 아직도 제가 영어가 원어민 급인줄 아십니다. (제가 입사당시 토익 885점, 토스 6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사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는데 오실때마다 제가 안보이면 저를 찾으십니다. (저희 회사 직원이 약 500명 가량 되는데 사장님이 이름 모르는 사원도 많습니다.) 3. 술은 잘마실수록 좋다. 회사 생활하면서 술을 마시는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회식할때도 많이 마시고, 다른 거래처 분들과도 자주 술마시는 자리가 있죠. 저는 경우 입사 전부터 보통 친구들과 마시면 소주 3병정도 마셨습니다. 사회생활 하고나서 보니 이정도 마시는 분들이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회식자리에서도 높으신분들이 술 잘 먹는다고 다들 좋아하시고 개인적으로는 구매팀이라 거래처 수십군데에서 술먹자고 전화오는데 잘 맞춰서 사적으로 술도 먹고 일적으로도 편하게 일할 수 있고. 저희 팀장님은 술을 잘 못하시는데 거래처 높은 분들하고 술자리 있으면 제가 가서 대신 마셔주니까 저에 대해 알릴 수도 있구요. 4. (사무직의 경우) 현장을 존중하되, 무시당하면 안된다. 저는 사무직이지만 현장직 직원분들을 무시한적 없고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저희를 대신해서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이니까요. 하지만 사무직 직원들도 호구가 아닌, 현장 직원분들을 관리하는 관리직입니다. 현장 직원분들 또한 저희를 무시하면 안되지요. 현장에 반장님이 한분 계셨는데, 이분은 일은 참 잘하는데 밑에 직원이 조금만 실수해도 개새끼 소새끼 욕을 하고 뭐라고 해서 그만두신 분들이 수십명은 됩니다. 어느날 저한테도 자재가 없다면서 야 이새끼야 어쩌고 저쩌고 하시길래 그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저도 왜 이새끼야 그딴걸로 나한테 욕하지마라 혹시라도 문제 생기면 내가 보고서 쓰든 뭘하든 알아서 다 처리할테니까 이딴일로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이렇게 몇번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저한테는 함부러 안대하고 지금도 현장에서 만나면 웃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현장 관리도 이전보다 훨씬 쉬워졌구요. (하지만 저아닌 다른 분들한테는 아직도 함부러 대한다는건 함정) 5. 자기 일을 잘해야 된다.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겁니다. 위에 4가지 다 잘해봤자, 자기 일을 제대로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다행히 회사 내에서도 일 잘하는 걸로 소문이 나고 위에 4가지가 함께 접목이 되니, 회사 내에서도 아무도 저한테 터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해진 근무시간 내에서 제일 늦게 출근하고, 제일 빨리 출근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구요 뭐 왠만큼 높은 사람한테 편하게 해도 일잘하니까 봐준다고 넘어가더군요. 6. (댓글 보고 생각나서 추가합니다) 일했으면 일한 티를 내야 된다. 조용히 주어진 일을 묵묵히 잘 해내봤자, 위에서는 알아주지 않습니다. 내가 이러한 일을 이렇게 해서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 이렇게 계속 윗사람들에게 어필을 해야 위에 분들도 얘가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알아 주더군요 조용히 백번 일하는거 보다 동네방네 떠들면서 한번 일하는게 위에서는 더 알아줍니다. 사소한일~중요한일 까지 전부 보고서를 작성해서 사장님한테 얼굴 한번 더 비추면 그 사람한테 더 신경 쓰고 일 잘한다고 판단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는 진급했는데 같이 진급한 분들중에는 제가 가장 빨리 되었더라구요. 회사생활 5년정도 했는데 깨달은건 이정도네요. (출처 : 뽐뿌-직장인 포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 더 추가하자면 7. 뒷담화는 절대 끼지도, 하지도 말자. 빠르게 자리를 피하거나 한 귀로 흘려야 함 맞장구도 치면 안됨!!!!!!!!!! 뒤돌아서면 화살이 그대로 돌아옴.... 내 얘기가 안나올 수 없음..... “나는 모르겠다 그런생각 안해봤다” 로보트처럼 반복해야함 ㄹㅇ
펌) 중소기업에 입사하면 이것만은 명심해라
