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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계란말이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는 일반인입니다.

이번에는 계란말이 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일본식 계란말이 스타일로 만들어볼게요.

초간단 촉촉하게 맛있게 하는법이니
평소 만들던 달걀말이와 다른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들어간 음식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재료
: 계란 5개, 물 2T, 우유 3T, 맛술 1T, 쯔유 1T, 설탕 1T, 식용유

그럼 일반인 요리의 영상을 통해서 계란말이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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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따뜻한 물로 씻지 마세요
맛있는 밥을 지으려면 쌀을 불리고 씻는 것도 중요한데요. 따뜻한 물에 씻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손이 시려서 따뜻한 물로 쌀을 씻는다는 분도 있죠.  하지만 60도 이상의 물을 사용하면 밥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쌀 표면이 어설프게 익어서 수분이 쌀알 내부까지 스며들기 어려워지기 때문인데요. 자칫 밥이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밥맛을 살리려면 찬물을 이용하되, 손이 너무 시리면 거품기를 이용해서 휘휘 저어가며 씻어도 됩니다.  귀찮다고 전기밥솥 내 솥에 생쌀을 담아 씻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렇게 하면 내 솥에 미세한 흠집이 생기면서 밥솥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번거롭더라도 쌀 씻는 용기를 사용하시고요.  이때 쌀 먼저 넣고 물을 나중에 부으면 이물질이 잘 제거되지 않으니까요.  용기에 물을 부은 다음에 쌀을 넣어야 합니다.  쌀은 표면이 상하지 않도록 살살 씻는 게 좋은데요. 예전에는 표면에 이물질이 많아 박박 문질러야 했지만, 이제는 도정기술이 발달해 쌀이 깨끗한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세게 씻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쌀을 심하게 문지르면 영양분이 빠져나가니까 3번 정도 가볍게 씻으면 충 분하다고 하네요. (60도에서 쌀을 어떻게 씻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부모님 집들이
담주 주중에 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미리 서울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가락시장에서 몇십년동안 장사를 하시다 이제는 은퇴하시고 가끔 낚시를 다니시는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하셔서 집들이도 겸하게 됐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 드디어 신도시급 아파트가 완공되고 부모님께서도 이사를 하셨습니다. 예전 시영아파트일때 살던 기억이 나네요. 이사가기전에 살던 집도 대각선 건너편이라 아파트가 올라가는걸 볼수 있었는데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고나니 후다닥 올라가더라구요. 부산사는 아들이 부모님집 못찾아올까봐 아버지가 입구에 나와 계셨는데 안나오셨으면 못찾아 갔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롯데월드 지하주차장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옷, 이런것도 있네요... 바로 앞에 아파트가 없어서 전망은 괜찮더라구요. 왜 고층을 하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니 엘베 고장나면 어떻게 걸어다니냐고 하시네요. 두분 모두 관절이 안좋으셔서요 ㅋ. 재활용 하는 곳이 주변에 세군데나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 촌놈 아들한테 새로 이사한 아파트 브리핑 해주시는 부모님 ㅋ. 주변환경이 좋은듯... 딸래미도 오빠랑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았답니다. 몇십년을 가족을 위해서 수고하신 부모님. 꼭 새집으로 이사가셔서 새집에서도 한번 살아보라는 아들의 말에 이사를 와보니 새집이 너무 좋다고 웃으시네요. 머 제가 도움은 전혀 못드려서 죄송하지만 아들로서 너무 기쁘더라구요. 새집에서 낚시도 꾸준히 다니시고 맞고도 열심히 치시길 ㅋㅋㅋ. 항상 건강하세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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