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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머그컵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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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카페투어_릴로커피 오늘 아침은 오사카 여행길에 릴로 커피 로스터스서 사고온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워시드 커피를 한잔 내려 마시고 하루를 맞이했어요~ㅎㅎ Jasmin의 floral~~~ Lemon의 high acidity~~ High Sweetness~~~ 커피 20g, 하리오V60으로 92도의 물을 사용해 300ml 추출~~ 자스민향을 좀더 끌어내기 위해 초반에는 빠르게 드립을 했지요~ㅎㅎ 로스팅을 좀 더 다크하게 했는지 body와 sweetness를 분명하게 느껴지네요~ 다시 시작된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셨길 바라며 오늘도~행~쇼~!! ... 릴로커피로스터스는 10평남짓하는 좁은매장예요~ 로스터,바,MD상품,티셔츠까지 판매하는데 두 청년 바리스타들이 너무도 즐겁게 일하는 모습에서도 커피는 기본적으로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묻자마자 바로 스마일과 포즈도 취해주는 유쾌한 커피 로스터스~~ 어찌나 알차게 매장을 운영하는지 나중에 배우러 가고픈 곳이 되었어요~ㅎㅎ 여기서 마셨던 도미니카 커피는 딸기 초코 높은 산미의 여운이 뇌리속서 맴돌아~~요~커피를 내려주는 카페를 찾아 나서고 싶어집니다~ㅎㅎ ... 어쩌다 카페투어~ 커피가 좋아 언제부턴가 여행길인 자연스레 카페투어도 하게되네요~ 2013.1월~3월 런던카페 투어를 하면서 커피를 제대로 공부하고픈 마음이 꿀뚝같아 이후 2015.7월 도쿄 여행길에도 카페투어~ ... 2015.8월 다시 런던 카페투어는 작정하고 스페셜티커피 매장을 찾아 돌아보고 마셔보며 향미를 알아가기 시작했어요.. 향미를 느끼다보니 공부를 더 하고파서 자연스레 여행서 오자마자 큐그레이더 자격취득~ 향미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어 생두와 로스팅을 배우고 매주 토요일에 로스팅을 시작했네요~ㅎ ... 생두 본연의 향미를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여행 계획이 생기면 자연히 로스터스를 찾게 되어 2017.5월 후쿠오카 여행길에도 카페투어 2017.8월 엇그제 오사카 여행길에도 카페투어를 하게 되었네요~ㅎㅎ ... 해외를 오가는 직업의 애환을 위로 삼았던 커피가~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때 술대신 연결의 매개체가 되어준 커피가~~ 이제는 매일 아침을 함께 하고 맞이하는 벗이 되었네요~~ㅎㅎ ... #홈카페#홈커피#홈메이드#홈쿡#커피로스팅#커피타임#커피사랑#커피한잔#커피스타그램#슬로우라이프#오사카여행#오사카커피#릴로커피로스터스#예가체프커피 #homebrewing#homecafe#homecoffee#coffeestagram#cofferoasting#acupofcoffee#coffeeholic#coffee#instadaily#slowlifestyle#dripcoffee#osakatravel#lilocoffeeroasters#ethiopiawashed#yirgacheffe
여전히 인기몰이인 흑설탕버블티
