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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1회 엄마 유리가 절친 백지영에게 털어놓은 솔직한 속마음!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초보 엄마 유리의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속앓이 고백 Time.. 지금 한 번 시작해 볼까요?  (ง°̀ロ°́)ง  (※맴찢 주의 & 수도꼭지 주의※) 혹여나 자식을 잘 못 키우고 있을까 두려운 유리와 세상 든든한 친구 백지영의 따뜻한 위로! 엄마 아빠도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빠는 아니었잖아 남녀노소 미혼 기혼 이호..ㄴ...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린 한 마디에 유리는 솔직한 속마음을 토해냈습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전쟁 같은 육아에 쫓기며    삼 남매에게 몰두하는 삶이 힘들다고 느껴진 유리  ಥ⌣ಥ 앉아서 쉬는 것도 사치! 아직 어린 삼 남매를 돌보느라 매일 밥 한 끼도 제대로 앉아서 먹지 못한다고 해요 ಥಒ್ಲಥ https://www.youtube.com/watch?v=7FgEhZCOEv0 정말 24시간 육아전쟁이 따로 없죠? 둘의 대화 내용은 세상 모든 엄마들의 고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의 과제 :  부모님들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같은 엄마로서 친구의 속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서로를 위로하며 폭풍 눈물 흘리는 유리& 백지영!  시영 언니 표정 = 내 표정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 베이비 캐슬 스튜디오도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었어요 지금도 눈물 고이며 글 쓰는 1人 코 찌--------잉,,  ଵ˛̼ଵ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엄마가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요? 끝은 훈훈하게 마무으리! 둘도 없는 친구에게 속마음 털어놓고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알음답ㄷr..☆ 유리&백지영 둘의 진한 우정을 엿볼 수 있어서 더 부러움을 샀던 장면입니다!! ( ͒ ́ඉ .̫ ඉ ̀ ͒) . . . 앞으로 더욱더 다양하게 펼쳐질 유리의 LA 생활과  원조 얼짱 아기 문메이슨의 등장!? 그리고 유익한 정보 가득~한 고오급 교육 클팁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똑.독.한_코디맘 : 베이비_캐슬  #매주_목요일_밤9시_E채널을_집에_들이십시오 ▼▼▼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2회 예고편 보기 더.불.어 첫방 론칭 이벤트를 놓친 여러분을 위해 또다시 E채널이 준비한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2회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방송  4월 18일 (목) 밤 9시 E채널! 단 하루만 응모 가능하니 본방사수 후 행운의 7명에 도전하세요 ~~  ꒰◍ˊ◡ˋ꒱੭⁾⁾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부녀간 경영권 다툼'... 그 10년의 결말
... <사진= '부녀간 경영권 다툼'으로 화제가 됐던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오른쪽)와 딸 오츠카 구미코.> ... 오츠카 가구 창업자 오츠카 가쓰히사 오츠카 가쓰히사(大塚勝久·75) 회장. 그는 ‘일본 가구업계의 풍운아’로 불린다. 그런 그는 이제 자신이 45년 동안 일군 가구 회사가 다른 기업의 자회사가 되는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처지가 됐다. 사연은 이렇다. 딸이 아버지를 사장 자리에서 해임하는 전대미문의 ‘부녀간 경영권 다툼’이 벌어진 건 2010년 중반 무렵이다. 당사자들은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와 그의 장녀 구미코(久美子·51). 196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는 한때 고급가구 분야 1위를 주도했다. 니토리와 IKEA 등 저렴한 가구가 주목을 받던 시절이었지만 오츠카 가쓰히사는 오히려 중고급 시장을 겨냥했다. 그런 그의 경영전략에 마찰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장녀가 회사에 들어오면서 였다. 은행원 출신 딸이 아버지를 사장서 해임 은행원 출신인 딸 구미코는 1994년 오츠카 가구에 입사했다. 15년 뒤인 2009년,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구미코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그런데 딸은 아버지가 고수하던 고급화 전략을 버리고, 중저가 가구 판매에 주력했다. 아버지는 그런 딸이 못마땅했다. 경영권을 물려준 5년 뒤인 2014년, 아버지가 딸을 사장에서 해임하고 일선에 복귀했다. 그러자 이듬해인 2015년 3월, 딸이 주주들을 모아 거꾸로 아버지를 해임하고 사장 자리에 다시 올랐다. 장녀 구미코가 사장을 맡은 오츠카 가구는 그 이후 내내 적자를 면치 못했다. 회사는 점차 나락으로 떨어졌고, 다른 기업들의 먹잇감 신세가 됐다. 그러는 사이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2015년 타쿠미 오츠카(匠大塚)라는 가구 회사를 별도로 창업했다. 딸에게 경영권을 빼앗기긴 했지만, ‘아버지는 아버지’였다. 오츠카 가쓰히사는 딸 회사인 오츠카 가구와 판매 전쟁으로 부딪히지 않았다. 일부러 오츠카 가구의 주력 분야를 피해서 호텔 가구 등에 주력했던 것. 오츠카 가구, 야마다전기 자회사로 그런 아버지는 이제 다시한번 씁쓸한 미소를 짓게 됐다. 자신이 공들여 창업한 오츠카 가구가 남의 회사 산하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일본 언론들은 12일 “경영 재건 중인 오츠카 가구가 야마다전기의 자회사 수순을 밝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츠카 가구가 자력 재건을 단념한 것이다. 야마다전기는 제3자 할당 증자 방식으로 오츠카 가구 주식 50% 이상을 취득할 계획이다. 야마다전기는 일본빅터(현 JVC 켄우드) 출신인 야마다 노보루(山田 昇·76)가 창업한 가전양판 체인 대기업(2000년 도쿄증시 1부 상장)이다. 앞서 오츠카 가구와 야마다전기는 올해 2월 업무 제휴를 발표했다. 오츠카 가구는 야마다 매장에서 가구 판매를 진행해 왔다. 야마다 전기는 가전 판매 외에도 주택 분야에도 진출해 있는데, 여기에 가구 판매 사업까지 끌어들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사업 계획서 가독성 높이는 PPT 꿀TIP
