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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추락인가' 비트코인 선물매도 증가
이더리움 리플 연중 최저점 경신 각국 정부가 규제에 나서고, 데드크로스로 비트코인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매도세가 늘어나면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이더리움 가격과 리플 가격은 연중 최저점을 경신했다. 30일 국내외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대비 8% 이상 하락했다. 해외 가상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오늘 오전 7시 30분 현재 24시간 대비 8.25% 내린 7310.04달러(한화 약 779만2502.64원)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보면 국내 비트코인 가격도 현재 24시간 대비 8.30% 하락한 803만1000원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이더리움 가격과 글로벌 리플 가격은 오늘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을 보면 글로벌 이더리움 가격은 오늘 오전 6시 54분경 386.63달러(한화 약 42만568.98원)까지 급락했다. 현재 24시간 대비 12.02% 내린 394.53달러(한화 약 42만568.98원)로 확인했다. 글로벌 리플 가격도 오전 6시 59분께 0.51달러(한화 약 543.66원)까지 떨어졌다. 현재 24시간 대비 7.27% 하락한 0.536달러(한화 약 571.38원)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가상화폐 가격 낙폭 원인으로 각국 정부의 규제와 비트코인 선물매도를 꼽았다. 30일(한국시간) 외신 NEWSBTC, CCN 등은 비트코인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 데드크로스가 나타나면서 선물시장에서 비트코인 매도량이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데드크로스를 기록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추가 매도세가 늘어난 것이다. 실제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상장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 가상화폐 시세(2018.3.30) 비트코인 8.25%↓·이더리움 12.02%↓·리플 7.27%↓BCH 15.23%↓?IOTA 7.14%↓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3)
와아......... 빙글러들 반응 화력 ㄷㄷ한 거임 빙글러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쓰는 카드! 벌써 세번째 카드임 카드1 : 블록체인이 뭐임? 카드2 : 블록체인과 코인의 관계 - '채굴'에 대하여 카드 1과 카드 2를 읽었다면 이번 내용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임 현재 인류 문명의 최'첨단'에서 일어나고 일이니만큼 엄청 쉬운 개념은 아님. 하지만 침착하게 읽으면 다 흡수될 수 있도록 핵쉽게 설명해 드리겠음! 먼저 1화, 2화 요약 들어감.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블록별 코드를 연결하여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드는 것. 코드로 연결된 데이터 사슬이니, 새로운 데이터를 블록에 잇기 위해선 블록의 코드가 필요함 블록의 코드를 받기 위해선 코드 생성에 필요한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함 (→채굴) 문제를 풀어서 블록을 만든 사람(→채굴자)에게는 보상(→코인)이 주어짐 여기까지가 지난 카드 까지의 내용임. 깔끔하게 이해한 것 같았는데 뭔가 찝찝함. 뭘 한다는 건지는 알겠는데, 저걸 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감 아니 그니까 데이터 블록을 코드로 연결한다는 건 알겠거든? 근데 코드가 바로바로 나오게 해놓으면 편할 껄 왜 저 문제를 풀어야되도록 만드냐고.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아 진짜... 어떡하지 너? 라고 생각한 빙글러들 있을 거임. 아리송한 빙글러들을 위한 설명에는 예시가 딱임 예시를 위해서, 오늘도 호구극장 시작하겠음 채굴의 과정 - 코드를 얻기 위해 의무적 뻘짓이 필요한 이유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하는 것 오케이. 블록을 코드로 연결 오케이. 블록을 만들어 주는 게 '채굴'이라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채굴이 드럽게 귀찮은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건 왜 때문임?! 여러분들의 강렬한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강렬한 인생을 살고 계신 호구아저씨 등판함. 오늘도 눈물 마려운 호구짓의 연속이니 엠보싱 빵빵한 휴지 준비 필수임 #총알충전 자자자! 나 돈 구해왔어~~ 다시 게임 시작 하자구~ 지난 화에서 정마담에게 50 비트코인을 빌린 호구 아저씨. 자금은 빵빵, 자신감은 뿜뿜. 두려울 게 없는 거임. 타짜들에게 도박을 신청하기로 결심. 인생 컨트롤+알트+델리트 키 연타하러 다시 타짜들을 찾아옴. #탈타라탈탈 엌....읔.....허엇.....으윽..... 빵빵하게 채워왔던 자금은 당연히 순ㅋ삭ㅋ. 통돌이 세탁기 속 이불빨래마냥 탈타라탈탈 털림. 털리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듦. 정신을 차려 보니, 돈은 온데간데 없고 50 비트코인(현재 원화 5억 상당)의 빚만 남게 됨. 이 빚부터 어떻게 없애지 않으면 빠르게 인생 셔터문 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마담을 찾아감. 빚 조금만 까주면 안될까...? 빚진 처지로 정마담을 찾아가니 반응이 확 달라짐ㄷㄷ 귀요미 정마담*^^*은 어디가고 싸늘한 표정으로(ㅡ,.