사람 입맛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짝 유행하고 사라질 것 같았던 흑설탕버블티가 여전히 맛있는걸 보면요.٩(ˊᗜˋ*) 재료가 너무 단순해서 사먹는게 아까울 정도입니다. 여러 카페에서 판매하는 흑설탕 버블티 맛이 다 천차만별이지만 흑설탕과 물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이 시럽의 맛은 무조건 평타 이상 칩니다. 다만 주의해야할 것은 얼만큼 끓이냐 정도인데요. 너무 오래 끓이면 심하게 꾸덕해지고 너무 덜 끓이면 흑설탕밀크티의 핵심인 컵 벽면에 시럽을 묻힐 수가 없어요. 같은 시럽 양을 써도 덜 달구요. ٩( *˙0˙*)۶ 타피오카 펄은 구매하실 때 어떻게 익혀먹는지 잘 보고 구매 하셔야 해요. 냉동펄은 약 20분정도 익혀야 하고, 드라이펄은 뜸 들이는 시간까지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저는 끓는물에 잠깐 익히면 뚝딱 완성 되는 즉석 타피오카 펄을 구매했어요. 냉동실에서 꺼내는 것 부터 완성까지 5분도 안걸리는 것 같네요!ヽ( ˘ω˘ )ゝ 흑설탕버블티가 유명해졌던 이유는 맛있는 것도 있지만 컵 벽을 흐르는 이 갈색 시럽의 비주얼 쇼크도 한 몫 하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나는 그랬다.) 만든 시럽을 충~분히 식히게 되면 뜨거운 상태였을 때보다 시럽이 조금 꾸덕해져요. 이 시럽을 담은 볼의 입부분을 컵 벽에 딱 붙인 채 시럽을 부어주면 됩니다! 마트에서 흑설탕 1kg만 구매하면 1년 내내 흑설탕버블티 맛집! 포스팅 하다보니 마시고싶어졌어요. 전 지금 만들러 갑니다..(๑•᎑•๑) 흑설탕 버블티 자세한 레시피 ▷ https://youtu.be/JM0uGsBgvIA 더 많은 레시피 ▷ https://youtu.be/7XCELDQ9C7c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감성문화공간 ‘카페봇’ 성수점 오픈
로봇이 커피와 케이크를 만드는 시대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성수동에 또 하나의 감성문화공간이 등장했다.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카페봇(Café.Bot)’이 바로 그것. 지난 1일 정식 오픈한 카페봇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와 미디어 콘텐츠 그룹 디스트릭트홀딩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공간이다. 독특한 외관 덕에 입장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미디어 월을 통해 신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시즌 별 테마에 맞게 바뀌는 미디어 아트가 구현되기 때문. 더욱 눈여겨볼만한 요소는 드립봇(DRIPBOT), 디저트봇(DESSERTBOT), 드링크봇(DRINKBOT) 등 커피와 디저트를 책임지는 로봇들이다. 이들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찾는 이들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카페봇. 색다른 카페를 찾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 공간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방문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그 면면을 미리 확인해보자. 최적의 브루잉 방식을 통해 음료를 추출하는 드립봇 블루보틀(BLUE BOTTLE), 스텀프타운(Stumptown)과 함께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인텔리젠시아(Intelligentsia Coffee&Tee)를 맛볼 수 있다. 사용자가 만든 그림과 패턴을 구현하는 디저트봇 고객이 원하는 그림을 즉석에서 케이크 위에 디자인 한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특별한 날 선물하기에도 제격. 칵테일, 논알콜 음료, 맥주 등을 제공하는 드링크봇 인간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던 쉐이킹 퍼포먼스 칵테일류와 다양한 리퀴드를 믹스하여 제작하는 논알콜 음료 그리고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맥주를 제공한다. 카페봇(Café.Bot)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9길 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더위를 뿌실 오레오 쉐이크!
