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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연,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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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아이유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페르소나>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연기자로서 이지은의 첫 영화이자 윤종신이 선보이는 문화와 예술 협업 프로젝트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작품.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총 4개의 단편 묶음이다. 영상은 테니스 시합이 한창인 코트 위에서 질투가 가득한 소녀의 ‘러브세트’로 시작해 비밀을 간직한 여자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친구의 복수를 위해 나선 씩씩한 여고생 ‘키스가 죄’, 밤거리에서 슬픈 이야기를 속삭이는 옛 연인 ‘밤을 걷다’로 마무리된다. 장르를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를 제 것처럼 소화하는 네 명의 아이유를 그린 <페르소나>는 오는 4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방영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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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봐야 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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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작이 세개 뿐인 데뷔차 11년 감독
글씨가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감독겸 각본가 나홍진. 추격자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을 비롯하여 황해, 곡성의 연출가이자 각본가. 엄청난 완벽주의의 소유자로 자기 자신도 영화 제작을 위해서 혹사시키는 인물. 연출작 모두가 염세주의와 폭력성이 짙은 분위기가 강하고, 감독의 집착이 묻어나오는 디테일과 완성도를 전제로 일 관된 분위기가 깔려있음. 영화 평론 듀오 이동진 평론가와 김태훈 칼럼니스트 曰 " 생선 가시에 달라붙은 살 하나 남기지 않고 꼼꼼하게 바르고, 입가심을 선짓국으로 할 인물. 만나기가 주저되는 피하고 싶은, 무서운 감독." 디즈니와의 합병이 되기 이전의 20세기 폭스에서 나홍진 감독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연출자로 내정하기 위해 꾸준히 러브콜을 불렀던건 유명한 이야기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꼽은 한국 영화가 '추격자'였었던 등의 사례에서 보이듯이 박찬욱&봉준호 못잖게 해외에 인지도가 꽤 높은 한국 영화 감독. 본래 나홍진 감독이 20세기 폭스와의 영화 연출 계약을 맺을 당시 인기 블록버스터 작품의  후속작을 연출하기로 내정했었는데, 황해가 자신의 생각보다 흥행이 미진하고 완성한 뒤의 만족도 또한 성에 차질 않아서  한국 영화 한 편 더 찍겠답시고 6년 동안의 집념으로 붙잡아 만든 것이 곡성이라고 함.   자신의 작품들 모두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전부 기립 박수를 받았는데 황해는 무려 15분 기립 박수를 받았었음. 곡성 또한 로튼 98% 신선도, 81%의 팝콘 수치라는 어마어마한 평점을 자랑하며, 외국 영화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음. 이런 완벽주의 덕분에 연출작이 데뷔차 11년임에도 세개 뿐임에도, 작품 하나하나가 굵직하다 볼 수 있겠다.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나홍진의 단편영화 <완벽한 도미요리>
주말이 아쉬우니까 영화 퀴이즈- <명대사로 보는 멜로영화>
또또 오랜만에 돌아온 영화 퀴이이이ㅣ즈~~! 주말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일요일 끝난다구요? ㅜ.ㅜ 이런이런 말도 안됩니다.... 최소 주말은 금토일은 되야되는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흘러가는 주말이 너어무 아쉬우니까!! 영화 퀴이즈를 내보려고 해요. 오늘은 명대사와 함께보는 한국 멜로 영화 특집! 정답을 모르더라도~ 영화 명대사랑 영화 속 장면 구경하고 가셔용 늘 하던대로!!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드려요 그럼 아쉬운 주말!! 영화퀴즈로 달래봅시다 고고링 1 이 줄이 세상인데, 이 세상 아무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꽂힐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는게 인연이다. 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3 사랑이라는 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건 줄은 몰랐어. 4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5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수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오늘 퀴즈는 여기까지입니다!! 봄이 되어서 그런지 마음이 뜨끔뜨끔합니다 ㅎㅎㅎ 그럼 마지막 남은 일요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답은 댓글로 담겨주세요 😄 더불어 진행중인 리뷰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세여!! 리뷰쓰면 영화티켓 준다....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까리한 여자 악역의 대명사 정마담
