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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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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_한마디_차이_인정
당신의 마음을 울리는 책 속의 한마디 오늘의 책 속의 한마디, 『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 300』에 수록된 파울라 콕스의 『마음의 평화』의 한 구절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그래서 나와 생각과 행동방식이 비슷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나와 성격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일은 쉽지 않다. 단순히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나와 전혀 다른 것을 적극적으로 찾고 수용하는 사람이다." 나의 옷이 돋보이려면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옷을 입은 사람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똑같은 옷 속에 파묻혀 지내면 그렇게 중요한 나란 존재는 오히려 감춰집니다. 반대로 다른 옷을 입은 사람을 인정하고 어울릴 때 비로소 나란 존재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멋진 옷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세요. --- ★ 화제의 도서 ★ 20년 독서 2000건에서 알아낸 통찰의 지혜 『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 300』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51208296 ★ 베스트셀러 ★ 「2022 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 자세히 보기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 자세히 보기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 자세히 보기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 자세히 보기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 자세히보기 https://www.flybook.kr/book/118967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지금 다운로드 > https://goo.gl/HpqS2W
대한민국, 소주의 3단 변천사-화요지식살롱
대한민국, 소주의 3단 변천사-화요지식살롱 희석식 소주에서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제시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소주 이야기 1번째, 희석식 소주 이야기 희석식 소주는 일상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병에 담긴 소주. 주류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술이다. ■ 희석식 소주의 제조 방법 곡물을 발효시켜 '연속 증류방식'으로 고순도의 주정을 얻은 다음, 목표하는 알코올 도수를 정해 물로 희석하고 거기에 감미료 등을 첨가한 소주를 말한다. ■ 희석식 소주가 대한민국에 자리 잡게 된 이유 일제 강점기 시절, 많은 쌀을 요구하는 증류식 소주 제조가 일본의 산미 증식 계획에 반하였기 때문에 동남아(태국)로부터 주정을 수입하여 이에 물을 섞어 마시는 희석식 소주가 처음으로 보급되었다. 그 이후로도 한국 전쟁 등을 거쳐 식량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산 쌀로 술을 만드는 것을 금지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곡식, 채소로 주정을 얻은 후 물을 섞어 먹는 희석식 소주가 정책적으로 보급되었고 이 때문에 대한민국에 희석식 소주가 대표 주종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지금의 지역별 소주 브랜드가 발생한 이유는 '1도1주 정책' 때문 일제강점기 시절 일반 가정에서의 주류제조를 막고, 공장에서만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은 주세를 더 용이하게 걷기 위함이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바통을 이어받아 주세 관리의 편의를 위해 한 도에 한 주류회사만 제조 및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1도1주법'을 제정하였다. 예를 들어 서울 경기 지역은 진로(현 하이트진로), 강원도 지역에는 강릉 합동 주조(현 롯데주류)만이 참이슬이나 경월(현 처음처럼)등을 만들어 팔 수 있다는 식이다. ■ 희석식 소주는 숙취가 적다 희석식 소주는 고순도 알코올에 물과 소량의 첨가물만을 넣었기 때문에 불순물이 적은 주종에 해당한다. 여러 불순물이 섞여 있는 증류식 소주 등과 비교하였을 때 당연히 숙취가 적을 수밖에 없다. 옆동네 일본에서는 이러한 점 때문에 희석식 소주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소주를 마시고 숙취가 심하다면 알코올 해독에 대한 동양의 유전적 체질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에 의한 숙취이다. ■ 병을 흔들어 회오리를 만드는 등의 의식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병 목을 톡톡 쳐서 소주 윗부분의 일부를 날리는 것은 제조시설의 세척 미비로 불순물들이 맨 위에 떠올라 있어 그것을 제거한다고 했던 것이 문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일정 부분 신빙성이 있는 설들이 많지만 소주를 흔들어 회오리를 만들거나, 팔꿈치로 병 밑을 톡톡 쳐서 안의 성분을 잘 섞게 한 후 마셔야 된다던지 하는 의식은 주류회사의 문화 마케팅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희석식 소주는 고순도의 주종에 가까워서 불순물이 적기 때문에 용해도가 높고 침전물이 없는 수준이니 굳이 그것을 섞어마실 이유는 없다. 