요즘 바깥 날씨는 덥다 못해 살벌한 것 같아요...´-﹏-` 창문 너머 보이는 날씨는 정말 화창하고 좋아보이는데, 차마 더워서 나가기 힘든 날 시원하게 집에서 오레오 쉐이크와 함께 휴식을 즐기는건 어떨까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오레오 쿠키를 넣어서 만든 쉐이크에요. 재료는 단순하지만 훌륭한 맛을 내는 기특한 쿠키에요! 쿠키에 우유와 얼음을 (굳이 저렇게 넣지 않아도 되지만) 넣고 갈면 끝! 쿠키 사이에 숨어있는 크림을 걷어내고 갈면 좀 더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쉐이크가 되는데요, 저는 이 크림을 포기할 수 없어서 같이 갈았습니다. 이 맛있는걸 어떻게 버려요. (๑ ' ڡ ' ๑) 제가 사용하는 블렌더는 스메그 핸드블렌더 입니다. 거품이 차퍼 등등 구성품이 많아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어요. :) 쉐이크나 블랜디드, 프라푸치노 등을 갈 때에는 타이밍을 잘 재야 하는 것 같아요. 너무 덜 갈면 씹히는게 많고 너무 오래 갈면 이것이 쉐이크인가 물인가 싶을 정도로 묽어지거든요. 제가 블렌딩 할 때 타이밍을 재는 방법은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물론 정답은 아니지만 보통 이 타이밍에 끄면 얼추 맞더라구요.(*´ ˘ `*)♡ 남은 오레오 쿠키로 데코레이션을 하기 위해 휘핑크림을 얹고 쿠키를 콕 꼽았어요.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좋은 오레오 쉐이크와 함께 남은 여름 달달하게 보내보아요! 오레오 쉐이크 자세한 레시피 ▷ https://youtu.be/T3MhUTdxlT8 더 많은 레시피 ▷ https://youtu.be/7XCELDQ9C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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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듬뿍, 바람 살랑살랑한, 오늘의 모닝커피는. 잠비아 카사마에스테이트. . . . . . 잠비아 하면, 잠베지강, 빅토리아 폭포.. 그 정도가 아는 것의 전부.. 아, 아니군요. 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맛볼 수 없는 #잠비아커피 를 알고 있으니까요. 궁금한 그 맛 한번 보려고 전 비싼 배송비 부담해가며 소량의 생두를 해외 직구까지 했더랬는데. 그렇게 들여와서 이제 남은 한 줌, 아깝지만 보내드리려고요. . . 잠비아는 케냐와 아주 가깝지만, 커피의 향미는 사뭇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 커피의 경우는 과일의 향미가 짙지만, 산미는 좀 무덤덤하고, 어둡습니다. 하지만 검붉은 색의 열매를 건조해놓은 듯, 뒤끝이 상당히 달고 바디가 두터워 입안을 꽉 채워주는 충만함이 아주 좋아요. 그리 복합적이진 않지만 딱히 결점을 찾기는 어렵네요. 이 정도면 충분히 훌륭하죠. . 잠비아는 사방이 내륙에 갇힌 나라이다 보니 커피를 수출하려면 동부연안의 항구도시까지 여러 국경을 거쳐 운송을 해야 하니, 향미 손실이 적지 않은데다, 인프라가 열악해 품질 개선에 투자할 여력이 별로 없어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했어요. 그런데, 좋은 사람들의 좋은 뜻이 모여 페어트레이드라는 활로를 찾게 되어, 요즘 들어 커피 산업이 한층 발돋움하고 있는 중이죠. 이 커피를 컬렉팅한, 제가 존경하는 톰슨 오웬은 이 커피를 통상적인 페어트레이드 가격 이상. 높은 값을 치르며 사들였다고 하죠. 잠비아 커피의 잠재적 미래를 응원하고, 투자하는 마음일 겁니다. 병아리 눈물만큼도 안 되겠지만, 저도 거기에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 . . #오늘의모닝커피 #커피 #커피스타그램 #맛있는커피 #스페셜티커피 #커피큐레이터 #디스프루따커피 #원두추천 #모닝커피 #홈카페 #홈바리스타 #원두커피 #원두커피쇼핑몰
딸기+바나나 = 헤븐
