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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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연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 포스터


오오
한명의 배우, 네명의 감독들
컨셉 ㅎㄷㄷ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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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대 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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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작이 세개 뿐인 데뷔차 11년 감독
글씨가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감독겸 각본가 나홍진. 추격자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을 비롯하여 황해, 곡성의 연출가이자 각본가. 엄청난 완벽주의의 소유자로 자기 자신도 영화 제작을 위해서 혹사시키는 인물. 연출작 모두가 염세주의와 폭력성이 짙은 분위기가 강하고, 감독의 집착이 묻어나오는 디테일과 완성도를 전제로 일 관된 분위기가 깔려있음. 영화 평론 듀오 이동진 평론가와 김태훈 칼럼니스트 曰 " 생선 가시에 달라붙은 살 하나 남기지 않고 꼼꼼하게 바르고, 입가심을 선짓국으로 할 인물. 만나기가 주저되는 피하고 싶은, 무서운 감독." 디즈니와의 합병이 되기 이전의 20세기 폭스에서 나홍진 감독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연출자로 내정하기 위해 꾸준히 러브콜을 불렀던건 유명한 이야기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꼽은 한국 영화가 '추격자'였었던 등의 사례에서 보이듯이 박찬욱&봉준호 못잖게 해외에 인지도가 꽤 높은 한국 영화 감독. 본래 나홍진 감독이 20세기 폭스와의 영화 연출 계약을 맺을 당시 인기 블록버스터 작품의  후속작을 연출하기로 내정했었는데, 황해가 자신의 생각보다 흥행이 미진하고 완성한 뒤의 만족도 또한 성에 차질 않아서  한국 영화 한 편 더 찍겠답시고 6년 동안의 집념으로 붙잡아 만든 것이 곡성이라고 함.   자신의 작품들 모두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전부 기립 박수를 받았는데 황해는 무려 15분 기립 박수를 받았었음. 곡성 또한 로튼 98% 신선도, 81%의 팝콘 수치라는 어마어마한 평점을 자랑하며, 외국 영화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음. 이런 완벽주의 덕분에 연출작이 데뷔차 11년임에도 세개 뿐임에도, 작품 하나하나가 굵직하다 볼 수 있겠다.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나홍진의 단편영화 <완벽한 도미요리>
줄거리만 봐도 눈물줄줄인 개봉예정작 <생일>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영화 <생일>입니다! 포스터 제일 위에 쓰인 글자 보이시나요? 2014년 그날 이후... 포스터 아래에 세월호의 상징인 노란 종이학도 보입니다. 네 2014년 4월 16일에 있었던 세월호 사건을 그린 영화입니다.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  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  "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제목인 <생일>은 우리가 태어난 그날을 의미하면서도 동시에 살아가는 나날 자체를 말하기도 한다고해요. 또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도 담겨있는데요. 감독의 인터뷰를 발췌해왔습니다. "그 일이 있고, 2015년 여름에 안산 봉사를 하러 갔다. 여러 단체가 유가족을 위로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중 '치유공간 이웃'이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서 아이들의 생일이 다가오면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봤다. 그걸 보며 아이들의 생일을 같이 기억하고, 함께 하는 '생일 모임'을 했다. 그 모임을 도와주며 이번 작품을 하게 됐다" 출처 스포츠Q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배우 전도연은 처음에 작품을 고사했다고 합니다. 감당해낼 수 있을지 부담이 되었다고 해요. 관련 인터뷰입니다. “세월호 사건을 이야기한다는 것만으로 공격을 받지 않을까, 없던 오해를 만들지 않을까 겁이 났다” “겁이 나서 거절을 했지만 마음으로는 계속 붙잡고 있었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는 여운, 미덕에 끌려서 마음을 바꿨다”고 말했다. (세월호가) 기억 저편에 가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며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마주하게 되면 회피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전도연은 “팽목항을 다녀오고 나서 ‘생일’이란 작품을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한테는 큰 용기가 필요했던 작품인데 그 용기를 낸 것에 대한 감사를 느꼈다” 출처 이데일리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그날을 기억하고 우리는 또 그렇게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라고 합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ㅜㅜ 벌써 그날로부터 5년이나 흘렀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날을 잊었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로 남아있겠지요. 그런만큼 잊지 말아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개봉 기다리겠습니다! 영화 <생일>의 개봉일은 4월 3일입니다.
