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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10년만의 변신 경불진의 5년만의 구걸


애플이 오늘 색다른 발표를 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 변화를 접고 동영상, 뉴스, 게임과 같은 소프트웨어 정기구독 서비스로 사업 중심을 옮긴다고 합니다. 골드만삭스, 마스터 카드와 손잡고 모바일 신용카드도 출시하고요. 애플의 이런 변신에 대해 갑론을박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에는 박수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5년 동안 꾸준히 착한 경제팟캐스트로 이름을 높여왔던 경불진도 최근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팟캐스트 최초 공식 ‘구걸 방송’을 했는데요. 경불진이 이런 변화를 시도한 이유가 뭘까요? 자세한 내용은 텍스트 보다 이해하기 쉬운 오디오로 들어보겠습니다. 어떻게 듣냐고요? 바로 아래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국내 1위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http://www.podbbang.com/ch/9344/)에서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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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반지하 리포트: 월소득 182만원, 주택 불만족 44%…
최근 몇 년을 통틀어 가장 뜨거웠던 한국영화는 단연 <기생충>(2020)이다. ‘최고급’ 해외 영화제들을 돌며 말 그대로 수상 릴레이 ‘쇼’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세계, 주·조연 배우들, 짜파구리 등이 저마다 주목을 끌었는데,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 하나 또한 글로벌한 조명을 받았다. 바로 ‘반지하’다. 영화가 반지하 혹은 지하의 공간성을 캐릭터의 성질과 동기화하며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담은 덕분. 등장인물들의 ‘가난’과 ‘뻔뻔함’ 사이에 연결고리가 헐겁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공간적 특성을 빼어나게 시각화했음은 명명백백하다. 하지만 ‘지하주거’에 대한 관심은 반짝, 그것도 ‘관광지로 개발 고려’ 따위의 정치적이고 천박한 계산에 휩쓸렸다. ‘생활공간으로서 불편함은 없을까’, ‘개선이나 지원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같은 상식선의 발상은 부재했다. 이제라도 합리적 고민을 위한 첫 단추를 꿰야 하지 않을까.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주거복지정책 사각지대? 지하주거 현황분석 및 정책과제’를 살펴봤다. 1980~1990년대 수도권은 주택난이 매우 심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게 주택 지하층의 사람 거주를 공식으로 허용한 것. 지하주거의 시작이었다. 세월은 흘러 2020년, 지하층에 사는 사람들의 형편은 어떨까?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지하주거 임차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82만원으로, 예상대로 아파트 임차가구(351만원)나 저층인 집의 지상주거 임차가구(262만원)보다 적었다. 단, 고시원·판잣집 등 ‘비주택’ 임차가구(150만원)보다는 다소 많은 편. 소득이 있는 가구원의 비정규직 비율 역시 지하 임차가구(52.9%)가 아파트 및 지상 임차가구 대비 높았지만, 비주택(66%)보다는 낮았다. 연구원은 이런 점을 들어 지하주거 가구를 지원이 가장 시급한 최저 소득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지하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책 대상이 되면 정당성 논란이 나오리라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지하주거 가구의 특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들여다보자. 우선 지하층에 사는 가구들에서 노년 가구주와 자녀양육 가구의 비율이 비주택 대비 높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지하주거 노년 가구주의 비율은 19.2%로, 두 번째인 아파트 임차가구(11.2%)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노인과 아이, 여기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을 끼얹으면 어떨까? 보고서는 명백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 ‘객관적 최저주거기준’에서는 비주택 쪽의 주거환경이 제일 열악했지만, 주관적 평가에서는 지하층에 사는 이들의 불만족 비율이 제일 컸다는 점에 주목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비율은 비주택 가구가 95%로 크게 높지만 이 기준에 반지하 등의 약점이랄 수 있는 환기·채광은 빠져있기 때문. 지하주거의 열악한 환경은 주관 평가를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하 가구의 주거환경 및 주거상태 불만족 비율은 각각 27.1%와 44.4%로, 비주택 포함 다른 임차가구들보다 확연하게 높았다. 곰팡이는 잘만 번지고, 환기는 안 되고, 정체 모를 냄새 등등. 살아보면 아는 그 열악함이 몸과 마음에 영 좋지 않게 작용하는 셈. 아마 노인과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보고서는 ‘집안 내부 상태 불만족, 그럼에도 입지 이점은 만족한다’는 답변이 지하주거 가구에서 35%로 타 유형 임차가구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덧붙였다. 열악한 집 상태와 양호한 지리적 이점을 맞바꾼 반지하 가구가 적지 않은 셈. 이를 근거로 연구원은 현재의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시, (지하주거 포함) 열악한 주거상태 요건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이은 2순위 요건으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지하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집에 놓인 저소득 자녀양육 가구 대상 별도의 아동 주거비 신설 제안도 같은 취지. 