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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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인터스텔라 / 무중력 촬영 설명

가성비 갑 연기라고 표현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CG를 최소화 하는 감독으로
연기자들의.무중력 촬영을
카메라 앞에서 외발로 서서 직접 표현했다는 얘기 ㅎㅎ
그리고 모래폭풍도 노노CG
얇은 입자 모래먼지를 만들어
대형선풍기를 사용해 날리며 촬영한거란다
물리학자에게 직접 자문을 얻었고
그로인해 영화 개봉 후 2편의 논문도 나왔다고

5번 봤는데
5년이 지난.지금 다시 봐야겠다

그리고 이 영화는 1930년대 미국의 모래폭풍의
생존자의 인터뷰 영상에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영화 초반부에.나오는 모래폭풍의.관한
인터뷰 영상이 생존자의 실제 영상이라고 함

근데 앤해서웨이 연기 너무 천연덕스럽다 ㅎ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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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시한 파도가 인상적이었슴‥ 그건 CG겠지‥😏
@assgor900 그건 CG겠쥬??🤗🤗주말에 다시 봐야겠어요
앤 해서웨이😍
러블리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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