ㅡ) 빚 갚으라는 얘기만 함ㅜㅜ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가 되는 것인가... 하는 순간 호구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래 조작! 조작을 하자!!! #조작의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호구는 거래 내용 자체를 조작하기로 함. 정마담이 호구한테 돈을 줬다는 기록을 조작하면 빚을 확 줄일 수 있는거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해킹해줄 전문 해커에게 찾아감. 블록이고 뽈록이고 간에~ 돈만 받으면 되오. 우리가 해킹해서 아이 뚫리는 시스템이 없소. 딱 봐도 겁나 믿음직함ㄷㄷ 해커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에 침입해서 장부 기록을 조작하기로 했음. 우선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아가봄 위 그림 처럼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음 이제 이걸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이 아닌 '0.01 비트코인을 줬다' 바꾸기로 함. 기록을 바꾸려 했지만 문제가 발생함. 블록의 코드는 거래정보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거래정보를 바꾸자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으로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 바꿔버리면 되는 거 아이니? 해커들은 거래3 블록에 들어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를 새로 받은 7196으로 바꾸기로 함. 근데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문제가 생김 블록의 코드는 '이전 블록의 코드'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현재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에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을 바꿔버리면 되는........... 맞음. 무한반복임. 블록체인은 블록별 코드로 연결되어있고, 블록별 코드는 블록의 데이터가 바뀌면 바뀌어버림. 그러므로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바꾸려면, 해당 블록부터 이어진 모든 블록의 코드를 싹 다 바꿔야함! 에잇, 까짓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면 되는거 아이니? 근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는 게 불가능함. 왜냐면 한 블럭의 코드를 새로 받을 때마다 뭘 해야한다?? 문!제!풀!이!ㅋㅋㅋㅋㅋ 지난화에서 이 문제풀이가 얼마나 드럽게 빡센 일인지 봤을 거임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미칠듯이 풀가동된 컴퓨터가 푸는 데에도 10분이 걸리도록 짜여짐 이건 1부터 하나하나 넣으면서 노다로 푸는 거기 때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도 상관없음 알파고 할애비가 와도 블록 하나당 10분간 풀어야 되는 거임ㄷㄷ 할파고 : 아니 (켈록) 그.. 숫자를 내가.. 왜 (켈록켈록) 맞혀야...혀.. (켈록) 현재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는 48만개의 블록이 있음 중간에 있는 블록을 바꾼다 치면, 이어진 24만개의 블록의 코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240만 분, 즉 1666일이 걸림ㄷㄷㄷㄷ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실은 뭔지 앎??? 그 짓을 하는 동안에도 새.로.운. 블.록.이. 계.속. 생.겨.난.다.는 점임 결국!!! 채굴할 때에 시간을 들여 문제를 풀게 하는 과정이 있어서 무한의 시간을 들여도 블록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됨! 자 어떰? 무쓸모 쓰레기처럼 보였던 문제풀이 과정이었지만 이 쓸 데 없는 과정때문에 조작이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게 된거임 채굴 너 이색히 *-_-* 쫌하는데?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데이터사슬), 블록체인은 어떻게 운영되는 것인지(채굴과 보상), 채굴은 왜 뻘짓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보안과 안정성)를 이해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지성인이 된 거임 이제 이정도 기본이 갖춰졌으면 앞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진 거고, 이후의 내용들이 훨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물론 사기와 범죄와 정치질이 넘쳐나는 스펙타클한 내용들도 준비되어있음ㅇㅇ 기대해도 좋음 이후 내용들로 넘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해준 질문들을 보는 게 도움이 될듯함 온달님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 잘 해주셨음! 스꼬이 온달쨔응 채굴에 대한 보상이 현금이 아니라 가상화폐인 이유는, 애초에 채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유일한 이유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스... 스미마셍; 예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겠음!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주었다는 내용을 내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등록시켰음(채굴). 그리고 그 댓가로 비트코인이 아닌 50만원을 받기로 한거임ㅎㅎ 신난다 그럼 이제 50만원을 어떻게 받...지...?? 농협 079-031-51XXX ... ??!!!! 