좆소기업 입사시 대인관계 관련 5원칙 1. 2주 안에 분위기 파악하고 1년이상 다닐지 그만둘지 판단해라 아니다 싶으면 빨리 사직서 던지고 2주치 일당 챙겨서 추노해라 2.좆소에서 일할때 주변인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아라 특히 오자마자 급친질하게 대하는 새끼들은 친하게 대해줘도 적당히 선 그어가며 지내라 (너한테 얼마 안가서 돈 꿔달라고 할 확률이 50% 이상이다. 혹 그게 아니라면 그 회사가 ㅈ같아서 너가 나가면 자기가 너무 힘들어지니까 잘해주는거다) 3.사수 중간책임자하고도 적당히 선 그어라 너무 친해지면 나중에 그만둘때 피곤해진다.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하여튼 명심해라. 내가 아는 사람 학교선배와 사촌도 좆소에서 과장.부장급하고 너무 친하게 지내다가 족쇄채워져서 좃소에서 5~7년 인생 허비했다. 4.사장 가족 친척이 2명이상 근무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라 ㄹㅇ 가'좆'같은 회사임 참트루 5.수당도 없이 연장근무하고 칼퇴근 눈치주면 그만둬라. 거기 남은 직원들 노예근성으로 과잉충성하는 놈들이다. 이런데서는 말도 조심해야한다. 조금 친해져서 허물없이 말 꺼내면 너 뒷담화로 조지는 놈들이 태반이다. 그런 놈들하고 연 끊어라 진짜 명심해라 좆소 3군데서 겪은일과 선후배들에게 들은 중요한 팁이다. (출처 : 더쿠) 물론 모든 중소기업이 다 좆소기업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나름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라 데려와봤슴니다.. (눈치) 2번은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들지만 케바케 적용ㅇㅇ 솔직히 사람들 판단하는건 쓱 봤을 때 뭔가 쎄- 하다 싶으면 70%는 맞는 것 같음.. 관상 이즈 사이언스. 조상님 짬바가 그냥 나오는게 아님.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4번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부부가 하는 회사에서 일했다가 멘탈 터지는걸 넘어 나노단위로 바스라졌던 기억이 있음. . 진짜 그지같았던 기억 ㅠ
뉴비들 울컥하게 만드는 서러운 순간들
모든 직장인들에게는 다시 생각해도 ‘울컥’하는 신입 시절이 있죠 :( 지긋지긋했던 취준생 시절을 견뎌내고 입사했지만 설레임은 아주 잠시, 내 자신이 천덕꾸러기로 느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찍던 그 시절을 기억하나요? 집에.. 가고싶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 그렇게 꿈꾸던 취업엔 성공했지만 차갑고 혹독한 현실에 눈물 마를 날 없던 미생들. 하루에도 수십 번씩 행복했던 학생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했었는데… 뉴비들의 ‘울컥’하는 서러운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우씨 저때 생각하니까 또 눈가가 촉촉해지네.. 1. 대충 알려준 뒤, “다 이해했지?”할 때 신입사원은 당연히 업무에 서툴지 않나요? 문서 작성법, 복사기 사용법, 전화 사용법 등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에게 이건 뭐 별거 아니라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자 됐지?”라고 말하는 상사의 행동은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당황스럽죠.. 가끔 정말로 안 알려준 부분을 질문했는데 “야 지난번에 설명해줬는데 왜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 들어?”라는 대답이 돌아오면 머리가 띵-해지곤 하죠. 겨우겨우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데 다른 업무까지 쌓이면 그냥 모두 포기하고 엉엉 울고 싶어집니다. 2. 자질구레한 개인적인 심부름 시킬 때 나는 분명 심부름센터에 취직한게 아닌데.. 어느 순간 상사의 개인적인 심부름을 하고 있는 날 발견하죠. 커피타기는 기본, 은행 업무, 상사의 자녀 숙제 대신해주기, 구두 닦아드리기 등... 회사는 나를 신종 하인으로 뽑은건가? 이런 일 하려고 내가 비싼 돈 내면서 대학까지 나온건가 자괴감에 빠져듭니다. 3. 혼자 겉도는 기분일 때 당연히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어색한게 맞죠.. 그래도 뭔가 혼자 동떨어져 있는 기분이 들 때 사무치게 외로워지지 않나요?