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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연,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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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아이유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페르소나>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연기자로서 이지은의 첫 영화이자 윤종신이 선보이는 문화와 예술 협업 프로젝트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작품.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총 4개의 단편 묶음이다. 영상은 테니스 시합이 한창인 코트 위에서 질투가 가득한 소녀의 ‘러브세트’로 시작해 비밀을 간직한 여자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친구의 복수를 위해 나선 씩씩한 여고생 ‘키스가 죄’, 밤거리에서 슬픈 이야기를 속삭이는 옛 연인 ‘밤을 걷다’로 마무리된다. 장르를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를 제 것처럼 소화하는 네 명의 아이유를 그린 <페르소나>는 오는 4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방영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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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봐야 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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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2019): 아이유를 담아낸 네 개의 시선
콘텐츠 기획자라면 한번쯤 탐냈을 만한 작업이다. 시대의 아이콘 아이유를 데리고 젊고 재능있는 감독들이 각자의 개성과 시선을 녹여낸 단편들을 만들어 그걸 한 데 묶어 내놓는 것. 윤종신과 넷플릭스의 협업이 그걸 실현시켰고, 덕분에 흥미로운 한국 단편들을 (제법 오랜만에) 볼 기회가 생겼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이경미의 <러브 세트>는 살짝 당혹스럽다. 테니스 게임을 매우 노골적으로 섹슈얼하게 그려내는 이 작품은, 일단 이 옴니버스 영화가 대중성만을 지향한 것이 아니라는 약간의 충격을 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의미에서) 당혹스러웠다. 참고로 <페르소나>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개성이 강하고 상당히 인디스럽다. 적잖은  관객들이 그 개성을 감당하기 버거워할 것 같다. 대중성이 높은 콘텐츠가 결코 아니다. <러브 세트>는 아이유를 대놓고 성적 대상화하는 바람에 다소 위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혹스러웠다. 여튼 그 당혹스러움을 넘어, 영화 자체는 생기와 탄력이 넘친다. 단편에서만 만끽할 수 있을 탱탱한 매력이 있다. 매력적인 인물 구도의 반전도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유가 '스물셋' 등의 곡을 내놓던 시점의 캐릭터, 그러니까 성인이 되어가는 소녀의 지고 싶어하지 않는 bitch스러움이 잘 묻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경미도 아이유에게서 그런 모습을 봤던 것이 아닐까. 참고로 허핑턴포스트의 아무개가 19분 동안 이런 걸 보고 싶었던 게 아니라는 이상한 리뷰를 남겼던데, 19분간 이렇게 탄력이 넘치는데도 그렇게까지 혹평을 할 거까지 있었나 싶다. 그 분이 과연 단편이라는 틀의 매력을 잘 알고 계신 건지 의심도 된다. 임필성의 <썩지않게 아주 오래>는 미안한 얘기지만, 네 편 중 유일하게 매력이 전혀 없는 작품이다. 아이유를 데리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알겠고, 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도 백번 양보해서 이해는 하겠는데, 그럼에도 너무 한심하고 지루하다. 20분이라는 시간이 길 정도로. 영화제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단편이 쓸데없이 자의식 강하고 중2병스럽게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인데, 이 에피소드가 딱 그랬다. 전고운의 <키스가 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장영화다. 소녀로서의 아이유의 이미지가 일반적인 대중이 원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끄집어내어진 작품이 아닐까 싶다. 아이유와 조연 배우들의 케미가 대단히 좋고,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의 전개도 흥미로웠다. 보고 나면 일단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 좋게 벙찌는 느낌도 즐길 수 있다. 요즘 들어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류의 단편이었다. 전고운의 <소공녀>를 아직 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김종관의 <밤을 걷다>는 아름답다.  유려하다. 오늘날 한국에서, 오직 김종관만이 이만큼 우아하고 서정적인 흑백영화를 찍을 수 있을 것이다. 특유의 분위기에 젖다 보면 한밤에 꿈을 꾸는 것마냥 설레기도 하고 우울해지기도 하는, 농익은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이런저런 진지한 이야기를 낮은 목소리로 아이유가 읖조려서인지 몰라도 영화는 마치 여름밤에 듣는 '밤편지'나 '무릎' 같기도 하다. (그 자체로 죽음을 테마로 한 뮤직비디오 같기도 하다.) 네 에피소드 속 아이유의 캐릭터 중에서 실제 아이유 본인과 가장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인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리뷰]'그거너사', 부끄러움에 대한 책임과 성찰
