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mha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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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나베가 막말을 하는 경제학적 이유는?





“해방 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이하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을 모두 기억하실 것이다. 또다시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해달라.”
이런 황당한 막말을 누가 했는지 애청자 여러분들은 다 알고 계시죠? 바로 아베친구 나베, 토착왜구 등 최근 별명부자로 급부상하는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입니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달라”는 그야말로 황당한 요구를 한 후 소위 보수꼴통지지자들을 향해 개선장군처럼 두 주먹을 불끈 쥔 모습까지 연출하더니 막말의 수위를 한층 더 높인 것입니다. 평소 어벙한 표정에서 벗어나 투사같은 모습을 보이려고 애를 쓰는 것 같은데 뭔지 어석함이 가득 풍겨 나오는 모습이 어의없기까지 하더군요. (마치 승츠비 승리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자기 사업이랍시고 소개한 후 어색한 근엄함을 보이려다 보는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나베 등 자한당이 막말을 일삼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으로는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수요와 공급 법칙 때문이죠. 이게 뭔소리냐 하실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국내 1위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http://www.podbbang.com/ch/9344)에서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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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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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저 토착왜구 아베당 친일겐세이당 심판 해야합니다 👊👊👊 저것들이 사라져야 나라발전 앞당깁니다 !!!!!!
암요 암요~~!!!!
나베당은 하나같이 관심종자들뿐‥ 옛다 관심! 대신 지옥으로 꺼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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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제입원 안 되는 천가지 이유 가져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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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노무현 재단에 '도둑사과' 하려다 쫒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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