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재미없는 상사의 농담에 기계적으로 웃을 때는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찔끔 납니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어떤 얘기를 해야되나 고민하는 것도 새로운 스트레스가 되어 날 괴롭히죠. 4. 아무도 퇴근 안 할 때 분명 면접때는 정시퇴근이 기본이라고 했는데.. 8시가 되어도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 사무실에서 혼자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업무를 끝내고 유유히 퇴근하는 다른 직원들을 보며, 나도 따라 퇴근하고 싶지만 괜히 눈치가 보여서 애꿎은 배경화면만 정리하고 있지 않나요? 누군가 "ㅇㅇ씨 아직도 안가셨어요? 퇴근하세요!"라고 말해주기만을 기다리다 뜻밖의 야근을 하게됩니다. 집에.. 보내줘.. 5. 작은 실수에도 크게 모욕감을 줄 때 물론 실수를 한 내 잘못이 있다는건 알고 있죠. 내 실수를 따뜻하게 품어주거나 그냥 넘어가주길 바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나를 부품이 아닌 인간으로 대우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쉽게 “너 말고도 일 할 애들 많아”, “그딴식으로 할 거면 당장 나가!”라며 막말을 할 때 퇴사욕구와 눈물이 밀려들곤 합니다. 6. 아무도 말 안 걸어줄 때 다들 일 때문에 바쁜건 알고 있지만 홀로 텅 빈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것만큼 민망하고 어색한 게 없죠. 지나친 관심도 물론 부담스럽지만 혹시 내가 안보이나.. 싶을 정도로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때는 서러워집니다.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옆 자리의 동료에게 한마디 걸어보면 돌아오는건 단답뿐.. 하루종일 한 마디도 안하고 있다 퇴근할 때가 되면 목은 저 끝까지 잠겨있어요. 7. 이름으로 안 불러줄 때 우리에게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예쁘고 멋진 이름이 있죠! 하지만 나를 ‘어이’, ‘거기’, ‘야’ 등으로 부르는 상사들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고는 합니다.. 사원증에 이름이 적혀 있음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괜히 서글퍼져요.. 8. 입사 동기랑 비교할 때 분명 이 세상에서 가장 서럽고 짜증나는 일 중 하나가 누군가와 비교당하는 일이 아닐까요? 나와 함께 입사한 동기가 모든 면에서 나보다 뛰어나다면 앞으로 내 회사생활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겠구나.. 생각하게 되죠. 동기에게는 온갖 칭찬을 늘어놓다 나에게 “ㅇㅇ씨처럼만 하면 내가 소원이 없겠네!”라며 벼락같이 화를 내면 세상 부끄럽고 슬퍼집니다. 9. 나이나 학력으로 비꼴 때 새로운 신입들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다고, 명문대가 아니라고 무시할 때. 세월은 그 아무도 잡을 수 없고.... 꼭 명문대를 나와야 실무를 잘 하는건 아닌데 시작부터 알 수 없는 차별을 당하면 기분이 복잡해지죠. 심지어 학연, 지연을 내세우며 다른 신입만 챙겨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우주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들어서 울적해져요.. 10. “너는 꼭 시켜야 하냐?” 업무를 진행하다 뭔가 물어보면 "그 정도는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핀잔을 주길래 혼자 끙끙 거리며 일을 마무리했다. 적어도 수고했다는 한 마디 정도는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왜 네 맘대로 진행했어?"라는 얘기를 들으면 힘이 쭉 빠지죠. 아 내가 절차를 무시했구나 싶어서 다른 업무는 상사의 지시에 따라야지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말은 "너는 꼭 시켜야 하냐?"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까...... 깊은 고뇌에 빠진다. 11 . 쥐꼬리만한 첫 월급 확인했을 때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찾아온 월급날. 진짜 어른이 된 기분도 들고 월급으로 뭐 할까 즐거운 상상에 빠져 열어본 통장에는.... 허무할 정도로 비루한 숫자뿐.... 그동안의 고생에 비하면 너무 볼품없는 월급에 맥이 탁 하고 풀려버리고는 합니다.. 그래도 조금 더 버티면 우리도 프로 직장인! 더 힘내자 뉴비들이여! 곧 우리의 해가 뜰거야!