이렇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시스템 외에 '농협은행' 이 등장하게 됨 그리고 이제보니 받는 돈도 '한국은행'에서 만든 거였음 원래는 거래하는 사람과 데이터만 있었던 일에 은행, 은행 직원, 은행의 컴퓨터 시스템 등등이 엮이게 됨 추가적인 보안과 관리가 없어도 무한으로 신뢰할 수 있었던 블록체인 시스템에 국가와 은행 없이는 운영될 수 없는 절차가 추가된 거임 내 채굴비 돌려줘라 엉엉 ㅜㅜ 블록체인만으로 무한의 신뢰성이 담보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은행별 송금시스템이 또 도입되어야 하고, 은행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융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 모두 연관을 갖게 됨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가와 은행 등의 통제와 주도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장점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임 나...난 그냥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을 뿐인데..망하는 거였어?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가져다 팔아서 현금을 버는 시스템'이 블록체인이 떠들던 '탈중앙화'니 뭐니랑 상반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결국 거래소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현금에 종속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직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야할 길은 매우 멀음.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의 운영과 보안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상의 역할은 블록체인 시스템 내부에 속해있는 '가상화폐'가 해줄 수밖에 없는 거임 어떤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사람들은 그 블록체인 안에서 채굴 열심히 할거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가상화폐를 받기 위해) 그러면 그 블록체인 시스템은 유지됨. 반대로 어떤 블록체인에서 보상으로 주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해 굳이 채굴을 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블록체인은 소멸하게 될 것임 그리고 또 질문주신 게~~ 어디보자~ 헐쓰 깜짝이야! 와 나진짜 깜놀;; 이거 진짜 완전 대박 좋은 질문;;; 완전 핵심적인 질문임ㄷㄷㄷ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이 진짜 핵꿀잼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은(는)! 다음 카드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음 설날동안 카드 재미지게 읽으시고 설 끝나고 또 흥미진진한 코인썰로 만나 뵙겠음! 1화와 2화 하트 눌러주고 덧글 달아주고 팔로우 해주신분들께 넘나 감사드림 덧글 남겨준 @gnewspress @obujaya @heavenkiss74 @dance48602 @gangjuny @KwonTaekOh @hyun3788 @segating @happysun260 @wkqdl21 @lovelywooky @thourock93 @jewel1 @jiya008 @ghkfuf @ondal0621 @kwk00126 @goidokid @sjh173 @drzzz @hersheps @elan0si @lovestory2nd @sihw1127 @fjffjfgo @tpdud56 @SungKyungHwan @1wacaget @eugene8405 @sang0152 @dskasami @luuhs76 @gkznfjqm2 @ByeongChanAhn @adlin @khkang72 @yeramppa @kawaii0215 @aandd @HyoungJoonLim @osj1234567 @mrs123 @goodmorningman @p22220169 @JeeF @assak299 @sniper320081 @Force4good2u @yhong @freshrice80 @mvio9256 @freemoa @perridote @miradoong @mhp8180 @iayf1052 @jinna3514 @sa1113 @wngh708879 @MHWang @ofe3036 @gunu66 @jhong0321 @zerobagama @zkdns @soneunhee0419 @BBya @sm98345 @chlrkdwn93 @ccoccoma @BaboSamRyoung @etet1023 @rlaeh1236 @smell1818 @pkhwbw18 @krwst043 @cndcnddl @chriz @sin6erela 님들 특히 감사드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이번 화도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
비트코인 급등이유?
진짜 아무도 몰랐을까? 금융시장에서 돈이 되는 고급정보를 가장 빠르게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일반 개인이 알수 있을까요? 관계자 및 그 지인이 가장먼저 알수 있을 것입니다. 관계자는 미공개정보를 이용해서 매매를 하게 되면 법적책임을 받게 되니 가족이나 친한 지인에게 가장먼저 정보를 알려 줄 것입니다. 그들이 정보를 알았을때 가장먼저 어떤 행동을 할까요? 금융시장(주식/채권/환율 등)에서 매수를 할 것입니다. 그들은 흔적을 남기지 않으며 뉴스가 발표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매집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매집을 하면 차트에 이상 징후가 나타납니다. 2월초.중 급등과 2월말 급락 2월초는 대부분 3000달러 쌍바닥을 예상하던 자리에서 반대로 급등 사실상 2월초 급등이 하락장 마감과 상승장 시작을 알리는 신호. 4월 2일 비트코인 급등하고 급등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많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소식 만우절기사 코인베인스 비트스템프 등 해외 메이저 거래소 기록적인 매수 압력(1000억)의 유입 마티 그린스펀 월가 기관자금이 비트코인 상승 동력 이것들이 진짜 상승의 이유일까요? 