레드벨벳 조이 주연의 음악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는 기존 청춘 로맨틱 코미디와 달리 음악이란 요소를 통해 스타를 향한 동경이란 스토리에 부끄러움에 대한 책임과 성찰을 담아냈습니다. 레드벨벳 조이의 청아한 보이스로 어우러지는 음악과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연상케 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소녀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모습을 담백한 연출로 담아냅니다. MBC PD 출신으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달콤한 인생><결혼 계약>을 연출했던 김진민 PD가 방송사를 옮긴 후 첫 작품이자 안방극장에서 연기자로 첫 데뷔한 가수 조이의 작품이라 더욱 주목했습니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청춘을 소재로 한 이번 드라마의 초반부에서는 플래시몹 시퀀스를 활용한 뮤지컬 적인 요소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후반까지 그러한 뮤지컬 적인 요소를 살려냈다면 좀 더 특색 있는 작품이 되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드라마 <그거너사>는 천재 작곡가 아키와 그에게 첫눈에 반한 소녀 리코의 첫사랑 로맨스를 그려낸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합니다.  일본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됐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꽁꽁 숨긴 강한결(이현우 분)은 천재적인 프로듀서 '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학교에서 이성친구 둘과 밴드를 하겠다면서 각종 오디션에 참가하는 여고생 소림(조이 분)을 우연히 만나 악상을 떠올리며 길을 지나던 소림의 휴대폰에 음성 녹음을 하면서 순정 만화 같은 로맨스를 펼칩니다. 오래전 익히 봐왔던 영화 <늑대의 유혹>이나 드라마 <꽃보다 남자><상속자들>과 같이 인터넷 소설류처럼 모든 걸 다 가진 백마 탄 왕자를 만난 보통 여성의 신분 상승 스토리로 뻔한 결말을 예상케 하지만 기존 청춘물과 달리, '음악'이라는 요소를 덧대어 꿈을 향한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려냅니다. 일본의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방송 당시 국내 정서와 이질감이 커서 주목을 받지 못했고, 가수와 밴드가 등장하지만 뮤직드라마로 정체성을 가져가지 않고 결국 음악을 하는 사람들, 청춘의 고민과 성찰을 그려내 차별화했습니다. 극 중에 등장하는 꽃미남 밴드 가수들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소림은 청량한 보이스를 무기로 무서운 신인으로 떠오르는 신데렐라입니다.  스토리는 다소 진부하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한 조이와 배우들의 연기가 볼 만합니다.  천재 작곡가 역을 맡은 이현우도 모성을 자극하는 소년의 감수성으로 인해 음악 작곡과 어우러진 디테일한 심리묘사도 눈에 띕니다. 한결과 소림의 러브스토리를 메인으로 하여  톱가수 차유나(홍서영 분)와 삼각관계로 그려지고, 또한 소림을 사이에 두고 소꿉친구이자 머시앤코라는 신인 밴드에 합류한 백진우(송강 분)와 한결 사이의 삼각관계가 또 다른 축을 이룹니다 연예계의 성공 콤플렉스와 완벽을 추구하는 한결의 성격은 인기 아이돌 그룹 크루드플레이의 대리 연주가 들통 나는 사건의 발단이 되고,  같은 소속사에서 데뷔를 준비하는 3인조 혼성 밴드 머시앤코 역시 존재감이 부각되는 소림으로 인해 크루드 플레이의 전철을 밟을 위기에 놓입니다. 드라마는 기성세대의 선택을 통해 부끄러움을 조명하면서 이에 따른 책임과 성찰에 주목하는데,  과거를 반성하고 잘못을 바로 잡으려는 소속사 대표 최진혁(이정진 분)과 권력을 앞세워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어 이를 은폐하려는 그룹의 오너 유현정(박지영 분)의 선택을 대조적으로 그려냅니다. 이야기는 성인으로 본격 성장하기 위한 아이돌 그룹의 성장통과 함께 음악이란 매개체를 통해 캐릭터 간 갈등과 화해를 그려낸다는 측면에서는 음악 드라마의 성격도 짙지만, 음악보다는 사건과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반복되는 거짓말로 인한 부끄러움에 대한 책임과 기성세대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청춘들의 자기반성과 성찰을 그려낸 드라마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 드라마는 연기자로서 조이의 성공적인 안방극장 데뷔로 화제를 모았지만 현재 넷플릭스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는 송강이 데뷔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합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스위트홈>과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신예 송강은 2017년에 방영된 이 드라마로 데뷔했는데, 어려서부터 소꿉친구인 소림, 규선과 함께 연예계 데뷔를 앞둔 신인밴드 머시앤코의 베이스 기타리스트를 맡아 소림을 짝사랑하는 순정남으로 매력을 발산합니다. 작품의 결말이 예상 가능한 전개로 흘러가는 점에서 전형성은 다소 아쉽지만,  '부끄러움에 대한 책임과 성찰'이라는 드라마 속 주제의식은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드라마로 라인업 하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Kate And Leo’s Friendship Of 23 Years is STRONG
Hollywood isn’t exactly known for its sentimentality – the ruthless nature of the film industry, along with the pressure of being in the public eye means that long-lasting friendships can be somewhat of a rarity. These two have bucked the trend, however, even with the added pressure of everyone willing their favorite on-screen couple to just do it already and get together romantically. “She’s such a terrific person in general that our chemistry naturally happened on screen. We just like each other as people,” -Leo The pair first met on the set of Titanic in 1996. Kate was 21 years old, with Leo just a year older. They portrayed such a perfect romance on-screen that the rumors about their relationship in real life inevitably began to flow. It never happened though, not officially at least! While receiving the award, she dedicated many kind words to Leo, who sat in the audience blowing kisses at her. “Leo, I’m so happy I can stand here and tell you how much I love you and how much I’ve loved you for 13 years…I love you with all my heart, I really do,” she said, with tears in her eyes. Meanwhile, Kate had previously chosen Leo to walk her down the aisle for her third marriage in 2012.  