스압주의) 인생에 도움이되는 자기관리 모음
자기관리말고도 그냥 인생에서 하면 좋은 것 + 이미 평범한 사람들은 하고 있는 습관 등.. 블로그나 사이트글들을 죄다 긁어모아 정리해봤어요. 생각보다 소소한 항목들이 많아서 진짜 실천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소소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우리 하나하나 실천해볼까요??? 1. 피부관리에 투자하기  - 토너, 스킨, 로션, 수분/재생크림 팩 등으로 피부가꾸기  - 클랜징폼, 핸드샤워, 바디로션, 필링젤 등 사용하기  - 전문피부케어샵이나 병원에 가기  - 흉터연고 바르기   - 외출할 때마다 썬크림, 립밤, 핸드크림 바르기  - 면도 틈틈히 (쉐이빙폼으로, 올바른 면도법 배우기)   - 수건으로 얼굴 닦지 않기  - 얼굴 만지는 습관 고치기 2. 목이나 발 뒷꿈치, 복숭아 뼈에 있는 때 신경쓰기 3. 손톱 및 발톱정리 4. 헤어정리   - 집 주변 미용실에서 나만의 담당헤어디자이너를 만들어보거나 전문바버샵에서 관리받기  - 유투브 등을 통해 헤어정리영상보기 5. 털정리  - 눈썹, 콧털, 다리털정리 6. 치아관리(교정, 치아미백, 스켈링 등) 7. 건강관리를 해보자  - 탄산음료나 쥬스는 적당히 (특히 쥬스가 치아부식에 치명적이라고 한다)  - 물 많이 마시기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건강을 저해시킨다고 소문난 음식은 최대한 자제해보기  - 야식은 적당히  - 건강식품 챙겨먹기, 채소나 과일 많이 섭취하기  - 비타민약, 오메카3같은 영양제섭취  - 소화불량해소와 입맛당기기엔 매실액이 최고  - 고추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라고 한다.  - 토마토는 위대하다 (저칼로리, 비타민과 무기질공급, 각종 성인병예방, 혈당 저하 등)  - 웅담라든지 검증도 안된 괴상한 약으로 정력을 증강시키지말고 차라리 부추를 왕창 먹자  - 바나나는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 식단관리중이면 식당오픈전단지나 사이트 맛집관련정보는 피하기. 궁금하다고 보지말고 획 무시해버리기  - 식사끝나자마자 눕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음식먹지 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 높음) 8. 운동  - 헬스장 가기, 필라테스, 요가, 줄넘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턱걸이 등등  - 특히 체력은 미리 대비하자. 체력이 없으면 뭘하든 고생함  - 집이나 회사가 저층이면 계단을 이용해보자  - 악력기를 늘 들고다녀 악력을 키워보자  - 등산은 자연이 선사해준 최고의 운동으로 푸른 빛의 잎과 나무가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살을 빼보자. 외적인 모습을 떠나 우선 살을 빼면 전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가벼워 움직임이 수월해지니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남 > 당장 집을 나와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도전정신이 솟구침  9. 술, 담배 끊어보기 10. 다치거나 몸 어딘가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빨리 병원을 가보자  -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깨진다. 11. 게임보단 운동이나 기타 취미로 스트레스풀기  - 페이퍼커팅 아트북, 토퍼, 천연가죽필통, 천연비누, 향수, 석고타블렛, 드림캐처, 티블렌딩, 브릭픽셀아트, 나노블럭, 3D아트토이컬러링, 네온사인제작, 콘크리트 오브제, 북바인딩 수제 노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 위빙, 컬러링북, 스크래치아트 등 12. 상식쌓기  - 경제, 금융, 정치, 부동산, 기본상식 등 / 서점에 가서 상식관련 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기  - 특히 금융이나 경제 쪽 감각을 키워보기 13. 독서하기 14.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 내가 몰랐던 상식들,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문장 등 싹다 메모해보자  - 웬만하면 직접 종이에 펜으로 적는 방식으로 메모하자 15. 영화나 책을 읽고 감상평을 써보자 16. 가계부, 월간계획, 다이어리,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기  - 다이어리를 인생의 지침표이며 나만의 역사서라 생각하고 일간/월간계획,  영화평 등 다 집어넣기  -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개인카페로 글을 파서 쓰는 것보단 직접 일기장을 구매해 펜으로 쓰고 꾸미는 걸 추천한다. 