상승의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매집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1월~3월은 매집구간 450만원 저항선에서 상당기간 매물대 소화하면서 저항선 차례로 돌파 비트코인 1개 미만 투자자 98%이고, 1천명이 비트코인 40% 보유 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주식시장의 불안감으로 비트코인은 새로운 안전 자산의 피난처로 빅머니가 들어올 수 있는 투자인프라 구축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기 때문입니다. 찌라시에 많은 개인들이 당해서 분석 신뢰도 끝장난 그룹이나 아래는 유료방 작년 초 월가 팜비치 찌라시 비트코인 전망글의 내용입니다. 다음은 [Palm Beach Research Group]의 유료 간행물 편집장인 티카 티와리가 구독자를 대상으로 전한 인터뷰 영상을 요약 및 의역한 내용입니다. 티카 티와리는 헤지펀드 매니저 및 월가 임원 출신입니다. 영국의 가정위탁보호서비스 아래 자란 그는 16세에 150달러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2년 뒤 그는 리먼 브라더스에 최연소로 입사했으며, 또 그 2년 뒤엔 당시 미국의 최대 투자자문 회사 중 하나였던 시어슨레먼 브라더스의 최연소 부사장이 되었지요. 잘 나가던 그는 90년대 후반 주체할 수 없는 욕심으로 스스로를 갉아먹은 끝에 3주 만에 개인 파산자가 됩니다. 이후 리스크 관리를 사명으로 삼으며 2년 후 재건에 성공한 그는 오늘날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팜비치 그룹은 현재 자타공인 가장 성공한 암호화폐 분석 회사 중 하나입니다. 최근 일반 투자자 중심으로 그 존재가 폭넓게 퍼지기 시작하면서 악명도 쌓이긴 했지만 알다시피 이 세계에선 유명세가 곧 악명입니다. 떠오르는 유망 알트나 메이저 알트를 향해 사람들이 scam이라고 비아냥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실제로 그들이 추천한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알트 상당수가 현재 메이저 알트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더리움, 대쉬, 네오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리서치 과정에서 직접 비탈릭 부테린을 만난 티카 티와리는 이더리움을 7달러에 매수하라고 장기 투자 추천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작년에 비트코인 매수 시기를 놓쳐서 발을 동동거렸습니까? 그러니까 1,000달러가 20,000달러까지 치솟았을 때요. 또는 비트코인 거품이 백만 조각으로 터질까 봐 걱정인가요? 그렇다면 당신을 위한 좋은 뉴스들이 있어요. 당신은 늦은 게 아니에요. 비트코인은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시작된 겁니다. 빠르면 4월 2일부터 또다시 대상승이 있을 겁니다. 8,490억달러가 시장에 투입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3주간 급등이 있을 거로 예상합니다. 알아요. 당신이 내 말에 회의적이랄 거. 숱한 사람들 역시 내가 처음 비트코인을 매수하라고 했을 때 그랬습니다. 2016년 4월 비트코인이 428달러에 거래될 때였죠. 사람들은 이게 뭔지 이해를 못 했습니다. 제가 판타지랜드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저는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값어치 있는지 이미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다가오는 4월 2일 전에 미리 액션을 취해둔다면 무언가 비트코인에 커다란 일이 일어나는 걸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관망한다면 암호화폐 가격 급등을 놓칠 수도 있겠죠. 이미 무언가가 가격 향상의 시작을 준비한 상태입니다.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인 억만장자 마이클 노보그라츠가 말했죠. "올해 비트코인이 40,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실리콘밸리의 아이콘인 억만장자 제레미 리우는 "비트코인이 수백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누구도 미래를 예지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큰손들, 창업자, 벤처자본가, 개발팀이 거액의 달러를 비트코인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수의 덜 알려진 다른 암호화폐는 급등할 겁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에 전에 없던 거대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기억하세요. 관망 중이라면 당신은 이제 빨리 액션을 취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바깥쪽에 앉아있길 원한다면 그걸 놓치고선 두고두고 후회할 것입니다. 이번 한 번뿐인 변화의 자리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겁니다. 다시는 비트코인이 10,000달러인 걸 못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나중엔 20,000달러, 30,000달러 자리도 보기가 힘들어 지겠죠. 그러니 이번이 당신이 달에 갈 마지막 기회입니다. 제가 어찌 그걸 알겠느냐고요? 왜냐하면 저는 전부터 이런 걸 쭉 봐 왔어요. 비트코인은 "붐" 패턴을 따라갑니다. 전 최근 2년간 사람들에게 암호화폐를 통하여 커다란 수익을 안겨줬습니다. 11일 만에 207%, 3개월간 1,190%, 13개월간 2,050%, 21개월간 11,004%, 6개월간 14,354%이 그랬습니다. 처음엔 많은 사람들이 저를 또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측이 현실화 되면서 그런 시선은 오래가지 않았죠. 