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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몰입도 최고인 추리소설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무료할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휴대폰 보기? SNS 하기?
심심할 때, 흥미진진한 추리소설과 함께하면 어떨까요?
플라이북이 추천하는 몰입도 최고인 추리소설 다섯 권입니다.

일본 특유의 추리소설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일본 추리소설들의 고전을 발굴하다

살인의 방
공원 쓰레기통에서 여자의 오른팔이 발견되었다
일본을 뒤흔든 공개 연속 살인사건의 시작

모방범
매일 아침, 나는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여자에게 펼쳐지는 진실 게임

내가 잠들기 전에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
희생자를 추적하며 드러나는 엄청난 비밀

봉제인형 살인사건
살인마의 아들이라는 낙인이 찍힌 '서원'
그에게 발신자를 알 수 없는 상자가 배달되었다

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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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
평소 책을 끼고사는 스탈이긴한데 웬일로 와입이 여행책을 읽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알고보니 처형이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와입에게 일독을 권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서 와입이 하는말... 스리랑카에 가고싶다... 바톤을 받아서 이번엔 제가 읽어봤습니다. 근데 와입이 낼이 반납하는 날인데 하는겁니다. 오마이... 하지만 일단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라, 근데 진도가 쭉쭉 나가네요 ㅎ. 머 물론 사진이 많고 활자가 적은 이유도 있겠지만요... 책은 제 날짜에 반납됐습니다. 제가 급행료까지 얹어서 와입에게 부탁했거든요 ㅋ. 반납하는 날이 마침 모임에서 1박 2일로 MT를 가는 날이라 치킨도 사먹고 책 반납도 좀 부탁했습니다 ㅋ 책을 읽어보니 표지사진은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한 탄자니아의 잔지바르더라구요. 예정된 이별이라 항상 아쉬운가봐요... 이래서 와입이 가보고싶다고 했을까요... 그래서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가봐요... ㅋ 꿀떨어지겠어요^^ 좋아요 먹방 ㅋ 저도 세상이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 베트남과 일본에서 책을 데려왔답니다 ㅋ 부산에 살면서도 자주 가보진 못하는 곳 ㅡ.,ㅡ 일상으로 돌아오는거 정말 중요하죠 ㅎ 추천드립니다 이책...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제목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저 제목 하나에서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과연 어떤 방향으로 뻗어나갈까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다. 모르고 읽기 시작했지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이었는데 필자가 항상 청소년 문학을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왠지 모르게 청소년 문학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 이 소설도 필자가 처음 상상했던 방향과는 달랐지만 다 읽고 책장을 덮을 때에는 가슴 한쪽이 따뜻해졌다. 주인공 백온조는 소방관인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둘이 살아가고 있다. 고등학생인 온조는 스스로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그러다 아르바이트생이 받는 시급에 대해 생각하던 온조는 아예 자신의 시간을 파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열게 된다. 온조 자신의 시간을 이용해 의뢰자가 원하는 부탁을 들어주는 상점이다. 거기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1. 자신의 능력 이상은 거절할 것. 2. 옳지 않은 일은 절대 접수하지 않을 것. 3. 의뢰인에게 마음이든 뭐든 조금의 위로라도 줄 수 있는 일을 선택할 것. 4. 무엇보다 시간이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것. 이상의 네가지 원칙을 가지고 시간을 파는 상점은 운영하게 된 온조는 여러 의뢰자들의 부탁을 받고 그것을 해결해나가며 시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점점 깊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악플, 주변인의 시선, 이것이 도덕적으로 맞는 일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의문 등 여러 가지가 겹치며 상점의 운영에 위기를 겪게 되는 온조가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소설의 주된 내용이다. 사실 필자가 처음 생각했던 소설의 내용은 실제로 시간을 파는 약간의 판타지가 가미된 내용이었다. 누군가가 바꾸고 싶은 과거의 시간을 다시 팔거나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추가적인 시간을 팔거나 하는 상점의 이야기를 생각했다.(물론 거기에는 대가가 따를 테고 그 대가가 소설의 주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이 소설은 어디까지나 현실에 바탕을 둔 소설이었다. 주인공 온조가 직접 자신의 시간을 팔아 의뢰인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기도 한 이야기를 가지고 이 소설은 시간이라는 심오한 개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시간이란 건 누구에게나 한정되어 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하루에 24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에게 시간의 가치는 같을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간을 가치 있게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닌 사람이 있고 24시간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24시간이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소설에 나오는 혜지라는 아이를 보면 엄마와 아빠의 실에 묶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무엇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동화를 쓰고 싶지만 결사 반대하는 부모님 밑에서 하기 싫은 공부를 하루 종일 해야하는 그 아이는 부모님의 감시 아래 친구도 본인 마음대로 만들지 못한다. 그런 아이에게 시간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쓰지 못하는 아이에게 시간이란 그저 흘러가는 것일 뿐이다. 현대의 청소년들 중에는 그런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오롯이 본인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시간을 올바로 쓰는 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 부모님과 어른들의 의무가 아닐까. 강토와 할아버지의 이야기에서는 시간이 가진 치유의 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혼자 쓸쓸하게 돌아가신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를 찾아뵙지도 않는 아버지. 그리고 그런 아버지에게 유학 비용을 돌려내라는 소송을 청구한 할아버지. 그 사이에서 어린 강토는 씻지 못할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끼리 서로 칼을 들이대는 상황이란 끔찍할 테니까.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해서 쓰라릴 것만 같던 상처도 아물어 가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간의 날 선 감정도 서서히 무뎌져 간다. 결국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서로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다시 얼굴을 마주보기 위해서는. 아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시간을 통한 치유를 겪어보았을 것이다. 정말 다시는 얼굴도 보고싶지 않던 가족이나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그 감정이 옅어지듯이 시간이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따뜻한 소설이다. 인물들 하나하나가 통통 튀고 시간에 대해 인물들의 입을 통해 말하는 작가의 이야기는 시간이란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만든다. 특히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만큼 독자들의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하고 이는 저절로 독자들의 시간을 과거로 되감아 마음이 따뜻해지도록 만든다. 삶이 조금 버거울 때 읽어보면 좋은 소설이다. 소설 속 한 문장 : "시간이 필요하겠지. 내게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강토에게도 말이야."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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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올봄, 현존 작가 중 최고 작품가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가 열리며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전시를 관람하기 전후 작가의 예술관을 이해하면 작품에 대한 공감이 깊어지고 여운도 더 오래 남는데요. 여기,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세 권의 책을 플라이북이 추천합니다. 01. 다시, 그림이다 마틴 게이퍼드 | 디자인하우스 저명한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10여 년에 걸쳐 데이비드 호크니와 나눈 대화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회화에 대한 철학관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02. 그림의 역사 데이비드 호크니, 마틴 게이퍼드 | 미진사 드로잉부터 회화, 사진, 영화까지 수천 년간 그림이 어떻게 그리고 왜 만들어졌는지 고찰하는 데이비드 호크니와 마틴 게이퍼드의 예술적 탐구를 담은 책입니다. 03. 데이비드 호크니 마르코 리빙스턴 | 시공아트 유화, 수채화, 판화, 무대 디자인, 사진 콜라주까지 1960년대부터 시작된 데이비드 호크니의 방대한 40여년 작품 세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me2.do/xOFTi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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