의지와 무관하게 반지하 등에 거주 중인 아이들, 이들의 심신 건강 향상 정도는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당연히 사는 곳이 그 사람을 설명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갖가지 서열로 빼곡하며, 나는 누군가들의 멋대로 구겨져 그 기이한 서열 하단의 부속물이 되고는 한다. 어린 시절의 자존감은 바깥으로부터 무너지기 십상. 최소한 ‘아이’의 마음과 몸을 보살펴줄 여력이 국가에 있다면, 보살피는 게 옳지 않을까. 공공주택 정책이 반지하를 비롯한 열악한 환경 거주자들에게도 눈을 돌려야 할 이유는, 이렇듯 실존적으로 존재한다. “너희 집은 몇 층이야?”는 때때로 잔혹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추천] 경제위기와 극복을 생각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점점 더 침체되고 있는 세계경제 경제위기는 비단 외국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경제에도 문제인데요. 이번 경제 충격에 한국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이미 닥친 위기이지만 붕괴를 막을 방법이 있는지, 경제위기 극복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가 담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시작된 침체를 현명히 대처하려는 이들에게 뼈 때리는 분석으로 돌파구를 찾게 하는 책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미야자키 마사히로, 다무라 히데오 지음 ㅣ 센시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YewxHy 이번 경제 충격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줄까? 긴밀히 얽힌 세계의 금융 위기가 이해될 책 붕괴 애덤 투즈 지음 ㅣ 아카넷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8EfnN 불편한 진실, 그 위기가 걱정되는 이들에게 붕괴를 막는 마지막 기둥을 세워 줄 책 붕괴의 다섯 단계 드미트리 오를로프 지음 ㅣ 궁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ZjIZK 2020년 경제를 예측하고 싶을 때 우리가 대비 가능한 7가지 '진짜' 시그널 2020 부의 지각변동 박종훈 지음 ㅣ 21세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YzAarZ 한국과 세계의 경제는 앞으로 어찌 될까? 쉽게 쓰여 술술 읽히는 금융 역사와 경제 흐름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오건영 지음 ㅣ 지식노마드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YiH7g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https://bit.ly/3l2ArgE
AMD 라이젠7 5700G 공식으로 유출!
라이젠 3세대 CPU인 르누아르 다음으로 4세대인 세잔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GPU가 달린 데스크탑 CPU인 르누아르와 세잔은 내장된 그래픽칩은 동일하지만 CPU쪽이 Zen3 -> Zen3+ 아키텍처로 바뀌면서 OEM 제품만이 아닌 조립PC시장 제품으로도 나온다면 라이젠5 5600X가 재고가 부족할 때 대처할 수 있는 제품으로 떠오르고도 있는데요. 이번에 AMD에서 공식으로 유출한 라이젠7 5700G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능은 옆그레이드? 생각의외로 업그레이드! 출처 : AMD 공홈 라이젠 4000G 시리즈인 르누아르와 비교한다면 생각보다 많은점이 개선이 되어 나왔습니다. 먼저 저번 세대와 비교하면 L3캐시는 2배, L2캐시용량은 1.5배, 그리고 3세대와는 달리 1CCX에 4코어가 아닌 1CCX 당 8코어로 변경되면서 게이밍 성능에서 미약하게나마 성능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5600G 같은 경우는 L3 캐시용량만 뺴고 보자면 라이젠5 5600X와 거의 비슷한 성능이기 때문에 가격만 잘 나와준다면 5600X가 제품 재고로 인하여 소비자 가격이 올라갔을 때이를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CPU가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출처 : AMD 공홈 출처 : AMD 공홈 경쟁사측인 인텔 제품을 i7-11700인 로켓레이크가 아닌 i7-10700 코멧레이크와 비교한 것은 좀 아쉽습니다. 로켓레이크 i5 시리즈부터 인텔의 새로운 내장그래픽카드인 intel Xe가 탑재되어 어느정도 차이가 날지 기대했었거든요. 코멧레이크와 비교하자면 세잔 라이젠7 5700G가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인 i7-10700을 발표한 표상으로는 완전히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컨텐츠 제작에서는 무려 38% , 생산성은 35%, 컴퓨터 성능은 내장그래픽카드의 차이로 무려 80%가량이나 AMD 세잔이 빠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내장된 GPU는 전세대와 비슷한 GPU이지만 클럭속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전성비를 개선시켰다고 합니다. 예상되는 성능은 일반으로 사용시 GTX 750Ti 보다 약간 아래수준, 램오버 및 GPU클러을 좀 더 오버시키면 GTX 1050에 약 80% 정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2. 이번 라이젠7 5000시리즈 세잔은 총 3가지 제품이 등장할 예정 출처 : AMD 공홈 출처 : 엑셀 직접 제작 이번작은 총 3가지로 저번 라이젠 3세대인 르누아르와 동일한 라인업으로 등장합니다. 라이젠3 5300G / 라이젠5 5600G / 라이젠7 5700G로 나오게 되며, 십의 자리 숫자가 50G로 붙어있는 제품들은 기업용인 PRO 제품으로 나옵니다. 기업용인 50G PRO 제품이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먼저 OEM제품으로 나오며 추후 5300G / 5600G / 5700G 이렇게 일반조립용이 시장에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므로 정확한 소식은 없습니다만, 전작인 르누아르와 거의 동일한 가격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라이젠75700G #AMD #CPU #세잔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3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3[CHCH IT]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사전예약 고객들을 바보로 만들 뻔한 이벤트