저는 2017년 11월에도 또 다시 거대한 상승이 온다고 예측했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따라가는 "붐" 패턴은 2000년대에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전인 90년대도요. 80년대도 그랬죠. 그리고 지금도.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아래와 같이 3단계 과정입니다. 1. 새로운 투자물이 시장에 투입됩니다. 2. 얼리 아답터들이 들어오죠. 3. 그리곤 무언가가 발생합니다. 중대한 변화가요. 우리가 이번 4월에 보게 될 것이 그겁니다. 2000년대에 부동산 붐이 일 때 이 변화가 특별한 가격 급등을 불러왔다고 CNN이 그랬죠. 이게 90년대 후반 나스닥을 5단계나 상승시켰습니다. 그리고 이게 80년대에 조(兆)달러 붐을 일으켰죠. 지금 이건 암호화폐에서도 발생합니다. 그러니 당신이 재빠르게 액션을 취한다면 인생이 변화하겠죠. 모든 리스크가 고작 수백달러 정도여도 됩니다. 그래서 4월 2일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월스트리트 저널에 나왔죠. "월가의 몇몇 거대 플레이어가 비트코인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는 거대 투자금(현금)의 유입을 볼 거라는 뜻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에 본 적 없던 규모를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플레이어들의 자금은 수조(兆) 달러에 달합니다. 대형은행, 연금, 헤지펀드 및 조달러 단위 자산 관리자들... 이들은 게임 체인저입니다. 엄청난 성장의 트리거를 당기는 것이지요. 명심하세요~!! 이건 필드에서 벗어난 예측이 아닙니다. 이건 월가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입니다. 최근 전 뉴욕에서 열린 가장 큰 규모의 암호화폐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후 프라이빗한 애프터 모임에 초대됐죠. 거기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알게 됐습니다. 이 모임엔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으로 최근에도 신문에 오르내렸던 암호화폐 세계의 억만장자가 있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막강한 플레이어와 월가 경영진도요. 저는 월가가 큰 움직임을 준비 중이라는 징후를 발견했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요. 그날 돌아가서 우리 팀원에게 말했습니다. "이건 파도 따위가 아니야. 돈 바다야." 이번 변화가 마지막일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작은 액수로도 한 달에 3배의 수익을 내는 거요. 미디어가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곧 끝날 거라고. 그러나 그들이 당신한테 말하지 않는 게 있는데 그건 그들이 이미 비트코인 부고(訃告)를 225번이나 전했었다는 겁니다. 2011년 6월 20일 포보스가 전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은 끝났습니다." 2015년 1월 16일 USA 투데이가 전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잿더미로 향하는 중." 그리고 2017년 12월 24일 허핑턴 포스트는 "사기"라고 언급했죠. 중요한 사실은 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을 말하는 이들 대부분이 비트코인 경험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2016년 4월부터 암호화폐를 추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고객에게 암호화폐가 90년대 초로 치면 테크 마켓과 같다고 했죠. 언젠가 우리는 암호화폐를 돌아보며 지금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델을 생각하는 것처럼 될 겁니다. 이것들은 예전에 40,000%, 50,000%, 90,000% 식으로 치솟았죠. 오늘날 이더리움은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입니다. 하지만 불과 1년 전까지만이라 해도 그렇지 않았죠. 저는 과거 리서치 과정에서 개발자인 비탈릭 부테린을 만났고 이더리움이 크게 된다는 걸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을 9달러에 매수하라고 추천했죠. 그리고 이제 1,000달러를 돌파했었습니다. 21개월간 11,318%가 치솟은 겁니다. 2년 만에 1,000달러가 113,000달러로 폭등했습니다. 몇몇 골드만 삭스 소식통이 다음의 사실을 유출했습니다. 회사가 암호화폐 매매 데스크를 출시 준비 중이라고. 나스닥 역시 올해 2분기, 빠르면 4월 2일 진출할 거로 예측됩니다. 거대 기관이 비트코인을 매매하고 가까운 미래에 8,490억달러 규모가 비트코인 매매에 투입되는 겁니다. 그리고 훗날엔 조달러 단위로 들어서겠죠. 지난해 12월 10일 CBOE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 뒤 CME가 진출했죠. 당시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비트코인의 진화에 있어서 잠재적인 거대한 발걸음이 이루어졌다." 저는 그 전에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컨퍼런스에서 말했습니다. 코끼리 자본이 풀려버린 거라고. 기억하세요. 앞으로 있을 일은 더욱더 거대합니다. 거대 기관은 비트코인을 달러로 매수합니다. 제도권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오는 거죠. 1달 내 어쩌면 당신은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에 수십억 달러를 베팅하기로 했다는 헤드라인을 접할지 모릅니다. 이미 코인베이스가 100억달러를 투입 준비 중이니까요. 좋은 소식은 제가 경험과 커넥션을 토대로 이런 것들을 미디어 노출이나 공식발표가 있기 전 파악할 수 있다는 겁니다. 향후 비트코인은 과거 1,000달러에서 20,000달러까지 치솟았을 때보다 훨씬 더 큰 변혁을 불러올 겁니다. 