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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요리 만들기 김치우동 투다리 스타일 황금레시피

안녕하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는 일반인입니다.

이번에는 김치우동 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맛있는 저녁메뉴로 추천할 수 있는 투다리 스타일의 김치우동인데요.
초간단 자취요리 버전으로 알려드릴게요

들어간 음식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재료
: 김치, 면사리, 대파, 어묵, 육수(멸치, 다시마), 쯔유 혹은 간장, 고춧가루

그럼 일반인 요리의 영상을 통해서 김치우동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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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동 /섬진강유황오리/포장
오늘의 메인은 오리도 영양죽도 아니다 ㅎㅎㅎ 입덧이 끝나가는 올케가 ㅎㅎ 서울 살때 자주 가던 오리집의 미나리 무침이 먹고 싶다고 했다 ㅎㅎㅎㅎ 포장 가능 한지 체크하고 서울 가서 포장 해서 보냉 가방에 넣어 갖고 옴 주차장은 별도로 없고 가게 주변에 주차 가능 육수랑 고기 떨어지면 일찍 문 닫는 집이다 오리구이 영양죽 5만원 맨 위에꺼 포장 전부 좌식이었는데 이제 좀 바껴서 테이블도 있고 셀프바도 생김 타란 오늘의 주인공 미나리랑 양념 ㅋㅋㅋ 올케가.입덧중인데 먹고 싶다고 전하니 진짜 많이 포장 해주심♥.♥ 영양죽 6시에 포장해서 친구 딸 돌잔치 들렸다 집에 밤 11시반에 왔는데도 따뜻했다 미나리 보니 뿌듯하다 1시까지 오라고 하고 포장 뜯어 준비 함 남동생이 부추랑 버섯은 마트에서 더 사 옴 버섯도 싱싱 구워지는 동안 기다리는 중 타란~~~~~~ 오늘의 메인 미나리 무침 싱싱하지.않은거 조금 골라내고 식초 넣어 5분 정도 담궜다고 헹궈 양념장 넣어.무침 소금 후추 뿌려 익히는 중 난 이 집 죽이 넘 좋다 건과류 한가득 들어있음. 통마늘은 피처링임 양이 어마어마 함 전복 2개 들어있음 전복은.사이.좋게.반씩 나눠 먹음 포장은 첨인데 맛있게.잘 먹었음 아!!감자도 따로 사서 구워먹었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
입맛소수자의 밥상 1 : 가지
가지... 저 저주받은 듯한 검보라빛의 열매... 누구는 환장할 듯이 좋아하지만 대부분은 혀를 내두르는 호불호 음식에 속합니다. 싫어하는 이유를 물으면 그 특유의 묘한, 체할 것 같은 향과 흐물흐물하고 물컹한 식감때문에 싫다고들 합니다. 이해합니다. 저 역시도 어렸을 적엔 가지를 먹으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사형 선고만큼 절망적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싫어하는 대부분의 원인은 가지의 '조리법'에 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가지나물입니다. 지 딴에는 꽤 멋을 부린다고 깨소금 솔솔솔 뿌려놨지만 여전히 정이 가지 않습니다. 어렸을 땐 대체 왜 엄마가 이 반찬을 해놓는건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우리 집이 그렇게 가난한가 싶기도 했고... 탁 씹으면 대체 이게 무슨 식감인가 싶을 정도로 절망스럽습니다. 더 리얼리티를 살리자면 냉장고에 넣어둔 채 이틀정도 지나면 도저히 사람이 먹을법한 비쥬얼이 게 됩니다. 어릴 적 제게는 "웬만한 나물은 비빔밥에 넣어먹으면 다 맛있다."라는 법칙이 있었습니다. 이새낀 그걸 최초로 깨트렸구요. 대부분의 한국인이 가장 처음으로 마주치는 가지 요리인 만큼 이 녀석이 주는 트라우마는 가지 자체에 대한 혐오로 이어지기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고, 우연한 기회에 친구들과 여러 중국요리를 접하게 되었고 이런 가지에 대한 편견을 부숴버린 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삼선. 친구가 막 환장하면서 얘기합디다. "야 진짜 존맛이야."라고. 으레 중국요리라는 것이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감이 오지 않기에 어떤 음식인지를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걍 고기 하나도 안들어가고 감자, 피망, 가지만 들어갔는데 개미쳤어."라고 합니다. 확실히 개미친놈 같았습니다. 고기가 하나도 안 들어간 것도 열받는데 가지까지 들어가있는데 그걸 맛있다고 하는 걸 보면. 그저 술만 들어가면 풀때기고 뭐고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듯이 느껴졌기 때문에 저는 그 친구의 모습에 학을 뗐습니다. 그래도 속는 셈치고 먹어보라고 계속 권유하는 통에, 일단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삼선의 뜻은 "땅(地)에서 나는 세 가지(三) 신선의 음식(鮮)"입니다. 한자표기로는 고울 선인듯 하나 사장님 설명으로는 신선의 음식이라고 합니다. 신선으로 살면 평생 주지육림하면서 FLEX할 줄 알았는데 꽤 금욕적인 삶을 살아야 하나 봅니다. 어찌됐든 이 요리는 앞서 말했듯 가지와 피망, 감자로 만들어집니다. 짱구의 호불호 원탑 식재료로 알려진 피망까지 딸려 있으니 아마 많은 분들이 선입견을 가지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개존맛이니까 가지 헤이터들도 충분히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1. 먼저 적당한 크기로 썰어낸 야채들을 높은 온도에서 튀겨줍니다. (다만 제가 올린 사진의 음식점에서는 전분가루에 살짝 굴려준 뒤 튀겨내어 더욱 바삭거립니다.) 2. 1차로 따로 따로 높은 온도에서 튀겨낸 뒤 한데 모아 다시 한 번 튀기듯 볶아줍니다. 3. 다진 마늘, 간장, 설탕, 굴소스(중요)로 간을 해줍니다. 4. 그리고 전분물을 조금 넣어 소스가 야채에 타이트하게 달라붙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여기서 지삼선을 잘하는 집일수록 가지가 바삭하고, 소스가 물기없이 타이트하게 달라붙습니다. 원칙적으로 지삼선엔 위 3개의 야채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 이 메뉴가 나왔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합니다. 긴장한 상태로 가지를 한 입 베어물었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굴소스의 짭쪼름한 감칠맛과 가지의 수분이 뜨겁게 터져나옵니다. 진짜 감탄했습니다. 육성으로 "와...!" 소리를 질렀어요. 여태껏 내가 먹어온 가지는 가지가 아니었구나. 이게 진짜 '가지 요리'구나. 그 날 이후 조금씩 가지 요리들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가지 나물은 잘 먹지 않지만 말이죠... 그렇게 가지를 먹기 시작하니 꽤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지 튀김. 어슷썰기한 가지 사이에 고기소를 샌드시켜 되직한 탕수육 반죽을 입혀 튀겨줍니다. 