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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2세대, 이전과 달라진 점은?

혁신은 어디에?
수많은 유출로 많은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가 지난밤 깜짝 공개됐다. 연일 지속된 아이 패드와 아이맥 신제품 발표에 이어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에어팟마저 등장한 것. 과연 1세대에 비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디자인
에어팟 2의 외관상 모습은 이전과 동일하다. 당초 유출된 블랙 컬러 혹은 매트한 소재의 신제품을 기대한 이에게는 큰 실망을 안겨준 터.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버전은 1세대와 같은 형태, 질감으로 전반적인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가져왔다.

성능
1세대 제품과 달리 음성으로 시리(Siri) 구동이 가능한 에어팟 2는 이를 통해 볼륨 조절, 곡 변경, 전화 통화 등 이전보다 쉽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애플은 차세대 버전에 헤드폰 특화된 H1 칩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로써 아이폰, 아이 패드 등과의 연결은 최대 2배 빨라지고, 통화 시 음성 감지 가속도계가 대화를 인식해 외부 소음을 걸러내고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는 장점까지 갖췄다.

케이스
무선 충전이 가능한 케이스로 탈바꿈된 에어팟 2는 Qi 호환 충전 매트 위에 제품을 올려두면 LED 표시등이 충전 여부를 표시해 보다 손쉽게 충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충전으로 5시간의 재생과 최대 3시간의 통화 시간을 제공하기도. 완충 이후에는 무려 24시간 활용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
무선 충전 케이스 모델의 경우 24만 9천 원, 일반 충전 제품은 19만 9천 원으로 책정됐다. 1세대의 가격이 21만 9천 원인 것에 비교하면 3만 원 상승된 것. 다만 일반 모델의 경우 오히려 2만 원 하락했으며 별도로 무선 충전 케이스만 구매시 9만 9천 원에 구매 가능하다.

에어팟 2는 미국 등 1차 출시국에서 다음 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 발매일은 미정. 혁신적인 기대감에 부흥하지 못했지만, 차세대 제품을 기다린 이에게는 당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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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배터리가 8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어난건 좋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멀쩡한걸 바꿀생각은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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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 파워 출시를 취소하다
이렇게 한계를 보이나.. 2017년부터 출시 소식을 전해왔던 애플의 야심작 에어 파워(Airpower). 애플 워치, 에어팟, 아이폰 등 애플의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로, 당시 애플 쇼 타임 행사에서 발표됨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처음 공개된 이래 2018년에 접어들면서 한차례 출시 루머를 전해왔지만, 기능성의 한계로 지연되면서 올해 쇼 타임 행사 이후 애플이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추측이 전해졌다.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 애플의 하드웨어 수석 엔지니어링 댄 리치오(Dan Riccio)가 이 프로젝트를 철회하겠다고 공표하면서 사실상 에어 파워의 출시가 무산됐다. 2년간 많은 노력 끝에 열처리 문제로 에어 파워의 한계성을 파악했으며, 출시를 기다렸을 많은 대중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인 것. 애플이 신제품 계획을 취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로 인해 애플의 매출에 큰 타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견해도 드러났다.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애플이지만 아직 그렇다 할 무선 충전 패드를 선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 밀려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애플의 업데이트 소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17년 애플이 발표한 에어 파워 스펙 발표 관련 영상은 아래에 준비했다. https://youtu.be/4yVXOdJo7TQ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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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년여 만에 아이패드 미니 & 에어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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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의 장점을 결합한 무선 이어폰 ‘파워비츠 프로’ 출시
컬러 선택지는 4가지 에어팟 2세대에 실망한 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등장했다. 바로 비츠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가 ‘파워비츠 프로(Powerbeats Pro)’를 출시한 것.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은 비츠와 애플의 수많은 장점들이 결합돼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한다.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파워비츠 프로’는 오는 5월 애플 공식 웹 스토어(apple.com) 및 매장을 통해 일부 지역 구매 가능하며 추후 2차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6만 9천 원대. 과연 어떤 강점이 내재되어 있을지 아래에서 살펴보고, 더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해보자. 디자인 2016년 선보인 파워비츠 3에서 선이 제거된 ‘파워비츠 프로’는 비츠의 상징인 이어 후크 디자인으로 격한 움직임에도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개개인 모두에게 최상의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20가지 이상의 모형을 모델링하고 테스트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편의성을 위해 4가지 사이즈의 이어팁을 제공하고 아이보리, 모스, 네이비, 블랙 총 4가지의 풍성한 컬러 선택지를 제안한다. 사운드 개발 과정에서 완벽한 사운드 전달을 최우선시로 둔 ‘파워비츠 프로’는 내형에서 외형까지 재설계돼 작은 크기에도 강력한 음향 반응을 자랑한다. 사운드 왜곡은 최대한 낮추고, 음량 폭인 다이내믹 레인지를 높여 더욱 향상된 음질을 제공한다.  기능 최초로 양쪽 각각 음량 조절과 트랙 선택이 가능한 ‘파워비츠 프로’는 이어폰 어느 쪽을 사용해도 양측 동시에 음악과 통화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장단 거리 광학 센서로 자동 재생/정지가 가능하며, 착용 여부에 무관하게 통화 기능이 제어 가능하다. 또한 에어팟 2에 탑재된 H1 칩을 장착해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시리야(Hey Siri)’의 음성 인식 서비스가 실행돼 더욱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하기도.  배터리 완충 시에는 9시간 재생되고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총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전원 버튼이 없는 제품은 자석이 부착된 마그네틱 케이스에서 꺼낼 때 자동으로 켜지고, 넣으면 꺼지면서 자동 충전된다. 움직임 감지 기능으로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 절전 모드까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DC코믹스의 히어로무비 '샤잠!', 복고+코믹 합체 '어벤져스'에 맞짱
마블의 <어벤져스:엔드게임>과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맞대결이 예상되는 DC코믹스의 히어로 무비 <샤잠!>이 최근 프리미어로 공개돼 해외 평단과 영화팬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블의 <데드풀>을 떠올리는 위트 넘친 코믹 캐릭터에 복고 감성의 향수를 덧대어, 할리우드에서는 <다크 나이트><아쿠아맨> 등 역대 DC 코믹스 작품 중 최고라는 호평까지 나오고 있어 과연 역대급 히어로가 될지 주목된다. 영화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 파워를 지녔지만 극중 소년이기 때문에 생기는 다양한 상황들이 코믹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샤잠!>은 코미디영화 <빅>에 DC코믹스 <슈퍼맨>을 합친 듯 연상되는 스토리로, <빽 투 더 퓨쳐><고스트 버스터즈>등 어드벤처 시그니처무비에 대한 오마주를 통해 영화팬들에게 고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새로운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DC 히어로무비 <샤잠!>은 오는 4월초에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영화 예고편 https://youtu.be/EUWFU3Gh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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