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idoli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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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들이 ㅡ 북촌한옥마을 둘러보기

서울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회색빛의 높은빌딩숲.
사람들로 빼곡한 출퇴근지하철.
매연.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등등
숨가쁘게 발전하고 개발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런데 서울에 600년의 세월을 느낄수 있는
아직도 사람 살아가는 장소가 있으니 그곳이 바로 북촌한옥마을이라는 곳입니다.
누군가들에게는 삶의 장소이고 누군가들에게는 여행지가 되는 북촌한옥마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통영의 동피랑 처럼 서울의 문화관광컨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목적지쯤으로 여기고 방문하는 곳이지만 삶의 공간이기에 지켜줘야할 에행객 에티켓도 있죠.
1.소곤소곤대화하기
2.금연
3.쓰레기버리지 않기
4.집안을 몰래 촬영하지 않기
5.집안으로 함부로 들어가지 않기
6.전화기는 진동으로
7.노상방뇨금지
8.불법주차 하지 않기
9.확성기 사용하지 않기
이고도
차츰 옛것과 현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재동, 삼청동 일대의 한옥이 모여 있는 곳.

경복궁과 창덕궁, 금원(비원) 사이 북악산기슭에 있는 한옥 보존지구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으로 북촌이라고도 한다. 북촌은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거주해온 고급 살림집터로 한옥은 모두 조선시대의 기와집이다.

원래 이 지역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만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말부터 한옥이 많이 지어졌고, 1992년 가회동한옥보존지구에서 해제되고, 1994년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일반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다. 총 2,297동의 건물이 있는데, 이 가운데 1,408동이 한옥이고 나머지는 일반 건물이다.

북촌 거리에는 북촌양반생활문화전시관과 북촌 한옥촌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옛 선조의 생활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가회동 전통 마을축제가 열린다. 주변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금원·삼청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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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덕분에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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