삼성전자가 최근에 들어서 사전예약 고객자들까지 호갱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마켓팅 전략을 들고와 가격에 관한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갤럭시 S21이 벌써부터 이상한 이벤트로 시작해서 희소성 가치를 하락할 수도 있는 최악의 마켓팅 전략을 진행했었기도 하는데요.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적으로 돌리는 과유불급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1. 갤럭시 S21U 대란 / 스마트폰을 사면 노트북과 버즈를 공짜로?? 출처 : Unsplash 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나왔었던 이벤트였습니다. 현재는 논란으로 인해 삼성 본사측에서 4월12일 오전 11시부로 이벤트가 종료 되었는데요. 내용은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구매시 8~90만원에 거래되는 삼성 노트북 플러스2 , 15만원이 넘는 갤럭시 버즈를 공짜로 주는 혜택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S21 사전예약 고객들도 누리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들도 갤럭시 버즈까지만 혜택을 받았는데, 사전예약도 아닌 일반 구매 혜택에서 노트북이 추가가 된 것입니다. 이는 곧 공식 가격 생태계의 혼란이 올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고자 이런 선택을 하였다면 정말 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뒤에 후폭풍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죠. 이로 인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희소성 가치가 떨어지는 후폭풍까지 생길 수도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벤트는 각 삼성 디지털프라자 지점마다 다르다고도 하였는데요. 일단 삼성전자에서는 4월12일 오전 11시부로는 모든 지점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이벤트는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마켓팅 실수입니다. 자칫 하다가는 삼성 스마트폰에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애플에게 가져다 바치는 최악의 사고까지 날뻔한 이벤트였습니다.  사전 예약 고객분들을 적으로 돌리는 멍청한 짓은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2. 갤럭시 탭 S7/S7+ 갑자기 업그레이된 모델이? 출처 : 삼성 공홈 2번째는 갤럭식 탭 S7/S7+ 업그레이드 모델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는 갤럭시 탭S7+ 사용자이기도 하며 매우 만족도가 높은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탭 S7/S7+ 모델에 RAM 12GB+512GB 스토리지를 가진 모델이 등장한다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하여도, " 아 그러면 가격이 훨씬 비싸겠구만? " 라고 생각한 저였지만 막상 나와보니 RAM 8GB+256GB로 탭 S7+를 사전예약 구매한 저보다 할인혜택이 좀 더 된 상태로 등장을 한 것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구매한 Ram 8GB 가격보다는 서로 혜택을 받고하면 Ram 12GB 제품이 8만원 정도 더 비싸긴 하지만, 제가 8GB 제품을 구매 당시 6GB+128GB 모델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5만원 정도 차이가 났지만 이정도 차이면 15만원정도 더 내고 살만 하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구매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12GB 제품은 제가 구매한 제품보다 RAM 8GB 제품보다 RAM,저장스토리지가 2배 차이가 나서 적어도 20만원은 더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그 예상을 완전히 부숴준 삼성이였습니다. 물론 점유율을 좀 더 잡기 위해서 라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는 명백하게 기존 구매자들을 희롱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탭같은 태블릿 제품들은 한번 사면 스마트폰 처럼 2년마다 바꾸는 제품이 아닙니다. 최소한 3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선택을 했다는 것은 지나친 과욕이 부른 실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이런 뒷통수를 친 것이 1~2번은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경우는 너무나도 아쉬운 결정이 아닐 수가 없네요. 3. 미국 공홈에서는 갤럭시 탭 S7이 149$?? 출처 : 직접 캡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몇개 드릴게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태블릿 제품들은 " 트레이드 인 " 이라 해서 옛 갤럭시 탭 제품이나 아이패드를 반납시에 그 제품에 따라 보상 금액을 매겨서 판매하는식으로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시에는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왜 미국이나 유럽시장 같이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 이렇게 국내시장과 다른 것일까요? 