더 맛깔나게 소주를 마시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주류업계의 문화마케팅이 대한민국에 잘 정착된 증거로 보는 것이 맞다. 2번째, 과일소주 이야기 ■ 허니버터칩에 버금가는 센세이션을 일으킨 초창기 과일소주 롯데주류의 '순하리'가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선을 보였을 때, 폭발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턱없이 적은 이유로 허니버터칩의 인기에 버금가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전 세계적으로 저도화가 계속되는 트렌드에 힘입어 소주 또한 여러 가지 시럽 등을 믹스(홍초 등)하여 먹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야 하거나 레시피를 공부하는 등 보편화되기에는 장벽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의 '순하리'는 RTS(Ready to Serve) 방식으로 그런 과일 소주를 사서 병만 따면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 함으로써 니즈를 충족시켜 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최초의 과일소주 순하리는 원래 일본 술이었다. 일본의 산토리 사에서는 2013년 위스키에 비해 원가가 저렴한 소주 베이스 RTS 주류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일본에 경월 소주를 수출하는 산토리의 한국 파트너사인 롯데주류 또한 전년에 비해 급락한 원 대비 엔 환율 때문에 해외 수출물량을 증대시켜야만 하는 난관에 봉착해 있었던 것. 그렇게 과일소주인 '훈와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탄탄한 영업력과 유통망을 가지고 있었던 산토리사는 '훈와리' 붐을 만들어 냈고, 일본 내에 소프트 랜딩 시키게 된다. 그 이후 일본의 문화를 5~10년 뒤에서 답습하는 한국의 주류 트렌드를 보며, 소주 베이스의 RTS 주류가 언젠가는 한국에서도 붐을 일으킬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롯데주류는 테스트 형식으로 소량의 과일소주를 만들어 시중에 풀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대한민국에 붐을 일으켰던 '순하리' 과일 소주이다. ■ 순하리는 일부러 공급량을 조절한 것이 아니다. 초창기의 '순하리'는 말 그대로 테스트 발매를 한 것이었다. 때문에 재료 수급 및 제조시설 확보를 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초기 제조는 롯데주류 경산공장에서 소량만 제조) 순하리가 인기라고 해서 기존의 일반소주 공급을 제쳐두고 순하리에 집중할 수도 없었다. 어떻게 보면 물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지 못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뿐. 일부러 이슈화하고자 물량을 적게 유통시킨 것은 아니다. ■ 과일소주는 1도1주 문화를 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과거 세금 징수의 편의를 위해 '1도1주'법을 제정한 것이 이유가 되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자기 지역의 소주 브랜드만 고집하는 애주가들이 많다. 그래서 1도1주법이 사라진 후에도 지방 주류회사의 타 지역 진출은 매우 힘들었다. 똑같은 가격과 맛이라면 굳이 타 지역 소주를 먹어줄 이유는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과일소주가 붐을 일으키면서 각 도의 주류 나와바리 경계선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각 주류회사가 자신들만의 과일소주로 타 지역에 진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공적인 예로 부경권 무학소주사의 좋은데이의 블루베리 맛을 들 수 있다. 블루베리 맛은 큰 인기를 끌었는데 블루베리 맛 과일소주는 좋은데이 브랜드에서만 제조, 유통하였으므로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블루베리 맛 소주를 먹자면 '좋은데이 블루베리맛'외에는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에 타 지역에도 '좋은데이'라는 무학소주사의 브랜드가 알려지고 점유율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되었다. ■ 일본식 좋은 술 감별법 이 것은 과일 소주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소주 및 청주(사케)에 해당한다. 술을 따를 때 테이블로 튀거나 잔을 따라 넘친 술들이 조금씩 자국을 만들게 되는데, 나중에 이것이 끈적이는 정도를 보고 첨가물이 과도하게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첨가물이 무조건 몸에 나쁘다거나 맛이 없다거나 한 것이 아니랑 술 자체의 향보다는 합성 첨가물 등에 많이 의지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애주가들이 말하는 좋은 술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또 그러한 술일수록 같은 주종과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다. 이는 민간에서 구설로 전해지는 내용이므로 주류의 전문지식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술자리에서 자신의 주류 상식을 뽐낼 정도의 구전 잡학 정도로 생각해주길 바란다. 3번째, 증류식 소주 이야기 ■ 증류식 소주는 몽골에 의해 처음으로 고려에 전파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후 몽골은 고려와 함께 일본을 정벌하기 위해 지금의 개성과 안동지역에 머물렀는데, 이때 중동지역에서 들여온 증류식 소주의 제조방법이 전해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 백과사전인 지봉유설에 그 내용이 적혀 있다고 하는데 증류식 소주의 도입을 이야기할 때 이설이 가장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개성에서는 소주를 아락주라고 하는데 아라비아어로 소주가 '아락(arag)'이라고 한다는 점에서도 상통하는 부분이다. ■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에만 있는 특징은 여러 가지 한약재 등을 첨가한다는 점이다 한국의 증류식 소주는 한국 특유의 약재를 첨가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의 증류식 소주와 차별점이 있다. 