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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코드가 비슷한것 같은 영혼복사기 뷔 & 정국
KTX 타고 가다 봐도 잘생겼을 뷔와 정국이는 영혼복사기처럼 넘나 쿵짝이 잘 맞고, 웃음코드가 똑같은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인사법도 버전이 여러개가 있고~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x10 그래도 형 눈에는 마냥 귀여운 막내동생 정국이 점든 동생 등 뒤에 쿠션 넣어주는 뷔 뷔 눈에는 막둥이가 아직도 너무너무 애기같은 것♡ 정국이도 형을 알뜰살뜰 챙기고, 사소한 것에서도 항상 힘나는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감동의 1분 30초 어부바+목마 형이 아플땐 공항에서 지켜주기도 하고.. 매운거 대신 먹어주기도 하는 의젓하고 착한 정국이 와사비슈도 더 못먹게 막아줌ㅠㅠ 사소하지만 세심한 배려 태형이한테 연기자형들이랑 자기 중에 선택하라는 정국이ㅠㅠㅋㅋㅋㅋ (태형이는 당연히 정국이라고 대답함) 아주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방탄소년단 멤버들 항상 다정한건 아니지만,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도 귀여워요♡ 무엇보다 함께있으면 너무 편해보여서 흐뭇♡ 팬들 눈에는 둘다 똥강아지 애기 같은데, 몇년 형이라고 동생을 귀여워하고, 동생이라고 형을 챙기는 모습이 착하고 의젓해서 절로 웃음나게 하는 뷔와 정국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위로🎙🎧정인
한 번도 세상은 나의 얘길 들어준 적 없지 말해도 말해도 낮은 메아리로 돌아올 뿐 나를 두드리면 굳게 닫혀진 그 문 사이로 혼자 떨고 있던 기억 다가와 안아주던 너의 온기에 눈을 뜨면 우린 저마다 고단한 하루를 살지 서로를 기대 괜찮냐며 작은 위로로 내 삶에 그림잘 줬지 거인처럼 세상은 더 많다고 더 높다고 더 크다며 오오오 내 모든 걸 더 많은 걸 앗으려 해 언제나 운명은 항상 반대편에 서려 했지 누군가 내 얘길 그저 낙서처럼 쓰려 했어 고갤 끄덕였지 내가 아님을 내 잘못이라 그냥 체념해야 했지 나처럼 울어주던 너의 눈물에 고갤 들면 우린 그렇게 평범한 하루를 살지 서로를 묻고 의지한 채 잡은 두 손이 전해준 온기를 빌려 기적처럼 세상은 더 많다고 더 높다고 더 크다며 오오오 내 모든 걸 더 많은 걸 앗으려 해 긴 침묵은 모든 걸 감춘 어둠처럼 웃지 그 어둠을 깨보려 우린 또 울지 세상은 내 모든 걸 더 많은 걸 앗으려 해 우린 저마다 고단한 하루를 살지 서로를 기대 괜찮냐며 작은 위로로 내 삶에 그림자를 줬지 거인처럼 세상은 더 많다고 더 높다고 더 크다며 오오오 내 모든 걸 더 많은 걸 앗으려 해 오오오 오 https://youtu.be/0IPjj_Lodeo /한 번도 세상은 나의 얘길 들어준 적 없지/ 이말이 너무 와닿는다.. 정인 노래는 '오르막 길' '그 뻔한말' 다 너무 좋다☺ 정인의 독특한 목소리 그리고 노랫말까지 드라마ost인데 드라마보다 ost에 먼저 끌린다는.. 雪軒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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