직감에 따라 액션을 취하세요. 우리는 지금 비트코인 역사에 있어 가장 유니크한 순간에 자리하고 있는 겁니다. 말했듯이 비트코인은 3단계로 이뤄진 "붐" 패턴을 따르고 있습니다. 1. 새로운 투자물이 만들어지고 2. 얼리 아답터들이 들어오고 3. 월가가 진출해 시장이 급성장 이게 3단계입니다. 인터넷 붐이 정확히 그랬죠. 80년대 아메리카 온라인를 비롯해 몇몇 신생 인터넷 회사가 형성됐습니다. 그 몇년 후 우리는 2단계를 보게 되죠. 이 회사들이 일반에 노출되며 무언가를 아는 사람들이 실리콘 밸리의 초기 투자자가 된 겁니다. 월가는 이 무렵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죠. 1992년 아메리카 온라인이 로드쇼 설명회를 열 때 아무도 투자를 원치 않았어요. 훗날 CEO였던 스티브 케이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터넷 마켓에 대한 사회적 통념은 언제나 해커와 애호가에 국한됐습니다." 1995년까지 이 상태였습니다. 3단계. 월가가 진출하면서 아메리카 온라인의 가치는 주당 2.34달러에서 83달러로 솟구칩니다. 야후는 24달러에서 475달러고요. 그 누구도 이전엔 이런 빅머니를 거머쥘 기회가 없었죠. 우리는 지금 3단계를 맞이하려 합니다. 도입과 함께 수 주 후 빅머니가 들어오고 한번 도달하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가격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껏 봐왔습니다. 월가가 진출과 함께 장기적으로 수십 배에 달하는 규모로 투자물을 키워냈던 사실을 말이지요. 지금 수백만 투자자와 총 16조달러 투자금 규모의 거대 기관이 비트코인을 노리고 있습니다. 중국 GDP보다 많은 자금을 굴리는 이들이요. 지난해 9월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했던 JP모건 측까지도. 전 세계 기관의 시장 투자금 중 1%가 암호화폐 시장에 투입된다고 해도 8,490억달러입니다. 이들 거대 플레이어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어떻게 만들지 상상이 가십니까? 저는 앞으로 몇 년 후 350,000달러까지는 쉽게 도달하리라 예상합니다. 이 말은 당신이 지금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해도 20배 가까운 수익을 낸다는 뜻이죠. 봐보세요. 저는 월가에 15년간 몸을 담았었습니다. 월가는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시장이 하락해도 올라갈 수 있구나. 지금 시장의 비상관 자산이 될 수 있겠구나. 내용 중간에 그래서 4월 2일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작년 4월2일 아니고 2019년 4월2일 이미 1년전에 언제 급등할지 알려 주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이동평균선 정배열 하락추세선 돌파 우연일까요? 바이낸스 일봉 업비트 일봉 뉴스는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주요 가상화폐 혼조세
美 연준 의장 “가상화폐 실질적인 통화 아니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19일 혼조세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보면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7시 55분 현재 24시간 대비 3.22% 오른 825만8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해외 가상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도 현재 24시간 대비 0.39% 상승한 7359.84달러(한화 약 832만3979.04원)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시세(2018.7.19) 비트코인 0.39%↑·이더리움 4.26%↓·리플 5.30%↓·BCH 2.53%↓?IOTA 3.76%↓ 글로벌 주요 알트코인 가격은 전날 대비 내림세다. 코인마켓캡을 보면 글로벌 이더리움 가격은 현재 24시간 대비 4.26% 내린 480.85달러(한화 약 54만3841.35원), 글로벌 리플 가격은 현재 24시간 대비 5.30% 하락한 0.483달러(한화 약 546.27원)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비트코인캐시(BCH) 가격과 글로벌 IOTA 가격도 각각 현재 24시간 대비 2.53%, 3.76% 내린 830.23달러(한화 약 93만8990.13원), 1.09달러(한화 약 1232.79원)로 확인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가상화폐는 본질적 가치가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통화라고 볼 수 없다”고 경고했다고 19일(한국시간) 외신 CNBC는 보도했다. 그는 또 가상화폐에 대해 투자자와 소비자 보호문제도 있다고 덧붙였다.
거래 실명제 시작과 함께 가상화폐 하락
투자심리 변화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시작된 30일 국내외 가상화폐 시세는 일제히 떨어지는 분위기다. 가상화폐 가격은 올들어 한달 사이에 약 30% 이상 하락했다.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시작된 첫날 국내에서는 투자자의 유입으로 가격이 회복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인해 은행들이 당분간 신규 투자자를 받지 않기로 하면서 예상은 빗나갔다. 게다가 실명확인 절차도 까다로워 소득증빙이 어려운 주부나 학생들은 실명 확인 절차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예상보다 긴 시간동안 가상화폐의 시세가 폭락하면서 투자심리도 위축되고 있다. 헤지펀드를 포함한 레버리지 펀드는 비트코인 선물에 대해 1142계약의 매수 포지션을 구축했다. 앞서 이들이 취한 518계약 매도 포지션과는 반대 행보다. 이를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대한 투기세력의 포지션을 매주 발표한 이후 헤지펀드들은 언제나 매도의 포지션이다. 이제는 이들의 투자심리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채택하면서 시장의 잠재성을 방증하고 있다. 미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로빈후드는 오는 2월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도 가상화폐 구축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 협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위메프가 빗썸 과 제휴해 가상화페 거래 시스템 구축을 협의중이다. 오늘의 가상화폐 시세 (2018.1.30) 비트코인 3.86%↓· BCH 4.28%↓· 이더리움 4.30%↓ · 리플 5.13%↓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1)