첨가물의 종류에 따라서 죽력고(대나무), 문배주(문배 꽃) 등으로 분류된다. ■ 증류식 소주 제조에 쓰인 전통 기구 '소줏고리' 아래짝, 위짝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항아리 두 개를 합쳐놓은 모양이다. 잘록한 허리 부분에는 아래쪽으로 경사진 주둥이가 달려있어 이 주둥이를 통해 증류된 소주가 배출된다. 이 소줏고리는 가마솥에 얹어 사용하였는데 물과 알코올의 끓는점을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가마솥은 매우 유용한 주조 도구로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아궁이에 불을 펴고 아래짝에 양조주를 넣고 가열하면 밑술이 끓으면서 증발하여 소줏고리 윗짝으로 올라가게 된다. 윗짝에는 시원한 물을 담아두었는데 올라간 기체가 시원한 물이 담긴 용기에 닿아 온도가 내려가면서 다시 액화되고, 이 액체는 허리 부분에 달려 있는 주둥이를 통해 내려가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전통 증류식 소주이다. 에필로그 사실 한반도의 소주의 역사를 보자면 제일 먼저 증류식 소주가 전래되었고, 그 후 식량이 부족으로 인해 희석식 소주가 정책적으로 도입되면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현재는 전 세계적인 저도화 트렌드로 과일소주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제시가 술을 먹기 시작한 대학교 시절을 기점으로 처음으로는 초록색 병의 희석식 소주를 마셨고, 다음으로는 과일 소주가 붐을 일으켰고, 지금 현재로는 현대식 제조, 유통, 마케팅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증류식 소주로 변천하게 되었다는 주관적 가짓수로 정리해 본 것이다. ※ 본 포스팅의 내용은 팟캐스트 '화요지식살롱'에서 방송 및 사전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댓글을 통한 팩트체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팟빵에서 '화요지식살롱' 검색하시거나, 하단 네이버 공식카페로 방문해주세요 ^^
나는 오늘도 종이책을 읽는다
얼마 전 처음으로 전자책을 읽어 보았다.그동안 웹 소설이나몇 번읽어봤지 제대로 된 전자책을 빌려 본 적은 없었다. 확실히 편했다. 핸드폰으로 딴짓을 하다가 바로 켜서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글씨가 커서 차 안에서 읽어도 머리가 아프지 않았다. 어두운 곳에서도 읽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다. 불을 켤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빛을 찾아 책을 읽으려고 했던 때를 생각해 보면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니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그런데 나는 왜 아직도 종이책을 읽는가? 왜 전자책보다 값도 더 비싼 종이책을 사서 읽는가? 책은, 특히 소설은 인간 인생의 집합체이다. 좋은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모두 살아 있는 것 같고, 그들이 겪는 일이 모두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느껴진다.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책이 하나 세상에 나올 때마다 세계가 태어나서 어딘가에 이들이 모두 살아 있을 거라고 공상하기도 했다. 작품뿐만 아니라 책 자체도 살아 있는 생물과 같다. 책은 표지의 종류와 광으로, 종이의 질로, 손끝으로 느껴지는 두께로 독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다.화상 통화기능이 아무리 발달해도, 사람은 굳이 번거롭게 시간과 장소를 정해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는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서로의 온기를 느끼고, 서로가 사람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싶어 하지않은가.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라는 명언도 있지 않은가. 표지가 소프트인가 하드인가.제목에 박이 씌워져 있는가.유광인가 무광인가.판형은 어떤가.종이는 매끄러운가 거친가.종이의 두께는 어떤가.책의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벼운가 무거운가.책날개가 있나 없나.책의 두께는 얇은가 두꺼운가. 이 모든 것이 책의 특징이다.독서라는 행위는 단순히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뿐 아니라 책을 오감으로 느끼고 교감하는 것이다.책 속 인물들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그들의 삶에 공감하는 것이다.전자책은 이 특징들을 담아내지 못한다.전자 음원이 발매돼도 사람들은 콘서트에 가고 연주회에 간다.직접 느끼고 싶은 것이다.좀 더 가까이 있고 싶은 것이다.책 역시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특히 한국은 더욱 그렇다.외국인 연예인이나 유학생들이 한국의 특징이나 한국에서 적응하기 어려웠던 점 중 하나로 꼽는 것이‘빨리빨리’문화이다.음악 프로그램의 중심을 장식하며 나왔던 신곡도 몇 달만 지나면 금세 뇌리에서 잊히고,손가락을 몇 번 움직이는 것만으로 만화를 읽을 수 있다.마찬가지로 손가락 몇 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그 모든 것을 기계에서뿐만 아니라 머릿속에서도 삭제할 수 있다.모든 것이 빠르게 창조되고 빠르게 잊히는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전자책은 이런 빠른 사회에 최적화된 매체이다.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볼펜을 손에 쥐고 공책에 적는 모든 절차를 생략한 채 단지 드래그하고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굳이 도서관까지 걸어갈 필요 없이 손가락 하나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그 편리함에 무척 놀랐다. 