직접 펜으로 일기를 쓰다보면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글씨체나 글의 내용량 등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이런 점이 (일기를 썼을 당시에) 내 감정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17. 글씨 똑바로쓰기 연습  18. 글 작성시 맞춤법 제대로 쓰기, 올바른 문장 쓰기  - 그리고 문장 끝에다 ....를 붙이는 습관을 버리자. 글쓴이의 사상과 주장에 자신감과 당당함이 결여되어보인다. ※ 14~17번을 묶어서 해보자   ex - 일기를 쓰면서 글씨체연습도 해보고, 다양한 언어도 집어넣어보고 19. 옷정리  - 옷 깔끔하게 입기  - 얼룩 묻지않게 조심하기. 식당에서 미리 종업원한테 앞치마달라고 하자  - 쇼핑몰이나 번화가에 나가 또래들이 어떻게 입는지 관찰해보기  - 필요없는 옷이나 속옷, 양말 등 과감하게 버리기, 세탁도 자주하기 20. 집정리  - 방청소 자주하기  - 방 안에 필요없는 물건 과감하게 버리기  - 어질러놓는 습관 고치기  - 나만의 방 꾸며보기  - 외출할 때마다 기본정리는 하고 나가기  - 갔다오고나서 기본적인 것(손씻기, 물건 제자리에 놓기 등)을 한 뒤에 개인시간 가지기  - 전기선은 케이블타이와 케이블전용박스 (신발박스를 활용해도 괜찮음)을 이용해 정리하기  - 방 안에 물건을 많이 안 쌓아놓을려고 해보기 (동시에 과소비를 줄여보자) 21. 중요한 외출시 수시로 거울보면서 면모, 복장 확인 (얼룩 등이 묻었는지 확인), 향수 뿌리기 22. 외식 후 휴대용 칫솔로 양치하기 (급하면 가그린) 23. 걷거나 앉거나 자거나 늘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해보기 24. 다리 꼬지 않기 (골반에 안 좋음) 25. 여러 분야에서 많이 경험해보려고 하기 26. 다양한 레저활동 즐겨보기  - 번지점프, 클라이밍, 스키, 수영, 승마 등등 27. 리더쉽 키워보기   - 주변 사람들이 우려려보고 존경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보기  - 전달된 작업을 내가 주도해보기, 꼰대짓 하지말기,  나보다 아래라고 얕잡아보지않기 28.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는 시간 줄이기 29. 백수라도 하루 30분이상 산책은 나갈 것  - 산책하면서 동네근황을  살펴보자  -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지, 복덕방을 보면서 우리동네 시세 파악, 행인들의 패션이나 길거리모습의 변화 등 관찰해보기 30.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 확실히 사람은 날이 밝을 때 활동해야 생기가 살아난다. 31. 가끔은 집에서 잔잔한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기 32.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자,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하지 말기  - 무기력하고 마음이 울쩍할 때 추억의 애니더빙곡을 들어보는건 어떨까?  희망차고 용기를 돋우게 해주는 가사들이 많기 때문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노래  : 레이브 2기 엔딩 (비행선) / 미소의 세상 2기 엔딩 (그래 그래) / 더파이팅 ost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처 ost (power up) /  쾌걸 근육맨 2세 (질풍가도, 열혈남아) / GTO 1기 오프닝 /  33. 조그만한 목표를 설정한 뒤 달성해가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보기 34. 나 혼자 해보기 (혼영, 혼밥 등) 35. 자기합리화하는 버릇 고치기, 내 실수와 잘못을 받아들이기 36. 커뮤니티, SNS 줄이기  - 사람을 염세적이고 비관적,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들  - SNS나 커뮤에서 정보를 습득할 때 정보의 진실여부에 의심을 두지 않고 곧이곧대로 믿지 말 것 37. 인맥다이어트  - 카톡정리, 전화번호부정리, 가끔 모임에 참여하기  - 그렇다고 아예 마이웨이로 살지말고. 친구나 지인은 어느정도 만드는게 좋다. 나이먹으면 인맥유무에 따라 격차가 발생함  38. 소액결제 등 필요없는 지출 파악하기  - 과감하게 이용권삭제 혹은 할인이벤트 등을 찾아봐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해보기 39. 계정 정리하기  - 휴먼계정파악 / 필요없는 아이디삭제 / 비밀번호 변경 등 40. 그 동안 방치했던 '목록'들 정리해보자  - 즐찾목록, 이메일함목록, 스크랩함목록, 북마크목록, 가입내역목록 ,계획목록 등  - 계획목록 : 현실성이 없거나 계획에 착수해도 딱히 보람없을 것 같은 것들을 파악하자. 필자는 갑작스레 계획이 불어나면 이것들을 완수하기 전까지 늘 머릿 속에 떠올린다 . 