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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효능 ~..!!

장어는 스태미너 음식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대접 받는 음식입니다. 운동 선수들이 운동하면서 장어를 먹는 것도 이런 원기회복 효능 때문이며 실제로 장어는 풍부한 영양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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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글루코사민·비타민D 등 기능성 원료 16종 재평가 실시
식약처, 주기적 재평가 9종, 상시적 재평가 7종 등 생산실적, 품목제조신고 이상사례 등 조사  작년 재평가 결과 제조기준 변경, 규격 변경, 일일섭취량 변경 등 관련 고시 개정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02 [CNC NEWS=권태흥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7일 올해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계획을 발표했다. 재평가는 △주기적 평가와 △상시적 재평가로 이루어지는데 그 결과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주기적 재평가 대상(9종)은 정어리펩타이드SP100N·초록잎홍합추출오일복합물·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HemoHIM당귀 등 혼합추출물·자일리톨·씨제이히비스커스 등 복합물·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 추출물·황금 등 복합물·올리브잎주정 추출물EFLA943 등이다. 11번가의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1974개) 검색에서 각 성분 함유 품목을 보면 △정어리펩타이드 9개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 211개 △폴리코사놀-사탕수수 41개 △헤모힘 당귀 등 46개 △씨제이히비스커스 31개 △피크노제놀 145개 등이다. 상시적 재평가 대상(7종)은 글루코사민·비타민D·쏘팔메토열매추출물·프락토올리고당·EPA 및 DHA 함유유지·백수오 등 복합추출물·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등이다. 11번가 검색 결과 △글루코사민 55개 △비타민D 60개 △쏘팔메토 58개 △프락토올리고당 142개 △EPA 및 DHA 함유 9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196개 등이 해당된다.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한다. 재평가 시 검토 자료는 영업자 제출자료, 생산실적, 품목제조신고, 이상사례 및 식약처 조사 결과로 구성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제품만 시장에 유통되도록 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에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등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재평가하여 ▲제조기준 변경(1종) ▲규격 변경(2종) ▲일일섭취량 변경(2종)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8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재평가 결과는 올해 상반기 중 관련고시 개정을 통해 반영된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원료에 대해서는 일부 엔테로코커스(Enterococcus) 속 균주가 항생제 내성 유전자와 독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해당 균주를 사용할 경우 항생제 내성 유전자 및 독성 유전자가 없음을 확인하도록 인정사항 내 제조기준을 변경한다.(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 △‘그린마테추출물’ 기능성 원료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섭취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평가되어 카페인 규격(70,000mg/kg 이하→60,000mg/kg 이하)을 강화한다.(그린마테추출물: 체지방 감소에 도움) △‘황기추출물등복합물’ 기능성 원료는 중금속 규격을 다른 기능성 원료 수준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평가되어 납(2.0mg/kg→1.0mg/kg 이하)과 총비소(4.0mg/kg→1.5mg/kg 이하) 규격을 강화한다.(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어린이 키성장에 도움) △‘녹차추출물’과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은 기능성분(지표성분)인 카테킨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가 섭취자의 상태 및 섭취량에 따라 간독성 유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 EGCG 일일섭취량을 설정하여(300 mg EGCG/일 이하) 적용한다.(녹차추출물: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 성인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인체에서의 확인이 필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8종에 대해서는 ‘09년 이후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로 보고된 부작용을 평가하여 임산부‧수유부 및 어린이 등이 섭취할 때 우려되는 사항을 포함한다. 식약처의 2018년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계획은 식약처 홈페이지의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희선의 재팬토크/ ‘색으로 먹는’ 식품 박람회
글로벌 푸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기다리는 국제적인 행사가 있다. 바로 ‘푸덱스 재팬’(FOODEX JAPAN)이라는 식품 박람회다. 푸덱스(FOODEX)는 Food and Beverage Exhibition의 약자다. 푸덱스 재팬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관련 박람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독일 식품박람회(ANUGA), 파리 식품박람회(SIAL PARIS)와 함께 ‘세계 3대 박람회’라고 불린다. 세 박람회 모두 식품, 유통, 비즈니스 트랜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 유명세가 대단하다. 차이점은 독일과 파리 박람회가 격년, 푸덱스 재팬은 매년 열린다는 것이다. 그런 '푸덱스 재팬 2019' 행사가 5~8일까지 도쿄 인근 치바현 마쿠하리 전시장에서 열렸다. 일본에서 기업, 산업 애널리스트로 일하는 나도 6일 오전 마쿠하리 전시장을 찾았다. 이곳은 일본에서 큰 전시가 많이 열리는 장소인데. 예전에 여러 번 방문했었다. 올해 행사는 전시장 전체를 빌린 이른바 ‘메머드급’이었다. 