연휴에도 창업 준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당신!! 여러분을 위한 사업계획서 가독성 높이는 PPT 꿀TIP을 소개합니다! 제안서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에는 문단 배열과 글자색 등으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해요! 색채 계획부터 여백을 활용하기까지! 선생님도 안 알려주는 PPT 작성법을 알아봅시다! 1. 색채 계획 프레젠테이션의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바로 색채입니다. 빨강색을 활용하면 강렬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고, 파랑색을 활용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죠! 2. 폰트 계획 PPT 작성 시 색채만큼 중요한 요소가 바로 폰트입니다. 고딕체를 사용하면 가독성이 높은데요. 긴 문장이 많을 때는 명조체가 읽기 더 편하다는 사실! 3. 투명도 이미지 위에 폰트를 삽입할 때에는 폰트가 잘 보이도록 이미지의 투명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배경과 폰트 모두 잘 보일뿐만 아니라 더욱 활력 넘치는 PPT를 만들 수 있죠! 4. 자간, 행간 글씨가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읽기 힘들 수 밖에 없죠. 자간과 행간을 조절해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좋은데요! 텍스트의 양이 많다면 행간을 넓혀서 글이 쉽게 읽히도록 해주세요! 5. 여백의 美 너무 화면을 꽉 채우지 말고, 여백을 남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오히려 여백을 주면 핵심만 집중할 수 있답니다!
회사 때려치고 카페나 해볼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체크 해볼 6가지
10년차 레스토랑, 카페 마케터로 재작년 야심차게 카페를 오픈했다가 1년만에 카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마케터로써 그렇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것은 또 다른 첼린지들의 연속입니다. 지금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자문해보셨으면 하는 질문입니다. 1.집에 돈이 많은가? 세상 모든 자영업자가 동일하겠지만 초기 1년동안은 자기 월급액을 가져가기 힘들다. 사소한 하나 하나 돈과 관련되어 있기에 스트레스가 월급쟁이때보다 더 심하니 충분한 안정자금이 모였을때 고려하자. 2.부지런한가? 기본적으로 카페는 운영시간이 길다. 직장은 적어도 평일 9시-6시라는 근로 조건이라도 있지 않은가? 365일 중 362일을 열어어 하는 곳이다. 이 강행군을 부지런하게 움직일 자신이 있는지 고민해보자. 3.활동적인가? 활동적이라면 카페창업을 하지 말라 말하고 싶다. 도저히 내시간이 없다. 늘 가게는 사건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라. 모든 책임은 주인의 몫이다. 4.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가? 카페는 각종 뒷이야기, 찌라시 등이 생성되는 수다의 공간이다. 이야기의 생산자이자 타겟이 되기도 한다. 손님과 지인들이 툭툭 내던지는 말들에 휘둘리기 쉽다. 결론을 말하자면 휘둘리지 말라이다. 멘탈갑이 운영도 잘한다. 5.냉철한가? 단골도 생기고, 각종 사돈팔촌의 지인들이 카페오픈했다 하면 찾아온다. 커피 고작 3천원짜리 팔면서 서비스 하나하나 챙겨주다보면 거덜나기 십상이다.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원가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6.센스가 좋은가? 요즘은 손님들이 더 미적센스가 좋고, 커피맛에 대한 기준치도 높다. 이쁜거 하나둘씩 모아서 카페에 두게되면 어느새 컨셉하나 없는 편의점, 골동품점이 되게 된다. 투머치는 NONO! 센스가 늘 아재에 머물러 있다면 기획은 포기하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인 습관은 오랜 시간 지속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 노력하죠. 부모님들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습관 중 하나는 책 읽는 습관입니다.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위해 중요한 건 부모가 함께 읽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그래서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일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선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선한가 악한가가 아니라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요.  이 책은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친근한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힘들 때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난으로 동물을 괴롭히는 아이에게는 그 장난으로 동물들이 아파하게 된다는 사실도 일깨우죠.  선악을 떠나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주변의 가르침이 있어야만 합니다.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교육이 또 없겠죠. 내 이름은 모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ZKiGV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은 때때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그 중에는 설명하기 곤란한 질문도 적지 않아서 종종 얼버무리느라 진땀을 빼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와 ‘죽는 게 뭐예요?’ 같은 질문이 있겠네요.  이 책은 열 번도 아니고 백만 번이나 다시 태어나 삶을 살았던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삶에 있어 정말 가치 있는 게 무엇이고, 죽음이란 게 어떤 것인지도 말이죠. 우리는 흔히 ‘사랑할 시간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나를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랑’이 향하는 존재는 세상에 있는 존재들이죠.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자신만 사랑해서는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야기는 담고 있습니다. 100만 번 산 고양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CvRKj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말하고는 합니다. “애들은 참 빨리 친해져요.”라고요. 하지만 이 말은 아이들의 속을 몰라서 하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어른들이 그렇듯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두려워하기도 하며, 머뭇거리고 망설인다는 거죠.  이 책은 처음 학교에 간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힘이 드는지, 왜 괴로워하는지 아이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이야기 속 주인공의 고민을 통해 비슷한 일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겁니다.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다 이해하고, 친한 친구 사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처음에는 낯설고, 왠지 부끄러워서 다가가기 어려워하곤 하죠. 