출처 :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일단 위에서 계속 언급드린 점유율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시장의 태블릿 시장은 1위가 알다시피 애플의 아이패드입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유럽시장에서 태블릿 점유율이 무려 37%로 삼성전자 점유율인 18%보다 무려 2배 이상 앞서 있습니다.  지금 시기가 코로나가 유행인 만큼 자택근무가 많아진 시점에서는 태블릿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죠. 애플은 애플만의 소프트웨어 및 생태계, 감성이 있으니 삼성전자는 가격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 인으로 아이패드를 주면 약 500$ 정도 할인 된 가격으로 갤럭시 탭S7 시리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프로모션을 한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트레이드 인을 국내 제품에서는 없다는 것과 발송지가 대한민국으로 되어있다면 자동으로 취소가 되는 것 때문에 현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의 중고 판매 이익을 막기 위해서 내린 방법인 것 같으나 이로 인하여 우리나라 일반 구매자들이 해외랑은 다르게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국내에서도 트레이드 인으로 구매한다면 충분히 국내만의 장점으로 점유율이 배로 올라갈텐데 말이죠. 트레이드 인 같은 경우는 제품 자체가 깨끗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중고 가격도 방어가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음 갤럭시 제품에서는 국내를 위한 프로모션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말이죠..)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CHCH IT]
충격적이라는 샤넬 한국 매출.jpg (법개정으로 최초 공개)
관련 법 개정으로 (유한회사의 500억 이상 자본금, 매출 발생 시 감사보고서 의무화) 그간 베일에 꽁꽁 싸여있던 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매출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에르메스와 함께 아예 한국 진출 당시부터 유한회사로 진출하여 지금껏 매출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었던 샤넬의 국내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됨. 샤넬의 2020년 국내 연매출은 매출 9300억 원 영업이익 1491억 원 순이익 1069억 원. 이는 모두의 예상을 깬 상상 이상의 성적. 그런데 이는 심지어 감소한 수치라고(...) 2019년에는 1조 639억 원을 올리면서 당시 루이비통 매출(7864억 원)마저 넘어선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은 2019년에 비해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0% 이상 폭증함.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 수치냐면, 샤넬 전 세계 매출 중 무려 '10%'에 해당하는 수준임. (작년 전 세계의 오프라인 리테일이 마비되었기에 한국 매출 비중은 더욱 커졌을거라 예상됨) 일정 수 이하의 매장만 오픈하는 '매장 총량제'로 인해 10개도 안되는 백화점 매장에서 저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샤넬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 '샤넬은 매장당 매출이 1000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이젠 정말 우스갯소리가 아니게됨... 다른 브랜드의 순위를 보자면 1위 루이비통 1조 467억 원 2위 샤넬 9296억 원 3위 에르메스 4191억 원 4위 디올 3285억 원 5위 프라다 2714억 원 (미우미우 등 프라다 그룹 브랜드 포함) 6위 롤렉스 2329억 원 7위 불가리 1840억 원 8위 보테가베네타 1581억 원 9위 몽클레르 1499억 원 10위 생로랑 1470억 원 11위 발렌시아가 1090억 원 12위 페라가모 1056억 원 13위 펜디 787억 원 14위 로로피아나 605억 원 15위 막스마라 488억 원 16위 골든구스 440억 원 17위 발렌티노 387억 원 18위 쇼메 325억 원 19위 토즈 313억 원 20위 부쉐론 244억 원 21위 휴고보스 212억 원 3월 결산이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버버리의 경우 2019년 매출이 249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6위권 내에는 들것으로 보이고, 역시나 3월 결산인 리치몬트 코리아는 (까르띠에, IWC,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몽블랑 등) 2019년 기준 매출이 1조 이상. 까르띠에 매출은 리치몬트의 40%라고 잡아도 에르메스와 비등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됨. 법 개정에 맞춰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해 끝끝내 매출 공개 의무를 피한 구찌의 경우, 세계 시장에서 루이비통과 매출 비율이 5:3 정도임을 감안하면 적어도 6000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보여 3위권은 확정적. 또한 디올, 펜디의 최근 인기세를 힘입은 상승세가 눈에 띔. 그리고 역시나 (...) 매출이 공개되니 명품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색한 사회 기여와 책임도 수위에 올라 비판선에 오르고 있음. 한국, 특히 서울의 명품 부티크 밀집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3대 명품을 유치한 백화점과 시내 면세점이 이 정도로 밀집한 도시는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유일무이한 수준이며, 명품 브랜드의 부티크들은 인구 대비로 보거나 1:1 비교로 보아도 도쿄나 뉴욕, 홍콩 등 전통적인 명품 산업 핵심 도시들과 맞먹거나 넘어서는 정도. 이를 증명하듯 서울은 아시아에서 도쿄와 함께 3대 명품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입점한 유일한 도시이고, 전 세계 30여 개 남짓한 고야드의 매장이 3개나 위치, 포레르빠쥬와 같은 매우 희소한 명품 브랜드들의 부티크까지 보유함. 당장 위 순위로 보아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브랜드들이 무려 12개나 된다는 점도 한국 명품 시장이 상상 이상으로 얼마나 커져가고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데, (아마 병행 수입, 직구 등으로 안 잡히는 매출까지 포함하면 더욱 어마어마 해질 것) 파는 가격과 올리는 매출에 비해 참으로 야박한 인심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의 수치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어서 씁쓸... 적어도(양심이 있다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는 성의라도 보여주길. 출처 요즘들어 명품 진입장벽 자체가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그런가...
