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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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주의] 현재자 난리난 새엄마가 의붓딸에게 한 짓거리

....아....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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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스센스가 생각나네‥ 저년이 지눈으로 저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재수없다고 생각하겠지? 사악한 년‥😠😠😠😠😠
씨발뇨니ᆢ 😳😳😳😳😳
참 별의별 또라이들이 다 있어 ...
세척제라면 설마 락스를 넣었다는건가요?...
외국에 가서ᆢ 메이드 쓰고ᆢ 나중 귀국할때ᆢ헤어질때ᆢᆢ''헤이 미스터김ᆢ 한국가면 병원 가봐''ᆢᆢ못먹을꺼 먹인거임ᆢ시퐁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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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7살, 11살 소년에게 무슨 짓을 하였나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이야기를 추가하자면, 마이클 잭슨이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희생량인 '소년'들은 대부분 15세 미만의 '백인' 소년들. CF 촬영으로 만나든(제임스 세이프척) 이벤트에서 만나든(웨이드 랍슨) 아무튼 어떠한 경로로든 만난 다음에 마음에 들면 가족에게 접근해서 환심을 산 후 자기 투어에서 대동하고 다님. 투어시 처음에는 마이클 잭슨 옆 방(물론 여기에 소년도 같이 있음)에 가족들을 묵게 하나 점점 마이클 잭슨 방과 가족들의 방 사이의 거리가 점점 멀어짐. 왜 거리가 멀어지냐고 가족들이 물으면 어느 나라를 가든, 좋은 방이 없어서 그렇게 배정했다고 이야기 들음. 낮과 밤 사이의 행복이 확 다르다고 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위해 일부러 가족과 거리를 떨어뜨리려고 함. 부모님들은 마이클 잭슨이 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을 지닌데다 엄청난 슈퍼 스타여서 의심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함. 그루밍 성범죄에도 단계가 있었는데 처음엔 마스터베이션을 알려주겠다면서 자기가 자위하거나 자위를 직접 시켜주고 유두를 빨게 하고 사정을 하고 서로 만지고 뭐 이런 단계가 마이클 잭슨의 성범죄를 증언하는 모든 소년이 일치했음. 성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는 위에서 나온대로 이 일을 절대 말해선 안된다며, 우리 둘다 감옥 간다면서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하고, 가족도 믿지 말라고 하고 특히 여자를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강조함. 그런 후 마이클 잭슨은 이런 식으로 새로운 대상(또 다른 백인 소년)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락 줄어들고 갈아탔음. 그러다가 93년, 2003년에 아동 성범죄 건으로 법정에 서자 한동안 연락 안하던 제임스와 웨이드에게 연락해서 증언해달라고 요구. 93년에는 제임스와 웨이드 모두 증언(이라고 쓰고 위증)해줬으나 (당시 11-13살 같은 이런 나이들이었음) 2003년 때는 웨이드만 하고, 제임스는 요청을 거절해서 마이클의 협박을 받음. 2003년 당시 웨이드는 처음에는 안하려고 하다가 네버랜드에서 가족과 마찬을 가진 후 아빠를 찾는 마잭의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위증. 그러다 마잭이 죽고 난 후 (2009년) 심리적 불안 증세에 시달리다가 의사에게 치료 받으면서 고백하고 2013년에 결국 위증했다면서 마이클 잭슨을 고소함. 비록 결과는 패소했지만. 출처 더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한지민 고등학교 동창이 말하는 한지민 썰.txt