She has 2 children from these relationships and raising them was hard, given her tight work schedule. During these times, Leo even managed to help Kate with the children. Kate said, “I’m not going to tell you what we actually talk about, but yeah, we’re very, very close and sometimes we do quote the odd Titanic line back and forth to each other, because only we can, and we find it really funny.” May their beautiful friendship continue!!!
언제까지 가운데에만 앉을거니?
개인적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는 심야영화를 선호한다. 가격도 싸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고 방해 받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영화관을 가면 항상 정중앙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을까? <어느 눈잡이세요?> 자신에게 맞는 좌석을 고르려면 우선 자기가 어떤 눈을 주로 쓰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즉, 자신의 ‘주시안’을 알아야 한다. ‘주시안’이란 양 눈 중에서 시각정보를 받아들일 때 주로 의존하는 눈을 말한다. 예컨대 우리가 손을 사용할 때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오른눈잡이와 왼눈잡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주시안을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의 그림처럼 손가락을 동그랗게 만들고, 두 눈을 뜬 채로 멀리 있는 물체를 동그라미 안에 넣는다. 그 다음 양쪽 눈을 하나씩 번갈아 감으며 한 눈으로 본다. 만약 왼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왼쪽 눈이 주시안이고,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오른쪽 눈이 주시안이다. 나는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벗어나므로 오른눈잡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주시안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에 따라 적합한 자리가 달라진다. 위의 그림처럼 주시안과 반대방향으로 살짝 치우친 자리가 영화를 보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오른눈이 주시안인 나는 개인적으로 6 ~ 9 정도에 앉는 것을 선호한다. 주시안을 고려한 후에는 어떤 영화인지도 자리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해봤다. 1. 외국 영화 외국영화를 시청할 때 주시안만큼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막’이다. 자막을 읽기 편한 자리는 스크린과 가까운 쪽보다는 떨어진 F열 정도부터 그 뒤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자막을 한눈에 선명히 볼 수 있다. 2. 3D 영화 3D 영화는 자막보다 화면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보다 스크린에 가까운쪽에 앉는 편이 좋다. 밑에서 올려다보면 화면에 빨려들어가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영화가 끝날때쯤 눈이 좀 피로하거나 목이 아플 수도 있긴하다. 3. 음악 영화 음악영화를 볼 때는 위의 그림에 표시된 부분에 앉는 것이 좋다. 저 자리는 영화가 상영되기 전 영화관 기술팀이 음향측정을 하는 자리로서, ‘스위트 스팟’이라고도 불린다. 보다 더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4. IMAX 영화 IMAX 영화는 거대한 와이드 화면이기 때문에 주시안에 따른 좌우보다 스크린과의 거리가 더 중요하다. 눈에 꽉 차는 화면을 즐기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앉는 것이 좋다. 더 가까운 곳에 앉아도 좋지만, 상영 시간이 긴 영화일 경우 목이 아플 수 있으니 위의 그림 정도에 앉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까지가 주시안과 영화 종류에 따른 적합한 좌석 추천이다. 물론 위의 내용들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을 고수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다만 한번쯤은 위의 방법대로 영화를 관람해보고 차이점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큰 차이는 없을 수 있지만, 왠지 모르게 더 재미있는 영화 감상이 될 수도 있으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관련 이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알아보고 글 남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용> https://blog.kepco.co.kr/748 https://brunch.co.kr/@pjsprau/226