비트..뭐시기...? 이게 천만..원?? 몇 년 전부터 솔솔 코인 얘기가 나오더니 요즘엔 여기저기서 다들 난리임 껌 하나도 못 사먹는 데이터 쪼가리를 두고 혁명이니 뭐니 하는 얘기까지 나옴ㄷㄷ 물론 예전에는 지금같은 관심을 받지 못 했지만 돈이 된대!!!!! 비트코인으로 수십, 수백 억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옴. 자주 가던 커뮤니티에서도 사람들이 막 막 수십 배의 수익을 인증함. 심지어 친구 00이도 '코인질'로 차를 바꿨다고 함. 신경 끄자니 가만히 있는 나만 바보되는 것 같고. 나도 시작해보자니 광기어린 투기판 도박판에 휘말리는 것 같고 헷갈리는 거임 물론 코인 투자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나도 모름 이럴 때 우리가 해야하는 건 이익 찾기!!! ...가 아니라 지금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는 거임 코인에 투자를 할 것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알아야 함. 깔 때에도 아는 사람이 까야 찰지게 잘 깔 수 있음 아따 찰지다 무튼 알아두면 무조건 도움 된다는 얘기임 그래서 앞으로 코인, 암호화폐 등등에 대해 내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려함 기술이나 경제 그런 거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들을 수 있을거임 1. <블록체인>인지 뭐시긴지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에 기반해서 존재함. 블록체인이 뭐냐? 예를 들어보겠음 고니/아귀/정마담/호구 넷이서 평창으로 엠티를 갔음 하지만 평창 물가를 몰랐던거임ㅋㅋㅋ 평창라면을 사먹고(개당 16만원, 젓가락 별도구매), 너저분한 숙소(1박에 90만원)에 입성하니 남은돈이 0원이 됨ㅜㅜ 무튼 이 네 명이 방 한 칸에 모였으니 할 게 뭐 있음? 당연히 섯다 한 판 치고싶음. 문제는 현금을 다 써버려서 당장 가진 돈이 없다는 거임. 그때 고니가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냄. 일단 게임을 하고, 누가 얼마 줘야하는지를 기록한 다음 돈은 나중에 주는거임! 지금 당장 현금을 안들고 있어도 되는 기막힌 아이디어였음. 고니 아이디어대로 장부를 쓰기로 하고 게임 ㄱㄱ함 그리고 매 판이 끝날때마다 4명이 각자 장부를 작성함 첫판 결과 고니가 아귀한테 만원을 줘야함 4명이 각자 쓴 장부 근데 여기서 아귀가 욕심이 난거임 실제로는 만원 받기로 했지만 천만원이 받고 싶었던거임ㄷㄷ 그래서 장부를 조작했음. 하지만 아귀는 몰랐던거임. 이 시스템에선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걸! 왜냐면 다른 사람들도 다 장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작한 장부는 금방 뽀록나는 거임! 누군가 장부를 조작한다면 천만원...? 다들 장부까봐!! 저거 조작이야??? 다른 장부들과의 대조 절차에서 걸리게 되고 다이렉트로 손모가지 날아가버리는 거임;;ㄷㄷㄷ 이 장부를 디지털로 구현한게 블록체인임 위의 예시는 블록체인의 두가지 포인트를 보여줌 1.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하면 현물,현금이 필요 없다는 것 2. 정보의 기록과 저장을 주도하는 대표가 필요 없다는 것 3. 기록된 정보를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성하고 대조하면 조작할 수 없다는 것 즉, 블록체인은 - 정보만 이동하므로 현물이 돌아다닐 필요가 없고 - 전체 정보를 통제하는 누군가가(국가든 은행이든) 필요 없고 -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정보를 기록/대조하여 조작할 수 없는 시스템임 2. 근데 왜 이름이 <블록체인>임? 여러사람이 장부를 동시에 쓰면 좋다는 건 알겠음 그럼 이름을 떼장부, 너두나두야나두 장부, 세상에 장부가 가득해 이런 걸로 하지 왜 블록체인임? 그건! 장부를 블록단위으로 써서 체인형태로 연결하기 때문임ㅋ ...? 무슨.. 뭘... 어쩐다고..? ㅋㅋㅋㅋ혼란스러워 할 필요 없고 내가 핵쉽게 설명해 드림 '블록' 형태로 거래정보를 저장하는 '블록'체인 자! 이게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정보단위의 형태라고 보면 됨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준다라는 거래정보! 우리가 아까 봤던 장부개념과 똑같음ㅇㅇ 그냥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다는 거임 왜 이름에 블록이 들어가는지는 납득 ㅇㅋ? 그럼 이제 왜 체인이 들어가는지 보셈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일어난 모든 거래정보는, 각 정보마다 고유의 인증 코드를 발급받음. 이 코드는 무려 64자리로 되어있는 데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사소한 차이가 조금이라도 발생하면 코드가 바뀌게 됨 예를들어, ['고니'가 '아귀'에게 '만 원'준다.]라는 거래정보가 0a1b...라는 코드를 받았다고 하면 ['고니'가 '아귀'에게 '만 일 원'준다.]라는 거래정보는 c72d...라는 코드를 받는 식으로, 사소한 정보 차이에 따라 전혀 랜덤하게 주어지는 거임 그리고 블록에는, 바로 앞 블록의 인증코드 정보까지 박히게 됨 그럼 이제 슬슬 궁금할 거임 인증 코드는 왜 박음?? 게다가 앞 블록의 인증 코드는 왜 또 박음????? 답변해 드리겠음! 