소스를 뿌려주는 집도 있지만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그 때 깨달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지는 '기름'과의 조화가 좋은 음식이구나...! 애초에 튀기면 맛없는 음식 없다지만 정말 가지는 튀겼을 때의 그 시너지가 가히 폭발적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그럴싸한 가지 요리 하나 먹자고 비싼 돈 써가며 중국집에 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럴 땐 집에서 해먹으면 됩니다. 가지전입니다. 훌륭합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바삭바삭하던 위의 요리들과는 달리 폭신폭신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앞서 가지가 기름과 조화가 좋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묘하게 역한 가지의 냄새가 기름과 만났을 때는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듯한 풍미를 주기 때문입니다. 파 쫑쫑 다져넣은 양념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이 외에도 바베큐 구워먹을 때 직화로 굽거나, 스테이크와 같이 곁들여도 그 조합이 좋습니다. 종종 댓글에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이 보이곤 합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슬픈건 '정말 맛있는 가지 요리를 먹어본다면... 그 생각이 달라질텐데...'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강제로 츄라이 츄라이 하고픈 마음은 절대 없습니다. 다만 가지 요리에도 이렇게 맛있는 세계가 있단 걸 알아주시고, 나중에 우연히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즐겨보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앞으로 종종 이렇게 호불호 갈리는 식재료/음식의 매력을 어필하는 카드를 입맛소수자에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나 혼자만 이 매력을 알고 있기엔 너무 아쉬워서요.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꺼려하는 음식들은 무엇이 있나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에는 그 친구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인생을 바꾼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
Maddox Jolie-Pitt 2001년 캄보디아 출생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 UN 난민대사로 임명되어  에라 리온, 탄자니아 등지의 고아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시작함 그러다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러 간 캄보디아에서  안젤리나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한 아이를 만나게 됨 "그 아이를 오랫동안 안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가 잠에서 깨어나 나를 쳐다보더군요.  우리는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았죠.  난 갑자기 울기 시작했고 매드(매덕스 애칭)는 미소를 지었어요.  신을 느낀 순간이었죠. 그때까지 난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불편했거든요.  항상 난 너무 어둡다고 비난 받았고 아이들을 기쁘게 해줄수 있으리라 확신하지 못했죠.  비록 원한다 해도 내가 누군가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지 의문이었어요.  그러나 이 아이가 내게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몇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난 그를 기쁘게 해줄수 있었고 우리는 가족이라 생각했어요"  안젤리나는 까다로운 캄보디아 입양절차를 걸쳐  매덕스의 입양에 성공하게 됨 그러나 당시 언론과 할리우드는 안젤리나의 행보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이었음 친아버지 존 보이트와의 가정 불화, 10대부터 시작된 우울증과 자살충동, 마약 등  온갖 기행을 펼치며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악동이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기 때문 당시 안젤리아의 남편인 밥 손튼 역시 입양에 강력하게 반대했으며 둘의 이혼 계기가 이 때문이라고 함 하지만 우려와 달리 싱글맘이 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 함께 한 이후부터 이전의 불안정한 모습과 달리 훨씬 안정적이게 되었으며 인권과 세계 난민 문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 이런 계기 때문인지 안젤리나와 매덕스 둘 사이에는 좀더 끈끈한 애정이 돋보이는듯 또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의 만남 이후 꾸준히 캄보디아와의 인연을 함께 하고 있는데 작년 안젤리나는 캄보디아의 인권운동가 로운 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촬영함 "저는 캄보디아에 대해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어요.  캄보디아의 역사를 정중히 대하고 싶고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필름에 옮겨, 단순히 전쟁의 험난함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의 존엄성과 스스로 일어서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매덕스와 저는 이 영화를 함께 준비할 예정이고, 캄보디아에 대한 역사를 함께 배울 생각이예요.  매덕스는 다음 주에 14살이 됩니다.  지금은 매덕스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해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매덕스는 제 아들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의 아들이기도 하니까요. 이 이야기는 매드와 우리가족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 될 거에요."  "He changed everything, but in the most wonderful way.  Everything that should matter, matters.  He’s absolutely the center of my life." 최근 안젤리나와 매덕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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