드디어 뜬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포스터.jpg
후달달달 이 영화가 언제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얼마 안남았네요..시간 참..ㅠ0ㅠ 이 투샷을 보게 될 줄이야...ㅠㅠ 경이로움... 끄엏엏엏ㅇ 트레일러도 나왔따리...!!!!!!ㅠㅠㅠ 2019년 7월 26일 개봉! 라인업 : 알 파치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로비 타란티노에 의하면 펄프픽션이랑 비슷한 분위기가 날거라고 해서 팬들이 욘나리 기대중이라능!! 시놉시스 : 한물간 TV 서부극 시리즈의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오랜 스턴트 파트너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주인공인 이 영화는 히피문화가 최고조에 달한 1969년의 로스 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다. 릭 달튼과 클리프 부스는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할리우드에서 더 이상 그들을 알아주는 이는 없다. 그러나... 릭 달튼의 옆집에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 사는데, 그 사람은 바로 샤론 테이트(마고 로비)다. 참고로 샤론테이트는 로만폴린스키 감독의 아내였고 당시 임산부 였던 샤론테이트는 찰스 맨슨 추종자들에게 살해를 당하게 되죠. 처음에 영화 제작 소식이 들렸을때는 찰슨맨슨 사건을 다루는게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는데 타란티노가 사건 자체가 등장할 수는 있지만 그 이야기가 중심으로 다뤄지는 것도 아니고 영화의 주제는 당시 영화계를 비롯한 미국 사회의 모습 자체를 다뤘다고 정정했어요.
드디어 개봉하는 세젤귀 '명탐정 피카츄'
작년 말,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피카츄 실사판 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고편에 등장한 피카츄의 세상 귀여운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을 심쿵❤️하게 만들었죠! 작고 노란 털복숭이 친구 🐹너무 소중해 💛 뀨? 내 귀여움을 봐 ( ^ω^) 히히 하지만.. 얼굴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에 2차 심쿵..........😨 뭐랄까... 데드풀을 갈아넣은 느낌? 아니 줄담배를 한 10갑정도 핀 피카츄? 우리가 알고있던 "삐까-★"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영역이랄까요? 저 귀여운 얼굴 뒤에 감춰진 일찐짱의 쏘울 ㅡㅠ 실제로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피카츄의 성우로 열연했죠 심지어 성격도 데드풀인듯 여기서 tmi 하나 뿌려보자면 피카츄 목소리 후보로는 휴 잭맨, 드웨인 존슨, 마크 월버그 등이 있었다고 해요.. 선정기준 대체.. 무엇..?..?? 명탐정 피카츄의 줄거리는 '포켓몬 트레이너의 꿈을 접은 채 21살이 된 주인공은 우연히 ”피카피카”가 아닌 사람의 말을 하는 피카츄를 만나고, 곧 그 피카츄의 말을 알아듣는 건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디어 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 이 피카츄의 설득과 회유로 주인공은 포켓몬들과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라임 시티로 떠난다.' 라고 합니다! 치명적인 귀여움의 피카츄 뿐만 아니라 영화속 다양한 포켓몬스터들의 실사화도 놓칠 수 없겠죠? 만화보다 조금 더 현실적인 동물적인 표정이나 형태의 포켓몬들! 파이리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실사화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포켓몬들도 있지만 정 반대의 효과를 가져온 포켓몬들도 많다는 점...... 여기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내루미의 실사화는 꿈에 나올까 무서워요 😭흑흑 궁금하신 분들은 '명탐정 피카츄 내루미'를 검색해보세욧 👅 다양한 볼거기로 가득 찬 '명탐정 피카츄'는 5월에 개봉예정이라고 해요! 드디어 말문이 터졌다는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미진진 피카츄의 여행! 저만 벌써 기대되나요 😂이거 무조건 영화관에서 봐야되는 st인데~?~? 명탐정 피카츄가 더 궁금한 빙글러를 위해 예고편도 준비했어요! (피카츄 목소리........ 대박이죠 꼭 들어보세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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