나무가 자라고 과일이 익는 데 시간이 걸리듯 그 과정이 꼭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이의 마음도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친구 사귀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mbfcP  우리가 쓰는 언어, 단어,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높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각하고 고민해서 다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언어가 사회적 약속으로 만들어지고 쓰인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겉으로는 ‘펜’을 ‘프린들’이라는 이상한 표현으로 부르려는 아이와 교사의 대결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건 일상에서 당연하게 쓰는 표현들, 단어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가 하는 변화의 가능성입니다. 고정된 것이 아니니 창의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죠.  아이들의 배움은 배우려는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의 태도와 자질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프린들 주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rV3bk  아이의 꿈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무엇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 부모님이라면 늘 마음에 품고 다닐 질문일 겁니다. 잘 먹이고,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처럼 외면의 성장은 얼마든지 도울 수 있지만 내면의 성장은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의 성장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직접적으로 가르치고, 꾸준히 시키는 게 아이를 성장시키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계속하도록 도와주는 게 더 큰 성장을 위한 일인지 말이죠.  내면에 상처를 갖고 있던 아이는 자신이 동경하는 선생님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처를 치유해 나갈 뿐 아니라 작가의 꿈에도 점점 가까워져 갑니다. 진정한 교육자란 내면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이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헨쇼 선생님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d4J3U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 자신은 전혀 읽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매일 읽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해서야 믿음이 생기지 않겠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갖는 게 더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WZVof
사업 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업 그 시작과 끝! 사업 계획서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해서는 성공을 하기가 어렵겠죠? 창업의 첫 걸음이자 끝인 '사업 계획서' 창업을 위한 각종 시장 분석 및 경영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꼭 성공창업 하세요! 사업 계획서란 향후 시작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작성한 문서입니다. 창업계획서는 크게 내부적인 용도와 외부적인 용도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내부적으로는 창업 회사 조직 구성원간의 사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내용 공유 목적으로 활용되며. 이때 계획하는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보며,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외부적으로는 각종 투자처, 정부기관 등에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 및 지원, 판매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한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유치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사업 계획서의 목차 구성은 크게 7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But, 목차 및 내용구성은 사업의 특성 및 지원 양식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점! 유의하세요. 이건 꼭! 알아야하는 사업 계획서 꿀 TIP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PART 1.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자! 글만 나열된 계획서는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표, 이미지 등을 활용해 도식화하여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주세요! PART 2. 자신만의 강점을 어필하라! 기존 기술과 현재 제한하는 기술 및 서비스를 비교하여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강조해주세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이 포함되면 더욱 좋겠죠? PART 3.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라! 말뿐인 사업계획에 투자를 할 사람은 없겠죠? 객관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작성해주세요~! *시장분석 및 각종 DATA 참고 사이트 - 삼성경제연구소 SERI (www.seri.org) - LG경제연구소 (www.lgeri.com) - 국가통계포털 (kosis.kr) - 대학 내일 20대 연구소 (20slab.naeilshot.co.kr) - DMC 리포트 (www.dmcreport.co.kr) PART 4. 계획서 제출 전 3번 이상 검토하기! 사업계획서를 모두 작성한 후에는 기입된 수치, 정보가 정확한지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계획서 내에 오타가 없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사업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조경제타운과 함께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세요! 더 다양한 콘텐츠는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