하지만 이런 사회에 허덕이는 사람이,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 있다. 나 역시그중한 사람인 것 같다. 손으로 붙잡아 자세히 들여다볼 새도 없이 모든 게스쳐 지나가는것을 보며 허탈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조금 느리고 불편하더라도 손에 뿌듯이 쥘 수 있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종이책이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눈에 보이는 형태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하는 그 무언가. 느린 속도에,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함유한 채 자연의 시간 그대로를 따라 서서히 변해가는 그 무언가. 그것이 종이책 아닐까. 우리는 그런 느림과 불편함을 스스로 선택하여 사회의 속도에서 일시적으로 분리되고, 책이라는 또 다른 세상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다. 책을 무게를 느끼고, 기계보다는 조금 더 따스한, 아직 나무 품고 있는 책장을 넘기며. 이 정도면 종이책을 사랑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은가. 나는 아직도 종이책을 읽고 있다. 시간의 흐를수록 변화가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무언가는 그 변화에서 조금쯤빗겨 나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오늘도 종이를 넘긴다. 종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싶다면? >> https://goo.gl/Y8hBqU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것
어린 시절 저는 병 우유를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출근할 때마다 막둥이인 저에게 병 우유를 하나씩 사 주셨습니다. 어려운 살림 탓에 먹을거리가 늘 부족했지만 아버지는 저에게 우유를 주는 일을 하루도 빠뜨리지 않으셨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아버지는 치매로 인해 가족들도 잘 알아보시지 못하고 계시지만, 아버지 생신을 맞아 오랜만에 식구들이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님이 어린 시절 병 우유에 대한 사연을 말해 주었습니다. 아침마다 아버지가 사 주시던 그 우유는 사실 아버지의 출근 교통비와 맞바꾼 것이었습니다. 버스를 탈 수 없기에 서둘러 일찍 일어나 회사까지 걸어가셨던 것입니다. “막내 우유 사 주는 게 아버지에게 어떤 것보다 큰 행복이고 즐거움이었어. 좋아하는 막내의 모습이 하루를 견딜 수 있는 힘이라며 말하곤 하셨는데…” 저는 아버지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외투 한 벌조차 없던 가난한 살림이었습니다. 겨울이면 아버지의 출근길이 얼마나 추웠을지 잠시 생각하니 그저 뜨거운 눈물이 흐를 뿐이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알게 되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그 시절엔 모르고 지나간 작은 일상의 기쁨이 사실 누군가의 사랑이자 헌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그런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바라는 것이 아니며 둘을 주고 하나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아홉을 주고도 미처 주지 못한 하나를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 브라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사업체 여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가치 있는 죽음
평생을 고결한 성품을 유지하며 교육에 몸 바친 스승이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승의 마지막을 예상한 제자들이 크게 슬퍼하자 스승은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절대 슬퍼하지 말아라. 가치 있는 죽음은 삶에 의미와 사랑을 부여한다는 것을 너희들은 모르느냐?” 그러자 한 제자가 울먹이며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선생님께서 언제나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길 원합니다.” 제자의 말에 스승은 제자들을 토닥이며 대답했습니다. “참으로 살아있는 것은 죽어야 한다. 그래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 꽃들을 보아라, 플라스틱 꽃은 죽지도 않지만 열매도 맺지 못한다.” 죽음은 세상과의 단절,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이기에 누구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꽃이 져야 열매 맺고 열매가 썩어져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게 자연의 일부인 것처럼 죽음도 삶의 일부입니다. 그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더 값진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두들 언젠간 그렇듯이 난 죽는 게 아니야. 우린 최선을 다해 달리는 거고 그러다 멈춰야 해.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건 어떻게 경기를 운영하느냐 뿐이야. – 휴 엘리엇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죽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폭넓은 지식을 쌓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의 역사는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습니다. 