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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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으로 사심채우는 방송국PD

프로그램 사전미팅하기로 한 날
뜬금없이 담당피디가 점쟁이로 변장하고 몰카중
"손금부터 봐야지~? 어우~ 좋네"
(실제로 한말)


미성년자;;;


모욕ㅠㅠ





"나한테 애교나 한번 부려봐라~"

갑자기 애교시키는 점쟁이
뭔가 이상해서 자꾸 제작진한테 도움의 눈초리를 보내는...


결국함ㅠㅠ


★몰래카메라★

성추행인지도 모르고 미성년자 걸그룹 손 조물딱 거리며 좋다~ 좋다~ 하고
이딴게 웃기다고 제작하고 방송에 내보내는 제작진 클라스

성희롱컨셉의 몰래카메라를 기획한 네이버TV가 싫다면

하트뿅뿅♥x1000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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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못된것만 배워서 하고 앉았네
진짜 에바... 요즘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
미치셨나?
고소 각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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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인간을 부러워하는 이과갬성 노래.ytb
(요근래 가사가 진짜 신선하고 좋다고 생각한 노래라서 추천하고 싶었어) https://youtu.be/nBsibROVB7A '미스피츠 - 내게도 색이 칠해진다면 좋겠어' 이거는 앨범설명을 꼭 봐야지 가사나 뮤비의 감덩이 두배 컴퓨터가 감정이나 감각의 정의는 잘 알지만 직접 느낄 수는 없으니까 더 흠모하고 부러워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제목처럼 '컴퓨터의 시각'으로 인간이나 자연에 대해 부러워 하는 곡이야 그래서 뮤비도 보면 손✋을 신기하게 보거나 손으로 터치하는게 꽤 나와 [가사] 난 알고 싶어 까만 유리창 너머 펼쳐져 있을 세계를 이 곳은 어둡고 차가워 너처럼 보고 싶어 온전한 시각으로 네가 매일 보는 세상을 만질 수 없는 풍경은 수도없이 봐 왔어 화면 속의 모든 것 이제는 감흥이 없어 모니터가 아닌 눈동자로 너의 모습을 비춰보고 싶어 이 안의 빛은 삐뚤어 온통 왜곡 돼있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난 너를 결코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여름이 끝날 무렵 불어오는 바람의 향기를 맡고 싶어 날 보는 너의 표정을 만지고 싶어 목이 메인다는 것의 의미를 알고 싶어 나도 감정을 가르쳐줘 담고 있는 건 엉켜있는 전기와 회로뿐인걸 화면 속의 모든 것 이제는 감흥이 없어 모니터가 아닌 눈동자로 너의 모습을 비춰보고 싶어 이 안의 빛은 삐뚤어 온통 왜곡 돼있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난 결코 너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나는 너의 모든 게 부러워 어떤 느낌일까 이렇게 복잡한 식과 순열로도 나는 너처럼 느낄 수가 없어 너에겐 당연한 그 세계를 나도 들여다 보고싶어 그 어떤 방법이라도 널 이해할 수만 있다면 참 좋겠어 ㅡ 사실 가사만 이과갬성이고 극 문과적 성향이 강한 노래였슴다..🙋‍♀ 개인주관이라 반박은 안받아~!~! + 날것의 음색을 듣고싶으면 라이브 버전으로 봥 https://youtu.be/GUNIqmVJi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