캬....갓지민 당신은 대체...ㅠ0ㅠ + 추가 썰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는 글을 읽어보시면서 알게되실꺼에요..^^ 엊그제 새벽 저는 서울에 있었고 제 동생은 이산 보조출연을 하느라 지방 촬영을 가있었죠 용인에서도 조금더 들어간 시골에서요 . 춥다가 갑자기 따뜻해지면 나른해져서 잠이오잖아요 제동생이 한달을 활영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었어요. 그래서 틈만나면 집에와서도 자다가 바로 촬영가고 그런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불쬐는데 앞에서 제동생이 졸아버렸는데 졸다가 드럼통앞으로 고개를떨궈서 얼굴에 심하게 화상을 입었어요. 그랬는데도 거기있는 사람 하나도 제 동생에게 관심도 안가져주더니 오히려 엑스트라 빠졌는데 이거 한명 누구로 채우지? 이러더래요.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고 오히려 촬영 걱정만 하더래요 그런데 한지민씨가 제동생을 보더니 얼굴이 왜그러냐면서 엄청 놀래시더래요. 그러더니 스텝들에게 지금 촬영이 중요하냐면서 병원가는게 우선아니냐면서 제 동생을 직접 차에 태우고 시골을 벗어나 갈수있는 곳까지 가시고는 콜택시를 불러서 서울에 화상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데려가 달라고 하시고는...... 제 동생에게 지갑에있는 돈 15만원을 몽땅 털어서 주더래요 택시비 하라고 하시면서.... 제 동생이 너무 감사하다고.. 월급받아서 꼭 갚는다고 하니까 그런 소리 말라면서 언니니까 주는거라면서 나중에 돈을 자신보다 많이 벌면 그때 갚으라고 하셨대요 그러시면서 택시번호 다 적으시고 제동생한테 택시에서도 전화하고 병원에서도 그리고 집에서도 계속 전화하셨어요. 자신도 피곤해서 자야할 상황인데.. 정말 한지민 씨는 연예인을 떠나서 정말로 따뜻하고 참 착한 마음씨를 지닌 분이에요 그 새벽에 제 동생에게 병원에 올수있냐는 전화를 받고 준비하는 도중 동생이 병원치료끝나서 집에 와서 얘기를 자세히 하는데 정말로 너무 감사해서 ,, 저랑 얘기하는 도중에도 전화가 왔었어요 ..한지민씨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 동생이 한지민 언니 진짜 착하다고 반했다고 이렇게 이쁜 여자 처음봤다고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면 솔직히 저는 그냥 연예인이니까 뭐 그러겠지 그러려니 했는데 한지민씨 정말로 착하신거 깊게 깊게 알게됬어요. 저뿐만아니라 저희 엄마와 저희 가족 모두 한지민씨게 감사하고있습니다. 한지민씨 아니였다면 제 여동생.. 평생 얼굴에 그 커타랗고 흉측한 흉터 가지고 살았을꺼에요 한지민씨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축복받으실꺼에요... ------------------------------------------------------------------- 제가 본인이예요. 지금 저는 얼굴에 붕대비슷한거칭칭감고있고요. 과장님이 치료하면 연하게남는거지 안남는건아니라구하네요... 저희언니가 흥분한 나머지 몇가지 과장한게있는거같네여, 정확히 말하면요, 거기계신 스탭들은 모두다 촬영중이였습니다 저는 기다리는중에 화상을 당해서 거기에있는 아주머니와 저랑친한 같이일하는 언니한명,FD막내오빠 응급처치?를했구요..아줌마는 차가운 물수건 대 주시고 언니는 후시딘 가져와서 발라주면서 걱정해주었습니다. 부랴부랴 분장실에 내려가보니 아무도없었고 의자에 앉아서 차가운 물수건만 대고있었는데 지민언니랑 몇몇분들이 촬영끝나고 들어오시더니 제 모습보고 병원부터가야한다고.. 제일좋은병원으로 가야한다고 여러 군데를알아보았습니다, 다음날 촬 영때문에 지금 바로 병원갈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마음만으로도 너무고마웠었는데 언니 벤이 안가고 기다리고 있길래 설마했는데 짐 챙겼냐고 물어봐서 깜짝놀랐습니다 설마 병원에갈수있는건가..하고요.. 그때 시간이 새벽3시쯤이였는데요 아파서 목 탔는데 캔 커피 챙겨주시고 저 안정시켜 줄려고 무슨일이든 좋게생각하면 그렇게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내릴때쯤에 언니가 15만원 주머니에 쓱 밀어넣어주었습니다 오늘도 언니한테 괜찮냐고 전화왔어요... 연예인이아니라도 이렇게 착한언니 만나기힘든데..... 언니가 고맙다고 말 하지말라고해서 못하고있어요..ㅠㅠ 언니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할께요 정말고마워요...~~ 글쓴이 당시 상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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