신분제 등 사회적 제약의 영향으로 기회 자체가 주어지지 않았고, 배움은 특정 계층의 특권이라 여겨졌으며,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시대는 변했고 지식은 넘치도록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신의 지식을 얻은 자가 성공하기도 하고, 기존의 지식을 새롭게 조합한 사람이 성공하기도 합니다. 알아 두면 쓸모가 있는 지식이 담긴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도 해는 뜨고 달은 졌으며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없었습니다. 인간이 시간을 만들어 낸 다음에도 오랜 시간 현재와는 다른 의미로 존재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시간은 그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책은 시간 측정법이나 표시법 등의 외적 변화를 나열하지 않고, 인간이 인식하는 시간의 개념과 일상 생활에서의 영향과 같은 사회적이고 내적인 부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여유롭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점점 더 시간에 얽매이는 현대인의 모순을 풀고자 시도한 거죠.  이 책이 정답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시간은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하면 시간이 우리를 삼킬 수도 있다는 사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시간을 잘 쓰고 있는지, 시간이 우리를 쓰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CKKJ5 구글의 알파고가 이세돌을 상대로 승리했을 때 세계는 깜짝 놀랐습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는 만큼 두려움도 커졌습니다. 우리의 기대나 두려움과 무관하게 인공지능 기술은 지금도 연구되고 있고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금융 시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금융 시장에서 실제로 활용 중인 인공지능을 이용한 투자와 회수 현장의 모습과 개발 과정도 담겨 있고, 퀀트라는 일반에는 생소한 직업의 기원과 역할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식 시장은 독특해서 인공지능 투자를 적용하기 까다롭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만능이 아니고 늘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왜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성공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DpGecd 우리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첨단 전자기기를 거의 아무 어려움 없이 익숙하고 편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 원리나 작동 과정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고, 관심을 갖지도 않습니다. 재미도 없고, 어렵게 느껴지는데다 필요도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공학이라는 따분하고, 어렵고, 복잡한 이미지를 벗고 일상에 적용해볼 수 있는 재미를 더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고도의 수학과 이론을 다루는 공대생, 공학자들조차 모르는 공학이 재미있을 수 있나 의심되는데, 책에서는 너무 일상적이고 기본적이라 전문가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깨알 같은 지식을 알려줍니다.  기술이 일반화 될수록 일반인은 기술에서 멀어진다고 합니다. 알아야 하는 건 기술이 아니라 활용이나 사용법이기 때문이죠. 괴짜 취급을 받게 될 수도 있지만 남들은 모르는 지식을 혼자만 알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아닐지.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WTZnq5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구분하지 못하고, 비싼 작품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도 문제가 생길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어떤 이들은 미술에 대한 지식이 늘고 안목이 넓어지면 얻게 되는 즐거움은 무한대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미술과 작품 감상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는 입문자들을 위해 서양 미술사를 한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술이 어떻게 변해왔으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이야기 해주는 거죠.  미술이나 예술 작품들을 전문가가 연구하듯 뜯어봐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작품에서 받은 느낌과 인상,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지식이 필요한 거죠. 어쩌면 밋밋했을 일상에 우아한 취미 하나를 더하는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자세히 보기 >> https://goo.gl/iw49j8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건 분명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양적으로 많은 지식이 우월하다고 하기는 어렵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같은 지식으로, 오히려 더 적은 지식을 지닌 사람이 현명하게 삶을 꾸려가는 걸 종종 목격하니까요.  이 책은 온갖 지식이 넘치는 세상에서 철학의 힘과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철학자 누가 뭐라고 했고, 그 의미가 이런 것이라는 식의 가르침이나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사유를 다루는 학문으로서의 철학의 가치를 밝히는 거죠.  