<타짜> (2006년 作, 감독 최동훈) 영화 자체가 '정마담의 갤러리'로 회자될 만큼 강력한 비쥬얼을 선보인 캐릭터 정마담 관련 tmi 모음집.txt (12년전 영화이지만 안봤거나 앞으로 보실 분은 스포 주의 하세요;) 감독 최동훈은 각본을 쓸 때부터 정마담 역에 친분이 없던 김혜수를 점찍어 놓고 작업을 했으나 강인하면서도 낭만이 있는 정마담을 표현하기 어려워 난관에 빠져 있었는데 우연한 자리에서 김혜수를 마주치게 되고 김혜수가 앞자리에 앉은 사람과 조근조근 이야기를 하는 말투나 나긋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바로 이거다! 하면서 쭉쭉 정마담의 캐릭터를 완성시켜 갔다고 함. 그러나 정작 대본을 받아 든 김혜수의 반응은 의외였는데 자신에게는 정마담처럼 '도도한 페르시안인 척 하는 뒷골목 고양이' 같은 기질이 없다며 정마담을 매우 어려워하고 난감해 했다고 함. 김혜수의 전라 노출을 본 사람들이 감탄하며 최동훈 감독에게 "김혜수 몸매 CG로 했냐" 하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자기는 아직 그렇게까지의 컴퓨터 그래픽은 할 줄 모른다고 함. (때는 2006년임) 고니가 정마담을 찾아가 꼬셔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 장면에서 조승우와 김혜수 둘 다 본인의 연기가 너무 느끼했다며 괴로워하자 듣고있던 아귀 역의 김윤석이 귀여워하며 "둘 다 하나도 안느끼해~" 하고 정리해줌. 극 중 정마담과의 약속을 어기고 다른 판때기(도박판)에 가서 도박을 하고 온 고니에게 화를 내는 정마담. "내가 다른 판때기는 가지 말라고 했지?" 조승우는 이 장면을 찍을 때 실제로 정마담이 너무 무서웠다고 말함. 영화에는 정마담이 워킹하듯 걷는 씬이 자주 등장하는데 최동훈 감독이 실제로 김혜수의 걷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함. "혜수씨는 참 성의있게 걸어요. 발목과 무릎이 꺾이는 모양이 참 성의있어요."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정마담 씬의 의상은 원래 무릎까지만 튿어져 있는 치마였는데 더운 날씨에 반복되는 촬영으로 걸으면 걸을수록 트임이 점점 찢어져 허벅지까지 드러나게 됐다고 함. 스탭들 사이에서 니키타 쇼트라고 불린다는 정마담 목욕씬은 "아, 담배 끊어야지" "먹고 살기 힘들다 고니야" 하는 대사로 정마담의 진짜 속내가 드러나는 유일한 장면인데 배우 김윤석 왈, "남자들은 '먹고 살기 힘들다 고니야' 저런 말 들으면 정말 훅 들어가..." 그렇다고 합니다. - 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본 타짜중에 최고에요. - 근데 화투판에서 사람 바보 만드는게 뭔지 아세요? 바로, 희망. - 고니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이란 말도 못했는데. 영화 전반에 흐르는 정마담 나레이션 씬은 촬영 계획이 없다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고 함. 정마담이 평경장에게 따귀를 맞는 씬에서 백윤식은 때리지 못하겠다며 미안해했고 김혜수는 자신있게 "선생님, 때리세요!" 했으나 한 대 맞고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함. 도박씬을 공들여 찍느라 이틀내내 찍기도 하고 매번 길어졌는데 나중엔 배우들 모두 할 수 있는 리액션이 떨어져 할 게 없으니 다들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함 ㅋㅋ 촬영이 어느정도 진행 된 상태에서 합류하게 된 김혜수는 빠르게 돌아가는 촬영장의 분위기에 당황하다가 "사람이 쉽게 변하나요?" 하는 대사를 하면서 바로 감을 잡고 몰입할 수 있었다고 함. 원래는 정마담이 욕을 하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김혜수에게 욕을 시켜 본 최동훈 감독이 당황하며 욕 대사를 대부분 없앴다고 한다. 실제로 김혜수는 욕을 안해서 잘 못한다고 함. 영화에서 정마담이 "마음이 좀 딸랑딸랑~ 하게?" 하는 대사는 유해진이 동네 아줌마와 대화하면서 아줌마에게 들은 말을 나중에 써먹으려고 적어뒀는데 얘기를 들은 최동훈 감독이 옳거니! 하고 정마담 대사에 써먹어버렸다고 함. 정마담이 호구와 통화하는 씬은 호텔에서 최동훈 감독과 김혜수가 실제 전화기에 대고 통화하며 촬영했는데 프론트에 있는 직원이 계속 "네?" 하면서 끼어들었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웃겼는데 그 와중에도 김혜수는 굳건히 연기하고 있었다고 함. 실제 김혜수 대사 "오머~ 그걸 다 잃었어요? 하지 말라니까아~" 듣고 있던 호텔 프론트 직원 "????????" 아귀가 정마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끌어 내리며 희롱하는 장면 여기서 김윤석은 "내가 감히 김혜수한테..." 하는 걱정에 긴장을 심하게 해서 땀을 비오듯 흘렸고 찍고나서 3kg 정도는 빠진 것 같을 정도로 앓았다고 함. 어쩔줄을 몰라하면서 계속 엔지내다가 김혜수한테 맞는 김윤석 본인 말로는 영화 초짜였던 시절이고 상대가 김혜수라 긴장을 안할 수가 없었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정마담이라는 여자가 악역같긴한데 매력적이고 묘한 분위기 때문에 관객들이 저 여자가 과연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모호하게 느끼길 원했다고 함. (이 의도가 성공한건지 마지막에 고니가 공중전화로 연락하는 사람을 정마담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영화에서 고니가 정마담에게 화내며 윽박지르는 장면들이 있는데 이 때 김혜수가 실제로 조승우를 무서워하며 온 몸이 소름이 올라왔다고 함. 최동훈 감독은 "사실 혜수씨가 무서워하는게 조금 즐거웠어요." 하면서 리얼함에 만족감을 나타냈고 김혜수는 작게 "감독님은 변태" 라고 읉조리는걸로 응수함. ---- 출처 : 네이버이미지, loves-all-of-you.tistory.com, 조승우갤러리, 김혜수갤러리, extmovie.maxmovie.com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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