예전에 빙x레 에서 마이테이스트 라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어요. 바나나맛 우유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이벤트였는데, 그 때 제가 제출했던 레시피를 알려드리고 싶어 카드로 작성하게 됐습니다. ʕ•ᴥ•ʔʕ•ﻌ•ʔ 라이언이 시선강탈이긴 한데.. 투명한 무언가를 보셔야 합니다. 우선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설탕으로 맛을 내고 바닐라로 향을 낸 후 젤라틴을 넣어 차갑게 굳힌 푸딩이에요. 이탈리아식 디저트랍니다! 판나(panna)는 이탈리아어로 크림. 코타(cotta)는 익히다 를 뜻해요. 직역하면 익힌 크림이 되네요.(ง˙∇˙)ว 사진에 투명한건 판젤라틴이에요.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금새 물렁해집니다! 크림과 우유를 계량해서 담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했어요. 동물성 생크림도 좋아요. 식물성 크림은.. 넣어본 적이 없어서 맛이 어떻게 날지 상상이 되지 않아요.( ˃̣̣̥᷄⌓˂̣̣̥᷅ ) 그리고 우유는 흰우유 대신 바나나맛 우유로 챱챱! 사진에 하트로 표시한 갈색 방울이 바닐라향을 입힐 바닐라 익스트랙이에요. 몇방울만 넣어줘도 바닐라향이 뿜뿜 나요! 바닐라 에센스도 향을 내는 재료이긴 한데 보통 에센스는 찬 음식에 사용 하고 익스트랙은 뜨거운 음식에 사용 한다고 해요. 판나코타는 끓여야 하기 때문에 익스트랙으로! 설탕비가 내려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컵에 판나코타를 담아 냉장고에 잠시 넣어서 식혀줘요. 그리고 식혀둘 동안에 딸기잼도 만들어야죠! 잘게 썰은 딸기에 설탕을 넣고 약불에 살살 끓여주면 금새 잼처럼 된답니다.٩(๑>◡<๑)۶ 이 것도 식혀야 하니까 판나코타 만든 후 바로 딸기잼도 GOGO! 냉장고에서 3시간 정도 넣어두면 제법 많이 식었을 거에요! 탱글탱글한 판나코타 위에 딸기잼을 올려주면 비주얼과 맛 두마리 토끼를 잡은 딸바 판나코타 완성!(*´ ˘ `*)♡ 딸기와 바나나 조합은 주스가 아니여도 무조건 맛있다는게 학계의 정설일까요? 차가워질 때 까지 인고의 시간을 보낸 뒤에 맛보는 판나코타는 정말 진짜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바닐라 향이 바나나맛을 한 층 더 끌어올리는 느낌이였어요! 누구나 금손이 될 수 있는 간단한 푸딩. 저만 먹기 아쉬운 레시피인데 같이 만들어보실래요?(=^・^=) ♡
인절미 빙수를 마셔봤습니다.
고소한 가루가 와장창 뿌려져있는 인절미 빙수를 드셔보셨을 겁니다. 집에서 해먹자니 얼음 갈기도 힘들고 나가서 사먹자니 나가기가 귀찮고... 해서 백퍼센트 똑같은 맛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구현해봤습니다. 인절미빙수 아니고 인절미라떼! ♡(*´ ˘ `*)♡ 우유에 얼음 투척! 블렌더에 얼음을 넣을 때는 알이 작은 얼음을 주로 사용해요. 알이 크면 블렌딩 할 때 시간도 오래걸리고, 블렌더 칼날이 금방 마모되거든요.( ͡° ͜ʖ ͡°) 잔얼음 틀은 다이소에서 구매 했어요! >.< 빙수에 연유는 필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절미 라떼에도 연유를 넣어주세요. 왕 많이 넣으면 왕 맛있기 때문에 먹고싶은 만큼 넣으시면 돼요!*´θ`ノ 이 음료의 메인 재료. 대체재가 없다. 여기에 미숫가루를 담아주세요. 이렇다 하게 특별한 재료가 없죠? 근데 요상하게 인절미빙수 맛이 납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먹던 빙수가 재료 대비 비쌌던게 아닐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ง˙∇˙)ว Shake. 컵에 호로로로록 담아주세요. 저는 여기에 휘핑크림을 올렸어요! 올린 이유는 더 달달하게 마시기 위함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음료 위에 가루로 데코를 하고 싶었거든요.(ღ˘⌣˘ღ) 카페에서 파는 빙수처럼 가루를 와장창 넣어볼까 생각을 잠시 했지만... 분명 가루 호로록 하다가 재채기 할게 뻔해서 그러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랑니 뺐을 때 밥 대신에 미숫가루를 먹었었어요. 꽤 많이 남아있어서 이걸 언제 다먹나 걱정 했었는데, 인절미라떼로 열심히 뇸뇸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타피오카펄을 삶아 넣으면 빙수 안에 들은 떡 같은 느낌이 들면서 두 배로 맛있어집니다! 팥이 있다면 팥을 올려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っ˘ڡ˘ς)