철학의 진정한 가치는 삶의 키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세상과 타의에 휘둘려 끌려 가는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의지로 살아가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겁니다. 탁월한 사유란 무엇인지 찾아보면 어떨지. 탁월한 사유의 시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avNnjy 무엇을 아는가와 모르는가 하는 문제가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사유의 문제도 그만큼 중요하죠. 지식과 사유가 균형을 이룰 때 우리 삶은 더 단단해지고, 깊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s://goo.gl/S97Qsq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초조하고 불안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초조하고 불안할 때, 또는 완벽한 삶이라 생각되지만 어딘가 허전한 순간이 있으신가요? 스스로 이뤄 놓은 것은 별로 없는 것 같고 어린 시절 주체적이고 열정적이던 나는 어디로 갔는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울고 싶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닌 현실이 우울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당장 새로운 것에 도전할 용기는 없고 꿈이 무슨 사치인가 싶어 그냥 참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길, 청춘은 포기하는 과정이고 아프기 때문이죠. 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 걸까요? 도전하여 성공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그 어떤 것보다 달콤하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 끊임없는 목표를 세웠던 당신이 말이죠. 여기 도전에 두려워하는 당신을 위한, 허전한 삶을 사는 그대를 위한 책이 있습니다. 《라이프 리스트》 는 로리 넬슨 스필먼의 첫 번째 소설이자 출간 전 시놉시스만으로 영화화가 결정된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의 마지막 소원과 그를 위한 딸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책입니다. 라이프 리스트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7723 ‘라이프 리스트’는 브렛의 어린 시절 목표이자 엄마의 마지막 소원입니다. 살면서 피땀 나는 노력으로 큰 화장품 회사를 성공적으로 세운 어머니의 밑에서 일하는 브렛은 누가 봐도 부러워할만한 성공한 삶을 사는 서른넷의 커리어 우먼입니다. 하지만 브렛은 일에 열정을 느낄 만큼의 관심이 없었고 그저 CEO 어머니를 둔 운 좋은 여자였습니다.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였던 엄마를 잃은 브렛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가져온 슬픔과 한편으론 회사를 물려받을 기대감에 복잡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나 브렛에겐 아무런 유산도 남길 없으며 대신 라이프 리스트를 이룰 때 하나씩 지급하겠다는 유언장으로 인해 맨몸으로 직장에서 해고되고 자신이 철없던 14살 적에 쓴 인생 계획을 다 이루어야만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하고 포기할까 합니다. 기한인 1년 안에 도저히 이루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아이 갖기’ 에서부터 오래전 돌아가신 ‘아버지와 친하게 지내기’등 열 가지 계획을 마주하게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브렛은 ‘스탠딩 코미디 하기’, ‘어려운 사람 돕기’와 같이 비교적 쉬운 목록부터 하나씩 도전하고 이뤄나가면서 곧 엄마의 소원 속 내포된 진리를 깨닫고 점점 인생의 재미를 알아가고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갑니다. 주위 사람들이 안될 것이라 말하는 상황에서도 먼저 시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밤을 계기로 너의 용기, 인내, 의지가 되살아나면 좋겠구나. 두려운 일이 닥치면, 이런 순간을 기억하고 네 인생을 밀고 나가봐. 이 모든 용기 있는 행동은 네 안에 있는 온전한 너로부터 나온 거니까. 내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너의 모습.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가 이런 말을 했단다. “매일 스스로를 두렵게 만드는 무언가를 해라.” 계속 네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향해 밀고 나가봐. 그런 위험을 감수함으로써 어디에 발을 디디게 되는지 묵묵히 지켜봐. 그것들이 결국 네 삶을 가치 있는 곳으로 이끌 테니까." 삶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젠가 세상의 현실에 맞추어 변하는 자신이 진짜 나라고 믿고 산다면 답답한 삶을 살게 될지 모르니까요. 누군가는 말합니다. “그럼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는 건가? 아무런 조건을 생각하지 않고 도전만 하면서?” 아닙니다. 언젠가 지치고 힘들 때, 허무할 때 쉬어간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을 해 보세요. 자신의 속을 들여다보고 자아를 찾은 후에 달려도 늦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옆을 둘러볼 새 없이 직진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는 행복하겠지, 하며 꾹 참습니다. 하지만 나중에서야 그때 쉬어갈걸,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을지 모릅니다. 힘들 땐 참지 말고 쉬어가세요. 그리고 늘 두려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당신의 인생은 충분히 길고, 상처받지 않을 가치가 있으니까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시작하기 >> https://goo.gl/bmV8CV