[친절한 랭킹씨] 초봉 많이 주는 직업 10 & 적게 주는 직업 10
직업을 고르는 기준, 적성도 적성이지만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 또한 핵심 잣대가 될 텐데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편한 건 직업의 세계에서도 진리. 어떤 직업의 초임 연봉이 가장 높을까요? 우선 큰 틀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한국고용직업분류(KECO*)에 따른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전체 10개로 나눈 직업군 중 초봉이 가장 높은 건 경영·사무·금융·보험직. 평균 3,456만원을 수령했습니다. 보건·의료직(3,383만원),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2,989만원) 등의 전문직이 뒤를 이었지요. 반면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은 2,104만원으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10개 직군 전체 평균은 2,828만원. 그렇다면 이들 직업군을 보다 잘게 쪼갠 순위는 어떨까요? 전 직업 통틀어 초봉 순위 1위를 차지한 건 정신과 의사. 8,333만원으로 유일하게 8천만원대를 받았습니다. 마음 치료란 모름지기 이 정도는 수령할 가치가 있는 일일 터. 이어 말만 들어도 엄청난 일일 것 같은 헬리콥터 조종사(7,497만원)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로 의사들이 10위권을 장식한 가운데, 행정부 고위공무원(7,135만원)이 초임 연봉 7천대를 넘기며 5위에 올랐는데요. 반대로 초봉이 적은 직업들도 살펴봤습니다. 창작과 가난은 여전히 떼기 힘든 걸까요. 소설가가 평균 417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었습니다. 연극 및 뮤지컬배우(1,134만원), 가수(1,306만원), 모델(1,387만원) 등도 초봉 낮은 직업 10개 안에 들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일부 톱스타나 유명인을 빼면 문화·연예계 종사자들은 여전히 박봉에 시달리고 있는 것. 고용 상태가 불안한 방과후교사들 역시 만족스러운 첫 연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어떤가요? 직업별 초봉 순위,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해당하는 직군, 혹은 갖고 싶은 직업의 초임 연봉 얼마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이더넷 다양한 해결방안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이더넷 오류를 한번쯤이라도 겪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해결방법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10 업데이트 할시 인터넷 옵션 속성이 꼬일 수 있어 나타나는 오류이기도 하는데요. 간단한 방법부터 소개해서 여러가지 해결책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10 자체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위 사진처럼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할려면 윈도우키+X를 누르시면 왼쪽처럼 여러 옵션들이 보이실텐데요. 여러 옵션 중 " 장치 관리자 "를 먼저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더블클릭하셔서 바로 아래에 나오는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주셔서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10 업데이트 후 인터넷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 방법은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변경 2번째는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옵션에서 속성 변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와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에서 오른쪽 상단에 " 보기 기준 " 을 큰 아이콘으로 변경해주시고 나오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들어가주세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더넷 아이콘이 보이셨으면 저 아이콘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 이더넷 상태 " 라는 창이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3번째 사진처럼 네트워크 속성 창에 진입하게 되시는데,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 / 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웬만해서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참 쉽죠?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케이블도 바꿔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그렇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