연예인들이 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 몸의 7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연예인들이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와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 유이 꿀벅지로 유명한 유이는 하루에 500ml 생수병 4개를 챙겨 먹었다고 합니다 ● 이영아 예전에 TV프로 '강심장'에서 배우 이영아가 체중 31kg 감량한 비법으로 물 마셨다고 하네요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1.5L 물 4통으로 하루를 버티는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합니다  ● 노유민 노유민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는 물 섭취에 중점을 두고 적당량을 꾸준히 마셨는데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윤아 ● 배우 문정희 ● 배우 신소율 ● 아이유 아이유는 아주 극단적일 때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날이 있기 5일 전부터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그렇게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전날에 물을 딱 끊어도 이뇨 작용은 멈추지 않아서 당일 째 되는 날은 해골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이 다이어트 법은 하루를 위한 것"이라며 "다음 날 물을 다시 마시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 ■ 물을 많이 마셔도 물에는 열량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이 마셔도 살은 전혀 찌지 않아요 또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물을 소모하고 배출하는데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물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하루에 물 2L를 꾸준히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물 다이어트를 하려면 단순히 물만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많이 마셔야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네요. 식사 도중 물을 삼기는 것을 삼가하고, 식사를 끝내고 1시간 동안은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해야 합니다. 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뒤 운동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 물으 마시면 몸 속의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산소나 영양분 운반, 면역력 향상, 체온 조절, 피부 미용에도 좋아요.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 물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체중 감량을 게을리 하는 사람의 핑계라는 전문가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희소병 같은 특이한 체질이 아닌 이상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신체를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Korean Movie Club: Silenced
Trigger warning: Physical and sexual abuse of minors. The plot: Kang In-ho (Gong Yoo) is a new art teacher at Benevolence Academy, a deaf school for children (Based on the real-life Gwangju Inhwa School). He's excited to teach his new students, but they all seem afraid of him and even scared. In-ho does not give up, and eventually the students start to open up to him - and tell him horrifying things. The children are being physically and sexually abused by their teachers. When he decides to fight for the children’s rights and expose the crimes being committed at the school, he soon realizes the school’s principal and teachers, and even the police, prosecutors and churches in the community are actually trying to cover up the truth According to its summary: It is based on actual events that took place at Gwangju Inhwa School for the hearing-impaired, where young deaf students were the victims of repeated sexual assaults by faculty members over a period of five years in the early 2000s The aftermath: The film looks at both the crimes, as well as the legal battle that followed. It showed the true story that the teachers who ABUSED THEIR STUDENTS were let off with minimal punishment. The nation was pissed. After its release, there was so much outrage from the citizens who watched the film, that the investigations were reopened. The demand for legislative reform reached all the way to the National Assembly, where a revised bill, dubbed the Dogani Bill, was passed in late October 2011 to abolish the limitations for sex crimes against minors and the disabled. I haven't seen it yet and will need to be emotionally ready, but I do want to see a film that sparked such a big change in Korea! You can watch it here on Dramanice. Is anyone else interested or has seen it 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