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artist
a month ago5,000+ Views

수상한 야생동물사진.2015.

야생 동물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 작가인
줄리안 래드 씨​의 2015년 야생동물 사진 대회
출전하여 수상한 사진 모음입니다.
이 절묘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수천 시간을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럼, 어떤 사진들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1.나와라! 가제트 팔!
2.나는 인자하다...나는 인자하다...
3.도토리보다 꽃향기
4.감성 포텐 터지는 아련함
5.올라프 코..당근인가봉가?!
6.어? 니가 왜 때문에 거기 나와?
7.볼안 가득 먹거리 넣고 깜짝놀라 달려달려
8.우와~~~이런 맛 첨이야~~~
9.아뵤~~소룡다람이 펀치~
10.웃을 땐 나처럼~
11.공중부양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동물이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보는 느낌 굿~!!
꽃향기에 제대로 젖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눈 깔어!' 사자에게 달려든 분노조절 장애 고양이
데렉 크런 씨는 텍사스에서 비영리단체인 Big Cat sanctuary를 운영하며 학대받거나 다친 야생동물을 돌보고 있습니다. 빅캣이라는 보호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곳에는 호랑이, 사자, 흑표범 등 육중한 맹수들이 주로 머물고 있습니다. 데렉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맹수들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했고, 그의 팔로워는 어느새 6만 명에 육박했죠! 어느 날, 데렉 씨는 평소와 같이 보호소의 일상을 팔로워들과 공유하고 있었고, 이번엔 그의 반려묘 '배기'가 함께 했습니다. 데렉 씨는 미처 몰랐지만, 두 맹수의 기싸움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배기는 보호소에 도착했을 때부터 사자 한 마리를 노려봤습니다. 자신을 자꾸 쳐다보는 사자가 상당히 마음에 안 들었던 것입니다.  결국, 돌발상황이 발생합니다! 순간 '욱'하는 화를 참지 못한 배기가 사자 우리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간 것이죠! 사자 코앞까지 달려간 배기는 금방이라도 냥냥펀치를 퍼부울 것 같은 자세를 취했고, 사자 역시 자세를 바짝 엎드리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당황한 데렉 씨는 급하게 달려와 두 맹수를 말리며 다행히 싸움은 크게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데렉 씨는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휴... 배기가 터프한 녀석이긴 했지만, 이 정도로 미쳤을 줄은 저도 몰랐네요." 사자에게 시비 거는 분노조절 장애 고양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눈 깔으라옹!!!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1
이럴수가.. 월요일이 와버리다니 ( Ĭ ^ Ĭ )  우럭우럭... 엄청 우울한 기분으로 출근했는데 창밖에 풍경에 기분이 쪼!끔! 좋아졌어요 헤헤 초록초록한 계절이 돌아오고 있거든요! ✧*.◟(ˊᗨˋ)◞.*✧ 너무 좋아요 아직 벚꽃도 조금 남아있고 후후 출근길 존예! 아 맞다 생각보다 벚꽃은 강한 친구인것 같아요.. 🌸 주말에 꽃놀이 갔다가 감기걸린 1人... 아직 추엉~!~! 암튼 지긋지긋한 헬요일! 여러분의 텐션을 올려줄 동물 칭구들 보고 힘냅시당!💙 1. 이정도로 나를 깨울 수 없 크헓옼헑 헙..!! 커얽..!!!!!! zZ 2. 남자들 샤워하고 거울 볼 때 공감 1000000000% 요즘 풀업 좀 했더니 그뉵맨 같지 않아? 후후 3. 바바밥!!바라바밥밥ㅂ!!!!밥!!!!!! 진정해 칭구;;;;;;( ఠ ̥̆ ఠ)   야야 여기있어 여기!!! 함냐. 4. 주말 오후 우리의 모습.gif) 5. 온 힘을 다해서 참고있으니까 난 괜찮아... 정말...괜...ㅊㅏ....ㄴ...ㅏ.......... 6. UFO에 납치되는 가젤인줄 알았는데 짬푸-! 짬푸-! 하는 가젤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멀리 뛰네 (๑⊙ロ⊙๑) 얌마 울집까지 뛰어봐 임마! 7. 내꺼야 내꺼야!!! 내꺼라골ㄲ!!!!!!!!! 피융..!!!! (사과 : 너희 자꾸 싸울거면 난 갈거야.) (๑°ㅁ°๑)?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3
으랏챠! 일주일의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 모두 자신에게 칭찬의 토닥토닥 해주세요 ◟(˘³˘)◞ 수요일 오후 3시는 직장인이 가장 졸립고, 못생겨지는 시간이라고 하죠.. 끙..... 퇴근시켜줘 ㅡㅠ ......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빙글러 여러분을 위해 오늘도 데려온 동물칭구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짤들 보면서 남은 일주일도 힘내봅시당 ᕙ(•̀‸•́‶)ᕗ 아자아자 1. 으앙 모야 ㅠㅠ 저기가 천국아닙니까? 꼬물이들 모두 나에게로 오라.... 내가 다 안아줄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게 뽀뽀해줄꼬야 (*´﹃`*) 2. 솔직히 말해봐 너 임마 고양이 아니지? 휴 속을 뻔했네... 민증가져와봐 임마! 짜식이 세금 안 내려고 고양이인 척하는 거지? 3. 야 뭘봐 ٩(๑`^´๑)۶ 밥이나 내놔 ! 4.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저씨 제가 더 놀랐잖아요!!!!!!!!!!!!!!! (와장창창) 5. 여자친구 어깨에 처음으로 손 올리던 날.gif 옴모모모 너희 모야 (•̀.̫•́)✧ 봄이라고 썸타냐......ㅂㄷㅂㄷ 6. 읏챠 읏챠! ᕕ(ᐛ)ᕗ 먹이창고 가지고 세계일주 중 입니당 헿! 엉덩이 어쩔거야 흑흑... 7. 으...으엥... 저게 모야... 무서웡 ŏ̥̥̥̥םŏ̥̥̥̥ 엄마야...ŏ̥̥̥̥םŏ̥̥̥̥.......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6