[빈티지컵] 아라비아 핀란드 1990's Vintage Arabia Finland Veranda Cup, Saucer & Plate
Arabia Finlad Veranda By Stig Lindberg, Inkeri Leivo Arabia Finland 아라비아 핀란드는 1873년에 설립된 핀란드의 대표 브랜드로, 소비자 지향적인 디자인을 통해 시대를 반영해 왔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품질 그리고 실용성 덕분인지 오랜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rabia Finlad Veranda Cup,Suacer & Plate / 아라비아 핀란드 베란다 컵, 받침 & 플레이트 [condition : vintage] 아라비아핀란드 베란다 컵, 컵받침 & 플레이트 입니다. 1973년 Stig Lindberg 의 디자인과 Inkeri Leivoe의 데코레이션으로 완성되어, 1997 ~ 2003년 동안 만 생산된 제품 입니다. 크리미한 엘로우와 연그레이로 채워진 바탕에시크한 검정 라인이 더해져세련되고 우아한 색감각이 돋보이는 친구 입니다. 빈티지 제품에도 불구하고 보관 상태가 아주 우수하여 거의 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From the Finland,  Made in Finland [size] 컵 지름 Cup diameter  8cm 컵 높이 Cup height  5.5 cm 컵받침 지름 Saucerdiameter13 cm 플레이트 지름 Placte diameter 19 cm [detail] [comment]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오븐등사용이불가능합니다. 구매를 원하시거나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구경하실 분은 아래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boni_luga 해당 제품은 빈티지 제품 입니다. 오랜 기간을 견딘 제품의 특성 상,크고 작은 세월의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눈에 띄는 흔적들은 최대한 안내를 드리고 있으니, 충분한 문의 후 이를 감안하여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사유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드립니다. - @보니루가 @boni_l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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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밥, 열무된장국 식사 그리고 커피한잔~~ ... 오늘 아침 커피는 지난 9/2 토요일에 제가 로스팅한 Kenya Kamwangi AA Top#2를 식사하고 집안일 끝내고 나서 한잔 내려 마셨네요~ㅎㅎ 요~커피는 SL28품종으로 Fully washed 프로세싱한 잘익은 체리와 황도의 단맛과 신맛이 넛츠류의 맛과 함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맛이 좋네요~ㅎㅎ 오늘도~진정 행복한 날이 되시길~~홧팅요!!! Happy Thursday with a cup of Kenya Kamwangi AA Top 2 coffee☕️!!! ... 가성비 좋은 오늘 아침 식사~ 무밥+열무된당국+호두조림+야채쌈으로~ 열무김치 담근다고 열무한단을 사놓고는 결국 오늘 아침에 열무된장국으로 했어요~ 울어머님 된장맛도 좋구 열무도 부드러워 열무된장국이 아주 맛있네요~ㅎㅎ 소고기무국을 할 요령으로 산 무로는 무밥을 하고 양념장을 만들고~ 동생이 손질하고 보내준 호두는 간장과 조청으로 졸여 밑반찬으로 어렸을때 먹던 음식들이 사찰음식과 가깝고 건강식이고 그러네요~~ ... 어제 향적세계 사찰강좌서 배우고 함께 만들어 맛나게 먹었던 연근지짐, 우엉찹쌀구이, 도라지유자청샹채 손이 많이가서 그렇지 고급진 음식으로 해볼만해요~ㅎㅎ 저두 기억해 뒀다가 만들어 볼려구요~ 도라지유자청생채는 손질된 도라지에 소스는 도라지 300g기준 "유자청 120g+감식초 3T+고운소금 1t+다진청고추" 도라지샐러드 같아요~ㅎㅎ