[일반상식] 주방 조리기구 올바른 사용방법 [헤어살롱 다엘]
다양한 재질의 주방도구 각 재질별 용기에 따른 주의사항 및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 유리 용기 유리용기 종류 중 크리스털 제품의 경우 제조과정에 산화납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관용으로 적합하지 않으며 음식을 담아먹는 식기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성식품의 경우 크리스털 용기에 보관하게 되면 납이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2. 알루미늄 용기 알루미늄 용기는 산화피막으로 보호되어 있는데 흠집이 생기면 알루미늄이 용출되거나 음식물이 끼어 미생물이 발생될 수 있다. 토마토, 간장들 산성식품이나 염분이 높은 음식을 장시간 보관시 금속 성분이 용출 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3. 비닐 랩 100도를 넘는 식품 포장시 사명하면 가소제 성분이 용출 될 수 있으며, 지방이나 알코올 성분이 많은 식품과는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식약청에서 권고하고 있습니다. 4. 멜라민 용기 100도를 넘는 온도에서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으며, 재질이 산성에 약하므로 식초나 레몬 등의 식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뚝배기 뚝배기는 숨 쉬는 구멍이 있어 일반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시 구멍 속에 남아있다가 음식 조리시 나올 수 있으므로, 쌀뜨물로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세제를 사용 시에는 희석시켜 5초 이내에 닦고 흐르는 물에 10초 이상 헹궈내 주는 것이 좋다. 6. 목제 용기 목제 용기로 된 도구는 미세한 구멍이 많아 음식물 등 각종 이물질로 인해 미생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세척시 충분히 불린 뒤에 세척해주고 헹굼시간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나무 색상이 검게 변하면 바꿀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7. 플라스틱 전기주전자 전기주전자는 물을 끓이는 용도로 별도의 보온 기능이 없어 필요한 양의 끓인 물을 사용한 뒤에는 남은 내부의 물은 버리는 것이 좋다. 끓인 물을 버리지 않고 놔두게 되는 경우, 전기주전자의 니켈 도금이 녹을 위험이 있습니다. 8. 불소 코팅된 프라이팬 테플론이라고 알고 있는 불소 코팅소재의 프라이팬은 긁기거나 흠집이 생기면 각종 중금속이 용출되며, 빈 프라이팬을 가열하여 놔두면 유해한 가스 입자가 배출된다. 프라이팬을 사용 시에는 나무주걱이나 실리콘 주걱을 사용하고 세척시에는 철 수세미 등을 사용하면 긁힐 위험이 있다. 9.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용기를 세척시에는 솔이나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면 표면에 흠집이 생겨 음식물 찌꺼기 등이 끼어 미생물이 증식할 우려가 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반드시 전자레인지용인지 확인해야 한다. 그 외에도 통조림 같은 경우 사용한 뒤에 다시 뚜껑이 닫히지 않아 캔 이 녹슬어 음식물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여야 한다. 플라스틱은 화학재료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뜨거운 국물요리시 플라스틱 국자를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스테인리스나 실리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식용 머그잔의 경우 제대로 된 식품기준으로 생산된 것이 아니므로 음용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김장철에 사용되는 고무대야의 경우 폐플라스틱을 재활용 만든 것으로 중금속 용출이 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헤어살롱 다엘은 편리하게 미용재료를 구매 가능하며, 합리적인 헤어시술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샵 헤어살롱입니다. 헤어예약문의 : 010-3547-1667 미용재료문의 : 031-736-1631 주소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851 2층 카카오톡 아이디 : hairdael 플러스친구 아이디 : @hairdael 헤어살롱 다엘은 편리하게 미용재료를 구매 가능하며, 합리적인 헤어시술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샵 헤어살롱입니다. 헤어예약문의 : 010-3547-1667 미용재료문의 : 031-736-1631 주소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851 2층 블로그 : http://blog.naver.com/hairdael 카카오톡 아이디 : hairdael 플러스친구 아이디 : @hairdael #다엘 #헤어살롱다엘 #미용재료 #성남미용재료 #양지동미용실 #은행동미용실 #성남미용실 #일반상식 #주방_조리_도구_올바른_사용방법 #알루미늄_냄비_비닐_랩_멜라민_뚝배기_전기주전자_프라이팬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똑같은 얼굴,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뿐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바로 하나밖에 없는 보물입니다. 당당한 자신감으로, 가장 귀한 걸작품답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게 감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은 훨씬 더 아름다운 사람이다. – 조 크라비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외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