흐아아암! 나른한 주말 너무쪼앙(。ˇ ⊖ˇ)♡ 매일 매일이 주말이였으면 좋겠어요 헤헤 놀고 먹는건 질리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쵸?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붙어있으려고요 😎 욕창생기지 않게 적당히 굴러야즹 _(┐「ε:)_ 히힣! 1. 첨엔 짜증났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 (。・ˇㅅˇ・。)? 2. 어우 조아용 아주 좋아용 (•‾̑⌣‾̑•) 네 거기 조금만 더 긁어주세용 💛 아주 굿이네용 굿굿 호호홓 3. 진짜 ㄹㅇ 개 양아치..... 다 비켜 의자 이 짜식들아! (૭ ఠ༬ఠ)૭ 4. 약수터와 폴댄스 그 어딘가의 알 수 없는 흥.gif 어휴 시원햐! ୧( ⁼̴̶̤̀ω⁼̴̶̤́ )૭ 인기가요 뺨치는 카메라 워킄ㅋㅋㅋㅋㅋㅋㅋㅋ 5. 냐..냥아 손 잡아도...도..ㅐ....? ≖‿≖ - 뭐야 뒤질라고 안꺼져? – =͟͟͞͞ ( ꒪皿꒪)ฅ✧ 우..웅..먄..ㅠ 6. 아 엄마 엄마!! 안씻을래여 씻기 싫ㅇ 커컭컭!!!!!!! (풍덩) 7. 한 여름 인형탈 알바가 힘들었던 김판다(20세.알바생) 8. 너 뭐여 임마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안꺼져????(ꐦ ಠ皿ಠ ) (호다다닫ㄱ!!!!!!!!!!!) 고양이의 깡에 한번 놀라고 한번에 담벼락 넘는 곰돌이의 순발력에 또 놀라곸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내 친구를 돌려주세요'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의 사연에 모두가 나섰다
by꼬리Story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는 노숙자인 크리스 할아버지의 사연이 엄청난 화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노숙자를 기피하는 것과 달리, 크리스 할아버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심지어 그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고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친숙한 존재입니다. 크리스 할아버지가 시드니 거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데에는 그가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며 노숙생활을 한 것도 있지만, 그가 키우는 특별한 반려동물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스러운 쥐 루시입니다. 시드니를 자주 오가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크리스 할아버지는 홀로 있을 때에도 루시에게 말을 걸며 애정을 표현했으며 사람들이 루시에게 관심을 표하면 행복해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루시를 어깨에 올리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그와 그의 반려동물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주민이 시드니 거리를 거닐다 침울한 표정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크리스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주민이 크리스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묻자, 크리스 할아버지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루시가... 내 소중한 친구가 사라졌어..." 웃음을 잃지 않았던 크리스 할아버지는 손끝을 벌벌 떨며 루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크리스 할아버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루시를 신발함에 넣었지만, 화장실에서 돌아와보니 신발함이 활짝 열려있고 루시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었죠. 크리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반려동물 루시를 찾는 내용의 종이를 써 붙인채 며칠 째 자리를 지켰지만 루시를 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연을 들은 주민은 노숙자의 반려동물을 훔쳐간 범죄에 대해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랐고,이 이야기를 페이스북 시드니 지역에 공유하며 도움을 청했죠. 평소 크리스 할아버지와 루시를 좋아했던 주민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공유하며 자신의 일인 것마냥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게시물은 빠르게 퍼져나가며 며칠 만에 16,000회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할아버지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를 접수하기 이르렀고, 현재 시드니 경찰은 사건 당일 주변의 모든 CCTV를 확인하며 용의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크리스 할아버지는 루시에게 나쁜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주민들은 크리스 할아버지 그리고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루시가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시가 무사히 크리스 할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45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