올드페리도넛 ; 한남동
오랜만에 이태원왔는데 그냥 가기 아쉬워서 주차되는 카페를 찾다가 올드페리도넛를 발견했어요 네비가 꼬부랑길로 알려줘서 블루스퀘어 뒤에 으슥한 곳으로 들어왔더니 금방 발견했어요 주차가 된다고 해서 온건데 앞에 입간판에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라는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다시 차를 대고..... 왔더니 대기.......날이 엄청 더웠는데 앞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셔서 갈까 하다가....더 움직이기 힘들어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어요 요즘 핫한카페는 이게 유행인건가 메뉴가 영어가 기본이네요.... 그래도 기본 메뉴 이외는 한글 설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솔티드카라멜먹고싶었는데 솔드아웃이라고 해서.... 한번 멘붕이 왔어요 더워서 딴 건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쨌든 주문을 하고 앉아서 정신을 쫌 차리기로 했어요 사람이 참 많더라구요 테이블도 그리 많지 않았고 큰 테이블을 중심으로 삼삼오오 모여앉았어요 사람도 많고 시끌벅적한 활기가 있는 카페였어요 맑은날에 큰 창으로 해도 들어오고 천정이 높아서인지 갑자기 정신이 확 들더라구요 조금 정신을 차리고 도넛도 구경했어요 다 먹고싶은데 생각보다 도넛가격이 비싸서 놀랐... 기본 5천원 이상이더라구요..... 역시 맛있는거 먹을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하네요.....진짜 다 먹고시푸다TAT 일명 도넛라뗴로 유명한 올드페리도넛의 시그니처 음료인 튜브라떼를 시켰어요 고소한 라떼위에 우유거품이 올라가고 그 위에 귀여운 미니도넛하나가 올라가요 일단 모양이 넘나 예뻐서 계속 보게되더라구요 도넛을 꺼내먹는게 쪼꼼 불편했어요 솔티드카라멜이 안되서 시킨 진저허니발사믹에이드는 사실 생강도 꿀도 발사믹도 다 좋아하는 재료라서 시켰어요 근데 가격이 사악해요 7,200원이라는 무척 비싼 가격이였어요 그냥 올드페리도넛 자체가 다 비싼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명색의 도넛집이라 도넛도 하나시켰어요 진짜 고소하고 묵직한 느낌이 가득한 피넛버터도넛은 빵도 두툼한데 그 안에 들은 피넛버터 양에 참 많이 놀랐어요 가격이 비싼만큼 고열량에 이거 하나만으로 충분히 배가 부를 정에요 뭐 한끼 식사치고도 비싼 도넛이지만...쨋든 맛은 진짜 맛있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는 조금 여유로워져서 건물도 둘러봤어요 벽에 그려있던 그림과 같은 부채도 있어서 하나 들고나왔어요 무슨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적인 느낌이 나서 정감가요 사실 아쉬워서 라즈베리도넛을 하나 포장해왔어요 날이 더우니 금방 녹아버려서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었는데도 맛있었어요 우리가 흔히아는 도넛 식감이 아니라 더 맛있는거 같아요 역시 안에 상큼한 라즈베리가 듬뿍이였어요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요.... 하아.... 올드페리도넛 ;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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