그 이유는 바로, '코드 끼리 이어나가면서 거래정보를 추가하는 시스템'이기 때문 뭔소리야 핵쉽다며 이 샛끼야!!! 아니; 글로 써서 뭔말인지 모르는 거임 핵쉽게 설명할테니 아직 포기하지 마셈 난관이 되지 않게 핵쉽게 설명해드림 자! 장부에 저 내용 하나만 쓸 거 아니잖슴? 거래정보는 새롭게 계속 생겨나잖슴? 그러면 새로운 거래정보를 담은 새로운 블록이 생기는데 그 블록을 추가할 때 아래 그림처럼 코드끼리 연결해서 추가함 그래서 새로운 블럭마다 코드가 필요한거고, 앞 블럭의 코드까지도 기록되어야 하는거임! 이렇게 거래정보들을 체인처럼 연결해가면서 쓰는 장부가 블록체인임 거래정보들이 체인처럼 연겨....어? 체인??? 맞음ㅋㅋㅋ 그래서 '블록' + '체인'임 이렇게 블록에 담아 체인으로 연결하면 좋은 게, 아까 아주 사소한 변화도 코드를 달라지게 한다고 하지 않음? 그래서 누군가 거래정보를 조작하려 하면 이렇게 코드가 달라지고, 달라진 코드로는 체인이 연결이 안되므로 성립되지가 않음 그래서 거래정보의 조작이 불가능한 장부임!! 심지어 이 장부를 전세계의 수많은 참여자들이 똑같이 작성하면서 맞나 안맞나 대조함ㄷㄷ 블록 + 체인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현물이 아닌 정보만 가지고 거래하면서도 그 신뢰도가 무한인 장부가 탄생한거임 이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대단히 혁신적인 시스템이 확실함 코인들 잡겠다고 칼 빼든 정부마저도 블록체인은 활성화시키고 육성시키고 확산시키겠다고 늘 말해왔음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해짐 블록체인이 좋다면서 왜 코인은 규제함..? 아니 애초에 블록체인이랑 코인이 무슨 관계인거임? 같은 거임 다른 거임? 아 근데 전세계에서 장부를 똑같이 쓴댔는데 저사람들은 왜 장부를 똑같이 써주고 앉았음? 할일없음? 거래정보 조작해서 블록의 코드가 바뀌었으면, 연결되는 코드들도 조작하면 되는 거 아님?? 그건 못함? 이런 궁금증이 들었다면 블록체인 기본 개념을 아주 잘 이해한거임 (감동임 흑흑ㅠㅠ) 이 궁금증에 대해선 다음 카드에서 핵쉽게!! 설명해드림 이미 카드가 너무 길어졌음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음(읽은 사람 있음???) 이 카드를 읽고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많다면 곧 또다른 정보들로 찾아오겠음!! 팔로우, 하트, 덧글 부탁함!!
'스타벅스 가상화폐 진출' 주말 호재
비트코인, 상승세 유지 지난 주말에 대형 호재가 빈발했다. 먼저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인 스타벅스가 가상화폐 시장에 출범했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스타벅스가 ICE와 결탁하여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각) 밝혔다. ICE는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로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 등과 손을 잡고 백트(Bakkt)를 설립하여, 비트코인을 달러 등의 법정화폐로 교환하는 거래소로 기능할 예정이다. 수많은 소비자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공룡업체가 비트코인을 간접적인 결제에 포함시킨다는 점은 가상화폐 시장에 큰 호재다. 비트코인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기 때문. 이날 스타벅스 대변인은 "스타벅스는 백트를 이용하여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 소비자들로 하여금 법화로 커피 값을 지불토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두 명의 화제의 인물이 공개적으로 비트코인 상승론을 지지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대표는 "뉴욕증권거래소의 소유주가 올해 가상화폐의 판도를 바꿀 인물이다"고 지난 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또 같은 날 제프리 스프레쳐 ICE 대표는 비트코인을 두고 전 세계의 금융 시스템을 통합할 최초의 화폐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글로벌 화폐의 동향을 단순화할 것이며 전 세계 통틀허 최초의 세계적 통화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화폐 시세(2018.08.06.) 비트코인 0.70%↑·이더리움 1.76%↑·리플 1.41%↑·BCH 2.57%↑?IOTA 7.40%↑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6일 일제히 상승했다. 해외 가상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6시 53분 기준 현재 24시간 대비 0.70% 오른 7079.51달러(한화 약 798만 5,687원)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보면 국내 비트코인 가격도 현재 24시간 대비 0.58% 상승한 810만 원로 나타났다.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코인으로 떼돈이나 한 번 벌어볼까??????
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임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bbangsu2 @zesus92 @gabrielyi1 @ondal0621 @saker3698 @taewoomom77 @sjh173 @mgctto2 @drzzz @vanillamacaron @yudtkd6 @BaboSamRyoung @jgh2868 @gave1 @mkjini0517 @hyun3788 @dance48602 @SangHyeonKim @dghan0909 @eugene8405 @chrispi9033 @rookie820 @c3346 @goonani @ijsshk @ccoccoma @zerobagama @hse08089 @JihoonPeter @perridote @bjy3573 @mrs123 @kookmoor @osj1234567 @jewel1 @chriz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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