그럼 그거 나름대로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획한걸 빨리 끝내고싶어하는 압박감때문에. 그래서 짜놓은 계획들을 순위별로 선정한 뒤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건 과감하게 없애고, 빠른 시일내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조정했다. 41. 남들 눈치 신경쓰지 않기 /  괜한 생각하지 않기  - 모르고 옷을 뒤집어입은채 번화가를 활보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날 보고 흠칫하거나 의식한 사람은 없었다. 만약 있었더라도 집에 도착하거나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존재에 대해 잊어버렸을 것이다. 장본인인 나조차도 그런 일이 있었단걸 이틀만에 잊어버렸다. 이후에도 평소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닌다. 42. 식당에 들어가거나 버스를 탈 때 소리내어 인사하기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43.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가끔 그들이 말하는 '일상생활 팁'을 캐치해보기 44. 당당하고 넓게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보기   - 물론 옆사람에게 방해될 정도로 X, 수줍게 앉지 말란 소리 45. 목소리 또박또박 크게 뒤에 흐리지말고 말해보기 (특히 음식주문할 때) 46. 남들에게 굳이 자기단점 말하며 다니지 않기   47. 한자를 외워보자. 아마 독서하거나 신문을 읽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동시에 고사성어도 같이 외워보자.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뜻을 풀어볼 때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48. 자투리 시간활용하기  - 출근길에 전공단어를 외우거나, 핸드폰앨범정리 등  49. 여유가 있으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스펙을 키워보기 (한국사, 컴활, 워드 등) 50. 벌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남들이 '오 너 이거 잘한다' 라며 칭찬해서 어깨 으쓱해지는 기술 터득해보기 - 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51.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52.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53.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54. 집 앞에 가장 멀리 나가는 (웬만하면 외곽으로 나가는 노선) 시내버스타고 한 바퀴 돌아보기 55.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56.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57. 이거 딱 봐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싶은 것들은 포기해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내 흑역사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말자 58.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59.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60.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61.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62. 자주 찾는 식당이나 카페, 은행, 미용실 등에서 종업원과 얼굴 트이기 63.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64.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65.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66.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67. 눈에 보이는 오류는 되도록이면 바로 수정하자 68.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 어차피 생각만해서 해결되는 것들도 아닌데 물론 여기에 나열된 거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다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에게 알맞은 거 몇 개 골라서 실행해보는게 좋습니다.
5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