둘러보니 11개 홀이 전부 식품회사 부스로 가득차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1~8번 홀은 해외 식품들이, 9~11번 홀은 주로 일본과 한국 식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행사장에서 나름 식품, 유통 트렌드를 읽어보려고 했다. 예를 들면, 오가닉, 칼로리를 제한한 저염식, 베지터리언을 위한 식품과 음식 등이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트렌드들도 눈에 띄었다. FOODEX 이벤트 행사 중에 ‘미식여자 어워드 2019’(美食女子 Award 2019: Hot products chosen by Japanese women)가 있다. 이는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식품에게 주는 상이다. 상 받은 음식들을 보면, 요즘 일본의 식품 트렌드가 읽힌다. ᐅ칼로리를 396 칼로리로 낮추고, 염분도 하루 섭취량의 1/3로 줄인 도시락 ᐅ유럽 여행을 테마로 만든 소세지 ᐅ스파클링 사케다. 저염분 도시락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스파클링 사케는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 인기다. 소세지에 대한 추가 설명을 좀 붙이자면, 프랑스, 이태리, 포르투갈 등 나라 별로 다른 맛이 나게 만들었다. 각국의 특성을 살린 허브, 치즈, 토마토소스 등을 첨가한 것이다. 특히나 ‘유럽병’(일본 여성분들 유럽 사랑이...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 정희선 객원기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바쁜 직장인들이 챙겨 먹기 좋은 영양제 추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과도한 업무, 야근, 회식 등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렇게 나빠지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적절한 식습관과 운동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오늘은 직장인들이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만성피로를 없애주는 영양제 우리나라의 많은 직장인들이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야근으로 인해 만성피로를 겪고 있는데요. 이런 만성피로를 겪고 있을 땐 비타민C 섭취가 피로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C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부신피질호르몬 생성에 관여해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비타민C는 체내에 필요량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많이 먹을 필요가 없으며, 권장량을 잘 준수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눈 노화 예방에 좋은 영양제 시력은 인체 기관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진행되는 기간이지만, 그 진행이 더딘 만큼 일반인은 그 변화를 알아 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태블릿PC 등 다양한 전자기기로 인해 노화가 더욱 빨리 진행되는 추세인데요. DHA는 망막 조직의 핵심인 구성 성분으로 눈물이 마르는 것을 막아주고 눈물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안구 건조나 눈의 피로 개선 같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루테인은 눈이 침침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망막을 보호해주는데요. 과다섭취 시 소화불량이나 황변증이 올 수 있으니 권장량을 지켜주세요. 3. 간 건강에 좋은 영양제 간은 무려 70% 정도가 손상된 뒤에 증상이 나타나는 신체 기관으로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인데요. 직장인들은 회식, 퇴근 후 술자리 등 잦은 과음으로 인해 간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히 영양제를 먹어 미리 보호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밀크시슬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간세포 보호를 보호하며 해독 작용과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간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관련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신 중인 경우에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의사와 꼭 상의 후 섭취해 주세요.  4. 호흡기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 직장인들은 미세먼지와 탁한 사무실 공기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자주 겪게 되는데요. 특히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 근육 등 여러 기관이 에너지를 과다하게 쓰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이럴 땐 오메가3 혹은 비타민D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오메가3는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염증을 완화하고 호흡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비타민D는 기도의 산화와 염증을 막아 천식 예방에 도움이 되며 체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호흡기가 안 좋으시다면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들어있는 영양제로 해결하세요. 5. 장 건강에 좋은 영양제 직장인들은 야식, 간식, 과식,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변비, 과민대장증후군 등 장 질환을 자주 겪는다고 하는데요. 장의 경우 한번 악화되면 약물로도 쉽게 치료할 수 없기 때문에 평상시 건강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인데요. 장 속에 있는 유해균을 줄여주고 유익한 균을 증식시켜 장 건강을 지켜 줍니다. 장이 좋지 않다면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로 관리해주세요.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먹기 좋은 영양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헬스케어 제품!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SHOPPING’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 모두 챙겨 구매해보세요! 
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